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드디어 빨간 명찰과 해병대 복착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지난 7주간의 긴긴 시간동안 고 강도 훈련을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해병대 이병 계급을 달았습니다.

현장의 분위기가 어떤 모습인지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수료식 전날 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복장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거수 경례를 연습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 처음으로 하는 거수 경례를 필승이라는 구호와 함께 

절도 있고 패기 넘치는 경례를 받게 될것입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은 또다른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1195기 훈병들 부터는 6주훈련으로 수료식,

그러나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은 7주간의 힘든 훈련을 받고서

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해병대 빛나는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대한민국의 해병대 일원이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를 보냅니다.

이제부터는 전국 각지에서 주어진 임무 수행을 성실하게 수행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제복을 입을 수 있는 자격은 몇 되지 않습니다.

그중에 대한민국 해병대 복장 최고입니다. ㅎㅎㅎ

외관상 멋있을 뿐만 아니라 생각의 품위도 매우 높습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소대장님께 간지글을 써서 보내주었습니다.

소대장님 뿌듯하고 감격스럽겠습니다.

지난 7주간의 힘든 훈련임에도 불구하고 저희들과 똑 같은 생활을 하시면서

강한 남자로 만들어 주신것에 대한 감사의 내용입니다.

지속적이고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달라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선처도 있었을 것입니다. 


 


해병대 제복 멋있습니다.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한다는것에 긍지를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해병대에 대한 소속감과 자부심도 있어야 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것입니다.

그러기에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서 국가에 충성하고 희생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발휘해서

주어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합니다.


 

지난 7주전의 모습을 뒤돌아 보면 이런 눈빛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7주 후 강한 훈련과 해병대만이 가질 수 있는 해병대 정신이

머리속에 박혀 이제는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ㅎㅎㅎ


 

교수료식 전날 밤은 이렇게 깊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동기생들과 잘 어울리면서 지난날 있었던 모든 일들을 이야기 하면서

동기생들에게 힘들게 했던것을 모두 잊으시고 이제부터는 새로운 마음가짐을 굳게 다짐해야 합니다.


 

수료식 날 아침입니다.

소대장님께서도 정복을 입고 사랑하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에게 지시를 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님이 싫든 좋든간에 소대장님과 함께 했던 지난 7주간의 시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속에서 좋은 인연들이 보이지 않게 싹트고 있을 것입니다.ㅎㅎㅎ


 

해병의 눈빛입니다.

강한 눈빛으로도 적을 제압할 수 있는 강렬합니다. ㅎㅎㅎ


 

해병대 정모와 빨간 명찰 이렇게 보니 멋있네요~!!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서의 긍지는 군 생활 하는 동안 잊여서는 않됩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해병대 긍지만큼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떠한 동작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좌로 몸을 비틀어 서있는 이 장면~!!


 

대견합니다.

그리고 멋짐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 모두가 빛나는 전통을 이어갈 후예들입니다.


 

소대장님께서 통제하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입니다.

500여명을 넘는 인원을 혼자서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194기 해병대 신병들도 통제에 잘 따르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해병대 정신입니다.


 

행사 연병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중대 연병장에서 대기하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을 만난다는 것에 취해 있는듯 합니다. ㅎㅎㅎ


 

사열대 위에서 소대장님께서 통제하는 모습을 보니 장엄합니다.

500여명을 통제한다는 것 쉽지 않습니다.


 

군기가 바짜 서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그대들은 진정한 해병대 후예이자 소수정예 강한해병들입니다.

지금 이순간의 모든 생각을 실무부대에서도 이 마음으로

군생활 하시면 선배 해병들보다 더 잘할 수 있습니다.


 

해병대는 오와열입니다.

자로 잰듯 깔끔하게 맞춰져 있는 모습입니다.


 

행사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소대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그 첫걸음에 소대장님께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탄생~!! 새로운 역사~!! 7주훈련 마지막 기수(1194기)~!!

역사가 탄생하게 될것입니다. ㅎㅎㅎ


 

1000여명이 넘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행사장으로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렁찬 목소리와 함께 교육단 하늘이 쩌렁쩌렁 울려 퍼질것입니다. ㅎㅎㅎ


 

보이시나요 1,000명이 넘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어디선가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대단하지 않나요~!!

대열 어디엔가 사랑하는 아들, 애인이 걷고 있습니다.

 

가장 큰 목소리와 함께 행사장 주변 도로를 행진(?)하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저~멀리에 계신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 마음이 들떠있을 것입니다.

조금만 참고 기다리시면 사랑하는 아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ㅎㅎㅎ


 

사랑하는 아들을 찾아습니다.

지나가는 뒷모습~!! 아들을 보고 울컥하시는 어머님의 표정입니다.

