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5기 2중대 10소대 가족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림니다.

해병대홈페이지 서버장애로 인해 블로그에 게재하게 되어

불편을 드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서버장애 복구 후 해병대 홈페이지에 다시 게재하겠습니다.

영상 가운데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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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01 19:34

    짧은 영상 편지였지만 언제나 볼 수 있으니 행복하다♡

  3. 1195 2중대 박해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01 21:15

    1195기2중대 10소대훈병박해빈...올 엄마 톡와서 보니 맘이 짠하네
    울 조카 잘지내지?건강하게 잘지내고 보고싶다
    훈련 욜심히받고 힘내그라 ㅋ

  4. 1195 2중대 박해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01 21:18

    오빠...나 다현이 ..힘내서 훈련 잘받고 아프지말고 잘지내
    사진봤어..아저씨같어ㅋ ㅋ

  5. 2015.04.01 22:09

    사랑한데이 아들
    많이 긴장했나 보다
    얼굴도 홀쪽해 지고
    생각보다 지내기가 많이 힘든가 보다
    허나 어쩔수 없다 인내밖에는 방법이 없다
    훈련소의 고생은 당연지사 수료식날만 기다릴께 사랑한다 아들 현덕아 화이팅

  6. 2015.04.01 23:28

    비밀댓글입니다

  7. 2015.04.02 11:25

    오늘도 늠름하게 훈련에 임하고 있을 노영민 화이팅!

  8. 2015.04.02 11:26

    아들 오늘도 힘내고 사랑해

  9. 2015.04.02 12:38

    시간만 나면 영상보고 즐겁게 보내고 잇다 화이또 사랑해

  10. 2015.04.02 17:17

    아들아!잘있다고 하니고맙고 감사하다 엄마가 지금도 마음이 많이 아프구나
    마지막 보낼때 웃으면서 보내야 했었는데 우는 모습보여서 엄마가 많이 부끄럽구나 ㅎㅎ
    글고 영상편지 잘 봤다 마음이 짠하네 그래도 얼굴보니 한시름 놓앗다
    조금만 참아라 조금만 있으면 수료식이니 그때 만나자 힘내고 화이팅하자 화이팅~~
    더욱더 건강하고 멋진모습 만나자 사랑해~

  11. 2015.04.02 23:44

    소수정예 강한해병

  12. 2015.04.02 23:44

    소수정예 강한해병

  13. 2015.04.04 20:31

    하이~~울조카 성영환
    포항에도 비가 내렸겠지~~
    인터넷 편지 쓰고 또 볼려고~~ㅋㅋ
    박현우 훈병 아빠는 해병대 선배이신가보다~~
    멋진 부자시네~~그치!!
    오늘도 수고했어~~울조카
    필승~~!!

  14. 2015.04.05 11:14

    습관처럼 동영상을 보게 되네
    매장 오픈준비가 끝나기 무섭게
    노트북을 펼친다
    ------------------- !.

  15. 2015.04.05 12:45

    준호 어느새 봄을 시샘하는 바람에 벚꽃이 다져가는 구나 이렿듯 시간은 흘러가는 구나 그럴수록 무척이나 달력을 자주보게 되는구나 의젓한 대한의 해병이 된 너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말이다 시간을 기다리지마라 즐거라 그러면 빨리 가는 것이 시간이이다 훈련 잘 받길 비라며 아빠가

  16. 2015.04.06 15:02

    사랑하는울아들! 오후훈련에 정신없겠네! 안다치게 조심 조심하고 영원히다시오지안을시간들동기들과 더욱더 끈끈한ᆞ우정ᆞ의리ᆞ깡 나누어 뜻있는 시간들안들어라 조금은 힘에겨운훈련이겠지만~엄마 ᆞ아빠ᆞ형ᆞ생각하면서 안다치게 잘해라 아들화이팅

  17. 1195기 2중대 훈병 박현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12 09:04

    1195기 2중대 10소대 훈병 박현우
    모래시계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위층에 담겨있는 모래가 차례대로 좁다란 홈을 타고 아래로 통과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여러 알갱이가 한꺼번에 통과하려다 가는 모래시계는 금새 막혀버리고 말 것이다.
    오늘 해야 할 일이 태산같이 많다고 하여 그것들을 차례로 하나씩 하지 않고 한꺼번에 하려고 들다가는 마치 모래시계처럼 꼭 막혀 아무 일도 하지
    못할 수도 있뜻이 서둘지 말고 그러다고해서 나태하지말고 매사에 준비하는 멋진 해병대의 아들이 되길 빈다.
    *그리고 해병대 팔계명이란 것도 있다.
    하나, 비굴하지마라
    둘, 나약하지 마라
    셋, 겁내지마라
    넷, 맞지마라
    다섯, 꼰티내지 마라
    여섯, 나태하지 마라,
    일곱, 포기하지 마라
    여덟, 적에게 무자비하라
    군인이 군인다울 때 비로서 군인이다.
    군인 답다는 것은 조국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치겠다는 것을 말한다.무적해병대의 아들인 1195기 박현우가 되길 아빠가 가슴깊이 빈다. 수료식도 얼마남지 않구나. 이번에도 가지못할것 같구나.정말미안해....








  18. 2015.04.14 09:23

    사랑하는 아들!
    오늘은 비가오네!
    훈련받는데 어려움이 없이 잘 받길 기도하마
    항상 힘내서 훈련받으렴!

  19. 2015.04.15 15:00

    마지막 구호 라!!은 역시 대한민국 최정예 해병 훈병 재현 특유의 창조적 플레이!! 좋아요!! 멋져요!! 사랑해요!!!

  20. 2015.04.15 15:04

    아들, 보고싶음에 다시 한 번 아들 출연하는 짧은 영화 한 편을 보았다. 언제 보아도 몇번을 보아도 또 보고싶은 그런 영상이구나. 아들을 비롯한 너희 동기들 모두가 이 영상의 주인공!! 보고싶구나. 이제 일주일 남았다. 아들 볼 날이... 사랑한다. 아들! 힘내라. 박재현!!

  21. 2015.04.16 14:20

    아들아 오늘 새벽에 천자봉을 향해 출발하고 지금쯤 완주를 끝냈다는데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다. 말로다 표현 못할 고통을 이겨내고 그렇게
    빨간 명찰을 가슴에 얻는거라지
    언제나 기도로 응원하는 가족이 있다는거 잊지 말고
    서로서로 위로가 되고 힘이되어주는 동기들과 훈련마치는 그날까지
    함께 잘 이겨내길 바래
    박채훈 나의 아들 힘내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