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이 되기 위해

군사기초훈련을 성실하게 받고 있습니다.

모든 단어가 생소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익숙하게 들려 훈련 잘 받을것이라 확신합니다.

태어나 처음 잡아 본 소총 조금은 어색하고 힘들겠지만 소대장님 지시에 잘 따르면 기초교육 잘 받을 것입니다.

어떻게 훈련 받고 있는지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긴장감이 흐르는 듯 합니다.

과도한 긴장은 훈련 받는데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편안한 자세로 훈련에 임해야 합니다.

모든 훈련은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현재의 모습은 차려자세입니다.

부동자세이므로 움직이지 못합니다.

눈 앞에 벌이있어도 그대로 멈춰있어야 합니다. ㅠㅠㅠ


 

소대장님께서 무섭나요? 아니면 자신이 없는 건가요~!!

아니면 날이 더워서 기진맥진 한건가요~!!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알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 격려를 보내야 할듯합니다.

완소마린도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짝짝~ 짝짝쿵~!! 힘내세요~!!

 

군사기초훈려능 군인으로서 가장 기본이 되는 훈련이므로

자신감을 가지고 잘 배워야 다음 훈련도 잘 배울 수 있답니다.

요령 피우지 마시고 모든 훈련에 임해야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질 수 있답니다.


 

날씨가 덥나 봅니다.

강한 훈련속에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충분히 할 수 있는 능력과 힘이 있습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까지는 해병대의 수많은 훈련을 받아야 하고

자신과의 싸움은 물론 지구력과 협동심도 길러야 합니다.

해병대는 가족적인 단결정신이 있습니다.

강한훈련은 혼자만의 힘으로 할 수 없기에 동기생들과 함께 땀 흘려가면서 배우고 터득하는 것입니다.


 

기초교육을 열심히 받고 있는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진지하네요~!! 처음엔 따라 하기도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잘 하실 수 있습니다.

몸으로 익혀야 합니다. 그담에 머리로...,

 

찔러 후 동작입니다.

신속하게 찌른 후 빼내야 적으로부터 공격을 방어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답니다.

찔러 후 느린동작을 하게되면 공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2의 동작도 매우 중요합니다. ㅎㅎㅎ


 

돌려쳐 하는 장면입니다.

적과 근거리에 있어 총검으로 찌르는 공격이 곤란한 경우에

적의 선제 공격을 방어한 후 후공격을 하기 위한 동작으로

개머리판을 이용하여 적의 머리나 턱을 강타하는 동작입니다.


 

자세 좋습니다. 마만 개머리판을 조금 더 높이 한다면 더 좋을듯 합니다.

더운날씨(?)속에 최선을 다하는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시원한 물이라도 드리고 싶어집니다. (콜!콜~콜~!! 마십시오.)

 

차려총 자세와 시선도 아주 좋습니다.

차려총 시 주의사항은 양발 간격, 우측발의 방향과 양팔은 자연스럽게 하고 있어야 하고,

너무 낮은 자세를 취하거나 양발의 간격을 너무 넓혀 근육과 순발력을 둔화 시켜서는 안됩니다.


 

집중력이 대단합니다.

그리고 자신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해병대 모든 훈련은 자신감이 있어야 잘 해낼 수 있습니다.


 

적과 싸우면 꼭 이기는 해병대는 창설기부터 선배해병들이 만들어 온 전통입니다.

1949년 4월15일 진해 덕산비행장에서 소수의 병력과 열악한 장비로 출발한 이래

험난한 시련과 역경을 강인한 정신력과 인내심‚ 가족적인 단결과 투지로 극복하면서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남긴 해병 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강군으로 성장해온 해병대입니다.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찬란한 전통과 역사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것이 아니라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때 얻어지는 것입니다.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훈련 모습입니다.

하겠다는 의지와 열정이 보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기에 더 큰 열정으로 해야 합니다. ㅎㅎㅎ


 

하나 하나의 동작이 어우려져 수 많은 연속 동작이 자연스럽게 이어질것 입니다.

총검술도 기본동작과 응용동작이 합쳐저 비로소 총검술 19개동작이 완성됩니다.

반복된 훈련으로 몸으로 머리로 익혀두시기 바랍니다.

 

돌려쳐 동작입니다.

다음동작을 신속하게 해서 방어 또는 공격자세를 취하고 있어야 적으로 부터 방어를 할 수 있답니다.

돌려칠때도 왼발이 중심이 되어 과감하게 돌려야 합니다.
 

 

군사 기초훈련의 종류가 많기 때문에 소총을 들고 하는

총검술, 소총 16개동작 그리고 집총체조, 제식훈련이 있지만, 가장 잘 해야

하는 기초훈련은 총검술입니다.

총검술을 잘하면 다른 훈련도 잘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벌써 응용동작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동작은 우로 돌며 위로 막고 차고 찔러동작입니다.

적이 우측에서 머리 위쪽으로 공격 시 이를 방어한 후 후속 공격 시 효과적입니다.

요령은 글자 그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자신감이 보입니다.

그대들은 진정한 무적해병의 후예들입니다.

여기서 잠깐? 무적해병은 1951년 6월초 국군과 유엔군이 중공군의 춘계 공세를 격퇴한 뒤

캔사스(KANSAS) 선으로 진격하고 있을 때‚ 한국 해병대 제1연대가 중동부 산악 지역의

태백산맥에서 가장 험준한 전략적 요충지인 도솔산을 점령하였습니다.