지난 7주간의 긴긴세월 많이 기다리셨죠~!!


 

아들의 모습을 놓칠세라 카메라에 연속 담고 있습니다.

어머님의 마음이 아닐까요.


 

아들을 보고 울컥하시는 어머님의 모습입니다.ㅠㅠㅠ

사랑하는 아들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지난 7주간의 힘든 훈련을 이겨낸 결과이자, 많은 응원의 덕입니다. ㅎㅎㅎ

 

멋진 이벤트입니다.

박재한 신병이 보면 울컥하겠는데요~!!


 

아버님께서도 사랑하는 아들의 모습을 연신 카메라에 담고 있습니다.

이순간 영원히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행사장으로 입장한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오와 열을 맞춰 서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 1사단 의장대의 모습도 보입니다.


 

교육단 행사장안에 인산인해로 가득찬 모습입니다.

행사장 주변에는 아름답게 만개한 벗꽃과 개나리 꽃들도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수료식 축하를 해주고 있는 듯합니다.


 

해병대 박수를 보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 박수는 아무나 따라 할 수 없는 고난도의 박수입니다.

10회 연속 치면 혈액순환에도 좋은 박수,  온몸 운동이 되는 해병대 박수 입니다. ㅎㅎㅎ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처럼 한번 해병 가족은 영원한 해병 가족입니다.

해병대 박수를 처보이는 가족분들의 밝은 모습 너무 좋아요~!!!ㅎㅎㅎ


 

사랑하는 가족분들에게 필승 구호와 함께 경례를 하고 잇습니다.

패기 넘치고 절도 있는 거수경례~!!


 

아들의 모습에 눈돌림틈없이 행동하나 하나를 보고계신 가족분들의 모습입니다.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자랑스런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오늘 수료식을 마치면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힘들더라도 참고 견디면서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문구가 마음에 쏘옥~ 듭니다.

해병대여~ 영원하라~!!

그리고 사랑! 정의! 생명의 아들~!!

 

이 장면은 수료식을 마치고 중대, 소대기를 반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7주간 함께 했던 군기를 반납하는 것은 교육단에서 더 이상 머물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주어진 훈련을 성공적으로 모두 마쳤기 때문입니다.

   

소대기를 반납하고 난 후 소대기에게 경례를 할것입니다.

그리고 작별을 고 할것입니다.

이 기는 후임 기수에게 물려주어 영원히 하늘을 향해 펄럭일 것입니다.
 

오와 열이 아주 잘 맞았습니다.

해병대는 오와 열입니다.

어디서 어떤 방법으로 모이든 간에 오와 열이 맞춰져야 군기있게 보입니다.

내적인 군기와 외적인 군기를 모두 가지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입니다. 필승~!!


 

해병대 가족입니다. 필승~!!

그럼 어머님께서도 해병입니다. ㅎㅎㅎ

해병대 부자 탄생의 순간입니다. 
 

충성, 명예, 도전 아주 잘 보입니다.

그리고 행사장 주변에 피어 있는 벗꽃이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수료식을 자축하는 듯합니다.

아주 멋진 한폭의 수채화 같습니다.

 


 

해병대 이병이 되었다는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선서를 할 수 없는 자리입니다.

해병대의 강한 훈련을 모두 마쳐야 선서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답니다. ㅎㅎㅎ


 

멋있습니다.

이제 오른손을 높이들고 해병대 이병이 되었다는 것에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나에게 주어진 책임감이 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실무부대에서 주어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합니다.

 

각자 주어진 임무는 다르겠지만, 책임감을 바탕으로 수행해야 하고,

여러분 모두는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그리고 할 수 있고 해낼 수 있습니다.


 

무적해병의 뜻을 알려 드릴까요?

1951년 6월 4일 한국 해병대 제1연대가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의 전략요충지

도솔산(1148고지)을 확보하기 위하여 결사적인 돌격작전을 감행하는 등

난공불락의 진지를 혈전 17일 동안 피와 땀으로 얼룩진 끈질긴 공격 끝에

6월 20일 적 2개 사단을 격퇴하고 24개 목표를 점령함으로써 교착상태에 빠졌던

중동부 전선의 활로를 개척할 수 있었습니다.

이 전투의 승리로 이승만 대통령이 무적 해병 휘호를 하사 하였습니다.ㅎㅎㅎ

 

지난 7주간 동거동락 했던 소대장님들의 모습 윗편에 무적해병들이 서 있는 모습이 희미하게 보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고생 많았습니다.


 

빛나는 눈빛~!!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서의 기질이 보입니다.

실무부대에서도 잘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교육단장님께서 1194시 해병대 신병들에게 훈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7주간의 강도 높은 훈련으로 연마한 전투기술을 실무부대 가서도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라는 당부의 말씀과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군 생활하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귀담아 잘 듣고 있는 모습입니다.

