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5기 2중대 12소대 가족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림니다.

해병대홈페이지 서버장애로 인해 블로그에 게재하게 되어

불편을 드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서버장애 복구 후 해병대 홈페이지에 다시 게재하겠습니다.

영상 가운데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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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06 06:14

    오늘 하루도 아자아자!!! 홧팅하는겨~~~

  3. 2015.04.06 06:15

    이모도 출근전 너 한테 인편 한통 남기고~~~

  4.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06 10:23

    사랑하는 아들 진혁아!
    이제 반환점인 3주차를 잘 마치고 진정한 해병으로 들어가기 위한 관문인 4주차 필승주가 시작되었구나. 유격, 공수, IBS운영술이 들어 있구나. 이제 부터가 진짜 해병을 만드는 과정이구나. 건강이 걱정이다만 지금까지 배운 해병정신으로 극복해나가리라 믿는다. 악으로 깡으로 못할일이 없을것이다. 지금까지 너희 선배들도 다 거쳐간 길이다. 너도 해낼수 있다고 아빠는 믿는다. 지난주 찍은 영상편지를 보면 이제 제법 해병스러워 졌더구나. 하루하루 다르게 변해가고 있을 아들이 보고싶구나. 늘 아기인줄 알았는데 엄마아빠가 걱정할까봐 잘 지내고 있다고 걱정하지말라고 한 너의 한마디에 얼마나 가슴이 찡하고 대견스러웠는지. 아들 키운 보람을 느꼈다. 별로 잘해준것이 없어 항상 너한테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이제는 아들이 엄마아빠를 위로하는구나. 고맙다.그리고 사랑한다.
    아들을 사랑하는 아빠가.

  5.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06 12:46

    사랑하는 아들 진혁아~~~~
    벌써 점심시간 이 되었구나 밥은 맛있게 먹었니? 오전 훈련은 잘 끝냈고?....우리 아들 오전에 새로운 4주차 훈련 받느라 수고 많았다. 오후에 있을 훈련도 잘 하리라 믿는다.
    엄마는 멀리서나마 우리 진혁이를 항상 응원하고 있다 화이팅 !!! 아들~~
    6주차 훈련을 다 마쳤을땐 아들의
    평범한 삶이 특별한 삶으로 바뀌어
    있는걸 느낄것이다.
    아들 진혁아 ~~잘견디어 줘서 고맙고 엄마.아빠.아들되어줘서 정말
    고맙다. 사랑해 아들~~♥♥♥

  6. 2015.04.07 00:29

    오빠 잘지내나 오늘은 조금 쌀쌀하던데...
    저번에 제주도 여행갔다온거 앨범 오늘 나왔다! 오빠야 잘나왔더라 ♪♪
    난 오늘도 야간자율학습 마치고 와서 피곤하다ㅜㅜ 오빠야는 지금쯤 자고 있겠네 훈련은 어느정도 적응 됐을려나..

  7. 2015.04.07 00:31

    석현아 엄마다 훈련은 잘 받고 있니? 오늘따라 더 보고 싶구나 우리 아들 사랑한다

  8. 2015.04.07 00:34

    석현아 누나다 누나는 내일 시험쳐야하는데 집중이 안되네ㅜㅜ 이제 수료식까지 2주 조금넘게 남았네 3주동안 수고했고 앞으로도 지금까지 한 것 처럼만 하면 잘 할 수 있을거야 화이팅!!!!!!!!!!!!!

  9. 2015.04.07 00:35

    아빠다 오늘 일하다가 문득 니 생각이 나서 울 뻔했다 우리 아들 잘 적응했는지 건강한지 걱정도 되고 대견하다 우리 아들 힘내라!

  10. 2015.04.07 00:36

    힘내라 손석현

  1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07 03:36

    사랑하는 아들 진혁아~~
    아들이 매일 걸어다니던 학교길에
    활짝핀 벚꽃과 이름모를 봄풀들이
    많이 있었다
    우리 셋은 그길을 지나오면서
    아들진혁이 얘기를 했다
    진짜루 보고싶은 아들~~
    아들진혁이도 그 길이 그립겠지 친구들도 보고싶고.....
    우리셋은 그길을 걸어오면서
    아들과의 추억을 되새겼다
    보고싶다 아들~~사랑해♥♥

  1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07 11:33

    사랑하는 아들 진혁아~~
    엄마지금 기분이 넘 좋구나
    117차 바이위클리 이벤트 당첨됐구나 ㅎㅎ
    아들 진혁아 진혁이도 이소식 들으면 정말 좋아 하겠지?
    어제는 늦게 까지 잠이 안와서
    새벽에 일어나 아들에게
    편지댓글 몇개 달았다.
    아들 진혁아~~이제 조금만
    있으면 점심시간 이겠다
    오전에도 고생 많이 했고 점심
    맛있게 먹고 오후 훈련 더힘내자
    오늘도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아들 ♥♥♥♥

  13. 2015.04.07 23:33

    재혁아
    오늘 두번 째 편지 받았다.

  14. 2015.04.07 23:34

    이번 주 훈련이 진짜 힘들텐데 고생하거라

  15. 2015.04.07 23:35

    영상 편지 보니까 목소리가 변했더라.

  16. 2015.04.07 23:36

    립밤은 안 보내도 되는데 왜 다 보냈어?

  17. 2015.04.07 23:37

    누나가 호주에서 편지 보내서 감동이겠네?

  18. 2015.04.07 23:38

    누나가 자랑스러운 동생이라고 했어.

  19. 2015.04.09 07:58

    성혁아 힘내고 듬직하게 훈련 잘 받아라 ~~~아빠가

  20. 2015.04.14 21:18

    비밀댓글입니다

  21. 2015.04.16 13:20

    나의아들~~~~사랑한다 할머니생신장보고왔다. 오늘은 덥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