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2주간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주 부터는 해병대의 강한 훈련이 시작되는 주입니다.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인내력, 단결력, 협동심을 잘 키우기 위해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다음 당첨자 발표는 4주차 월요일에 발표를 하겠습니다. 필승~!!

 

 

 

 

 

 

 

 

 

 

 

 

 

 

 

 

 

 

 

 

 

 

 

 

 

 

 

 

 

 

 

 

 

 

 

 

 

 

 

 

 

 

 

 

 

 

 

 

 

 

 

 

 

 

 

 

 

 

 

 

 

 

 

 

 

 

 

 

 

 

 

 

 

 

 

 

 

 

 

 

 

 

 

 

 

 

 

 

 

 

 

 

 

 

 

 

 

 

 

 

 

 

 

 

 

 

 

 

 

 

 

 

 

 

 

 

 

 

 

 

 

 

 

 

 

 

 

 

 

 

 

 

 

 

 

 

 

 

 

 

 

 

 

 

 

 

 

 

 

 

 

 

 

 

 

 

 

 

 

 

 

 

 

 

 

 

 

 

 

 

 

 

 

 

 

 

 

 

 

 

 

 

 

 

 

 

 

 

 

 

 

 

 

 

 

 

 

 

 

 

 

 

 

 

 

 

 

 

 

 

 

 

 

 

 

 

 

 

 

 

 

<촬영 - 중사(진) 김두연>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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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5.14 00:59

    현준 사랑한다 엄마야 사랑해 힘내라 엄마도 열심히 일할게

  3. 2015.05.14 01:02

    우리아들 장하다 엄마 아빠가 많이 보고싶다 큰 누나 작은누나도

  4. 2015.05.14 01:02

    우리아들 장하다 엄마 아빠가 많이 보고싶다 큰 누나 작은누나도

  5. 2015.05.14 01:10

    우리아들 사진도 나왔음 좋겠다 훈련 받는 모습은 잘 보이지 않더라 날씨도 뜨겁고 힘들지만 잘이겨낼거라 생각한다 모든걸 다 참아내도 엄마가 제일 보고 싶다고 했지 엄마도 그렇다 아들 사랑한다

  6. 2015.05.14 01:10

    우리아들 사진도 나왔음 좋겠다 훈련 받는 모습은 잘 보이지 않더라 날씨도 뜨겁고 힘들지만 잘이겨낼거라 생각한다 모든걸 다 참아내도 엄마가 제일 보고 싶다고 했지 엄마도 그렇다 아들 사랑한다

  7. 2015.05.14 01:10

    우리아들 사진도 나왔음 좋겠다 훈련 받는 모습은 잘 보이지 않더라 날씨도 뜨겁고 힘들지만 잘이겨낼거라 생각한다 모든걸 다 참아내도 엄마가 제일 보고 싶다고 했지 엄마도 그렇다 아들 사랑한다

  8. 2015.05.15 13:33

    날씨가 많이 덥구나~!
    지금도 구슬방울같은 땀을 흘리고있을 아들 재환아~!
    힘네라~!
    항상 멀리 부산에서 너를 위해서응원하는 가족들이 있잖아~!
    화이팅~!..^^
    이제 수료식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
    힘네자~!

  9. 2015.05.15 13:39

    1196기 모든 동기가 한마음이 돼기위한 모습이 그려진다.
    검게 타있을 얼굴과 힘든 훈련으로 삐딱하게 눌러쓴 철모가,,,,
    소대장님의 엄한 기합소리에 목이 터져라 복명복창하는 1196기들의 목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듯합니다..
    동기들과 한평생을 같이 알고 지낼것이니 많이들 친하게 동기애를 가지기 바랍니다~!..^^

  10. 2015.05.15 13:41

    사진에 나와있는 소수의 1196기 해병대원들의 눈이 빛이나네요~!
    아무나 해병대원이 될수없는 것이기에 볼수록 멋집니다~!
    1000명의 해병대원을 가르치시는 소대장님과 중대장님 단장님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합니다~!..^^

  11. 2015.05.15 13:45

    어릴적부터 커서 해병대에 꼭 가겠노라고 큰소리치던 장남인 재환이가 이렇게 성인이 돼어서 해병대에 입대를하니 얼마나 잘아스러운지 모르겠읍니다.
    역시 해병대가족이라는 말이 애 있는지 이제야 느낄수가있네요~!
    해병대를 사랑합니다~!..

  12. 2015.05.19 13:00

    힘든훈련에 댓글당첨으로 사진으로도 편지로도 얼굴을 볼수 있을거 같아서 여간 기쁜게 아니란다.
    정말 욕심없이 군대보내놓은 아들을 생각하는 사모곡처럼 조금씩이라도 힘이되라고 댓글을 썼는데
    당첨까지 되서 너무도 기쁘고 사진으로 빨리 보고싶으네^^
    오늘은 날씨가 많이 흐려서 다행이야.
    작렬하는 태양빛이 쪼일때마다 군대보내놓은 엄마들의 마음도 모두 탈꺼같아.
    그렇지만 견디기 힘든 더위가 있기에 서늘한 바람이 그리고 빗방울에 감사할수 있는거니까 무엇도 소홀한거는 없는거지.
    지금은 식사를 하고 있겠네? 집에서 먹던 맛있는 반찬이 아니어도 고된훈련후라 그리고 동기들과의 식사여서
    맛있게 식사할수 있음 좋겠다~
    오늘도 포항땅에 빛을 발하는 멋진훈병들 사랑한단다~!

  13. 2015.05.29 12:15

    아~ 부럽당. 멋지당ㅎㅎ

  14. 2015.05.29 12:15

    수박먹으며 쓰고있다 댓글

  15. 2015.05.29 12:16

    낼이 벌써 토요일이네
    너는 시간 디게 않가지? 엄마도 ..그런데 이번주는 많이 바빠서 금방가는것같다.

  16. 2015.05.29 12:19

    누나 티비본다 ㅠ

  17. 2015.05.29 12:20

    점심 먹겠다?

  18. 2015.05.29 12:21

    엄마도 한다면 한다. 너도 ?

  19. 2015.05.29 12:21

    엄마도 한다면 한다. 너도 ?

  20. 2015.05.29 12:24

    오늘도 점심먹고 훈련잘해라

  21. 2015.05.30 16:02

    내동생 훈련 잘 받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