교육단장님의 훈시 처럼 책임감을 다해 최선을 다해 개인 임무수행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합니다.


 

솔~솔~불어오는 봄바람에 밀려온 아름다운 꽃 내음과 함께

인산인해로 가득찬 행사장 주변에 계시는 아름다운 향기까지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코를 스쳐 지나가고 있습니다.

 

필승~!! 이젠 스스로 해결해야 할 시간이 점점 다가옵니다.

어디에서 근무하던간에 교육단에서 배운 것을 100% 발휘해서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시기 바랍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수료식 의식행사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수료식 행사를 마치면 사랑하는 가족을 만날 수 있는 재회의 시간이 다가 옵니다.

 

어머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을 보고 기쁨의 눈물을 흐르고 있습니다.

눈물을 흘러도 좋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있기에....,

사랑하는 아들은 어머님을 보시고 감격의 눈물을 흐르고 있네요~!!

해병은 눈물을 흘리리지 않습니다. 다만 흐를뿐입니다. ㅎㅎㅎ


 

사랑하는 아버님을 끌어앉고서 눈물을 흐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7주간의 긴긴시간 어떻게 보냈을까요?


 

사랑하는 어머님과 함께....,

감격의 순간을 맞이 하고 있네요~!!

보기 좋습니다.


 

부모님을 보시고 사랑하는 아들이 눈물이...,

많이 보고 싶었나 봅니다.

지금 여기 계신 모든분들께서도 똑 같은 마음, 똑 같은 생각, 똑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어머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의 얼굴을 닦아주고 있네요~!!

어머님 사랑합니다.

아들아 사랑한다. ^^


 

어머님 눈에서 비오듯 흐르는 눈물입니다.

사랑의 눈물, 감격의 눈물 이시겠죠~!!

사랑하는 아들의 체온을 많이 느끼싶시오.


 

어머님의 마음은 다 똑 같습니다.

사랑스럽지 않은 자식이 어디 있겠습니까?

어머님 사랑합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게 알림니다.

이제 어린아이가 아님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입니다.

대한민국 가장 강한 남자로 만들어 졌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이제는 편안하게 생활 하시면 됩니다.


 

사랑하는 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계신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의 모습입니다.

생생하게 카메라에 담아서 영원히 간직 하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소대 동기생들과 함께 촬칵~!!

영원한 추억으로, 영원한 동기로, 영원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애인(?)과 교육단 행사장을 걷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내음이 꽃 끝을 스치는 봄바람과 함께 행사장 주변 벗꽃으로 만발하여 한쌍의 아름다운 연인입니다.

그런데 해병이 더 멋있네요.ㅎㅎㅎ


 

맛있는 음식, 먹고 싶었던 음식~!! 그리고 셀카로 촬칵~!!

어머님 고생 많이 하셨죠~!!

이제는 강한 남자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필승~!!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촬칵~!!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세요~!!


 

아름답습니다.

지난 7주전에는 헤어진다는 마음에 가슴이 많이 아팠을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행복한 시간을 만긱 하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맛있는 음식도 마음껏 먹고나니 배가 부릅니다.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님~!!

그동안 보지 못했던 소식을 스마트폰을 스캔하고 있네요~!!

지난 7주는 잃어버린 시간이 아님니다.

평생 잊을 수 없는 시간이 될것입니다.


 

다정하게 길을 걷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

그리고 부모님~!! 멋있습니다. ㅎㅎㅎ


 

셀카봉을 이용하여 어머님과 함께 쵤칵~!!

영원한 추억으로 남기세요~!!


 

지난 7주간의 힘든 시간 고생 많았습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은 물론, 부모님, 친구, 애인 모든 분들께서 고생한 보람이

오늘의 결과로 이어지게 된것입니다.

행복한 가정의 모습~!! 보기 좋습니다. ㅎㅎㅎ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진것을 축하합니다.


 

다정한 여인과 함께 촬칵~!!

아름다은 여인이네요~!!

오늘의 추억 영원히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 해병 처럼 한번 애인은 영원한 애인, 인생의 동반자가 되십시오. 필승~!!


 

온가족이 함께 촬칵~!!

가족과의 만남의 시간도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늦게돌던 시간이 오늘은 왜이리 빠르게 지나갈까요?


 

밝은 표정 너무 좋아요~!!

행복한 가정입니다.

언제나 오늘 같은 날만 있기를 기대합니다.


 

해병이 된다는 그 자체가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1194기 해병대 신병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강한 해병입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무적해병입니다.


 

사랑하는 애인과 헤어져야 할 시간입니다.

