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벌써(?) 5주차 훈련을 받았습니다.

마지막 한 주 남은 기간에도 건강하게 훈련 잘 받아서

빨간 명찰 사나이로,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5주차 훈련 어떻게 받았는지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해병대에서는 유사 시 상륙작전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해상 기초훈련은 필수 훈련입니다.

어떠한 훈련 조건 이든간에 이수를 해야 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훈련 받기 바랍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해상 기초훈련을 받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병력 뒤엔 소대장님께서 지켜보고 계시네요~!!

비오고 있는 날씨속에 어떻게 훈련 받을지 궁금합니다.

 

PT 체조(체력단련)을 하고 잇습니다.

모든 훈련에 앞서 체력단련을 해야 경직되어 있는 근육을 풀어줄 수 있고 정신력도 집중 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비오는 날에는 안전사고 발생 활률이 높기 때문에 더 많은 체력단련이 요구 될것입니다.


 

흙탕물로 변해버린 훈련장~!!

흙탕물을 피해가면서 체력단련 받는 훈병님들은 별도의 체력단련을 받을 수 있으니,

흙탕물을 피하지 마시고 받기 바랍니다. ㅎㅎㅎ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집중력 대단합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넘쳐 보입니다. ㅎㅎㅎ


 

집중력과 단결력(협동심)을 높여주기 위해 군가를 부르는 모습입니다.

군가를 부르면 나도 모르게 자신감이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체력단련 하고 있는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훈련환경이 나쁘더라도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안전사고 없이 훈련을 마치게 된다면 자신감은 배가 될것입니다.

  

강하게 쥔 주먹보이십니까?

인내력과 지구력 그리고 해병대 정신력으로 훈련을 받고 있다는 표현입니다.

더욱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ㅋㅋㅋ


 

팔벌려 뛰기를 하고 있는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바닦에는 흙탕물 이지만, 피하지 않고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비오는 날에는 몸도 무겁고, 마음도 무거울 것입니다.

하지만 이겨내야 합니다.

 

최선을 다하는 훈병님들의 모습~!!

ㅎㅎ 집중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네요~!!

집중하지 않으면 소대장님과 교관님께 적발되면

더 힘든 체력단련을 받기 때문에 집중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체력단련을 열심히 받고 있는 훈병님들입니다.

이젠 해병대 정신력과 협동심 그리고 인내력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는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충만해야 해상 기초훈련을 잘 받을 수 있습니다.

훈련 잘 받을 수 있게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격려를 보내주십시오.

 

이제 해상 기초훈련을 받기 위해 해안가로 들어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한 훈련입니다.

이제 남은 일주일 충분히 이겨낼 수 있고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IBS Inflatable Boat Small 약자로써 고무보트라 부르고 있습니다.

보트무게는 110Kg이 훌쩍 넘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헤드케링을 준비하고 있네요~!!

헤드케링은 팀단위 훈련이므로 단결력과 인내력이 없다면 할 수 없는 훈련입니다.

아울러, 해병대 정신도 발휘 되어야 합니다. ㅠㅠㅠ

 

헤드케링으로 고무보트를 이동하고 있습니다.

오늘 주어진 해상 기초훈련 잘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지만,

여러분들은 다음주면 무적해병이 됩니다.

 

힘들더라도 참고 이겨내야 합니다.

해병의 길이자 해병대가 좋아서 선택한 길입니다.

 

힘들겠지만, 내색없이 아주 잘 하고 있는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해병대의 훈련은 상륙작전을 주임무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해상 기초훈련을 잘 받아야 합니다.

 

헤드케링 시작한지 시간이 흘렀습니다.

얼굴 표정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있는듯 합니다.

단결력과 인내력 그리고 해병대 정신으로 이겨야 합니다.


 

상륙작전의 목적은 적 중심 파괴를 위해 적 취약점 및 결정적 지점을 타격하여

차후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군사 거점으로 사용하기 위한 것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임무 수행을 다 하기 위해서는 힘든 시간을 이겨내야 합니다.


