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5기 2중대 7소대 가족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림니다.

해병대홈페이지 서버장애로 인해 블로그에 게재하게 되어

불편을 드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서버장애 복구 후 해병대 홈페이지에 다시 게재하겠습니다.

영상 가운데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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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16 22:00

    사랑하는 아들 범지야!!!
    아들아 해병아!!!
    필승!!!
    오늘 하루 고생했다.
    넌 역시 멋쟁이야.
    아빠엄마 아들이니까...
    아빠의 댓글의 울림이 아들에게 전해졌음 좋겠구나.
    가족은 서로 떨어져 있어도
    서로 느끼고 교감할 수 있단다.
    마음으로 느끼는거지.
    그래서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한 것 같구나.
    사랑하는 아들아!!!
    네앞에 어떤 과제가 다가와도
    자신감과 도전의식을 가지고
    까짓것 함 해보는거야.
    넌 해병대 정신도 보너스로 있잖아 그치?
    항상 당당하게 사는거야.
    내일을 위하여 에너지충전 잘하고...
    사랑하고 축복한다 소중한 아들아~~~~

  3. 2015.04.17 21:32

    사랑하는 아들 범지야!!!
    필승!!!
    오늘 수고했습니다.
    안되면 될때까지...
    넘 맘에드는 해병대 구호구나.
    아들!!!
    저녁 맛나게 잘 먹었지?
    근육좀 많이 붙었나?
    검게 그을린 멋진 해병이 모습을 아빠가 그려본다.
    벌써 다음주가 수료식이네.
    범지야 수고했고 고생했다.
    수료식 준비 멋지게 잘하고
    동기들과 많은대화 나누고 깊은 우정도 쌓아라.
    좋은 동기들 많이 사귀었니?
    울 아들은 분위기 메이커라 많이 인기가 있었을 것 같구나.
    그곳에서 미니어쳐 사회를 배운거야.
    아들!!!
    네 삶은 너 스스로 개척하고 극복하며 이겨내는 것이야.
    아빠말씀 명심하고 가슴에 새겨라.
    넌 잘할 수 있으니까...
    몸도 마음도 울아들 많이 좋아졌을걸 생각하니 뿌듯하고 좋구나.
    수료식때 기쁘게 만나자.
    사랑하고 축복한다 사랑스런 아들 범지야~~~~~~~~~~~~~~~~~~~~~~~~~~~~~~~~~~~~~~~~~~~~~~~~

  4. 2015.04.18 13:34

    사랑하는 아들 범지야!!!
    점심은 맛있게 먹었니?
    무엇을 먹어도 꿀맛일꺼야.
    네가 튼튼하고 건강하단 증거지.
    울아들 그동안 고되고 힘든훈련 받느라
    넘 고생많았고 수고했어.
    장하다 아들!!!
    울아들 지금은 무얼하고 있을까?
    무엇을 하든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지?
    고된 훈련뒤의 휴식은 더 짜릿하고 달콤할꺼야.
    수료식 준비하며 들뜬 마음이 그동안 긴장하고 힘들었던
    그런 너의 초초한 마음들을 다 풀어주고 녹여줄꺼야.
    그것은 땀흘려 최선을 다한 그런 사람만이 느끼는 희열이란다.
    멋지게 폼나게 한번 잘 준비하거라.
    울 멋진 해병이 아빠가 가슴가득 안아보게...
    범지야!!!
    사랑하는 아들아!!!
    수고한 해병아!!!!
    넌 무적 해병으로 태어난거야.
    수고했다 고생했어.
    너의 흘린 땀들이 너를 더욱 강하고 굳세게 할꺼야.
    이담에 그 에너지를
    이땅의 그늘지고 멍든곳에 잘 쓰도록 하여라.
    함께 나누는 더불어사는 그런 삶이 더 행복하고
    더 값지다는걸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받음 보다는 먼저주는 그런 따뜻함을 지니고 살거라.
    이제 아빠도 한시름 놓아도 되겠구나.
    마음은 아빠도 너와같이 6주를 훈련 받았다 생각하셔.
    이제 아빠도 네가 수료식 준비하는 것처럼
    아들 만날것을 준비해야겠구나.
    우리는 영원한 부자이자 가족이니까...
    남은 시간도 즐겁게 기분좋게 즐기거라.
    아들 파이팅!!!
    박범지 파이팅!!!
    울아들 무적 해병이 파이팅!!!
    사랑하고 축복한다 사랑하는 아들 범지야~~~~~~~~~~~~~~~~~~~~~~~~~~~~~~~~~~~~~