실무부대에 가면 언제든지 면회 갈 수 있으니

마음편하게 자주 만나 사랑의 새싹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헤어짐 아쉽지요~!!

하지만 헤어져야 합니다.

오늘 주어진 시간은 너무나 짧은 시간입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도 생활실에 들어가 교육단을 떠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어머님께 필승 구호를 외치면서 거수 경례를 하는 모습입니다.

밝은 표정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뒷편에 보이는 어머님은 아쉬움이 있나봅니다.ㅎㅎㅎ


 

어머님의 사랑은 그 무엇으로도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또 이별(?)을 해야 한다니...,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실무부대에 가면 보고 싶을때 언제든지 면회 오시면 됩니다. (부대 훈련 없을 시 가능)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는 마음, 사랑하는 친구를 보내야 하는 마음이 아프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제는 강한 남자로 만들어 졌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헤어짐의 아쉬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사랑하는 어머님~!!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의 온기를 마음껏 느끼십시오.

지난 7주간 보고 싶어도 볼 수 없었던 아들~!!

어디서 근무하든 최선을 다해 열심히 근무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필승~!!

 


 

오히려 어머님 걱정을 하고 있는 소수정예 강한 해병의 모습입니다.

어머님보다 강하지는 않겠지만, 못지 않은 강한 남자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행사장 주변에는 인산 인해로 꽉차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는 헤어져야 할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헤어질 시간이 다가오는데도 이제는 저멀리 보이는 활짝핀 벗꽃처럼 밝은 모습입니다.


 

지난 7주전에 헤어질때 어머님의 눈물이 한없이 흘러 내렸지만,

이제는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

어머님 마음!!! 그래 열심히 근무하고 건강해라~!!

이정도 인사를 했을까요? 궁금합니다.


 

이젠 7주간 떨어져 있을 일이 없을 것입니다. 확신합니다.

실무부대에는 휴가도 많고, 본인만 열심히 하면 포상휴가, 위로휴가 등 등 매우 많습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외박이 게획되어 있으니 자주볼 수 있습니다.

상병쯤 달았을땐 어머님이 이렇게 말씀 하실것 같아요?

아들아 너 군대 있는 것 맞니? 이렇게....,

 

해병대 경례를 힘차게 그리고 패기넘치게 필승 구호를 하였습니다.

어머님, 아버님 사랑합니다.

군 생활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애인이 소수정예 강한 해병의 남자를 끊어 앉고서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래보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지는 군대입니다.

끝으로 지난 7주간 많은 응원 댓글 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을 많이 많이 해주십시오.

더욱 강한 해병대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지난 7주간 1194기 신병들과 함께 하신 조성수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7주간의 생생한 정보 감사합니다. 꾸벅~!!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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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16 17:09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거듭나있겠네요
    진짜 멋있습니다

  3. 2015.04.16 17:11

    문규야 보고싶다 1194기 수료식하는장면 보고있으니
    울 아들생각이 더나는구나

  4. 2015.04.16 17:11

    문규야 잘 하고있지

  5. 2015.04.16 17:18

    우리 아들 아픈곳은 없는지

  6. 2015.04.16 17:19

    아들 건강이최고다 이겨내가 이겨내야한다

  7. 2015.04.16 17:23

    아들 오늘 하루도 고생했다.

  8. 2015.04.16 17:24

    엄마도 이제 슬슬 저녁준비를 해야겠구나.
    우리 가을이는 아직 저녁 식사전?

  9. 2015.04.16 17:24

    이제 해병으로 태어날 날이 일주일 남았네!
    마지막까지 아자!

  10. 2015.04.16 17:25

    참, 왜 편지가 안올까?
    이번주엔 편지를 못썻니?

  11. 2015.04.16 17:25

    내일 도착하는건지 못보낸건지 알수가 없넹~

  12. 2015.04.16 17:26

    소수정예 강한해병이기에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13. 2015.04.16 17:27

    사랑하는 가을아~
    저녁 맛있게 먹고 이따 또올께~

  14. 2015.04.16 17:27

    아들 오늘 하루도 훈련 열심이받고 마무리하겠구나

  15. 2015.04.16 17:28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도 수고했에

  16. 2015.04.16 17:29

    아들 사랑한다 오늘도 화이팅해야지

  17. 2015.04.16 17:30

    아들 화이팅 !

  18. 2015.04.16 17:31

    아들 화이팅 !

  19. 2015.04.16 17:32

    아들 화이팅 !

  20. 2015.04.27 08:16 신고

    울아들~오택근
    다시한번. 수료식장면이 떠오르는군아~
    울컥한마음. 달래본단다

  21. 2015.05.30 15:45

    우리 동생도 얼른 수료식날 사진 같이 찍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