 

힘든 시간?, 힘든 훈련을 밝은 표정을 하면서 훈련 받고 있는 모습이 좋습니다.

피해갈 수 없는 길이라면 즐겁게 하는것도 훈련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동기생들과 즐겁게 그리고 단결력을 중심으로 훈련 한다면 쉽게 이겨낼 수 있습니다.


 

어제 1중대 훈병님들께서 해안가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 했는데 이렇게 되었습니다.

높은 파도가 밀고 왔기 때문입니다. ㅠㅠㅠ

 

바다에서는 높은 파도가 밀려오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고무보트를

헤드케링하여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밀려오는 바다물도 아랑곳 하지 않고 첨벙첨벙 걷고 있습니다.

 

땀으로 흠뻑 젖어 있는 훈병님~!! 빗물일 수도 있지만,

얼굴에 묻어 있는 것은 땀방울입니다.

빗물은 송글송글 맺히지 않고 흘러 내린답니다.


 

훈련의 악조건 환경이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는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보니

빨간 명찰 을 단 무적해병의 후예입니다. ㅎㅎㅎ

 

나는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겨낼 수 있습니다.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는 충분한 자격이 있기 때문입니다. ㅎㅎㅎ


 

지난 5주간의 훈련은 이보다 더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생각하십시오.

이제 1주일 밖에 남지 않습니다.

힘내시고 해병대 정신력으로 이겨 내셔야 합니다.

 

힘든 체력단련을 하고 있는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체력이 다하더라도 포기하지 마시고 이겨내십시오.


 

힘든 체력단련 아주 잘 하고 있네요~!!

교범다운 모습입니다.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힘을 보내주세요~!!


 

훈련의 악조건의 날씨지만, 최선을 하고 있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해병이 된다는 것이 이렇게 힘들고 어렵습니다.

1주일 후면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국방의 신성한 의무를 할 수 있다는 것에 

긍지와 자부심이 생길 것입니다.

 

힘든표정입니다.

도움을 줄 수 없어 더 안스럽습니다.

하지만, 많은 힘을 드리겠습니다. 으라차차~!!!!!!

 

시간이 많이 지났음에도 좋은 자세를 하고 있는 훈병님~!!

대단한 체력을 가지고 있네요~!!


 

해병대 해상기초훈련 뿐만 아니라, 유격, 공수 등 위험한 훈련 받을때

꼭 실시해야 하는 체력단련입니다.

특히, 오늘처럼 훈련 여건이 나쁠때에는 더 많은 체력단련을 받는답니다.

이렇게 해야 안전 사고를 예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힘들어도 오뚜기처럼 일어나야 합니다.

체력이 방전에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ㅎㅎㅎ

 

체력방전되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몸에 있던 체력이 손실되어었지만 조금 쉬면 재 충전되어

오뚜기 처럼 벌떡 일어나 훈련 받을 것입니다.

힘내십시오. 이 말씀만 드립니다. ㅠㅠㅠ


 

재 충전된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또다른 체력단련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엄청 힘들지만, 남은 기간이 1주일,

1주일만 참으면 된다는 강한 의지가 생겨 날 것입니다.


 

지금 이순에도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애인분들께서 여러분들을 보고 계십니다.

성실하게 훈련 잘 받아서 수료하는 그 날에 멋진 해병으로, 강한 남자로 보여주세요~!!


 

악으로, 깡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그속에는 해병대 정신이 있습니다.

나는 할 수 있고 해낼 수 있다는 필승의 신념이 있어야 합니다.


 

얼굴에 송글송글 맺혀 있는 땀방울~!!

최선을 다해 훈련 받고 있는 표시 입니다.

빗물이라면 송글송글 맺히지 않고 그냥 흘러 내린답니다.


 

강력한 눈빛~!! 해병의 눈빛, 살아 넘치듯 강렬합니다.

그리고 구리빛으로 변해 있는 얼굴~!! 강인함도 보입니다.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5주차 훈련 해상 기초훈련이

이렇게 마무리 되어 가고 있습니다.

