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이 되기 위해 입소식이 거행되고 있습니다.

빨간 명찰을 꿈꾸는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참고로, 사랑하는 아들이 사진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궁금해 하실 필요 없습니다.

어디에선가 최선을 다하고 훈련받고 있습니다.

또한, 매주 1회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교육대별로 훈병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조성수 작가님께서 전달해 주실것입니다.

지금부터 무적해병 빨간 명찰 사나이들이 되기 위한 입소식 현장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로보트 같은 훈련소 소대장님들의 모습입니다.

절도있는 동작~!!으로 소대장님들께서도 입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부터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강하게 만들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6주동안 동거동락 하게됩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대표님께서 선서를 하는 모습입니다.

가장 큰 목소리로 선서문을 읽어 내려가는 모습입니다.

어떤 내용을 읽어 갈까요?

규정과 규칙, 규율을 지키면서 명령에 복종하며, 전우애와 협동심

그리고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 받겠다는 내용입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오른손을 높이 들고서 선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이 시간 이후 부터는 군법을 적용받게 되는 것입니다.

개인행동을 삼가해야 하고, 규정과 규칙, 규율을 지키면서 훈련 잘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소대장님들께서도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선서내용은 소대장으로서 솔선수범을 하면서 규정과, 규율 그리고 모범적인 행동과

복장, 용모를 단정히 하면서 훈병들에게 귀감이 되는

소대장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소대장님의 눈빛을 보니 카리스마가 보입니다.

독수리의 눈처럼 흐트러짐 없이 간결합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 강한해병으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 대표자가 선서내용을 지휘관에게 전달하고 악수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선서를 마쳤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강한 훈련을 받게 될것입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해병대 국민의례는 애국가 1절부터 4절까지 제창을 해야 합니다.

애국가 4절까지 제창하는 것은 국가관을 심어주기 위해서 입니다.

 

소대장님들께서도 국기에 대한 예를 표하고 있습니다.

국기에 대한 명세는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국가와 태극기 앞에 명세를 하였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군기수는 군기를,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거수 경례를...,

 

열중 쉬어 하는 모습~!! 의지가 보입니다.

나는 강한 해병이 되어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겠다는 정신을

전역 하는 그 날까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제부터 해병의 긍지는 무조건 암기를 해야 합니다.

해병의 긍지는 나는 국가 전략기동부대의 일원으로써 선봉군임을 자랑한다.

하나,  나는 찬란한 해병정신을 이어받은 무적해병이다.  둘,  나는 불가능을 모르는 전천후 해병이다.

   셋,  나는 책임을 완수하는 충성스런 해병이다.            넷,  나는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예 해병이다.

다섯,  나는 한번 해병이면 영원한 해병이다.

 

무적해이 되기까지는 힘든 훈련도 있지만,

인내력과 지구력, 협동심 그리고 도전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이제는 쉬운 길을 피해갈 수 없는 길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를 극복하면서 개척해 나가면서 강한 훈련을 받기 바랍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는 빨간 명찰을 달고

팔각모 사나이가 되기 위해서는

힘든훈련을 이겨내야 하고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이겨내야 합니다.


입소식 모습을 보니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선배해병들처럼 당당하게 해낼 수 있습니다.

해병대가 좋아서 지원했던 그 마음가짐을 잊지 마시고

수료하는 그 날까지 마음속에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애국가를 부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1절부터 4절까지 제창해야 합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선서하는 모습입니다.

더 가까이, 더 강하게 표정을 잡아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ㅎㅎㅎ


이제 6주후에는 더 강한 대한민국 남자로 더 강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왜냐하면,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1주일 지나 2주지나..., 6주후에는 무적해병의 후예가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오늘 선서한 내용 모두가 숙지 했을 것입니다.

강한 의지와 강한 인내력을 바탕으로 해병대 강한 훈련에 임해야 합니다.

해병대의 지난 역사는 하루 아침에 이루진것이 아님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주인공되어 찬란한 전통과 역사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ㅎㅎㅎ

 

우렁찬 목소리로 훈병 홍길동이라고 외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해서 강한 훈련을 받아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능력과 힘을 길러

빨간 명찰을 달고 전국 각지에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게 될것입니다.

 

강한 목소리로 선서를 하는 모습을 봅니다.

태어나 가장 큰 목소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ㅎㅎ

 

이제 시작입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도 있듯이 여러분들은 반환점에 서 있는 것과 같습니다.

시간에 억메이지 마시고 주어진 훈련을 성실하게 받다보면 시간은 흘러가게 되어있습니다.

훈련 중 요령피우지 마시고 규정과 규율을 잘 지키면서 훈련 받아야 합니다.

 

필승~!! 구호와 함께 거수 경례를 하고 있는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의 모습입니다.

처음 거수경례지만 아주 잘 하였습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거수경례 교육을 받았나요?

왜 이렇게 잘하는지?

훈병님 계급장이 중사이네요~!! 어떻게 된것입니까?

확인결과 훈련복이라고 합니다. (깜짝 놀랬습니다.)

 

거수경례 아직은 미비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거수경례 잘 할것입니다.

지금보다 훨씬 더 잘 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ㅎㅎㅎ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거수경례 모습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더 잘 할것이고 해병답게 할 것입니다.ㅎㅎㅎ

 

무적해병이 되겠다는 강한의지를 볼 때 여러분들은 강한 해병이 될것입니다.

참고 인내하면서 훈련 받은 것이 정답입니다. (명심하세요~!!)

 

힘차게 애국가를 부르고 있는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애국가 가사 4절 처럼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해야합니다.

나라사랑 할때도 해병대 정신으로.ㅎㅎㅎ  

 

거수경례를 하고 있는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해병대 정신으로 훈련 잘 받기 바랍니다.

