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5기 1중대 9소대 가족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림니다.

해병대홈페이지 서버장애로 인해 블로그에 게재하게 되어

불편을 드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서버장애 복구 후 해병대 홈페이지에 다시 게재하겠습니다.

영상 가운데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4.06 12:48

    보고 싶구나 아들

  3. 2015.04.06 12:53

    엄마가 오늘 손편지 보냈어

  4. 2015.04.06 12:53

    편지가 도착하려면 몇일 걸리겠지

  5. 2015.04.06 12:54

    어제 아빠가 온라이 편지도 보내시던데

  6. 2015.04.06 12:55

    우리아들 잘 받아야 할 텐데

  7. 2015.04.06 12:57

    동기들이랑은 잘 지내고 있느냐

  8. 2015.04.06 12:57

    어려운 상황일 수 록 전우애가 돈독해 질거야
    서로 위해 주면서 좋은 추억 많이 쌓기 바란다

  9. 2015.04.06 12:58

    어젯밤에 잠을 설쳤더니 오늘은 피곤하다

  10. 2015.04.06 13:01

    오전 일정을 마치고 점심 식사를 하고 있겠구나

  11. 2015.04.06 13:02

    입에 맞지 않은 음식이라도 남기지 않고 잘 먹어야 한다

  12. 2015.04.06 13:03

    해물을 좋아하지 않는데 군에서 골고루 먹는 습관을 가지면 좋을 것 같구나

  13. 2015.04.06 13:04

    먹다보면 입맛에 익숙해져 괜찮아 질 거야

  14. 2015.04.06 19:55

    아들 하루의 마감을 할 시간이구나 오늘 하루 수고 많았구나 하루 하루 지내다 보면 수료식 날이 오고 이등병이 되고 병장이 되고 그러다 보면 너 핸드폰에 새긴 날이 올겠지

  15. 2015.04.06 19:57

    그동안 엄마 아빠 그늘에서 편히 지내다 군생활을시작하니 아주 다른 사회라 힘이 들겠지만 네가 헤쳐나가야 할 길이다

  16. 2015.04.06 19:59

    아빠 엄마는 네가 좀 더 편하게 군생활 할 수있는곳에 지원하길 원했지만 너는 해병대를 너의 길로 선택했지

  17. 2015.04.06 19:59

    울아들 지용이! 본격적인 훈련에 임하느라 힘들지나 않은지...낼 아빠 생신인데.. 지용이 빈자리가 너무나 커보이는구나~더 씩씩해진 울아들 지용이 넘 자랑 스러워라~

  18. 2015.04.06 20:00

    많은 생각의 결과로 선택했으리라 믿으며 너의 선택을 우린 믿어주기로 했단다

  19. 2015.04.06 20:02

    하지만 걱정되는 건 어쩔 수 없는가 보다 지금까지 잘 해내고 있는 우리아들

  20. 2015.04.06 20:04

    부모이기에 마냥 자랑스럽고 대견한 맘을 떠나 안스럽고 짠하단다

  21. 2015.04.06 20:05

    하지만 우리 아들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