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4기 신병들이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만들어지는 날입니다.

지난 7주간의 힘든 훈련과 본인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1194기 해병대 신병~!!

그 뒤엔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 많은 격려와 응원의 힘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제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도 스스로 알아서 할 수 있는 능력이 배양되었고,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해야 되는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지난 7주간의 힘든 훈련속에 오늘의 빛나고 자랑스러운 날입니다. 

어떤 모습인지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사진으로 본 1194기 수료식은 포스팅하지 않고

조성수 작가님께서 촬영한 내용으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이 페이지는 사진으로만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이 장면은 지휘관님께 대한 경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께서 이병이 되었다는 선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우수 소대장님께 상장 수여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모습은 우수 신병들에 대한 상장을 수여하고 있는 모습~!!

1194기 해병대 신병 모두가 최고자 입니다.

 

 

 

 

 

 

1194기를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준 소대장들에 대한 격려를 하고 계시네요~!!

 

 

사랑하는 아들, 애인을 찾아 100미터 질주(?)...,

 

 

 

 

 

 

 

 

 

 

 

 

 

 

 

 

 

 

 

 

 

 

 

 

 

 

 

 

 

 

 

 

 

 

 

 

 

 

 

 

해병대 이병이 된것을 축하하고 있습니다.

 

 

 

 

 

 

 

 

 

 

 

 

 

 

 

 

 

 

 

 

 

 

 

 

 

 

 

 

 

 

 

 

 

 

 

 

 

 

 

 

씩씩한 모습~!!

 

 

 

 

늠늠한 모습입니다.

 

 

 

 

해병대 이병을 알리는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소대기를 반납하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

 

 

 

 

 

 

 

 

 

 

 

 

 

 

 

 

 

 

 

 

 

 

 

 

조성수 작가님의 사진으로 맛있게 감칠맛 나게 포스팅 하여 올려 드리겠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사진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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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10 16:39

    수료식을 다시 사진으로 보니 마음이 뭉클합니다.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영상으로도 봤으면 더 좋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나주찬 어머님.
    저는 김주찬신병의 아버지 됩니다.
    나주찬형제를 앞에서 보았는데
    정말 듬직하고 잘 생겼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2015.04.10 17:23 신고

      김주찬 아버님 감사합니다.
      이름이 같아서 더욱 반갑네요^^*
      저는 아들 이름을 어렴풋이 듣고서도
      설마 우리 아들일까하는 생각과 목이 많이 쉰 상태라
      긴가민가 하여 단상으로 가보지도 못했습니다.
      3중대8소대만 눈이 빠져라 쳐다보면서...
      참 많이 아쉽지만, 아들 얼굴 한번 보고나니
      훨씬 위안이 됩니다.
      김주찬 신병도 멋진 해병생활이 되도록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3. 2015.04.10 18:49

    수료식사진보니 울컥...
    1194기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멋진해병님들~ 화이팅입니다!!!

  4. 2015.04.10 18:51

    장하다 내 아들 2사단!!

  5. 2015.04.10 18:53

    울아들은 지금쯤 무얼하고 있으까?
    오늘도 수고 많았어
    사랑해 아들~~~~~~

  6. 2015.04.10 20:15

    1194기모두멋있습니다
    앞으로도더욱잘해낼거라믿습니다
    남은해병대생활적응잘하시고 모두몸건강하게제대하실모습기대합니다
    그리고우리혜광이너무적응도잘하고 친구들도많이사귀고 성적도훌륭하고 정말멋있다
    자랑스러운우리혜광이화이팅!!

  7. 2015.04.10 20:20 신고

    자기도 곧 수료하겠다!! 좀만 더 잘 지내줘

  8. 2015.04.11 09:16

    눈물이 나오네요,,찡 합니다,,, 너무 감사하고 듬직해서

  9. 2015.04.11 10:14

    멋진 1194기 이규진 당당한 모습으로 수료하게 되어 기특하고 정말 기쁘구나. 사랑한다.

