해병대 1사단장병들과 미 해병대 장병들이 항공 통제화력에 대한 훈련을 합동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훈련은 화력통제 절차를 숙달하고 한미 해병대간의 전술 기술능력을

교류하여 더 강한 해병대로 발전 시켰습니다.

 

 

미 해병대 장병이 목표지점에 대한 좌표를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목표 지점에 정확한 화력을 집중할 수 있게 전달될 것입니다.

지상의 병력과 함께 다니며 하늘에 떠있는 아군 항공기들과 연락을 하면서 폭격 등

근접공중지원을 할 수 있게 유도하는 훈련입니다.

 

 

 

한미 해병대 장병들이 항공지원에 대한 토의를 하고 잇습니다.

연합 작작전이라 한미 해병대간의 약속된 시간에 동시 다발적으로 통합화력이 지원되어야 훈련의 목표를 달성 할 수 있습니다.

해 낼 수 있는 능력이 있기에 가능할 것입니다.

 

 

계속되는 작전회의 화력본부에서 어떤 방법으로 시스템을 조정할 해야 되는지 확인하고 있는 한미 해병대 장병들입니다.

한치의 오차없이 진행되어야 실전에서 움직이는 강한 해병전사들이 목표물을 향해

화력이 집중 될것입니다.

 

 

한미 해병대 장병들은 지속적인 전술적 교류로 이번 훈련도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평소 갈고 닦은 전술적 기술과 능력을 배야 해왔기에 주어진 임무 100% 이상 수행하여 미해병대의 목표를 달성할 것입니다.

 

 

훈련간 안전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훈련장 군기와 질서를 잘 지켜야 안전사고 없는 훈련이 될 수 있고 주어진 훈련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격과 포탄이 여기 저기서 날아 다니끼 때문에 개인 위치에서 정확한 임무 수행을 해야 합니다.

 

 

 

이제 작전 회의를 마치고 한미 해병대간의 주어진 화력통제 절차에 따라 훈련이 진행 될것입니다.

오늘 하는 훈련 절차는 유사 시 절차와 동일하기 때문에 숙지를 잘 해야 합니다.

숙지하는 방법은 몸으로 하는 방법이 있고 머리에 암기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분야의 전문가들이기에 머리속에 쏙~쏙 입력 시켜야 합니다.

 

 

목표 지점을 행해 설치된 장비는 거리와 고도 그리고 사거리를 측정하는 기구 입니다.

측정된 설정값은 항공기에 전달되어 원거리에서도 직접 타격할 수 있게 신호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화력본부에서 시스템 조정관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의 임무가 중요하기 때문에 집중력을 높야 합니다. 

 

 

신호를 받는 한국 해병대 장병이 어디론가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전사 (지식전사)들은 어떠한 임무에도 작전에 성공 할 것입니다.

정확한 사격요청과 부터 최종 공격통제 까지 절차에 따른 훈련을 숙달할 것입니다.

 

 

최종 점검을 하고 있는 미 해병대 장병의 모습입니다.

정확한 좌표가 설정되었는지 장비를 이용하여 직접 확인하고 있습니다.

한미 해병대 장병들은 항공통제능력 향상과 기술을 교류하였기에 훈련의 성과는 두배로 증가 되었습니다.

한미 해병대는 지속적인 합동훈련으로 상호 전투기술능력을 배양할 것입니다.

 

<사진 - 하사 김무홍,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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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3.29 15:23

    진영아

    보고싶다

  3. 2015.03.29 15:24

    최진영 화 이팅~~~~~~~~~~~~~~````

  4. 2015.03.29 15:25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

  5. 2015.03.29 15:26

    부대배치받으면 면회갈까 말까

  6. 2015.03.29 15:26

    너무 자주는 못가는거 알지

  7. 2015.03.29 15:27

    너가 휴가 나오면 보면되지

  8. 2015.03.29 15:27

    진영아
    엄마 면회 자주 안갈거야

  9. 2015.03.29 15:28

    고생하는 모습 별로 안보고파

  10. 2015.03.29 15:28

    내 생활 열심히 하면서 기다릴께

  11. 2015.03.29 15:29

    진영이도
    집 생각하지 말고
    열심히 군생활하면 되요

  12. 2015.03.29 15:30

    자랑스런 아들

  13. 2015.03.29 15:30

    지금 얼마나 고생이 심할까

  14. 2015.03.29 15:31

    잠도 제대로 못자는 거 같은데

  15. 2015.03.29 15:31

    울 아들 사랑해

  16. 2015.03.29 16:51

    최진영 화이팅

  17. 2015.03.31 00:30

    이제는 새로운 시작이다

  18. 2015.03.31 00:31

    힘들수록 초심으로

  19. 2015.03.31 00:32

    사랑한다 보고 싶다

  20. 2015.03.31 00:33

    보고싶은마큼 사랑한다

  21. 2015.04.20 18:54

    오빠가말한 훈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