  5. 2015.04.18 13:34

    사랑하는 아들 범지야!!!
    점심은 맛있게 먹었니?
    무엇을 먹어도 꿀맛일꺼야.
    네가 튼튼하고 건강하단 증거지.
    울아들 그동안 고되고 힘든훈련 받느라
    넘 고생많았고 수고했어.
    장하다 아들!!!
    울아들 지금은 무얼하고 있을까?
    무엇을 하든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지?
    고된 훈련뒤의 휴식은 더 짜릿하고 달콤할꺼야.
    수료식 준비하며 들뜬 마음이 그동안 긴장하고 힘들었던
    그런 너의 초초한 마음들을 다 풀어주고 녹여줄꺼야.
    그것은 땀흘려 최선을 다한 그런 사람만이 느끼는 희열이란다.
    멋지게 폼나게 한번 잘 준비하거라.
    울 멋진 해병이 아빠가 가슴가득 안아보게...
    범지야!!!
    사랑하는 아들아!!!
    수고한 해병아!!!!
    넌 무적 해병으로 태어난거야.
    수고했다 고생했어.
    너의 흘린 땀들이 너를 더욱 강하고 굳세게 할꺼야.
    이담에 그 에너지를
    이땅의 그늘지고 멍든곳에 잘 쓰도록 하여라.
    함께 나누는 더불어사는 그런 삶이 더 행복하고
    더 값지다는걸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받음 보다는 먼저주는 그런 따뜻함을 지니고 살거라.
    이제 아빠도 한시름 놓아도 되겠구나.
    마음은 아빠도 너와같이 6주를 훈련 받았다 생각하셔.
    이제 아빠도 네가 수료식 준비하는 것처럼
    아들 만날것을 준비해야겠구나.
    우리는 영원한 부자이자 가족이니까...
    남은 시간도 즐겁게 기분좋게 즐기거라.
    아들 파이팅!!!
    박범지 파이팅!!!
    울아들 무적 해병이 파이팅!!!
    사랑하고 축복한다 사랑하는 아들 범지야~~~~~~~~~~~~~~~~~~~~~~~~~~~~~~~~~~~~~

  6. 2015.04.18 13:36

    사랑하는 아들 범지야!!!
    점심은 맛있게 먹었니?
    무엇을 먹어도 꿀맛일꺼야.
    네가 튼튼하고 건강하단 증거지.
    울아들 그동안 고되고 힘든훈련 받느라
    넘 고생많았고 수고했어.
    장하다 아들!!!
    울아들 지금은 무얼하고 있을까?
    무엇을 하든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지?
    고된 훈련뒤의 휴식은 더 짜릿하고 달콤할꺼야.
    수료식 준비하며 들뜬 마음이 그동안 긴장하고 힘들었던
    그런 너의 초초한 마음들을 다 풀어주고 녹여줄꺼야.
    그것은 땀흘려 최선을 다한 그런 사람만이 느끼는 희열이란다.
    멋지게 폼나게 한번 잘 준비하거라.
    울 멋진 해병이 아빠가 가슴가득 안아보게...
    범지야!!!
    사랑하는 아들아!!!
    수고한 해병아!!!!
    넌 무적 해병으로 태어난거야.
    수고했다 고생했어.
    너의 흘린 땀들이 너를 더욱 강하고 굳세게 할꺼야.
    이담에 그 에너지를
    이땅의 그늘지고 멍든곳에 잘 쓰도록 하여라.
    함께 나누는 더불어사는 그런 삶이 더 행복하고
    더 값지다는걸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받음 보다는 먼저주는 그런 따뜻함을 지니고 살거라.
    이제 아빠도 한시름 놓아도 되겠구나.
    마음은 아빠도 너와같이 6주를 훈련 받았다 생각하셔.
    이제 아빠도 네가 수료식 준비하는 것처럼
    아들 만날것을 준비해야겠구나.
    우리는 영원한 부자이자 가족이니까...
    남은 시간도 즐겁게 기분좋게 즐기거라.
    아들 파이팅!!!
    박범지 파이팅!!!
    울아들 무적 해병이 파이팅!!!
    사랑하고 축복한다 사랑하는 아들 범지야~~~~~~~~~~~~~~~~~~~~~~~~~~~~~~~~~~~~~