남은 1주일 최선을 다해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지기를 희망합니다.


 

해상기초훈련 많은 추억으로 남게 될것입니다.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기간이 훈련소 기간입니다.

동기생들과 잘 어울려야 합니다.


 

훈병님~!! 앞이 잘 보이시나요~!!

몸은 땀으로 빗물로 가득차 있어 몸이 무겁겠지만,

해상 기초훈련을 이상없이 마친것을 생각하면 홀가분 할것입니다.

아울러, 오늘 이렇게 훈련 잘 받을 수 있었던 것도 지난 5주간의 힘든 훈련을 잘 이겨냈기 때문입니다.


 

많이 힘들었나 봅니다.

모자에 모래가 한가득 묻어 있네요~!!

왜 그랬을까요? 맞혀 보시기 바랍니다.ㅎㅎㅎ

 

해병의 눈빛~!! 구리빛으로 변해 있는 강렬한 살결~!!

1195기 훈병들에게 주어진 강한훈련, 힘든훈련이 여기서 마무리 된듯합니다.

아무튼 지난 5주간의 힘든 훈련 잘 이겨낸 1195기 2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짝~ 짝짝쿵~!!!


 

훈련이 종료 되었습니다.

소대장님께서 훈련 종료를 알리는 호루라기 소리가 들렸습니다.

이젠 부대 복귀해서 온수물로 깨끗하게 샤워 하시고

힘든 훈련 잘 마무리 했다는 것에 자신감을 얻기 바랍니다.

아울러, 전투복(?)은 세탁소로 보내지게 된답니다.

 

강력한 의지이자 해 내겠다는 의지입니다.

해병이 아니라면 손에 묻어 있는 모래를 털고 주먹을 쥐고 있었을텐데

해병이라 털지도 못하고 힘있게 주먹을 쥐고 있습니다.

그만큼, 강한 훈련과 해병대만의 정신력이 있기 때문이고,

소대장님께서 움직일 수 없는 부동자세 구령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부동자세는 벌이 쏘여도 움직일 수 없는 명령이랍니다. ㅎㅎㅎ

아무튼, 지난 5주 훈련 기간동안 많이 힘들었지만, 이젠 1주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1195기 훈병들 모두가 대견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지난 5주간 많은 응원에 감사드리고 조성수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수료식 현장에서 멋진 모습을 보시기 바랍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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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21 10:39

    오랜만에 해가 났다.
    수료식때도 날씨가가 좋다는구나.
    정말 다행이다.
    날씨 마저도 우리아들들 모두 멋지게 명품해병이 된걸 축하하는것같다.
    힘든 일정에도 우리가족들 할머니 까지 챙겨 편지보낸 아들 고맙고 사랑한다.

  3. 2015.04.21 11:16

    지금쯤 우리 가을이 수료식 준비 열심히하겠네?
    너무 설레고 기다려지는 수료식.
    우리 가을이가 얼마나 더 멋진 모습으로 나타날지 기대기대!

  4. 2015.04.21 12:25

    우리 가을이 점심 먹었니?
    엄마도 이제 점심을 먹어야할것 같네.
    오늘 내일만 지나면 가을이 볼수있어서 넘 좋다.
    사랑해 가을아~

  5. 1195(송덕만)208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21 12:49

    손편지 어제 받앗어.. 일주일씩이나 걸려서 왓구나!
    오늘은 참 화창한 날 이구나!
    점심 맛나게 먹엇니..

  6. 1195(송덕만)208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21 12:50

    이번주는 수료식 준비 하겟구나..
    아들아 이제 만날 날이 며칠 남지 않앗네.. 빨리 보고 싶네..

  7. 1195(송덕만)208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21 12:52

    이번주는 내내 날이 좋앗으면 좋겟다..
    이대로 쭉..