 

이 전투에서 미 해병대 제5연대가 1차 공격을 하였으나 실패하고‚ 한국 해병대가 임무를 교대하여

1951. 6. 4. ∼ 6. 20.간 천연 요새인 난공불락의 진지를 돌파하여‚

피와 땀으로 혈전 17일간의 끈질긴 공격 끝에 적1개 연대 규모를 격멸하고‚

24개 고지를 탈취 확보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해병대 공훈을 치하하기 위하여 1951년 이승만 대통령은 국방부장관 및 미8군사령관을 대동하고

해병대 제1연대를 방문‚ 부대 표창장과 감사장을 수여하면서 격려사를 통하여 아 해병대를

무적 해병대라 칭하고 이승만 대통령의 무적 해병 휘호를 하였습니다.

 


무적해병이 이렇게 탄생 되었답니다.

앞으로 무적해병 단어가 많이 나오게 되는데요 이해 하시면서 읽어 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아무튼, 무적해병의 후예들이 최선을 다해 훈련 받고 있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해병대의 강한훈련속에 지난 세월동안 해병대는 적과 싸워 전승하였습니다.

해병대가 공격하여 빼앗지 못한 고지가 없었고, 방어해서 빼앗긴 진지가 없었습니다.

전투중 어려운전투들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해병대 정신력이 있었기에 연승했을 것입니다.


 

훈병님 자세가 너무 좋아요~!!

지금당장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자세인데요?ㅎㅎㅎ

 

힘들고 어려울때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해병대를 선택했기 때문에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은 해병대 정신력이 싹트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찔러 동작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이 시간 이후 조,석별과업으로 총검술을 연마하게 될것입니다.

반복훈련을 통해 군인으로서 적과 싸우면 꼭 이기는 능력을 키우게 될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해병대에서 하게 된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ㅎㅎㅎ

 

과감하게 때리십시오.

양발과 허리를 동반해서 팔의 스넵을 이용해서 때려야 적을 단 번에 제압할 수 있습니다.

군사기초훈련 이제 시작이지만,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잘 할 수 있습니다.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이렇게 2주차 군사기초훈련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소총을 들고서 처음 실시한 군사기초훈련 많이 힘들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는 해병대가 좋아서

해병대를 선택했기에 잘 참고 견딜 것입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해서는 강한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다음주에는 강한 훈련들이 계획되어 있지만 오늘처럼 잘 참고 견디면서 이겨낼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울러,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 뵙것을 약속드립니다. 필승~!!

참고로 조성수 작가님께서 외국 출장으로 인해 2주차 훈련 소식이 늦여졌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5.09 15:02

    네가 최고다. 화이팅!!!

  3. 2015.05.09 15:03

    난 귀신 정말 무서운데 이젠 걱정 없겠다.

  4. 2015.05.09 15:05

    1196기훈병님들! 화이팅 하십시요

  5. 2015.05.09 15:59

    불가능을 모르는 전천후해병 1196기 아자아자!!!

  6. 2015.05.09 16:40

    늠늠하다^^

  7. 2015.05.09 22:13

    고된 훈련 마치고 지금은 자겠지.

  8. 2015.05.09 22:14

    홍원아! 많이 보고싶네.

  9. 2015.05.10 07:14

    하루일과가 시작됐겠네~ 멋진 팔각모사나이가 되기위해 오늘도 화이팅

  10. 2015.05.10 07:17

    일요일이라 조금 쉴려나?

  11. 2015.05.10 07:23

    무적해병이되기위해 모두모두 힘내세요.

  12. 2015.05.10 10:32

    넌 해병대가 좋았서 갔지만 난 네가 그곳에있어 해병이좋다

  13. 2015.05.10 10:33

    멋진 해병이 되길 바란다.

  14. 2015.05.11 11:56

    아들~~보고싶은엄마아들 노란명찰이빨간색이될때까지훈련받으려면 얼마나 힘들까 힘들었던과정도지나고나면 뿌듯하고자신이대견스러울거야 울아들잘참고잘해줘서고마워 자랑스런아들 대견스런아들 할수있다 아자~아자 홧팅 사랑해

  15. 2015.05.11 12:43

    아들아~아무리 찾아도 네 얼굴은 없지만 이중에 있으리라고 보니 모두가 아들같이 멋지고 대견스러워 보인다.
    우리 아들이 해병대인것이 자랑스럽니다.
    해병대 가족은 모두 애국자 확실합니다.
    화이팅~~

  16. 2015.05.11 19:25

    군복은 입혀놨지만 아직은 앳된 모습들이 보이는구나^^
    이시간들이 지나면 조금더 군인다운 냄새들이 나겠지.
    이글거리는 태양빛을 뒤로하고 최선을 다해보는 너희들의 모습이 너무도 자랑스럽고 멋지단다.
    1196기 마린보이들아 ~~!!조금만 더 힘을내렴~!! 아들들아 사랑한다^^

  17. 2015.05.12 21:56

    아직 앳된 모습의 아들들이 나라를 위해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정말 대견스럽습니다.
    1196기 화이팅~ 사무엘도 화이팅~~

  18.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14 10:08

    멋지다! 돌려치는 모습~

  19. 2015.05.14 17:52

    아들아, 편지 잘받았다. 힘든 훈련을 받으며 보람을 느낀다니 정말 다행이고, 고맙다.
    해병대가 있어 우리나라가 든든하다. 오늘도 고생스럽겠지만 잘 견디고, 이겨내도록 해라.
    사랑한다. 아들아~

  20. 2015.05.14 17:55

    다음주에 있을 극기 주 잘 견뎌내도록 기도할께. 힘내~~

  21. 2015.05.30 16:00

    다들 총든 모습이 멋있네요 눈빛도 살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