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196기 3,5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5.14 08:13

    재환아 힘네고 힘들때 주먹한번 쥐고 릴렉스!^^

  3. 2015.05.14 08:14

    사격은 저번주 잘해냈나?
    너는 사격을 잘한다고 항상 자랑하던데..
    ㅎㅎㅎ
    기대된다.

  4. 2015.05.14 08:16

    이번주 5교육대 과실점자 훈련받겠지!
    만약에 받더라도 해병대답게!
    화이팅~!

  5. 2015.05.14 08:24

    오늘도 훈련열심히 받고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보자~!

  6. 2015.05.14 08:52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이 찾아왔고 아들은 훈련 열심히 받고
    아빠는 오늘도 엄마 출근시켜드리고 사무실와서
    해병대 홈피.마린보이.카페 출석한다.
    오늘도 아들 원동혁 화이팅!!!!!

  7. 2015.05.14 08:53

    아들 오들도 최선을 다하자
    아자 아자 화이팅 하자~~~

  8. 2015.05.14 08:57

    아침부터 일이 많네!
    항상 동기들간에 해병애!
    잊지말고 많이 줄수있는 재환이가 돼거라!

  9. 2015.05.14 10:33

    동헌아,안녕!!
    오늘 하루도 진짜사나이가 되기위해 힘든훈련 열심히 받고 있겠군 ~ 월요일에 2주차에 쓴 편지가 왔는데
    어제는 3주차에 쓴 편지가 도착했당~~^^
    엄마가 깜~짝 놀랬잖아!!~~ 월요일에 편지오고 수요일에 또 편지오고 ㅋㅋ 연속으로 오니 넘넘 좋아^^
    두번째 편지가 어디숨었다 나타난건지 10일 걸렸던데 3번째편지는 제때 온듯 하네~~
    편지에 그림으로 그려준 카네이션도 감동이였당
    고마워 아들 ♡♡

  10. 2015.05.14 10:49

    동헌아, 오늘도 소대장님 말씀 잘듣고 지시사항 잘 준수하고 동기들과 잘 지내고 건강하거라~~
    건강이 최고!! 안전도 최고!! 잘 알지??
    오늘 하루도 힘내자 ~~화이팅

  11. 2015.05.14 13:29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아들~
    한계를 시험하는 뼈를 깎는 훈련에 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힘들겠지만 어떤 고난도 반드시 이겨내만 하는거야 고통스러워도 참으렴
    부상당하지 말고 참고 이겨내야한다
    사랑한다~내아들

  12. 2015.05.14 19:11

    아들아 동생아, 이번에도 사진에선 보이지 않네? 안 보이는 곳에서도 열심히 하리라 생각된다! 오늘도 훈련 잘 받았지? 악이다 깡이다로 버틴다했으니 잘할거야! 화이팅!!

  13. 2015.05.14 21:17

    많이 힘들어보인다ㅠㅠㅠ벌써 자기가 저런 훈련받을거라 생각하니까 슬프지만 해병대가 되기 위해선 필수겠지! 응원할게

  14. 2015.05.15 19:09

    아들아 오늘은더~많이보고싶구나..
    작가님감사해요
    울아들찍어주셔서 .
    아들보니힘들어보이지만멎졍
    해병대정신이당..
    아들아힘내구 아프면안돼
    보고싶다아들아 사랑하는내아들정욱아

  15.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16 01:43

    힘내세요!

  16. 2015.05.17 09:29

    동헌아 내일부터는 그 힘들다는 극기주네~~
    아무리 힘들어도 동기들이 있어서 힘이 될거다
    혼자가 아닌 우리라서 잘 할 수 있겠지!! 힘들더라도 멋진 남자가 되기위한 길이니 꾸욱 참고 잘해내거라 힘듬뒤에 따라오는 명예가 있으니 한번은 해볼만 하지 않겠니!!~~노란명찰에서 빨간명찰로 바뀌는 그날 아마도 매우 감격스러울것 같구나^^사랑한다 엄마아들♡♡

  17. 2015.05.17 22:20

    누구보다 훌륭한 훌륭한 해병이 되기위한 훈련이니까 조금씩 힘내주기바란다 현준아 훌륭하데이^^

  18.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23 12:07

    훈련받는 모습보니 정말 제가 다 찡해지네요

  19.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23 12:07

    1197기 박영수도 곧 받을 훈련이지....힘내요

  2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23 12:07

    몸도 좋지 않은 상태에서 받으면 더 힘들겟지만...그래서 더 걱정되지만 잘 해내리라 믿어요

  2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23 12:08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ㅜ멋진 1197기 박영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