  8. 1195(송덕만)208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21 13:00

    아들이 말한 물품 준비해서 갈게...
    맛난 음식도 준비하고..
    좋아하는 쵸콜렛도 준비하고...
    ㅎㅎ

  9. 2015.04.21 13:08

    문규야 이번주는 날씨가 좋다고는 했는데
    변덕스런 포항날씨도 좋아야 할텐데
    아들 점심은 맛있게 먹었니
    어제 편지 잘 받었다
    시골할머니는 저번주 편지 받으시고
    어제편지 보내신다고 하셧는데
    외할머니께서는 어제 받으셨나바
    너무 좋아하시더라
    우리가족도 편지 잘받았고
    너의절친 지성이는 학교에서 공부하느라
    엄마가 우편함에다 넣어두었다고 전화했어
    큰아빠께는 이번주에 갔다드릴거야
    우리 아들 편지 쓰느라 힘들었을텐데
    고맙고 많이 의젓한모습 보여지더라
    아들 힘들 훈련 받으면서
    느끼는게 많았었나바
    아빠께서 편지 읽으시면서
    눈시울 흐흐

  10. 2015.04.21 13:10

    아들 오늘은 수료식 준비하고 있겠지
    집중하고 잘해야지

  11. 2015.04.21 13:11

    엄마는 너 입소하기전에도 잠을 제대로 취하지 못했는데
    우리 아들 본 다는 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하네

  12. 2015.04.21 13:14

    먹고 싶은게 진짜많은가보네 조금씩 준비해갈게

  13. 2015.04.21 13:35

    오늘은 봄날씨 같이 화창하구나
    수료식 연습을 하고 있겠구나
    오늘,내일 후면 수료식이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구나

    사랑한다 아들!

  14. 2015.04.21 13:37

    입소식때 수료식일자가 까마득 하더니만
    그래도 수료식 날짜가 온단다

    보고싶다 아들!

  15. 2015.04.21 13:40

    오늘은 즐거운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수료식때 엄마,아버지,할머니,이모 외 2명 이렇게 차 1대로 갈꺼다
    수료식떄 보자
    먹고싶은거 생각해놓고 있어

    1195기 이병들 화이팅!!!!!!

  16. 2015.04.21 13:43

    수료식날 날씨가 좋아야 할텐데 ....
    요증 비가 너무 자주오는것 같아 걱정이다

    감기조심하고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보자 화이팅!

  17.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21 16:25

    지난 5주간~이번주 까지 6주간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 한 1195기 동기생들 수고 많았답니다.
    처음엔 애타는 맘으로 사진에서 낯익은 아들 얼굴 찾기에 급급했고 안보여 서운했는데~이젠 수료를 앞두고 뒤돌아 보니 사랑하는 아들 선익이가
    1195기 동기들과 서로 격려하며 힘을 합쳐 신병 훈련을 잘 극복한 덕분이라 생각하니 모두가 저희 아들과 다름없다는 생각에 참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동기들과 나란히 수료식에 임할 아들들 정말 대견하고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 어딜가더라도 우리 동기들은 멋지게 잘 살것 같습니다.
    그간의 수고와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18. 2015.04.21 21:40

    정말 수고많았다 장하구나 많이 힘들었겠지만 6주동안의 훈련을 잘맞쳐주어 고맙구나 1195기 해병이들 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했구나 진정 사나이중에 사나이들이구나 모두에게 찬사의 박수를 보낸다.

  19. 2015.04.22 15:28

    강대훈!!!?내일이면 아빠엄마랑 보게되는구나~~사랑해 !!!!!출발했어^^아들^^

  20. 2015.04.22 18:58

    아들아~우리 2시간후면 포항이얌^^^^
    펜션으로가서 우리대훈이 내일 먹을음식 준비해놓고 내일 수료식마치면 바로펜션으로갑시다.......

  21. 2015.05.24 16:35

    극기주에 이모든 훈련들을 받으거 같으네요.
    깡마른 얼굴들이 정말 가슴아프지만...모두들 이겨냈으니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싶네요.
    안경쓴 훈병들이 많이서 훈련중에 많이 불편했을거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