 

여기서 잠깐~!!

해병대 정신은 무적해병대의 상승불패정신(단결과 인내, 애민애족, 임전무퇴정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정신(하면된다, 안되면 될 때 까지 정신),

정의와 자유를 수호하는 정신(명예, 용기, 헌신)입니다.


무적해병대의 상슬불패정신은 국가전략기동부대의 일원으로 공세적 선봉군임을 자랑하고

감투정신을 보유한 해병대 정신입니다.

단결은 가족적인 단결정신, 인내는 전장에서의 육체적, 정신적, 물질적으로 극한 상황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애민애족은 국군의 사명을 완수하는 것입니다.

임전무퇴는 팔각모정신 속에 있는 화랑도 정신이 되겠습니다.

 

두번째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정신입니다.

하면된다는 불가능을 모르는 전천후 해병대정신이고,

안되면 될때 까지는 최후의 일인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세번째는 정의와 자유를 수호하는 정신입니다.

명예는 적과 싸워 비굴하게 살아남느니 보다 차라리 용감하게 싸우다 명예롭게 죽겠다는 각오(?)

용기는 실패에 굴하지 않고 내일의 밝은 미래에 도전하는 정신입니다.

헌신은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하면서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겠다는 정신입니다.


이렇듯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해병대 일원이 된다는 것이 어렵고, 누구도 다 할 수 있는 일이 아님니다.

자신이 선택한 해병대를 더욱 사랑하고 명예심과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해병대 정신 잘 들었습니까?

이렇게만 한다면 여러분들은 무적해병이 될수 있고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이라 확신합니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대한민국 최고의 해병이 될것입니다.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강한 훈련을 규정과 규율에 따라 훈련 잘 받기를 기대합니다.

 

입소식을 마치게 되면 군사 기초훈련이 시작될 것입니다.

소총을 들고서 수 많은 훈련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강한훈련에 맞서 싸우지 말고, 자신부터 싸워 이겨가야 합니다.

긍지와 자부심 그리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아울러, 인내력, 지구력, 협동심으로 개척해야 합니다.

 

모든 훈련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파이팅 합시다. 파이팅~!!

 

지금 부터 6주간의 훈련은 사서 고생이 아님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건강을 위해서

그리고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군사 기초훈련을 잘 받아야 합니다. ㅎㅎㅎ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입소식도 이렇게 마무리 되어 갑니다.

다음주 부터 훈련이 시작되는데 강한 의지와 정신력이 필요합니다.

 

집에 있을때는 자유롭게 생활하고 행동반경이 넓었으나

이제는 통제된 공간에서 통제된 생활을 해야 합니다.

동기생들과 협동심을 키우고 인내력도 키워야 합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믿습니다.

 

강력한 카리스마는 넘치지 않지만 6주후에는 강력한 눈빛으로 변해 강한 남자로

그리고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아니라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앞에서 나열 했듯이 강한 정신력과 자신감을 갖기 바랍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이제 훈련이 시작됩니다.

강한훈련에 걱정하지 마시고, 나는 할 수 있고 해 낼 수 있다는 필승의 신념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이 계속 될것입니다.

아울러, 생생한 정보를 제공해주시는 조성수 작가님께도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필승~!

<사진 - 조성수,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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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05 11:16 신고

    아따맘마 동생도 저렇게 너를 위해 응원 하잖 니?

  3. 2015.06.05 11:17 신고

    ㅋㅋ 이모티콘이 참 귀엽다ㅋ

  4. 2015.06.05 11:17 신고

    맨 처음 댓글을 달 던 날 저런 곳은 어떻게 하나 궁금했어

  5. 2015.06.05 13:53 신고

    점심 맛있게 먹었니? 엄마는 라면에 떡넣어 한그릇 뚝딱 열무김치랑 맛나게 먹고 나왔다

  6. 2015.06.05 13:54 신고

    지금은 엷은 블랙커피 큰 먹잔에 타들고 앉아있단다ㅎ

  7. 2015.06.05 13:55 신고

    해병대도 밥 맛난거 많이 나오지?

  8. 2015.06.05 13:55 신고

    배고픔과도 싸우는 훈련도 받겠구나
    이래저래 참고 견디는 훈련말야

  9. 2015.06.05 13:56 신고

    아무리 힘들어도 힘들다고 말않하는 성격이라 도통 속을 알수가없구나애야ㅠ

  10. 2015.06.05 13:57 신고

    다요트땜시 먹는거 참기도 슬픈데 수시로 먹을수없으니 얼마나 슬프니

  11. 2015.06.05 14:10 신고

    메리스때문에 담주 월화수 쉰다는말이있다

  12. 2015.06.05 14:11 신고

    학원도 쉬는데도 있고 의심환자있으면 휴강하고신고하라고 공문왔어

  13. 2015.06.05 14:11 신고

    제발 메리스가 우리의 만남을 막지말길ㅠ

  14. 2015.06.05 14:12 신고

    우리 모두를 참으로 힘들게한다 그놈의 메리란 녀석ㅠ

  15. 2015.06.05 14:12 신고

    점심은 맛있게 먹었니?

  16. 2015.06.05 14:13 신고

    엄마는 라면에 떡 넣어서 먹고왔다

  17. 2015.06.05 14:13 신고

    배가 빵빵하고 옆으로 무럭무럭 잘 크고있다ㅎㅎㅎ

  18. 2015.06.05 14:14 신고

    잘먹어야 건강한겨 글치잉?

  19. 2015.06.05 14:14 신고

    오늘이 금요일이라 좋다 낼은 외갓집가서 하루 자고 오려고한다

  20. 2015.06.05 14:15 신고

    메리스가 전국 다 퍼졌다고하는데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다

  21. 2015.06.06 02:16

    사랑해호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