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마린보이에서 처음으로 부대배치 장면을 공개 하겠습니다.

공개 부대배치는 이렇게 실시됩니다.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총원이 함께하는 자리에서

본인이 직접 컴퓨터에서 나오는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

어떻게 실시 되는지 생생한 정보를 통해 직접 만나 보겠습니다.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직접 확인하고 있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내가 원하는 부대가 나오면 엔돌핀은 급상승 할 것이고

반대로 나오면 아드레날린이 나오겠죠?

 

본인이 선택한 결과물이 대형 스크린을 통해 전달되는 모습입니다.

한치의 오차없이 e-배치프로그램이 구동되어 이미 주어진 부대의 수치를 랜덤방식으로

부대가 선정되는 것입니다.

참고로 Random (랜덤)은 무작위로, 임의로 라는 뜻입니다.

 

공개 부대배치결과는 본인의 운도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고인위적으로 조작되는것도 아님니다.

친한 동기생이 같은 부대로 배치 되었나 봅니다. 좋아 하네요~!!

 

심각한 표정을 짖고 있는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입니다.

이 훈병님은 어느부대를 생각 하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ㅎㅎㅎ

기대 하겠습니다.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동기생은 어디로 갈까? 그리고 나는 어디로 갈까?

모든것은 e-배치프로그램 속에 있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랜덤방식의 결과 이기 때문에 운에 맏겨야 합니다.

 

머리를 감싸고 있는 훈병님을 보니 원하는 부대가 아닌것 같네요?

하지만, 어디서 근무하던간에 무적해병입니다.

그리고 동기생들도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여기 저기서 감탄사가 나옵니다.

어휴~!! 와~!! 다행이다~!!

아무튼 어느 부대로 배치되는간에 근무여건은 똑 같습니다.

그리고 군 생활 기간도 똑 같습니다.ㅎㅎㅎ

 

머리를 깜사고 있는 훈병님~!!

본인이 원하는 부대가 아닌가 보네요?

어찌 할까요? 그래도 흐뭇한 표정을 하니 다행입니다. ㅎㅎㅎ

 

본인이 원하는 부대로 배치 되었나 봅니다.

축하드립니다.

어디서 근무하던 간에 최선을 다하면 되는 것입니다.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는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부대 공개 결과가 어디로 되었을까? 하는 기대와 희망?이 보입니다.ㅠㅠㅠ

 

결과에 승복해야 합니다.

그것이 아름다운 것입니다.

결과에 승복하지 못한다면 어찌 하겠습니까? 이것도 하나의 인사명령입니다.

정단한 명령에 승복할 수 있는자가 승리를 가져가는 것입니다. 

 

절친한 동기생 인가요? 같은 부대로 배치 되었나 봅니다.

좋으시겠습니다. 축하합니다. ㅎㅎㅎ

 

표정이 아주 대조적입니다.

밝은 표정을 하고 있는 동기생이 있는 반면, 약간 표정이 굳은 표정도 있네요?

희비가 교차 하는 표정입니다.

 

공개 부대배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을 알고 계시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이 조금 이나마 궁금증 해소가 되었나 모르겠습니다.

 

만족해 하는 걸음마 마린보이 표정입니다.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이런 표정이였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어쩔 수 없는 결과 이기에 승복해야 합니다.

 

밝은 표정 너무 좋습니다.

어디 부대서 근무하던 간에 해병대는 좋은 부대입니다.

병영생활실이 깨끗하고 쾌적합니다.

그리고 선, 후임간 화목속에 밝은 병영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밝은 표정 보기 좋습니다.

내가 원하지 않은 부대로 배치 되었다 하더라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면 되는 것입니다.

해병대는 어느 부대가 좋고 나쁘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


어두운 표정입니다.

친한 동기생들과 함께 같은 부대에 배치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겠지만,

인위적으로 할 수 없는 것이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지난 4주전을 생각하십시오 그러면 한결 마음이 편해 집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서있으면 앉아있고 싶고, 앉아 있으면 누워 있고 싶고, 누워 있으면 잠자고 싶은 생각은

버릴 수 없는 방식입니다.

해병대 처음 지원할 때 강한 훈련 받아서

강하게 군 생활 해야 겠다는 생각을 잊여서는 않된다는 것입니다.

 

생각의 차이겠지만 즐거워 하는 표정, 어두운 표정도 있지만,

지금 이 순간 잊여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훈련 받아야 합니다.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무적해병의 후예입니다.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면 내가 원하지 않은 부대라 할지라도 강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군 생활은 집과 멀리 있어야 가족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고

또한 강한 의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ㅎㅎㅎ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한곳에 모여 있는 모습입니다.

