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4주간 119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4주간 119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밤낮으로

댓글 응원해 주신것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다음 발표는 4.14.화요일에 1195기 최종 발표를 하겠습니다.

아울러, 해병대를 쭈~욱~! 사랑해 줄 수록 해병대는 강해집니다.

 

 

 

 

 

 

 

 

 

 

 

 

 

 

 

 

 

 

 

 

 

 

 

 

 

 

 

 

 

 

 

 

 

 

 

 

 

 

 

 

 

 

 

 

 

 

 

 

 

 

 

 

 

 

 

 

 

 

 

 

 

 

 

 

 

 

 

 

 

 

 

 

 

 

 

 

 

 

 

 

 

 

 

 

 

 

 

 

 

 

 

 

 

 

 

 

 

 

 

 

 

 

 

 

 

 

 

 

 

 

 

 

 

 

 

 

 

 

 

 

 

 

 

 

 

 

 

 

 

 

 

 

 

<사진 - 중사(진) 김두연>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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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4.17 08:09

    우리 아들 오늘도 훈련에 임하겠지?? 항상 변함없는 마음으로 굳굳하게
    힘차게 훈련에 임하고 어려운 점이 많아도 자기 스스로 이겨내고 해야한다~~
    우리 아들 오늘은 날씨가 넘 좋다~활기차고 맑은 날씨와 더불어 훈련 잘받고 알았지~~~
    세월은 그냥 흘러가는 거야~~ 알았지~~~~^^우리 아들 화이팅~~~^^

  3. 2015.04.17 08:46

    보고싶고 든든한 아들아~ 일반인들이 좋아하는 요일
    불금 금요일 이구나.
    막바지 극기 훈련 힘차게 즐겁게 받으렴~
    장한 아들은 잘해 낼 수 있다.화이팅!!! 필승!!!

  4. 2015.04.17 08:54

    1195기 훈병 여러분 대견합니다.
    수료식이 하루 또 앞당겨졌습니다.
    스스로 다독이고 칭찬하시고
    좋은 마음으로 동기생들을 서로서로
    격려와위로 해주면서 막바지 훈련
    잘 참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랍니다.
    필승!!!

  5. 2015.04.17 08:56

    아들아~날씨가 맑고 화창한데 바람은 차구나.
    포항의 날씨는 훈련받기 딱 좋은 날씨였으면
    좋겠구나.
    사랑한다.
    보고싶다.
    장하고 자랑스럽다.

  6. 2015.04.17 08:59

    오늘도 감사하며
    즐거보 신나게
    화잉팅!!! 하자
    사랑한다

  7. 2015.04.17 09:11

    적은 식사량으로 힘든 산악훈련 고생이 많지? 극기주의 마지막 코스 잘하고 있느뇨 아들~!

  8. 2015.04.17 09:12

    우리 아들이 해병의 길을 선택하면서 참 많은것을 배워가고 있겠구나.

  9. 2015.04.17 09:13

    < 또한 지나가리라 >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도 있는법.
    인내뒤에 찾아오는 달콤한 열매를 생각하자.

  10. 2015.04.17 09:14

    엄마보다 가을이를 더 열심히 응원해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음을 기억해주겠니

  11. 2015.04.17 09:15

    이모가 가을이를 위해 많은 기도와 사랑을 전하고계신다.
    알고있지?

  12. 2015.04.17 09:16

    엄마 생각엔 지금쯤 하산을하고 있을것 같은데, 내려오는 길도 조심하고
    네가 힘들어도 옆의 동료도 돌아볼수 있는 멋진 가을이를 응원한다.

  13. 2015.04.17 09:16

    아마도 많은 성취감도 있으리라.
    이제 부터 시작이야 아들
    화이팅이다~

  14. 2015.04.17 09:21

    대구는 오늘 날씨가 화창하구나.
    밤새 고생 많았을텐데 끝까지 최고의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우리모두 2중대 전원의 멋진 완주를 기원하고 있단다.
    2중대 화이팅!!!

  15. 1195(송덕만)208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17 10:10

    밤에 비오고 아침엔 화창해..
    밤새 잘잣니?
    남동생은 기차타고 곡성으로 야외학습갓다..

  16. 1195(송덕만)208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17 10:14

    이번주 내 흐리다 오늘에야 화창한날을 본다..
    포항도 날씨가 좋앗으면 좋겟구나!
    마지막 극기주 훈련인지 모르겟네...
    더 힘내자..

  17. 2015.04.18 10:29

    으아 보고싶어힝..

  18. 2015.04.19 23:03

    아들 오늘도 고생 많았다.
    수료식날 이제 몇일 안남았네.
    그때까지 훈련 잘 받고, 잘 지내라...~~

  19. 2015.04.21 08:22

    우리아들 오늘은 날씨가 넘 좋다~~오늘도 여지없이 훈련에 몰두하겠구나~~ 이 댓글은 우리 아들이
    볼수 없는거란거 맞나?? 벌써 우리아들 해병대 입소할때 마음약해 울었던 때가 엊그제 닮은데 벌써 6주라는
    주가 왔네~~~이번 초하루날 4월 19일 일요일에 무지막한 비와 천둥소리를 뒤로 한채 할머니와 엄마와 작은
    어머니 같이 기도하로 영실에 갔다 왔단다~~ 이날 스님께서 하신말씀이 갑자기 뇌리를 스치는 구나~~
    시간과 세월은 묵어놓아도 자연스럽게 흘러간다고~~~~말이야~~~ 우리아들 만날날이 벌써 임박해 왔구나~~
    그동안 얼마나 생각하지도 못했던 훈련과 처음 겪는 모든 것들이 생둥망둥 했지만 사람은 변해야 살고
    그자리에서 그환경에서 많은것을 배우며 살아가야 한다는 인생철학이 있단다~~
    우리 아들은 많은 생각과 많은 몸의 변화를 겪었으리라 엄마는 생각한다~~
    사회에 나와서도 마찬가지로 해병대의 정신력과 다져진 체력만 가지면 무엇인들
    못하겠느냐~~ 다 순간에 적응하고 닥치면 다 해진단다~~그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말이야~~
    아들 우리 만나는 날 우리 아들 가슴이 엄청 뛰겠지 어는 병사도 다 마찬가지라고 믿는다~~
    우리 아들 만나는 그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고 항상 신중하게 모든일을 솔선수범하여 자신감
    있게 알았지???? 사랑하는 우리 아들 ~~~ 엄마 학교에 출근하여 운동 좀 하고 우리 아들에게
    댓글하고 있지~~ 아들 오늘도 화이팅~~~~^^

  20. 2015.05.30 15:41

    다들 고생이 많네요.
    모두들 히내요^0^

  21. 2015.05.30 15:41

    다들 고생이 많네요.
    모두들 힘내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