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위클리 이벤트 118번째 당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당첨되신 분들께서는 최대한 빠른 시간에

비밀댓글로 인적사항 (받는분 이름, 주소, 연락처, 훈병 중대, 소대, 교번, 이름)을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미 당첨되신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9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지난 5주 동안 밤낮을 가리지 않고 댓글응원의 힘으로

노란 명찰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해병대 쭈~ 욱~ 사랑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가족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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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21 15:39

    월요일아니면 화요일즘 올라올텐데

  3. 2015.04.21 15:39

    아들 오늘도 훈련 받고있니

  4. 2015.04.21 15:40

    얼굴볼날 진짜 얼마안남았네

  5. 2015.04.21 16:16

    울 아들 빨리보고싶구나

  6. 2015.04.21 16:25

    우리 아들도 기다려지겠지

  7. 2015.04.21 16:48

    생활실 사진올라왔네요 해병홈피 들어가셔서 보세요~

  8. 1195기 정명진 킹왕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21 17:06

    감사해요~^^
    알려주셔서 보니 생활실사진 올라왔네요~~ㅎㅎ
    그런데 맘이 넘 아픕니다.
    울아들들 얼굴들이 너무 힘들어 보여요~ㅠㅠ
    눈물납니다~~ㅠ

  9. 1195기 정명진 킹왕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21 17:15

    얼마나 힘들었을까 말을 안해도 저절로 맘에 전해집니다.
    아덜~!!!
    조금만 힘내라.
    엄마가 간다.~~~ㅠㅠ

  10. 2015.04.30 21:31

    준혁아 안녕
    잘지내고있는거야???벌써 군대 들어간지 일주일하고도 3일정도 지났네ㅠㅠ
    벌써부터 너의 빈자리가 많이커!!!!아직 제대하려면 훨씬 멀었는데 어쩌냐ㅠㅠ
    오늘 짐온거랑 편지들도 봤는데 너 많이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많이 안쓰러웠어!!
    많이 힘들지? 집에 너무 오고싶어하는거 같았는데 꾹 참고 잘 버티고 오겠다고 하는거 보고
    진짜 너무 멋있다고 생각도 했고 대견하다고도 생각했어 진짜 정말 남자가 되서 돌아오는거지?
    만나면 안아서 토닥토닥 많이 해줄게
    진짜 너무 멋있다!!!!
    얼른 훈련받구 수료식때 보자!!우리 서로 했던 약속들도 잘지키구
    제대하고도 많이 놀러가기로 했던 약속들도 꼭 지키기다!!!!알겠지??
    그니까 서로의 자리에서 열심히 서로 생각하면서 잘지내구 만나
    내가 너무너무 아끼고 사랑해!!
    화이팅 문준혁!!이거 당첨되서 볼수있었음 좋겠다!!!
    편지 많이쓸게!!!!!!힘내자!!!!!!빠샤 필승!!!!!

  11. 2015.04.30 21:31

    준혁아 안녕
    잘지내고있는거야???벌써 군대 들어간지 일주일하고도 3일정도 지났네ㅠㅠ
    벌써부터 너의 빈자리가 많이커!!!!아직 제대하려면 훨씬 멀었는데 어쩌냐ㅠㅠ
    오늘 짐온거랑 편지들도 봤는데 너 많이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많이 안쓰러웠어!!
    많이 힘들지? 집에 너무 오고싶어하는거 같았는데 꾹 참고 잘 버티고 오겠다고 하는거 보고
    진짜 너무 멋있다고 생각도 했고 대견하다고도 생각했어 진짜 정말 남자가 되서 돌아오는거지?
    만나면 안아서 토닥토닥 많이 해줄게
    진짜 너무 멋있다!!!!
    얼른 훈련받구 수료식때 보자!!우리 서로 했던 약속들도 잘지키구
    제대하고도 많이 놀러가기로 했던 약속들도 꼭 지키기다!!!!알겠지??
    그니까 서로의 자리에서 열심히 서로 생각하면서 잘지내구 만나
    내가 너무너무 아끼고 사랑해!!
    화이팅 문준혁!!이거 당첨되서 볼수있었음 좋겠다!!!
    편지 많이쓸게!!!!!!힘내자!!!!!!빠샤 필승!!!!!

  12. 2015.05.01 17:34

    이런 이벤트도 있군요..
    다음이벤트엔 꼭 당첨되길 바랍니다ㅎㅎㅎㅎ

  13. 2015.05.05 22:16

    이벤트 당첨 너무 되고 싶어요ㅠㅠ
    저 겁나 열심히 달고 있는데 저희 오빠 이름도 뽑아주세요.
    이름 특이해서 더 잘 보일텐데 그렇지 않나요?ㅠㅠ
    댓글을 어디에 얼마나 달아야 할 지 감이 안 잡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많이 하고 있어요!!
    꼭 당첨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ㅎ

  14. 2015.05.08 08:13

    사랑하는 경재야
    화이팅! 오늘은 가족 생각이 더 많이 나겠지?
    네가 군대가고 가족모두 너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끼고 있단다.
    그렇지만 이렇게 좋은 통신수단이 있고 계속해서 너희들의 소식을 올려주는 해병대에 감사한다.
    화이팅!!!

  15. 2015.05.10 18:14

    보고싶다 빠야 ~~~ :) 오랜만에 와서 미안해 ㅠㅠ

  16. 2015.05.10 18:15

    사랑하는 우리 빠야 고생하고 있겠다 보고싶어 ㅠ

  17. 2015.05.12 15:04

    내동생도 제발 119차에 당첨되기를 ㅠㅠㅠㅠㅠㅠ

  18. 2015.05.14 14:11

    창민

  19. 2015.05.21 23:27

    아들,,오늘 세상의 이런 일이 프로 알지..거기에 엄마학교 표형민이 알지...TV나왔다..발로 그림을 그리면서 거기다가 하모니카 까지 목에 걸고 불고 정말정말 감동을 주는 혁민이다..너도 알잖아.. 혁민이가 일주일간 촬영해서 15분 SBS에 나오기 까지 나름 피나는 노력없이는 있을수 없는 일이다...그림 한장을 위해 2달 이상 발로 그리고 시설 원에서 살면서 그늘 한점 없는 것을 볼때 엄마는 내가 부끄러울때가 많았단다...
    너도 혁민이 처럼 잘 견디고 수료식날 최고가 된 너의 모습 보고싶다...더운 오늘도 몸 관리 잘하구...안녕 내일 또 만나!!!!!

  20. 2015.05.27 21:49

    훈련 받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자대에 가서도 전역하는 그 날까지 건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세요.

  21. 2015.05.30 15:39

    1197기도 얼른 수료했으면 좋겠네요 다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