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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린 생생 리포트!/해병대 이모저모

어린이날 맞이 부대 개방행사

by 운영자 2015. 5. 10.

국민과 함께하는 해병대 전 부대는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부대 개방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특히, 해병대 6여단은 제93회 어린이날을 맞아

도서지역인 백령도 특성상 문화활동 기회가 부족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기념품 증정과 영화 상영, 군악대 연주, 부대 역사관 관람 등 부대 개방행사를 가졌습니다.

어린이와 함께하는 강한 해병대 어저씨들과의 만남을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어린이들이 해병대 장비에 올라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린이 날을 맞이한 오늘 소중한 추억이 되고 대한민국 미래의 주인공들입니다.

 

 

 

오늘 같이 밝고 건강하게 그리고 씩씩하게 자라서 해병대 아저씨들처럼 멋진 군인(?)이 되어

자랑스런 국민의 한사이 되시길...,미래 사회의 주역인 어린어린이들이 티없이 맑고 바르며,

슬기롭고 씩씩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어린이 사랑 정신을 함양시켜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길러 줍시다~!!

오늘 그 꿈을 심어줄 강한 해병대 아저씨들이 있습니다.ㅎㅎㅎ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어린이들의 모습입니다.

이 담에 어른이 되어서 씩씩한 군인이 되세요~!!

 

 

해병대 장비가 신기한듯 장비를 만져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알 순 없지만 어린들만의 꿈과 희망 그리고 호기심이 가득할 것입니다.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해병대 아저씨~!! 안전하게 알려주시고 안전에 신경써야 합니다.

어린이들은 앞만보지 열과 뒤는 보지 않는 답니다. ㅎㅎㅎ

 

 

 

 

포즈 멋있습니다.

이담에 훌륭한 사람이 되어주세요~!!

 

 

어린이 날 노래 가사입니다.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라난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우리가 자라나면 나라에 일꾼 손잡고 나가자 서로 정답게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라난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가사처럼 훌륭하게 자라서 나라의 일꾼이 되시고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이 되십시오.

 

 

 

백령도 장병들이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다채로운 행사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비록 작은 인원이 군악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이 연주하고 있지만,

어린이들은 영원히 기억 할 것입니다.

 

 

음정 박자 하나 하나 정성을 다해 연주하고 있는 모습을 감상하는 어린이들과 가족 그리고 무적해병들입니다.

백령도에서의 작은 공연이지만 어린이들은 오랜기간 기억을 할 것입니다.

 

 

연주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입니다.

정식 군악대는 아니지만, 오늘 주인공들을 위해서 많은 연습을 했다고 합니다.

 

 

현재 보이는 인원이 백령도에서 악기를 연주 할 수 있는 인원입니다.

불과 소수 인원이지만, 최선을 다해 아름다운 곡을 연주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부대의식 행사나 백령도내 행사가 있을 시 부대 작전에 영향을 미치지 않은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한 무적해병들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있는 어린이들입니다.

어린이들의 친구이자 동반자로서 함께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어린이의 꿈을 지키기 위해 무적해병들은 백령도서의 든든한 파수꾼이 될 것입니다.

 

 

백령도는 지리적 특성상 문화활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이 없기에 어린이들을 위해

특별히 이벤트를 만들어 부대 개방행사를 실시하였기에

어린들은 더 특별한 시간이 될것입니다.

 

 

즐거워 하는 어린이의 모습입니다.

부대에서 개방행사를 하지 않았다면 어린이 날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해맑은 웃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을까요?

영원한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스틱을 이용하여 두들겨 보는 어린이~!!

신나게 내려 치세요~!!

그러면 소리가 들립니다.ㅎㅎㅎ

 

 

 

힘있게 불러 보지만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입술털림으로 소리를 내야 하기때문에 요령이 없으면 소리가 나지 않은 악기입니다.

너무 어려운 악기를 선택했습니다.ㅎㅎㅎ

그래 소리를 내야 겠지요? 뿌~웅~!!

 

 

 

무적해병들이 태극기를 게양했던 옛 중앙청 모습입니다.

페즐을 맞추어서 신나게 웃고 있는 어린이~!!

오늘 특별한 선물입니다. ㅎㅎㅎ

 

 

 

어린이 날을 맞이한 섬마을 어린이들 오늘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린시절의 추억 오랜동안 기억하면서 씩씩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자라서 무적해병 아저씨들처럼 되시기 바랍니다.

 

 

부대 역사관을 견학하고 있는 어린이의 모습입니다.

전시되어 있는 무기를 보면서..., 장난감일까? 진짜 총일까? 하는 생각을 하겠죠~!!

그리고 같고 싶어할지 모르겠습니다.

 

 

 

해병는 어린이 날을 맞잉 하여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부대 개방행사를 실시 하였습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부대개방 행사를 열어 미래 안보역군이 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줬습니다.

오늘의 꿈과 희망 그리고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서

대한민국 미래를 짊어지게 될것입니다.

대한민국 해병대는 국민의 군대 국민과 함께하는 군대로서

강한 해병대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필승~!!

 

<사진 - 중사 문찬호, 글 - 원사 이종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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