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벌써 3주차 훈련을 안전사고 없이 마치게 되었습니다.

4주차 훈련은 해병대 전투수영 이였습니다.

어떤모습, 어떻게 훈련 받았는지 조성수 작가님의 생생한 정보를 통해 만나 보겠습니다.


 

해병대 고유의 전투수영 훈련 받고 있는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집중력이 대단합니다.

뺨에 땀이 흘러 내리는걸 보니 실내온도가 조금 높은듯 하네요~!!

 

물속 입수에 대한 요령과 행동에 대해 훈련받고 있습니다.

왼손은 턱과 입, 코를 막고 있으면 되고 오른손은 왼손이 움직이 못하게 잡고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너무 강하게 코를 막으면 숨쉬기 어려우니 적당하게 막아야 합니다.

아울러, 긴장하게 된다면 전투수영 훈련이 어렵습니다.

물과 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종일 전투수영 하게되면 체력손실도 커지니 적당하게 체력안배를 해야 합니다.

해병대의 모든 훈련은 체력안배가 괭장히 중요합니다.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집중하는 모습 좋습니다.

집중하지 않으면 어렵기 때문에 모든 훈련에 집중하면서 훈련 받아야

다음 훈련을 수월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강한 훈련속에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집중하고 있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3주차 훈련을 마치게 되면 반이 지나갑니다.

해병으로서의 자격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ㅎㅎㅎ


 

해병대 교육단의 수영장은 국제 규격과 동일하답니다.

물속이 훤히 잘 보입니다.

그만큼 깨끗한 환경속에서 훈련 한다는 것입니다.


 

교관님께서 입수 자세와 요령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왼손은 턱과, 코, 입을 정확하게 잡고 오른손은 왼손이 움직이지 못하게 잡아줘야 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입수시 다칠수도 있습니다.

 

아주 잘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기본 높이의 입수지만, 쉽게 생각하지 마시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조금씩 높아지게 되더라도 자신감이 충만하면 뛰어 내리는데 어려움 없이 해 낼 수 있습니다.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ㅎㅎㅎ


 

현재의 높이는2미터와 4미터, 7미터 높이입니다.

2미터는 괜잖지만 4미터와 7미터 높이에서는 약간 공포심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포심을 배양하기 위해서는 이겨내면서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잘 해낼 수 있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기에 더욱 최선을 다해 훈련 받아야 합니다.

또한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 하고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파이팅~!!


 

7미터의 높이입니다.

하지만 현재 높이 보다는 훨씬 높게 보인답니다.

왜냐하면, 7미터 그리고 수심 3미터 이상 그리고 자신의 키가 있기 때문에

높게 느껴져 공포심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극복하면서 훈련 잘 받을 것입니다.

  

입수하는 동작입니다.

양발은 가지런 하게 모아서 뛰어 내려야 합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하십시오.


 

자신감이 있다면 잘 해 낼 수 있습니다.

힘내시고 최선을 다하세요~!!

 


기본 높이에서부터 2미터, 4미터, 7미터 높이에서 대기하고 있는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물속에는 안전요원들이 있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입수하십시오.

 


안전 요원들은 한시라도 헛눈 팔지 말아야 합니다.

집중해서 감시해야 하고 조금이라도 이상한 행동이 생긴다면 즉시 투입되어야 합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완전무장을 이용한 전투수영 훈련입니다.

완전무장을 버리고 가지 못하기에 유사 시를 대비하여 고 강도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완전무장에는 물에 뜨기 쉬운 물건들이 일부 있어 쉽게 수영할 수 있답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의 모습입니다.

완전무장을 이용한 전투수영~!!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해병이 되어 갑니다.

전투수영 배우면 해병이 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ㅎㅎㅎ

 

체력안배를 적절하게 해야 합니다.

전투수영은 쉽게 보이지만, 체력손실이 크기 때문에 적당한 힘으로

수영해야 마지막 단계에서도 여유가 생긴답니다.

 

사진 가운데에서 풍덩풍덩한 훈병님은 체력손실이 커서 안전요원이 끌고 나올 수 있습니다.

체력안배를 잘 해야만 마지막 순간까지 이겨낼 수 있답니다.

아무튼, 사진으로 볼때 전투수영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님께서 뭔가를 열심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대장님 왼쪽에서는 벌을 받고 있네요~!! 짠합니다.

아무튼, 모두가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대견스럽습니다.


 

전투복 바지를 이용하여 부의를 만들고 있습니다.

어떻게 만드냐구요~!!

바지에 공기를 신속하게 주입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현재의 동작인데요~!! 손목 스넵을 잘 해야 공기를 많이 넣을 수 있습니다.