  7. 2015.04.18 15:47

    규정아
    오늘성례식이라며~~
    정복입은늠름하고멋진모습발리보고싶다

  8. 2015.04.18 15:47

    규정아
    오늘성례식이라며~~
    정복입은늠름하고멋진모습발리보고싶다

  9. 2015.04.18 16:02

    오늘은대박이다
    빨간명찰에~~
    군번줄에~~
    이등병계급장에~~
    훈단에서힘들게땀과함게일구어낸결실

  10. 2015.04.18 16:05

    남자는군대얘기할대가제일즐겁다하더라
    울해병이도그러겠지
    수료식에감동으로기쁨과행복만들자
    아들~!!!!사랑해

  11. 2015.04.18 16:10

    지금성례식끝났을까~????
    처음으로받는정복을입고울아들기뻐서~~!!!!
    멋지다
    정복입은모습각이살아있을것같구나
    오호라흡족하다

  12. 2015.04.18 20:11

    사랑하는 아들 범지야!!!
    멋쟁이 아들아!!!
    무적해병 박 범지!!!
    오늘 하루 즐거운 마음으로 잘 보냈니?
    수료식이 코앞이네.
    정복도 지급받았고 빨간명찰은 달았니?
    뿌듯하고 좋지?
    울 아들도 기분좋겠네?
    감기 안걸리고 건강하게 잘 있는거지?
    무적해병이 되었으니 더 씩씩하고 건강하리라 믿는다.
    지금쯤 울 아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있을까 궁금하네.
    좀더 성숙하고 부쩍 커지고 튼튼하고 멋지고 늠름하게 변해있겠지?
    장하구나 아들아.
    아들의 빛나는 눈빛이 보고싶구나.
    범지야!!!
    그 어리다고 생각한 아들이
    듬직하게 힘든훈련 이겨내고
    멋진 대한의 무적해병이 되었으니
    너무나 고맙고 대견하고 감사하네.
    오늘도 조금씩 저물어 가는구나.
    울 아들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아들아 범지야 이제 너도 어른이니
    네속에 많은 계획과 생각이 있을꺼야.
    이제는 아빠와 조금씩 나누자꾸나.
    이제 동기들과도 며칠있음 이별이겠네?
    해병대는 동기애가 타 군대보다 더 끈끈하다 많이 들었거든.
    좋은 친구들 많이 사귀었니?
    그곳에서 작은 사회를 배우며 울 아들도 많이 커졌을꺼야.
    며칠있음 이제 아들을 보겠구나.
    큰고모, 엄마가 무척 보고싶어 하시네 아빠도...
    친구들과는 연락이 됐는지 모르겠구나.
    무적해병 박범지를 생각하며 아빠도 오늘하루 감사함으로 마무리 해야겠네.
    좋은 꿈 꾸고 편히 잘 자거라.
    사랑하고 축복한다 사랑하는 아들~~~~~~~~~~~~~~~~~~~~~~~~~~~~~~~~~~~~~~~~~~~~~~~~~~

