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가족이 된것을 축하합니다.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힘내서 아무런 탈 없이

교육훈련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이 페이지 부터 댓글을 많이 올린 순서대로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발표시기는 3주차, 5주차 (월요일 또는 화요일)에 발표를 합니다.

당첨되신분들께는 소정의 기념품과 훈련병 사진 + 편지글을 공개해드립니다.

1199기 훈병을 아시는 모든분들께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기바랍니다. 

댓글 응원 성의있게 달아야 카운터 합니다.

 

해병대 공식페이스북 주소입니다. https://www.facebook.com/rokmc.mil

방문하셔서 해병대 흐름을 보시기바랍니다.

 

 

 

 

<글/그림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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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7.30 23:55 신고

    그모든과정이 진정한 해병인으로 거듭나기 위함이니 꾹참고
    이겨내야한다
    빨강명찰가슴에달때 가슴이벅차고 그간힘들었던 순간들이 생각나 눈물이 흐를테지

  3. 2015.07.31 00:00 신고

    그 기쁨을 만끽하자
    원없이~~
    졸음이 밀려와도 참고 서로단결해서 천자봉행군 무탈하게 끝내고 복귀할수
    있도록

  4. 2015.07.31 05:46 신고

    강주나
    드뎌 날이 밝았다
    5시네
    여긴지금 비가오고있네
    일어나자마자 어제들어온 2소대사진보고 있다
    각개전투끝나고 찍은사진이라던데

  5. 2015.07.31 05:55 신고

    눈빚이 살아있네
    그간에 힘든훈련속에 다져진
    너 자신과의 싸움
    인간의한계 인내심 단결심 협동심
    사진속얼굴에서 엿볼수있었다

  6. 2015.07.31 06:07 신고

    엄마눈에는 한없이 안쓰럽더구나
    오늘인편으로 인원파악해서 보낼께
    어젠 너 여친한테 양보하느라못보내고
    사진보고도 좋아라 난린데
    수료식때보면 얼마나좋아할지
    눈에선하다
    얼굴도 예쁜게 맘까지이뻐서리

  7. 2015.07.31 06:12 신고

    비가내리는 창가서 커피한잔을 마셔도 울강주니생각나~
    엄마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커피도 맛나게 내렸는데
    지금은 영 맛이엄따 너가없으니
    뭘해도 먹어도 맛이안난다
    중복때 삼계탕먹었다고
    그래도 복날이라고 삼계탕도 나오고 좋다

  8. 2015.07.31 06:15 신고

    우린초복중복때 수박하나로
    울 쭌이생각나서 삼계탕도 안하고
    식구들한테 잦은원성을 듣기도...

  9. 2015.07.31 06:29 신고

    잘먹었다니 다행이고
    자대배치도 잘받았으니 실무지에가서도 적응잘하고
    군생활 잘할거라 믿으닌깐
    크게 걱정은안해
    저녁엔 부부동반 모임이 있어서 못들어온다
    오늘훈련도 잘받아라
    암튼 각개전투 열시간행군하느라 얼마나많이 힘들었냐
    강주니 고생많이했다
    토닥토닥
    1199기 모두들 수고들 많았음
    필 승~~~

  10. 2015.07.31 06:31 신고

    오늘도 홧~팅 합시다
    힘들내고...
    필 승~

  11. 2015.07.31 10:24

    웃어요 ㅋ 이제 쪼메 있음 되네 보고싶다

  12. 2015.07.31 14:59 신고

    에그 2시가넘었네요

  13. 2015.07.31 14:59 신고

    오늘 하필이면 업무가바빠서리

  14. 2015.07.31 15:00 신고

    ㅎㅎㅎ 고마워요
    근데 오늘이리 더워서 어떻게요?
    우리 아그들

  15. 2015.07.31 21:05

    더우니 물 많이 마셔라 옆에 있음 ~~~

  16. 2015.08.01 12:56

    낼은 뭔 날이게 알리가 없지 기억해보아라

  17. 2015.08.02 10:35

    연평해전 봤다 전에는 관심없던 것이 맘에 와 닿네 니가 군에 있어서 ~~

  18. 2015.08.03 09:27

    아들!오늘이 아들 생일인데 아침밥은 먹었냐?
    수료식날이 다되가니까 모두들 댓글도 시들해지고 엄마도 인터넷편지로만 널 만나는구나
    오늘도 더운 하루가 시작돼는지 벌써 날씨가 후덥지근해지는게 덥네 우리 아들들 그동안 더운데 수고 많았다 이제는 1200기수들이 너희 뒤를 이어서 훈련 받고있네 우리 아들들 날짜가 안가는것 같아도 벌써 수료식이구나 모두들 만날생각에 들떠있겠네 그나저나 오늘 아들 생일인데 아들이 맛난음식 먹이지도 못하고 수료식때 맛난거 먹는걸로 많이 먹어야겠는데 배가 식사량이 일정해서 많이 먹지도 못하겠네 아들!우짜냐? 먹는거 많이 즐기는데....어째든 마지막까지도 몸조심해서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사랑해 1199기 아들들 화이팅입니다♥-♥

    • 2015.08.03 09:52

      마음이 짠하시겠어요 댓글 읽는데 제가 코끝이 찡해집니다 수료식때 맘껏 축하해주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19. 2015.10.25 21:10

    1203최성호
    아들이 입대한지도 일주일이됐네 늘~! 강인한 정신력으로 패기와 필승으로 훈련에 잘임하길 기도한다^^

  20. 2015.10.25 21:18

    오늘 예배드릴때 아들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졌네 지금은 내무반에서 점호준비하겠지 고된훈련중에도 필승하길 바라며 동기들과 신나는 군생활되기를 기도한다^^ 본일산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