 

첨벙첨범 최선을 다해보지만 공기 주입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넣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유사 시 긴 하천이나 강을 만났을때 안전하게 건너기 위해서 입니다.


 

이렇게 만들어 진답니다.

그런데 한쪽 바지에는 공기가 덜 주입되었네요~!!

아무튼, 잘 했습니다. ㅎㅎㅎ


 

부의를 만들어서 수영하는 훈병들도 보이지만, 아직 만들지 못한 훈병들이 보이네요~!!

무조건 만들어서 훈련을 해야 합니다.

아주 잘 만든 훈병님들도 보이네요~!!ㅎㅎㅎ

 


 

최선을 다하고 있는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대단합니다. ㅎㅎㅎ

 

3주차 훈련인데도 강인함이 보이네요~!!

4주차 훈련 부터는 강한 인내력과 정신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집중력~!!!ㅎㅎ


 

강렬한 눈빛은 아니지만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강력한 눈빛으로 변해 갈 것입니다.ㅎㅎㅎ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해병으로 만들어지는 모습이 보이시죠~!!


 

물속에서의 발차기 훈련을 하고 잇습니다.

허리와 다리 그리고 팔의 힘이 있어야 목표지점에 빨리 도착할 수 있습니다.

힘들고 어렵지만 참고 이겨내면서 훈련 받으십시오.


 

많이 힘들겠지만, 참는것이 이기는 것입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지 못한다면 해병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ㅠㅠㅠ


 

땀인지 물린지 구분이 되나요~!!

제가 보기엔 땀과 물이 뒤셕여 있는 듯합니다.

왜냐하면 물은 흘러 내려가고 땀은 방울처럼 맺혀 있기 때문입니다.


 

이게 땀입니다.

비록 물속에서의 훈련이지만, 땀을 흘리게 되어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십시오.

 

땀방울러 얼룩진 얼굴~!!  이렇게 3주차 훈련이 마무리 되어 갑니다.

최선을 다해 훈련 받은 119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오늘에 만족하지 마시고 내일을 생각하면서 훈련 받다보면 6주 훈련 마무리 잘 될것입니다.

아무튼, 3주차 훈련 이렇게 막을 내리지만 4주차 훈련은 강도가 높기 때문에 정신집중을 해야 합니다.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해 강훈 훈련을 계속 할 것입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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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12 23:09

    내동생

  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12 23:10

    멋쟁이 해병대

  4.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12 23:10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5.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12 23:10

    오늘 날씨는 따뜻 했니

  6.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12 23:11

    훈련은 어땟니.. 다치지는 않았는디 걱정이 된다 ㅠ ㅜ

  7.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12 23:11

    사랑하는 내덩생 어제는 꿈속에 나왔는데 어찌나 피건해 보이던디

  8.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12 23:11

    울가족 너란 이렇게 떨어져 있기도 첨이다

  9.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12 23:12

    불링이는 쿨쿨 자고있다

  1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12 23:12

    얼른 이름도 지어야 하는데 ㅌㅋ

  1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12 23:13

    해병대 갈려면 발음 잘되는 이름으로 지어야 이름댈때 안틀리고 잘할탠데 ㅋㅋ

  1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12 23:15

    울 태원이가 좋은이름 좀 지어서 편지로좀 보내줘라

  1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12 23:16

    그다음 편지는 언제 올려나 ㅎ

  14.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12 23:16

    편지에는 어떤 내용이 가득 할련나

  15.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12 23:16

    그래도 편지 보낼때마다 좋은 내용들이 가득해서 다행이야~~^^*

  16.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12 23:17

    가족들 걱정할까 그렇게 내용을 적어 보내는걱 같기도 하고

  17.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12 23:17

    해병대 가서 더더더더더 의젓해 지고 상남자 된듯~~^^*

  18.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12 23:17

    해병대 너무 멋있다 자랑스럽다

  19.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12 23:19

    울동생 언제 짜세나서 더더 멋있어 지려나 ㅎ

  20. 2015.05.13 21:15

    사랑하는 아들~
    잘하겠지만
    체력 안배가 중요하데
    글구 자신감을 갖고 하는게 훨씬 잘할 수 있고 수월하대
    무서워하거나 겁을 먹으면 더 힘들데
    화이팅!!
    같이 있는 훈련병들도 화이팅~~

  21. 2015.05.18 21:24

    수영은 아들이 참 좋아하는 훈련일듯한데...전투수영은 좀 다르려나?
    그래도 더운날 야외에서 하는게 아니어서 그나마 다행일듯하네.
    아들얼굴이 있으려나 열심히 찾아봤는데..다들 비슷비스해보여^^
    오늘은 물속에서 시원을 잠시나마 만끽해보렴^^
    사랑한다 대한민국 마린보이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