  13. 2015.04.19 11:14

    사랑하는 아들 범지야!!!
    아침밥 맛있게 먹고
    지금쯤은 종교활동 하고 있습니까?
    비가 네리네.
    가뭄땜에 비가 그 갈증을 풀어주는구나.
    그래도 대한민국은 축복받은 나라이다 생각한다.
    넌 그 대한민국을 지키는
    무적해병이 된거고...
    아빤 울 아들이 자랑스럽구나.
    늠름하고 더 씩씩해진 울 아들을
    목요일날 보겠네.
    정말 며칠 안남았어.
    어떻게 변했을까?
    입소날과는달리 수료식때 설렘과 긴장은 좀 다를꺼야.
    수료식 준비 잘하고 남은 시간 동기들과 많은대화 나누어라.
    좋은 친구들좀 사귀었니?
    같이 고생한 동기들은 더 생각나고 그리울꺼야.
    깊은우정 끈끈한 우정 쌓도록해라.
    이제 좀 마음의 여유가 있을꺼야.
    아들!!!
    지금까지 잘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여 파이팅 하는거야.
    오늘 하루도 즐겁고 기분좋게
    아자아자 박범지 파이팅!!!
    사랑하고 축복한다 사랑스런 아들아~~~~~~~~~~~~~~~~~~~~~

  14. 2015.04.19 19:00

    사랑하는 아들 범지야!!!
    비가 오는구나.
    네가있는 그곳에도 비가 오겠지?
    전국적으로 단비가 내리는 것 같아서
    봄 해갈에 많은 도움이될 것 같아서 감사하네.
    울아들 훈련도 끝났고 단비도 내리고...
    범지야!!!
    사소한 일들이지만 우리들은 참 많은 것들을 값없이 누리고사는 것 같아.
    그 소중한 것들을 잘 지키고 감사하며 살자꾸나.
    행복은 멀리있는것이 아니라고 하잖아.
    건강하게 무사히 훈련마친 울 아들에게도 고맙고...
    1195기 훈병들과 소대장님들 모두에게 파이팅을 보내고
    고맙고 감사하고.......
    아들!!!
    무슨일이든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자.
    불평보다는 감사함을 느끼고 배우며 긍정적으로 살자꾸나.
    우리삶은 너무나도 소중하고 아름답구나.
    하루 마무리 잘하고 얼마남지 않은 훈련소생활 동기들과 많은대화 나누고
    좋은벗을 많이 사귀었음 좋겠구나.
    오늘 하루도 수고했고 고생했어.
    아들 사랑하고 축복한다 소중한 아들아~~~~~~~~~~~~~~~~~~~~

  15. 2015.04.19 19:15

    아들 오늘 하루종일 비가네리네 저녁은 먹었니 비가오니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이다

  16. 2015.04.19 19:38

    아들 오늘은 조용하게 생각이 많을꺼야 그 모든 훈련을 어떻게 해냈을까 하는 마음이 주마등처럼 지나가지 1195 훈병님들 모두다
    최선을 다했기에 모두에게 기쁨의 박수를 보냅니다 끝까지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관리 잘하시고 파이팅 하세요 사랑합니다

  17. 2015.04.20 08:59

    사랑하는 아들 범지야!!!
    좋은 꿈 꾸고 잘잤니?
    새로운 하루의 시작이구나.
    아침밥 맛있게 먹고
    오늘 하루도 즐거운 마음으로
    동기들과 도와가며
    수료식준비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거야.
    이제 좀 마음의 여유가 생기겠구나.
    전국에 단비가내려 대지의 갈증이 조금은 해소된듯하여 좋구나.
    아들!!!
    이제정말 며칠 안남았네?
    멋지고 씩씩한 무적해병 아들 생각하며
    아빠도 오늘 파이팅 해야지.
    너도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그렇게 파이팅 하는거야.
    박범지 파이팅!!!
    사랑하고 축복한다. 아들아~~~~

  18. 2015.04.20 20:30

    사랑하는 아들 범지야!!!
    착한아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냈니?
    빨간 명찰은 달았어?
    이제 정말 해병이 되었네?
    축하한다 아들!!!
    너의 땀으로 드디어 무적해병이 된거야.
    동기들 모두가 수료식때
    부모님에게 자랑스럽게 보이려
    기분좋게 수료식 준비 하겠구나.
    생각만해도 아빠도 흐뭇하네.
    아들!!!
    그렇게 먹고 싶은게 많다하니
    아빠가 짠하네.
    목요일에 먹고픈것 많이 먹어라.
    이제 넌 해병이고 어른이야.
    너의조국 대한민국도 굳건히 지켜야하고...
    아들!!!
    범지야!!!
    사랑하는 아들아!!!!!
    수료식 준비 잘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각오를 다시하는거야.
    오늘도 수고했고 동기들과 좋은시간 보내거라.
    사랑하고 축복한다 소중한 아들아~~~~~~~~~~~~~~~~~~~~~~~~

