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1사단 포병연대 소수정예 강한 해병전사들이

단독무장으로 10.326Km를 뛰면서 천안함 희생자분들의 넋을 기르고

희생정신을 본 받기 위해 지휘관 포함하여 전 장병이 마라톤을 하였습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전사들 많이 힘들겠지만 최선을 다해 완주 했답니다.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천안함 희생자 분들의 넋을 기르고 희생정신을 본 받기 위해

단독무장으로 10.326Km를 달리기 위해 준비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준비 운동을 해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의 희생정신도 기를 수 있습니다.

 

 

천천히 준비운동을 하십시오.

그리고 발목운동과 허리운동 그리고 손털기 운동을 해주세요~!

천안함 희생자분들의 넉과 희생정신을 본 받기 위해서는 열심히 뛰고

낙오자 없이 최종 목적지 까지 파이팅 해봅니다.

 

 

준비운동에 여념이 없는 해병대 1사단 포병연대 장병들의 모습입니다.

하나 하나 착실하게 그리고 성의 있게 해야 합니다. ㅎㅎㅎ

아무튼, 단독무장으로 10.326Km를 달리는데 있어 아무런 문제 없기를 희망합니다.

 

 

발목과 무릎운동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은 괴롭고 힘들겠지만, 10.326Km를 완주 하면 뜻깊은 하루가 시작되고,

그분들의 희생정신이 나에게로 들어 올것입니다.

힘내시고 천천히 뛰시기 바랍니다.

 

 

중대장님께서 인원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장병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좋아요~!!

뭐든지 자신감을 가지고 한다면 못할것이 없습니다.

달리기 요령은 몸이 지면과 가급적 수직을 유지하면서 발바닥은 뒤꿈치가 먼저 닿고,

중심이 앞으로 이동하면서 발바닥 전체가 골고루 지면과 닿게 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독무장으로 10.326Km 마라톤이 시작되었습니다.

부대기를 앞세워 중대별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할수 있다는 자신감과 해 낼 수 있다는 신념으로 뛴다면 최종 목적지에 들어 오면

충만한 자신감이 생길 것입니다.

허리는 꼿꼿이 세우고, 가슴은 쫙 펴고, 시선은 전방을 보면서 뛰세요~!!

 

 

 

밝은 모습 보기 좋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밝은 표정을 하고 달릴 수 있을까요?

소수정예 강한 해병전사들 힘내시고 단 한명의 낙오자 없이 완주 하시길...,

 

 

지휘관님께서도 맨 앞줄에서 뛰고 있는 모습입니다.

영차 영차~!! 뒤에서 뛰는 모든 간부님 그리고 해병전사들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천안함 희생자분들의 넋과 희생정신을 기르기 위해서는 이 악물고 뛰어야 합니다.ㅎㅎㅎ

 

 

이제 시작입니다.

헉~헉 대지 마시고 한발 한발 뛰다보면 1키로, 5키로 6키로....,

단독무장으로 10.326Km가 된답니다.

최선을 다하세요. ㅎㅎㅎ

 

 

소수정예 강한 해병전사들 모두는 개인적으로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에

단독무장으로 10.326Km 뛰는데는 별 문제 없을 것입니다.

부대 단결력과 협동심을 볼 수 있는 마라톤~!!

 

 

 

부대 주변 환경이 쾌적하고 깨끗하게 보입니다.

시간이 지났나요~!!

부대 전열이 조금씩 흐트러져 보이지만, 최선을 다해 달리시기 바랍니다.

해병대 정신을 생각 하면서 뛰다보면 최종 목표 지점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힘차게 달리는 포병연대 장병들의 모습입니다.

단독무장으로 10.326Km 숫자는 쉽지만, 막상 뛰어보면 짧은 거리는 아님니다.

오늘 이렇게 천안함 5주기를 맞아 부대 전체가 마라톤 달리기로 천안함에서

희생되신 그분들의 넋을 길렀습니다. 필승~!!

 

<사진 하사 김무홍,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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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31 10:11 신고

    니가 알랑가는 모르겟지만

  3. 2015.03.31 10:12 신고

    누나 또 글 쓰러올게

  4. 2015.03.31 10:12 신고

    바이짜이찌엔

  5. 2015.03.31 13:27

    포항의 날씨는 어떠니
    훈련소에도 비가 오려나?
    비오면 훈련 받기 더 힘들텐데.

  6. 2015.03.31 18:55 신고

    어제 밤늦게 쓴 편지가 오늘 또 전달이 된건가?? 벌써?? 전달완료라고 떠서 놀랬다!!

  7. 2015.04.03 11:54

    오늘 하루도 힘든 훈련을 잘마치기 바란다 순간 힘들어도 참아 이겨내 안녕 필승 멋진 해병이 되자

  8. 2015.04.03 15:46

    많은 청년들이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
    충성하고...
    희생하는 젊은 청년들의 넋이라고 좋은 곳으로...
    그들에게 감사합니다..

  9. 2015.04.03 15:48

    천안암 5주기..
    나에게도 아들들이 있기에..
    그때 가슴이 무척 아펐는데...
    흐르는 시간속에 점차 잊혀지는게 아쉽다..
    아들들아 편히쉬어라...

  10. 2015.04.04 00:59

    오늘도 수고햇엉

  11. 2015.04.04 01:00

    하루하루 충실히 임하면서 지내야해

  12. 2015.04.04 01:00

    아프지말구!!! 밥많이 먹구!!!!

  13. 2015.04.04 01:01

    계속 지켜볼꺼양

  14. 2015.04.04 17:00

    형 편지 잘봤어

  15. 2015.04.04 17:02

    매리랑이초쿄까망이는 잘먹고 잘싸고 잘자며 지내 형도 열심히하고 잘지내

  16. 2015.04.04 17:02

    매리랑이초쿄까망이는 잘먹고 잘싸고 잘자며 지내 형도 열심히하고 잘지내

  17. 2015.04.04 17:03

    형 나원빈이인데 형 잘지내?? 난 아주 잘지내고잇어 형 거기서도 아프지말고 울지말고 잠잘때 갑자기 깨지말고 힘내

  18. 2015.04.06 22:59

    아들~ 오늘은 제법 쌀쌀하더구나
    까미랑꺼미가 놀자고하네
    오늘도 고생많았어 잘자라^^

  19. 2015.04.30 11:46

    우리 쭌이 잘 뛰어다니고 있을까...

  20. 2015.04.30 11:46

    우리 쭌이 잘 뛰어다니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