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2사단 82대대 부대 개방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부모님들의 부대 방문을 통해 부모님들과 대화의 장을 마련하여

군대에 대한 변화 의식을 보여드려 부모님들에게 안심을 시켜

아들들이 군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병대에 근무하는 전 장병들은 해병대가 좋아서 지원 하였기에

훈훈하고 따뜻한 병영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먼저 도착하신 부모님께서 부대내에 전시된 해병대 개인화기를 보고계십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무거운 병기(총)을 들고서 훈련 한다니 마음 아프시겠지만,

세부적인 주특기가 있기 때문에 주특기에 맞는 병기(총)을 가지고

훈련하고 있으니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여동생께서 오빠의 병기(총)을 가지고 전방을 향해 겨눠 보고 있습니다.

조준선 정렬과 표적 정렬 아주 잘 하고 계십니다.

초탄 명중입니다. ㅎㅎㅎ

오늘 참가하신 부모님들께서는 사랑하는 아들의 군 생활 환경을 두루두루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박격포를 바라보고 계시네요~!!

부모님들께서는 이 무거운 장비를 어떻게 들고 다닐까? 걱정 하고 계실텐데요

박격포는 팀병로 구성되어 있어 개인별로 구분하여 이동하고 있답니다.

박격포 구성은 포다리, 포신, 포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어머님께 군복을 입혀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기회로 해병대의 열린 병영문화 혁신의 모습을 확실하게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부대 개방 행사로 초청 부모님과 장병들간의 간담회를 통한

부대와 부모, 장병간 소통 여건을 보장하여 가족분들에게는 안심을

아들들에게는 단결력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이번엔 방독면을 착용하고 있는 가족분의 모습입니다.

처음 착용 시에는 호흡이 답답하고, 쾌쾌한 냄새(가스 잔해)도 날 수 있습니다.

형님들께서 얼마나 힘든 훈련을 했는지 실감나지요?

오늘 부대 개방행사에 참여한 모든 가족분들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사랑하는 아들이 의식주 생활하는 공간을 구석구석 꼼꼼하게

보시면서 모든분들께서 만족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아버님을 업고서 밝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님 무겁죠~!! 사실대로 이야기 하세요? ㅎㅎㅎ

사랑하는 아들의 밝은 모습 보기 좋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님께서는 포즈까지 ㅎㅎㅎ 보기 좋습니다.

이날 부대개방행사를 통해 장병들과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과 함께 어우려져

축구, 농구, 족구, 씨름, 탁구, 풋살 등 다양한 종목을 가지고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부모님들과 함께 하는 줄다리기를 하면서

우리는 한가족(?)이라는 단결력도 보여주었답니다.

가족적인 단결 정신입니다. ㅎㅎㅎ

 

 

 

어머님께서도 필승~!!

어머님께서 필승을 더 잘 하시네요~!! ㅋㅋㅋ

손을 바르게 펴서 하는 동작이 훨씬 더 잘 하셨습니다. ㅎㅎㅎ

해병대는 작전의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부대 개방행사를 부대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걱정하고 계신는 부모님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드리고 있답니다.

 

 

맛있는 점식 식사시간이 다가 왔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그리고 옛날 추억도 되살리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버님들 군 생활 시절과는 완전히 다른 메뉴시죠~!!

옛날에는 닭고기 냄새는 나는데 닭 고기는 보이지 않고 국물만 있었는데?...,ㅋㅋㅋ

 

 

 

필승~!! 식사 맛있게 드셨습니까?

요즘 군대 요리는 어머님의 손길을 느끼기 위해

전문 요리사분들께서 손맛을 전하고 있답니다.

맛있고, 어머님의 손맛도 느낄 수 있답니다. ㅎㅎㅎ

 

 

아버님을 업고서 달리기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들과 아버님~!! 밝은 표정이 너무 좋습니다.

다음에 또 부대개방 행사를 한다면 또 다시 오셔서 아들의 밝은 모습을 보시기 바랍니다.

