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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린 이야기!/신병 3,5교육대

1196기 5중대 12소대 영상편지

by 운영자 2015. 5. 4.

1196기 5중대 12소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2주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해병대 강한 훈련을 아무탈 없이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 가운데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필승!

 

 

 

<촬영/편집-중사(진) 김두연, 이병 정상현>

 

 

댓글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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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1196한진호 2015.05.06 01:32

    우리아들 조금안더 힘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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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5.06 23:52

    멋쟁이!대한민국 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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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1196안계훈 2015.05.08 12:35

    자랑스런 우리조카 잘지내고 있는 듯하구나화이팅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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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1196 안지환 2015.05.09 01:26

    이렇게 쓰는거 맞나? 잘 있지? 엄마는 동영상 보면서도 너 못찾아서 몇번을 돌려봤는지 모르겠다ㅋ 누나가 너 줄 시계 한정판 구해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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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6허정서 2015.05.09 22:29

    오늘도 우리아들 여러번 돌려봤네~ 우리아들 이 엄마도 사랑한다~ 잘있지? 수료식날이 빨리왔으면 좋겠네~~ 매일매일 우리아들 보고또보고 우리아들 얼굴만 봐도 좋은 아들 보고픈아들~ 건강하게 있어야 한다~ 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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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1196홍동현 2015.05.12 22:27

    하후186기 아빠다
    목소리가 씩씩하구나
    동영상을 몇번이나 돌려보는 재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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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1196홍동현 2015.05.12 22:42

    168기를 잘못 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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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동현맘 2015.05.12 23:21

    시간의 중요성을 느끼게 됐다는데
    훈련3주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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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6허정서 2015.05.13 21:28

    우리아들~ 오늘 인편 확인했더니~ 아직 전달이 안되었는거 보니? 혹시 오늘 오늘 완전무장행군나간거니? 어제는 화요일인데/ 전달이 되었던데? 혹시 오늘 하루종일 행군한 그날인가? 행군은 며칠하는지? 힘들겠네?? 아침에 한번확인해보면 알겠네??
    바람이 많이 불어서 바깥에서 잠자면 고생들 할턴데~~ 어쩌나? 우리 아들들~~ 고생이다 그치~ 우리아들 오늘도 영상편지 5번이상 돌려보고 ㅅ댓글쓴다~~ 힘들더라도 2주만 견디자~~ 이제 거의 다 왔다~~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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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6허정서 2015.05.13 22:59

    우리아들~ 오늘밤 행군하느라 힘들었지? 산속에서 잠자고 있겠네~~ 바람이 불어서 걱정이긴 한데~~ 괜찮겠지? 1박2일로 다녀오는건지? 모르겠구나?우리아들 오늘밤 별보면서 자겠네~ 참 , 우리아들 별 좋아하는데~ 풀벌레소리도~~ 자연들 좋아하는 우리아들~ 오늘밤 자연과 함께 오늘 잠을 자겠네~~ 오늘 잘자~~ 별과 달과 바람과 친구삼아서 잘자~~ 피곤하지~~ 우리아들 잘자고 내일 보자~~ 엄마는 밤에 잠이 오질 않을것 같구나? 우리아들 생각하면???? 바람이 좀 잠잠해졌으면 기도하면서 잘께~~ 아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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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6허정서 2015.05.14 08:17

    우리아들 어제밤에 잘잤니? 밤새 별일없었지? 오늘도 고생하고 화이팅~ 다녀와서 또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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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6 원사무엘 2015.05.14 18:00

    사무엘 화이팅~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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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6 원사무엘 2015.05.14 18:00

    사무엘 화이팅~ 힘내라
    답글

  • BlogIcon 1196홍동현 2015.05.14 18:41

    용기를 내지않으면 할수없는 해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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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1196홍승표 ~ 2015.05.18 09:20

    어제 큰고모네 카페 개업했다~~
    우리 승표가 있었으면 여자애들이 줄서서 커피 사먹었을텐데~~
    완전

    아쉽고 그것땜에 고모들도 엄마도 많 이 바뻤다~
    엄마가 김치를 얼마나 맛있게 담가 오셨는지 사람들이 난리였단다~~
    에긍~~우리 승표야~ 건강하게 잘 있어~~
    고모가 편지쓸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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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6 황재환 2015.05.22 13:52

    어제 나경이가 오빠보고싶다고 울려하더라!~
    재환아~!
    건강하게 마지막 잘해내리라 믿는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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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6 황재환 2015.05.22 13:54

    점점 더 수료식이 가까워지면 더 기뻐져야돼는데 자꾸 걱정이 더 돼는것이 힘들구나~!
    강해져가는 훈련이 힘들수록 집에 가족들이 너를 너무나도 보고싶어한다는것을 알거라~!
    사랑한다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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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7최호철 2015.05.29 15:29

    훈련병들 다들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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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0기 정승호 2015.08.15 21:06

    오늘도 수고했다. 아들~~
    장한 아들 정말 가슴이 먹먹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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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0기 정승호 2015.08.15 21:11

    아들이 좋아한 사과 사왔는데 너무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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