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5기 1중대 11소대 가족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림니다.

해병대홈페이지 서버장애로 인해 블로그에 게재하게 되어

불편을 드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서버장애 복구 후 해병대 홈페이지에 다시 게재하겠습니다.

영상 가운데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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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18 20:35

    규정아
    엄마가힘든일하려니까아들이더보고싶고그립네

  3. 2015.04.18 20:35

    규정아
    엄마가힘든일하려니까아들이더보고싶고그립네

  4. 2015.04.18 20:38

    이제수료식끝나면이틀밤자면울아들위로휴가4박5일나오면매일손잡고다녀야지
    4월에왔다가이제8월에나휴가올거같은데~???????

  5. 2015.04.18 20:38

    이제수료식끝나면이틀밤자면울아들위로휴가4박5일나오면매일손잡고다녀야지
    4월에왔다가이제8월에나휴가올거같은데~???????

  6. 2015.04.18 20:41

    아들아
    김규정해병~~!!!
    21개월아니아들1개월봉급탔지
    이제20개월금방지나간다

  7. 2015.04.18 20:43

    2016년12월금방휙지날고얌~~
    여름2번가을2번겨울1번봄1번이면울아들전역이다

  8. 2015.04.18 20:43

    2016년12월금방휙지날고얌~~
    여름2번가을2번겨울1번봄1번이면울아들전역이다

  9. 2015.04.18 20:43

    2016년12월금방휙지날고얌~~
    여름2번가을2번겨울1번봄1번이면울아들전역이다

  10. 2015.04.18 21:35

    규정아
    오늘은편지쓰는날이네
    훈단에서의마지막으로보내는편지가되겠구나

  11. 2015.04.18 21:35

    규정아
    오늘은편지쓰는날이네
    훈단에서의마지막으로보내는편지가되겠구나

  12. 2015.04.18 21:48

    오늘도 훈련 잘 받고 생활실에서 잠잘 준비 하고 있겠구나.
    오늘도 고생 많이했다.
    푸 쉬고 내일 초코파이 맛있게 먹어라.
    훈단에서 먹는 마지막 초코파이니까..
    우리 아들들만 걱정하느라고 교관님들 고생하신것을 잊고 있었네요.
    교관님들도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必勝!!!!!

  13. 2015.04.18 21:51


    아들은마지막편지이모이모부한테도쓰겠지~???
    이제10분있음취침점오하겠다
    잘자고내일예배잘드리고쵸코파이맛잇게드세요
    왕자니임

  14. 2015.04.18 21:51


    아들은마지막편지이모이모부한테도쓰겠지~???
    이제10분있음취침점오하겠다
    잘자고내일예배잘드리고쵸코파이맛잇게드세요
    왕자니임

  15. 2015.04.18 21:51


    아들은마지막편지이모이모부한테도쓰겠지~???
    이제10분있음취침점오하겠다
    잘자고내일예배잘드리고쵸코파이맛잇게드세요
    왕자니임

  16. 2015.04.18 21:53

    아들 이제 단잠 잘 시간이 다가오네 잘자 사랑해~~

  17. 2015.04.18 22:16

    아들 훈단에서보내는 마지막 주말이다 마음 정리잘하고 정복 받고 기분이 어땠는지 궁금하다 5주동안 고생한보람이다 정복입은 모습 보고싶다 조금만 참고기다리자 아들이 멋진모습 웃는모습으로 만나자 잘자 내아들

  18. 2015.04.19 01:01

    우리 가을이 지금쯤 곤히 잠들어 있겠구나.
    고운꿈 꾸거라 아들아~

  19. 2015.04.19 01:02

    엄마는 잠이 안와서 우리 가을이 생각하다 마린보이 영상 다 다시보기했네.
    너무 너무 보고싶다.

  20. 2015.04.19 01:04

    사랑하는 가을아~
    엄마는 가을이가 늘 든든하고 고맙단다.
    우리 아들이 이젠 커서 엄마 아빠 먼저 챙겨주고 걱정해줄때면
    눈물이 핑돌기도해.
    아장아장 걸어다니며 수없이 많은날을 기쁘게 해주었던 아들이
    어느새 군인이라니...
    아들이 멋지고 강한 해병이되어 만날날을 기다리며 잠시 추억에 젖었네..

  21. 2015.04.19 13:38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리는구나?
    아들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