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가족이 된것을 축하합니다.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힘내서 아무런 탈 없이

교육훈련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이 페이지 부터 댓글을 많이 올린 순서대로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발표시기는 3주차, 5주차 (월요일 또는 화요일)에 발표를 합니다.

당첨되신분들께는 소정의 기념품과 훈련병 사진 + 편지글을 공개해드립니다.

1201기 훈병을 아시는 모든분들께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기바랍니다. 

댓글 응원 성의있게 달아야 카운터 합니다.

 

해병대 공식페이스북 주소입니다. https://www.facebook.com/rokmc.mil

방문하셔서 해병대 흐름을 보시기바랍니다.

 

 

 

 

<글/그림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9.23 23:16

    댓글이벤트당첨된분들 넘 부럽다 나도 거의 맨날 다는데 아쉬워
    여기에다 달아야 집계가 되나요?? 나도 당첨되어 아들얼굴 크게 한번 보고프네~
    이제 수료식이 8일 남았는데 그런 영광이 있으려나~웅아 내일도 홧팅!!

  3. 2015.09.25 08:21

    내아들아~긴~피곤함의 무게가 어깨 누룸을 잊은체 벌서 기상하여 하루를 시작 했을것 같구나.시간은 너를 위해 멈춰주지 않는단다.힘들고 힘든 훈련으로 우리 아들은 무엇을 잃고 어떤것을 얻었다고 할수 있을까~? 비록 스무살에 나이.세월이 주는 아니 시간이 네게 주는 지혜가 있었다면 가슴에 "꼭" 담아서 세월이 흘러 너를 돌아볼때 다시 느끼고 싶지 않던 큰 고통도 세월이 흐르니 그것또한 잊혀지더라 란 세월이 주는 지혜가 스승임을 알았으면 좋겠구나~사랑한다 내 아들 보물아~~♡♡

  4. 2015.09.25 15:29

    오랬만들 들어왔다
    하는것도 없는데 왜이리 바빳는지
    그래도 온통 머릿속은 아들생각뿐

  5. 2015.09.25 15:29

    5주차 사진에 얼굴이 많이 변해
    가슴이 뭉클했다

  6. 2015.09.25 15:30

    힘들다는 말한마디 없었는데
    그간의 흔적이 얼굴에 고스란히 남아있더라

  7. 2015.09.25 15:32

    대견하다.
    아들~
    짧은 아들의 편지속에
    많이 성장했음을 느꼇다

  8. 2015.09.25 15:34

    동기들과 동고동락하며
    함께나누는 것이
    무엇인지 알은것 같네
    기특하다 내아들

  9. 2015.09.25 15:35

    멋진 정복입고 기다린다 했지~~
    엄마가 빨리 찾을수 있을까
    노력해볼께
    퍼뜩 찾을수 있도록

  10. 2015.09.25 15:36

    행군이 끝났다고
    긴장놓지 말고
    몸 챙기고
    하루 하루 씩씩하게 보내자~

  11. 2015.09.25 18:54

    아들 오늘도 수고 했다 마지막 까지 훈련 집중하기를..... 편안한 주말 맞아라 ~~

  12. 2015.09.25 22:23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금은 쉬고 있겠지 ..생각해 보며 울아들 그리워해 본다 힘든 고난의 시간과의 싸움도 친구가 되었으리라 얼마남지 않은 울아들 만날시간이 엄마를 긴장하게 만드는지 어떤 말을 먼저 해야할까 ..무슨 음식을 해가야 좋아할까 ..입대전 묵은지 넣은 라면 엄마가 해주는..그게 제일이라고 그것만 해달라고 했었는데.. 꼭 준비 해 갈께 ..오늘밤도 주님보호하심으로 평안하기를..

  13. 2015.09.25 23:07

    아들 극기주 천자봉 행군까지 무사히 끝낸걸 축하한다
    그동안 힘든 훈련받느라 정말 수고많았다
    오늘밤은 편안하게 잠들겠구나 푹자고 수료식준비 잘하렴
    사랑한다...........울아들

  14. 2015.09.26 08:05

    보름달 나왔네 승재도 보고있겠지 훈련 받느라 힘들지 !
    가족들이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길 바란다. 이모부가 승재를 그리며....

  15. 2015.09.26 09:09

    즐거운 주말 되거라 아들 보고싶네

  16. 2015.09.26 09:09

    즐거운 주말 되거라 아들 보고싶네

  17. 2015.09.26 09:11

    큰집으로 추석 음식 만들러 간다 군에서도 추석에는 맞난 음식 주겠지 ? !!!!

  18. 2015.09.26 19:54

    사진 언제 올 라오나요 보 고 싶어요 ///// ???/

  19. 2015.09.26 20:31

    보고 싶은 내 아들 영광아! 힘들었던 훈련 잘 마친 네가 자랑스럽구나. 그 동안 수고많았다. 내일은 주일이구나 예배를 통하여 은혜받고, 위로받고, 격려받고, 재충전받으려므나. 사랑하는 내 아들 수료식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오늘이 있기까지 너의 훈련을 위해 수고한 모든 해병교 모든 분들과 함께한 1201기 훈병들에게 감사하자꾸나. 이 밤도 단잠을 이루렴.사랑하는 아빠가~

  20. 2015.09.29 17:11

    아들 오늘도 하루일과가 끝나가는시간이야.
    빨리시간이흘렀으면하는생각은 여전하단다.

  21. 2015.10.01 09:35

    오늘은 비가오네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
    훈련 힘들지만 훈련뒤에 멋진 모습을 상상하렴
    멀리서 이모가 좋은 기 다 보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