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가족이 된것을 축하합니다.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힘내서 아무런 탈 없이

교육훈련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이 페이지 부터 댓글을 많이 올린 순서대로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발표시기는 3주차, 5주차 (월요일 또는 화요일)에 발표를 합니다.

당첨되신분들께는 소정의 기념품과 훈련병 사진 + 편지글을 공개해드립니다.

1200기 훈병을 아시는 모든분들께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기바랍니다. 

댓글 응원 성의있게 달아야 카운터 합니다.

 

해병대 공식페이스북 주소입니다. https://www.facebook.com/rokmc.mil

방문하셔서 해병대 흐름을 보시기바랍니다.

 

 

 

 

<그림/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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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26 09:46

    포항도 지금 비는 그치고 해가 떳겠지??? 힘내요오오옹♥ 너무 훈련하는데 덥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3. 2015.08.26 09:47

    극기주는 밥을 조금만주는데 그때가 젤 맛있다는데 진짜야?? 궁금하다

  4. 2015.08.26 09:49

    우편함에 편지 왔을줄 알았는뎅 ㅜㅜ 아직 안왔넹ㅜㅜ 낼 오려나~손편지 어여 받구싶다

  5. 2015.08.26 09:50

    예준아~^^
    여기 청주는 언제 세차게 바람이 불었냐는 둥
    맑고 푸른 하늘이라네
    포항은 고니 영향으로 피해가 많았다는데
    예준이 어제 훈련 받느라 힘들었지
    어디 다친건 아닌지 걱정스럽다
    네 몸은 네가 지키고
    항상 조심 해야 한다
    훈련 시작 전에 근육도 확실하게 풀어 주고....

  6. 2015.08.26 10:10

    임상현~어머님 수료식날 못뵈니깐 요걸로라두 작은 아들 얼굴 보여드리면 좋겠당

  7. 2015.08.27 11:27 신고

    천자봉 등정을 진심으로 축하!고통과 희열을 동시에 맛 보았을~~~

  8. 2015.08.27 11:28 신고

    오늘 아침 까치가 그렇게 울어대더니...울음소리가 아니라 등정축하 웃음 소리였네.

  9. 2015.08.28 07:39 신고

    극기주 잘 벼티고 있다!!
    오늘 오빠가 꿈에 나오더라
    내가 오빠훈련소에 찾아가서 면회했엉 ㅋㅋㅋㅋ
    넘 보고싶어서 그런 꿈을 꾼거여 !! ㅎㅎ 극기주도 얼마 안남았다 화이팅하자!!

  10. 2015.08.30 08:06 신고

    아들아 오늘은 훈련단에서의 마지막 주말을 맞는구나 그동안 지나온 시간을 되새겨보면서 모든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말을보내길 바란다 그동안 함께했던 교관님과함꼐했던 동기들과 감사해하며 즐기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 또한 이시간을 함께했던 완소마린님과 교관님 그리고 동기들 가족 친지 친구 여인 모든 분들께도 감사하고 모든 추억으로 남기면서 앞으로도 하는일에 건강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내윤한 화이팅!!!해병1200기 화이팅!!
    사랑한다 내윤한(♥♥♥)

  11. 2015.09.03 15:01 신고

    그동안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가족,친지,친구여러분!댓글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이제 동성이는 2주 훈련 더 받고 2사단 김포로 갑니다.
    이벤트당첨되고 소기의 목표를 달성하는 등 마무리해야겠지요.
    그동안 고맙고 감사합니다.

  12. 2015.09.07 20:56

    야외에서 하는 훈련이면 비를 맞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비 맞으면서 땀흘리면 아무래도 체온이 떨어지니까 체온이 떨어지지 않게 유의하면서 훈련해 ㅠㅠ..! 이게 물론 말처럼 쉽진 않겠지만 혹시나도 감기걸릴까 걱정이야 ㅠㅠ

    날씨가 추워져서 더 걱정이네

  13. 2015.09.08 01:09 신고

    방금 카톡옛날꺼 읽어봣는데 참..많이 싸웟넼ㅋㅋㅋ말만하면 싸웟노 우리는..ㅠ 으앙 너무 보고싶네요
    지금 쿨쿨자고잇겟지 ㅠㅠ난 이거 쫌 쓰다가 잘랫는데.....미친듯이 졸려서 말이지 ㅠㅠ고민고민..

  14. 2015.09.08 01:11 신고

    ㅠㅠ그나저나 당첨된사람들 너무너무 부러움......힝 담쭈는 나도 꼭당첨되길!!! 진짜 일하면서 틈틈히 열심히 썻는데ㅠ
    ,,그래 내 정성이 많이 부족해쩌 ㅠㅠ휴 나 요즘 화병나서 주글꼬같아

  15. 2015.09.08 01:12 신고

    날씨도 점점추워지는데 여보는 내 옆에 엄구ㅠㅠ..너무 보고싶다 이년만 꾸ㄱ참으면 여보가 행복하게 해준댓으니 참아는본다..
    근데 진ㅋ짜 나 버림 너 혼난다 ㅠㅠㅠ나 지금 너랑 한 약속 하나씩 다 지키는중이야ㅡㅡ자꾸 편지로 바람 거리는데ㅠ내가 바람피면 이것도 안쓴다..ㅠ

  16. 2015.09.08 01:14 신고

    그니깐 누나한번 믿어방ㅋㅋㅋㅋㅋㅋㅋ따랑해울애깅 여보야ㅠ 요즘 진짜 몸..병신댓다ㅠ
    너무 아파..다 아파..나 늙엇나바..ㅠ진짜 하루하루가 괴롭 ㅠㅠㅠ맨날 진통제먹고산다 여보랑함께일땐 아픈것도 다 잊고 잇엇는데..
    그냥 니 빈자리가 너무 크다고ㅡㅡ야 존나 사랑한다 아프지말고 잘자 일어나자마자 또 쓰러올께 24시간 풀로 틀어노코 잘꺼다ㅎ
    항상 노트북은 내옆에이따 진짜 작정하고 열심히 쓸꼬야 힘!!!!!!!

  17. 2015.09.09 00:31 신고

    여보 나 아까집와서 방청소하고 노트북켜따 이거하나쓰고 씻고 또 쓸꼬야 ㅎㅎㅎ 울 애기 오늘 편지 못받아서 엄청 섭섭햇지 ㅠ미안해..
    언니야만난다고 쓸시간이업엇어.....ㅠㅠ섭섭해하지말고 이상한 생각두 안햇음 좋겟다....ㅠㅠㅠㅠ
    절대 바람안폇구 오늘 언니야랑 밥먹고 놀앗어 ㅠ 이잉잉 울 애기 잘자고잇나 몰라 ㅠ

  18. 2015.09.09 00:32 신고

    우선 빨리씻고와서 또 써주께 ㅠㅠ 편지도 써야하궁 난 할일이 많다..ㅎㅎㅎㅎ잉
    내새끼 내가 너무너무 사랑해요 자고잇어 빨리오꼐

  19. 2015.09.09 01:04 신고

    보고띠풍 내 따랑ㅠㅠ아 댓글쓰기 힘들다....하 포기하고 편지나 마니마니쓸까생각중......
    진짜 경쟁자도 많고....댓글 열심히 쓰는사람들이 너무 많아..........ㅠㅠ
    난 일하니깐 시간도 많이 없는데......ㅠㅠ

  20. 2015.09.10 06:42

    아들 오늘하루도 힘차게 시작하자.

  21. 2015.09.20 11:21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