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4주간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주 부터는 해병대의 강한 훈련이 시작되는 주입니다.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인내력, 단결력, 협동심을 잘 키우기 위해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다음 당첨자 발표는 5주차 월요일에 발표를 하겠습니다. 필승~!!

 

 

 

 

 

 

 

 

 

 

 

 

 

 

 

 

 

 

 

 

 

 

 

 

 

 

 

 

 

 

 

 

 

 

 

 

 

 

 

 

 

 

 

 

 

 

 

 

 

 

 

 

 

 

 

 

 

 

 

 

 

 

 

 

 

 

 

 

 

 

 

 

 

 

 

 

 

 

 

 

 

 

 

 

 

 

 

 

 

 

 

 

 

 

 

 

 

 

 

 

 

 

 

 

 

 

 

 

 

 

 

 

 

 

 

 

 

 

 

 

 

 

 

 

<사진 - 중사(진) 김두연>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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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5.21 20:34

    애들이 롤링 페이퍼 해서 보낼지도 몰라.. 녀석들 그래도다 컸어 니걱정도 다하고 .. 안부는 다 물어보더라..

  3. 2015.05.21 20:36

    물론 다른 분들도 .. 니 안부 묻고 글 남길지도 .. 이모나 외삼촌(?) .. 여튼 모두다가 널 그리워하는 밤인거 같다

  4. 2015.05.21 20:38

    오늘이 부부의 날이래 뭐 특별한 건 없겠지만 그래두 울 둘째가 있었으면 달랐지 않았을까 ..심심한 이 저녁에 활력소..
    이 고요함이 오늘따라 스산한 느낌으로 찾아든다 ..
    보고싶다

  5. 2015.05.23 00:54

    모두들 늠름한 모습들입니다
    듬직해요. 이제 곧 수료를 앞두고 있을거고 또 막바지인만큼 더 박차를 가해야겠지요
    모쪼록 건강한 모습으로 낙오자 없이 전원 수료하게 되길 바래봅니다

  6. 2015.05.23 20:58

    열심히들 했으니 정말 낙오자 없이 전원 성공적인 수료를 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날마다 응원하는 소리가 아들에게 힘으로 와닿기를...
    내일도 교회에서 찬양의은혜 많이 받으렴.
    사방에서 아들마음에 평안이 찾아오기를 기도한단다.

  7.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25 04:34

    영수오빠도 이렇게 당첨되서 사진 받음 좋겠다
    내가 끝까지 응원할게!

  8. 2015.05.26 14:42

    모든가족들이 이렇게 아이들을 그리워하는군요
    내동생 날씨가좋아도 나빠도 항상 동생생각뿐이네요
    잘있겠지만 건강은한지 항상 동생걱정이에요
    모두 건강하게 수료식때 볼수있었으면 좋겠네요 ^^

  9. 2015.05.26 14:50

    내동생 밥은먹었나
    오늘날씨가 유난히 덥네
    더위먹지않게 조심만하고
    훈련열심히 받아라 사랑한다♥

  10. 2015.05.27 07:58

    사랑하는 대식동생♥
    이렇게 당첨되는 분들 너무부러워하지않아도되
    누나가 너또한 속할수있게 열심히 활동하고있으니까!
    움하하
    수요일이다 주말엔 쉰다고했던가 훈병은 그렇지않던가..여튼 주말을 생각하며 아니면 수료식을 생각하며 오늘도 힘내보자 내동생

    1196기. 사진이 참좋네요
    아이들이 밝게웃고있으니 한결마음이 좋아요
    건강한모습 잃지않고 내일 수료식까지 모두 화이팅했으면좋겠네요
    힘냅시다!

  11. 2015.05.27 07:59

    배 안고프다고 밥거르지말고
    항상 많이먹고 힘내서 건강하고 멋찐 해병아들 임대식이 되기를 바란다
    내동생 오늘하루도 힘내고 사랑한다♥

  12. 2015.05.27 08:02

    아들 오늘하루도 힘차게 시작하자.

  13. 2015.06.09 04:14

    사랑해 화이팅!

  14. 2015.06.09 04:14

    사랑해 화이팅!

  15. 2015.06.09 04:14

    사랑해 화이팅!

  16. 2015.06.09 04:14

    사랑해 화이팅!

  17. 2015.06.09 04:14

    사랑해 화이팅!

  18. 2015.06.09 04:14

    사랑해 화이팅!

  19. 2015.06.09 04:14

    사랑해 화이팅!

  20. 2015.06.09 04:14

    사랑해 화이팅!

  21. 2015.07.24 02:22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it's really an awesome line. 정말 멋진 말이네~
    웅아 잘 지내지? 여기 저기에다가 글 쓴다. 이벤트 당첨되서 너 얼굴 보고싶어서. 엄마가 매일 늦게까지 일하셔서 너에게 글을 못 쓰시네ㅠㅠ 너무 아쉬워 하지는 말구~ 엄마 마음 알지? ㅋ 항생 매일 너를 위해서 기도하구 있어~ 사진이라도 찍어서 너의 얼굴이 많이 보고싶구나 ㅠㅠ 보고싶다 웅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