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건강하게 그리고 씩씩하게,

군복을 입고 군사기초 훈련을 열심히 받고 있습니다.

군인이 되기 위해 군인정신과 해병대 역사교육, 군대예절 등 많은 군사지식을 배우고 있으니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알고 계신 모든분들께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소대별 영상편지를 공개는 월요일(5.4.) 오전중에 하겠습니다. 

많은 댓글 응원으로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힘과 용기를 가지고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강한훈련을 잘 받을 수 있게 힘을 보내주십시오.

 

 

 

<촬영/편집-중사(진) 김두연, 이병 정상현>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5.04 13:58

    5중대 10소대 확인하려면 하아아암참 멀었을듯....그래도 올라오기시작하니까 두근두근!

  3. 2015.05.04 16:36

    사랑하는아들잘잇지~`
    열심히훈련받고잇겟지
    보고싶구나 편지잘받앗구
    훈련에집중잘하구건강챙기며홧팅하기!!

  4. 2015.05.04 16:36

    사랑하는아들잘잇지~`
    열심히훈련받고잇겟지
    보고싶구나 편지잘받앗구
    훈련에집중잘하구건강챙기며홧팅하기!!

  5. 2015.05.04 19:13

    10중대에 남자친구가 있는데 영상에서 나오지를 않아요...ㅠㅠㅠㅠㅠㅜㅠ

    • 1196 김광옥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05.05 08:56

      소대를 잘못보시고 찾으신게 아닐까요..? 저도 간신히 영상끝에서 동생을 찾았네요~!

  6. 2015.05.05 13:34

    늠늠한모습보니 뿌듯하구나 아들화이팅

  7. 2015.05.05 21:32

    하루종일 영상편지 언제 올라올까 바라보고 있었어요ㅜ
    오전 중에 올려주신대서 수업 들으면서 계속 주시했는데..
    바쁘셔서 그러셨겠죠?ㅜ 많은 분들이 재촉하셨을텐데 저도 재촉해서 죄송해요..
    그래두 너무 보고싶어서요ㅜ 앞으로도 더욱 빨리 올려주셔요ㅎㅎ 힘내세요!!
    우리 오빠 사랑해

  8. 2015.05.05 21:34

    영상편지 올라오기 전에 1194기 분들꺼 봤는데 너무 짧아서 마음이 철렁..
    그래두 이런 거 올려주시는 게 어디야 그렇지요 오빠?ㅎㅎ 긍정적으로 살아야지..
    이렇게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오빠 보고싶어.. 사랑해

  9. 2015.05.05 21:35

    곰신과 군화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오는 글들 보면 이별 얘기도 참 많더라..
    우리는 아닐거라 믿어! 난 변하지 않을 자신 있다구~~ 상위 10%의 여성이 되겠어
    오빠도 그러니 날 버리지 말아야 해ㅜ 군대에서 내 생각 많이 해야해.

  10. 2015.05.05 21:37

    오빠 내가 쓴 일기 보고 싶지? 카톡도 페메도! 더불어 내 사진들도!
    그럼 얼른 와라 ㅜㅜ
    군대에서만 따로 시간 개념 만들어서 하루가 7일로 계산되었음 좋겠다.
    도라에몽 친구 하나 만들어야 하나..

  11. 2015.05.05 21:39

    요새 동쪽에서 해가 아주 강렬하게 빠르게 뜬다. 날씨도 더워지고.
    여름이 오려나봐. 우리 오빠 수료식 때 나 한번 보고 언제 보려나.
    100일 휴가가 9월일텐데ㅋㅋㅋㅋ...........하... 꿈이었으면

  12. 2015.05.05 21:40

    오빠 통일 언제 될까?
    오빠 가기 일주일 전에 통일 되었음 참 좋았을텐데..

  13. 2015.05.05 21:42

    오빠 이거 그림문자 너무 어렵다.... 새로고침 계속 눌러서 쉬운 문자 찾는 중...ㅜ
    이거 쉽게 만들어주세요~~~~~
    우리 오빠한테 댓글 많이 달구 싶은데 그림문자가 너무 어려워용..ㅠ

  14. 2015.05.06 14:40

    감사합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어린이날 선물이네요~!

  15. 2015.05.07 00:04

    동영상에 짧게 나오는데도 너무 멋지게 변한 니 모습이 보인다! 화이팅

  16. 2015.05.08 21:43

    짧은 영상편지가 아쉽지만 이걸로도 충분히 감사하네요:-)

  17. 2015.05.10 21:45

    강한 몸과 마음 만들어 줘서 감사합니다~~^^

  18. 2015.05.11 11:25

    나라의 부름을 받고 대한의 아들로 다시 태어난 아들~~~~
    장하다. 건강해라 D-17 수료식 날 보자 그때까지 건강 조심하고
    화이팅~~~

  19. 2015.05.13 07:11

    몸도 마음도 날로 건강 해져가는 울 아들 선우 오늘도 당당한 모습으로 홧팅해

  20. 2015.05.14 21:59

    지금쯤이면 뭐하고 있으려나? 궁금하다..

  21. 2015.05.21 18:08

    보람찬 하루일을 끝마치고서 노래를 부르며 저녁 식사를 하러 가고 있겠지...
    남은 내무부 생활과 정신교육 잘 받고 점호 시간이 끝나면 아무런 생각말고 그냥 푹 자렴
    내일을 위해...
    사랑한다. 아들~~~
    내일 또 만나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