  10. 2015.04.11 11:06

    이윤친하이팅너무사랑하는우리아들너무마이보고십다오늘은토요일엄마은차고치로와다사랑한다너무보고십다수료식때보자사랑해필승

  11. 2015.04.12 01:44

    멋진해병대 신용주 여친이랑 대미를 장식했구나^^

  12. 2015.04.12 16:32

    1194기 자랑스런 무적해병대 우리아들들~!!
    정말 정말 가슴뿌듯하고 대견스럽습니다~
    모두들 아들들도 부모님들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7주간 고생많았습니다~^^
    그 날의감동이 아직도 이 가슴에 남아서 저 깊은 곳에서 아픔처럼 밀려오곤합니다...
    어디서라도 누구라도 알아주는 강한 해병대훈련을 잘 ~이겨내고 강인하고 늠름한 아들들로 패기있게 우렁차게 지르던 함성과 소리높여 외치던 선서...이 날의 감동과 벅찬 기운들 잊지마시길 바라며...
    자대에 가서도 그 간 동기들과 고생하고 힘들었던 날 들을 생각하며 앞으로 모든 고단함들 다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1194기 무적해병 대한 해병 여러분~모두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여러분 모두 퐈이팅입니다요~^^

  13. 2015.04.12 16:38

    사랑하는 울아들 종훈아~!! 엄청 수고많았고 고생했다~ 목이 다 쉬어 목소리도 잘 안나오고 목이메여 눈물삼켜가며 외치던 너의신고식...엄마도 아빠도 절대 잊을 수없을거다 사랑하는 아들 종훈아~!! 자대가서도 맡은 바 최선을 다 하고 어쨌든 몸 성히 그저 건강만 하여라~
    힘들고 어려운 때엔 항상 동기들과 지냈던 힘든 훈련과정을 생각해내며 모든 걸 잘 ~이겨내리라 믿고있다~~^^
    아들아~!! 늘 엄마아빠가 너를 으어오ㅓㄴ하고있다~^^♡♡
    사랑한다 ~ 힘내고 ~~!!
    울아들 퐈이팅이다~^^

  14. 2015.04.12 16:42

    늘 애써주시는 작가님 원사님 정말 고생많으십니다 항상 우리 해병대들 훈련장 다 따라다니시면서 사진찍어주셔서 우리가 볼 수있게 해 주시고 글도 남겨주셔서 이해도 도와주시고...덕분에 많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늘 건강하시고 계속 애써 주십시요~^^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5. 2015.04.13 10:01

    1194기 수료식 사진보니 가슴 찡하네요. 23일에 기한이도 수료식 하는데... 벌써부터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가서 꼭 안아줘야죠. 고생했다고 장하다고!!! 이제 대한민국 해병대는 모두 내아듣들입니다. 모두 건강하고 씩씩하게 군복무 마칠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한다~~~기한아!!!!

  16. 2015.04.13 23:26

    1195기도 멀지 않앗슴다..힘내십시오

  17. 2015.04.13 23:26

    1195기도 멀지 않앗슴다..힘내십시오

  18. 2015.04.13 23:27

    봐두 봐두 감격해여..

  19. 2015.04.21 08:21

    해병 1195기 훈병! 이제 수료식이 2일 남았습니다. 모두들 고생 많이 했습니다. 우리 아들이 자랑스럽고 또한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마지막까지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필승!! 해병 1195기 박재현! 사랑한다. 이틀 뒤에 보자꾸나!

  20. 2015.04.24 00:20

    1996기 훈병 여친인데.. 수료식을 못갈꺼같아 미리 사진으로 보는데.. 보고싶어서 눈물이 나네요...

  21. 2015.05.30 15:47

    해병대 정복 너무 멋있어요 ㅎㅎ 우리 동생두 수료날 입고 있겠죠? 얼른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