  19. 2015.04.21 08:24

    사랑하는 아들 범지야!!!
    이제 먹구름도 걷히고
    파란 하늘이 환한 미소 지으며 반겨주는
    희망의 화요일 아침이구나.
    울 아들도 고된훈련 다 마치고
    아침햇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수료식 준비하며 아빠엄마볼 수 있는
    목요일을 위하여 설레이는 그런 마음으로 즐거워하겠네.
    큰고모 아빠 엄마도 울아들 보고싶어 많이 기다리시지.
    건강하게 무사히 고된훈련 잘 마쳐줘서 고맙구나.
    범지야!!!
    이제 또다른 시작이 있는거 알지?
    자대가서도 지금까지 잘해온 것처럼
    그렇게 최선을 다하면되.
    항상 긍정의 자세와 마음으로
    함 해보는거야.
    넌 무엇이든 어떤 일이든 다 잘해낼 수 있단다.
    너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잖아.
    긍정적인 생각과 도전의식은
    그 사람과 그 주위를 더 밝고 환하게 만듬을 명심하거라.
    오늘 하루도 동기들과 잘 지내는거야.
    동기들과도 이틀후면 이별이네.
    많이 아쉽겠다.
    같이 함께 힘든 훈련들을 이겨냈기에
    많이 서운하고 보고싶고 그리울꺼야.
    좋은우정, 좋은추억, 많이 만들어라.
    오늘도 수료식준비 열심히하고
    내일모레 멋진 모습으로 기쁘게 만나자꾸나.
    울아들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
    사랑하고 축복한다 소중한 아들아~~~~~~~~~~~~

  20. 2015.04.21 19:54

    사랑하는 아들 범지야!!!
    무적해병 박 범지!!!
    착한 아빠아들!!!
    오늘 하루도 즐겁게 잘 보냈니?
    저녁은 맛있게 먹었구?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지?
    이제 이틀 남았구나.
    수료식때 멋지게 보여야지?
    수료식이자 자대에서의
    또다른 새로운 시작이구나.
    지금까지 잘해온 것처럼
    자대가서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되.
    이제 부모님 마음도 헤아리는
    마음넓고 따스한 그런 어른이 되는거야.
    수고했다.
    아들 고생했어.
    항상 처음 마음으로
    처음처럼 한결같이
    묵묵하게 듬직하게 말이아닌 행동으로
    그렇게 살자꾸나.
    아빠엄마도 아들 많이 보고싶구나.
    큰고모도 고생 많이 하셨어.
    남은 저녁시간도
    동기들과 즐겁고 좋은시간 보내거라.
    좋은 꿈 꾸고.......
    사랑하고 축복한다 소중한 아들아~~~~~~~~~~~~~

  21. 2015.04.22 13:08

    사랑하는 아들 범지야!!!
    수료식 준비 잘 되어가지?
    이제 정말 내일이구나.
    그 힘든훈련 다 이겨내고
    가슴에 자랑스런 빨간명찰이 환하게 빛나겠구나.
    고생했다
    수고했어.
    너의 땀방울이 조국 대한민국을 지켜주리라 굳게 믿는다.
    이제 울아들 멋진 해병이 내일 보겠구나.
    이제 진정한 해병이 된거야.
    이제 어른이 된거란다.
    자랑스럽고 대견하구나.
    그동안 고된훈련 잘 이겨내주고
    건강한 모습으로 무시히 훈련 마쳐줘서 고맙구나.
    울아들 해병대 정신이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단다.
    범지야!!!
    아들아!!!
    이제는 모든 나약함과 두려움은 다 떨쳐 버리는거야.
    그리고 무적해병, 귀신잡는 대한의 해병이 되는거야.
    내일 뜨겁게 만나자꾸나.
    아빠는 언제나 울 아들과 함께 하신다.
    명심하고 또 명심하거라.
    우리가족 모두 파이팅이야.
    무적해병 박 범지 필승!!!
    사랑하고 축복한다 소중한 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