부대배치 결과에 부담을 털쳐버려야 합니다.

원치않은 부대에서 누군가는 임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속 편하게 내가 그 곳을 지키겠다는 긍지와 자부심이 있어야 합니다.

 

교육단 선병관님께서 부대배치 결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하나입니다.

해병대 깃발아래 똘똘뭉쳐야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가 될 수 있습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아울러, 공개 부대배치를 생생하게 정보를 보내주신 조성수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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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5.21 23:02

    이현준 요즘은 엄마가바빠서 인터넷편지도 못쓰는데 다행인건 친구들과이쁜 곰신이 힘이되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이기운 너에게잘전달되서 우리준이 아픈곳없이
    마지막훈련 잘완수할수있길 기도할게
    현준아 너무나보고싶다ㅠ

  3. 2015.05.22 07:23

    우리 5교육대 훈병들 지금쯤 천자봉 정복을위해
    열심히걷고있겠구나
    오늘 날씨가 선선하길바랫는데
    불행히 오늘날씨가 무지더울것같구나
    힘들고 지치겠지만 힘내라아들 아자아자화이팅

  4. 2015.05.22 09:48

    보고 싶은 우리아들! 유재욱!
    아들아~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어보니 오늘 날씨도 맑고 쾌청하구나! 우리 1196기들은 오늘 무슨 훈련? 어떤 훈련을 받을까? 궁금하여 출근즉시 인터넷을 검색하니 5중대는 드디어 어제 밤부터 비상훈련에 돌입하여 무장전술행군을 시작으로 천자봉 정복과 다시 무장전술행군으로 부대를 복귀하는구나! 오후에는 부대정비와 목욕으로 ‘극기주’를 마무리 하는 것 같구나! 아들아~ 오늘도 수고하면 우리가 상봉할 날도 이제 며칠이 남지 않았구나! 아들이 국방의 의무를 하러 가족들과 헤어진지가 33일째가 되고 수료식까지 6일정도 남았구나! 또한 ‘극기주’ 마지막 날에도 한낮 더위가 31도까지 올라가고 초여름 날씨라 하는구나! ‘극기훈련’에 배도 많이 고프고 졸음도 많이 오고 하겠지만 오늘만 잘 넘기면 어렵고 힘든 훈련은 끝날 것 같구나! 이제 ‘극기훈련’이 마무리 되면 ‘수료식’ 준비를 하겠지! 아들아~ 아버지는 수료식이 기다려지고... 1196기들과 함께 우리아들 빨리 보고 싶구나! 우리아들 화이팅! 1196기 동기들 모두 필~승!

  5. 2015.05.22 12:57

    어제편지에서보니원하는부대합격했다던뎋ㅎㅎ너도저렇게좋아했겠지ㅎㅎ그거생각히나나도좋다ㅎㅎ위댓글들을보니오늘천자봉가는구나ㅠㅠ이거미리보고편지썼으면좋았을거류ㅠㅠ우리성하는분명잘해낼거다!보고싶다우리성하ㅎㅎ사랑한다성하야!

  6.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23 23:31

    우리 영수도 곧 받겟죠...

  7.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23 23:31

    원하는 부대 합격하길!!!!!!

  8.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23 23:32

    1196기 분들도 화이팅~~~1197기도 힘♥

  9.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24 13:10

    우리 애기 다시 댓글쓰러 왔네요!

  1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24 13:10

    오빠는 정말 어떤 부대를 원하고있고, 또 어떤부대에 배치를 받을지 너무 궁금해요

  1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24 13:10

    마음같아선 너무 멀지 않은 곳 가지 않았음 좋겟어요

  1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24 13:11

    섬도....ㅠㅠㅠ하..우리 영수 진짜 걱정이 이만저만니 아니다

  1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24 13:11

    우리 영수는 행운이 넘치니까 원하는 곳 갈거라 믿어요

  14.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25 04:28

    우리 자기 나 또왔어!
    자기두 원하는 곳 되길♥♥♥

  15. 2015.05.26 22:01

    부대배치를 이렇게 받는구나... 우리 세윤이도 부대배치 받을때 많이 떨리겠다

  16. 2015.05.26 22:03

    이제 보름정도 뒤면 부대배치를 받겠네? 좋은곳으로 딱 배치받을꺼야 ! 너무 걱정하지말고 있길 ^_^

  17.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27 08:50

    울자기 부대배치 김포로 됬음 좋겠다

  18.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27 08:50

    애기 1순위로 잘 가길 바란다

  19.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27 08:51

    잘 될거야 행운의 남자니까^^!!!♥

  2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27 08:51

    사랑해 여보야!!!!

  21. 2015.06.06 02:16

    사랑해호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