강한 해병대는 부대 개방행사를 통해 걱정하고 계시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의 궁금증을 덜어주실 겁니다.

무적해병들 모두가 밝은 모습~!!

친 형과 친 동생들 처럼 똘똘뭉쳐 생활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생업에 종사 하시기 바랍니다. 필승~!!

<사진 중사(진) 김민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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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15 18:34

    아들 얼굴 볼날이 몇일 안남았네 기대 되는구나

  3. 2015.04.15 18:36

    시간이 빠르게 가는것 같다 수료식 날짜가 다가오니까 울 아들 멋지게 변한모습 군복입은 모습 생각하니 엄마가 자랑스럽고 뿌듯하구나

  4. 2015.04.15 18:39

    아들 외할머니도 너를 자랑스럽고 남자 답다고 칭찬을 달고 사신다

  5. 2015.04.15 18:42

    거듭 강인한 정신력과 인내력으로 무적 해병대로 만들어지는 진짜 사나이 울 아들 끝까지 화이팅 사랑해

  6. 2015.04.15 19:08

    울아들 지용아! 시간이 안갈거같았는데 지나온날들을 돌이켜보니 많이 지나갔더구나~많이 변해있을 지용이 기대되는걸....훈련 잘받고...건강하기!

  7. 2015.04.15 20:20

    아들 외할머니도 너를 자랑스럽고 남자 답다고 칭찬을 달고 사신다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8. 2015.04.16 01:03

    보고 싶다.잘자고 몇시간 있다 올께.ㅋ

  9. 2015.04.16 10:32

    부대가 이전한건가요?많이 바뀌었네요
    82대대 출신으로서 벌써15년이 넘었네요

  10. 2015.04.16 10:32

    부대가 이전한건가요?많이 바뀌었네요
    82대대 출신으로서 벌써15년이 넘었네요

  11. 2015.04.16 19:37

    지금까지 힘들고 어려운 훈련과정 무사히 참고 견뎌준 아들대견하고 자랑스럽다~~사랑해♡♡♡

  12. 2015.04.18 22:53

    좋아 보이네요

  13. 2015.04.18 22:53

    좋아 보이네요

  14. 2015.04.18 23:08

    울아들 이시간만 꿈나라일까?
    자고있다면 푹 잘자렴
    오늘 친할머님한테 다녀왔다.
    할머니꼐서 우리 정일이 장하고
    대견스럽네..ㅎㅎㅎㅎ

  15. 2015.04.18 23:09

    울아들 이시간만 꿈나라일까?
    자고있다면 푹 잘자렴
    오늘 친할머님한테 다녀왔다.
    할머니꼐서 우리 정일이 장하고
    대견스럽네..ㅎㅎㅎㅎ

  16. 2015.04.18 23:13

    오늘도 훈련 했을라나?
    아님 개인 정비시간 가졌을까?
    시간이 안간것 같더니 주말 시간은 빨리 지나간것 같구나.
    울 아들 볼수있는 날이 하루 앞당겨져
    기쁘고 행복하다. 또한 버겁고 힘겨움을 잘 참고 견디어 냈다고
    생각하니 울컥하기도 하구.정말 사랑한다.
    엄마 아들이어서 정말 고마워.

  17. 2015.04.18 23:16

    낼은 종교활동 시간을 가겠구나.
    즐겁고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구나.
    아들~ 잘자.보고싶고 사랑해^^

  18. 2015.04.20 14:23

    울아들 82대대5중대 이병 전재한! 자대배치 받은지 5일만에 열린 행사네.우린 몰랐다는...불러주시징..잘부탁드립니다.

  19. 2015.04.20 14:23

    울아들 82대대5중대 이병 전재한! 자대배치 받은지 5일만에 열린 행사네.우린 몰랐다는...불러주시징..잘부탁드립니다.

  20. 2015.04.30 11:42

    우리 쭌이 까까머리 언제 저렇게 기르려나..ㅜㅜ보고싶다

  21. 2015.05.30 15:37

    우리동생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