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7기 2교육대 5소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2주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해병대 강한 훈련을 아무탈 없이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 가운데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필승!

 

 

 

<촬영/편집 - 중사(진) 김두연>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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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5.26 00:21

    범윤아 보고시프다
    아~~~ 근데 맘이 쫌 많이 무겁다
    니가 겪어야하고 견디어내야하고 이겨내야할 훈련들을 눈으로 보고나니까 엄마가 이제 실감난다
    너를 수련활동 보낸게 아니라 군대 그중에서도 해병대를 보냈다는게...너 계속 응원 댓글 달아줘야하는데..범윤아 오늘만 니가 엄마 응원해주라
    엄마 힘내세요 엄마 보디가드 범윤이가 있잖아요
    ㅋ 고마워♥

  3. 2015.05.26 01:10

    시준 정말 멋있다.
    이젠 동생이 아니라 오빠같네 누나가 항상 누나 답지못한 모습만 보이고 모범이 되어주지 못한게 너무 마음에 걸린다.
    그래도 이렇게 멋있게 정말 늠름하고 자랑스럽게 잘 자라나주어서 누난 정말 너무 고맙고 감사해
    훈련 마지막까지 화이팅하고 수료식때 보자 정말 너무너무 보고싶어 사랑해 시준

  4. 2015.05.26 07:25

    범윤아 밥 맛있게 먹었어?
    잘지내고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쇼!!
    어젯밤부터 계속 엄마는 중얼거리고 다닌다
    니가 한말이 귓가를 맴돌고 영상속의 미남이 얼굴이 자꾸 떠올라
    잘지내고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쇼!!
    혼자 키득키득 웃다가 울컥해서 울다가 혼자 이러고 다니니 수빈이테 이상한 사람 취급 받을만도 하지
    수빈이는 이런 엄마심정 이해하기엔 어리니까..
    근데 니가 훈련을 받고 와서인지 긴장해서 그런지 입이 바짝바짝 타나보구나
    시원한 물한잔 주고 시프다
    걱정안할께란 약속은 못하겠다 널 믿지만...
    대신 걱정은 조금만하고 응원은 많이 할께
    글고 다이어트도 많이하고 긍정적인 생각많이 해서 이뿐 엄마되고 있을께
    수료식날 우리둘다 넘 멋져지고 넘 이뻐져서 몰라보는거 아닌가 몰겠다 ㅋ
    그날 꼭 어깨동무하고 다정하게 사진 찍자^^
    오늘도 까치가 까치까치 한다
    범윤이형 홧팅홧팅홧팅!! 그러는거 같은데? ㅋ

  5. 2015.05.26 08:39

    범윤아~~~
    엄마 빨간 우체통에 편지 넣고 왔어
    우체국이 눈앞에 있지만 왠지 빨간 우체통에 넣고 싶은거있지 ㅋ
    실은 아직 문안열었어 ㅋ
    공원에 앉아 응원댓글 다는데 5월의 싱그러움이 너무 조으다
    햇살도 바람도 나무도 이름모를 새들의 지저귐도...
    너테 이느낌 이기분 그대로 전해졌음 해
    이러다 또 지각..ㅋ
    1997기 모든 훈병들은 푸르른 5월처럼 싱그러운 청춘들이다
    사랑한다 나라의 아들들아!!

  6. 2015.05.26 10:59

    나도 사랑한다

  7. 2015.05.26 15:42

    1197기 팔각모의 사나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지내라 우리 모두 응원한다
    아자아자 화이팅!

  8. 2015.05.26 21:26

    1197기 팔각모의 사나이 ! 다들 화이팅입니다!!!!!!!! 필승!!!!!!!!!!!!

  9. 2015.05.26 21:59

    내동생 동하야~~~ 엄마랑 아빠랑 이 영상 보고 웃음이 나면서도 늠름한 너의 모습에 눈물도 나더라..
    언제나 긍정적이고 해맑게 웃는 너의 모습이 어찌나 반갑던지.. 내동생 우리아들 잘 지내고 있구나 안심도 되고
    얼굴 보니 더더욱 보고 싶은거 있지~~ 사랑스러운 내동생 동하야 누나가 정말 많이 보고싶고 엄마아빠도 너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참 많이 보고 싶어. 화이팅!! 사랑해~

  10. 2015.05.26 23:26

    미남아 너한번더 볼라고왔는데...니옆에 동기생 여친 이름이 왜하필 현정이냐..ㅠㅠ
    너 맘 아푼건 아닌지...맘이 쓰인다

  11. 2015.05.27 00:31

    동훈아~~~사랑한다
    아들아, 편지 잘받았다. 지금은 12시30분이네 가게마치고 와서 아들보고있다.
    무적 해병대가 있어 우리나라가 든든하다. 훈련이 고되고 고생스럽겠지만 잘 견디고 이겨내도록 해라.
    사랑한다. 아들아~~~~

  12. 2015.05.27 05:27

    보고싶은 범윤아~~
    세시쯤에 잠이 깨더니 어느새 아침이 밝았네
    오늘도 부지런한 까치는 까치까치 노래한다야 ㅋ
    조금 있음 너도 달콤한 잠에서 깨어나겠구나 아님 벌써 일어난거니?
    수빈이랑 아빠 아침밥 해줘야 하는데 이제 졸립다 ㅠㅠ
    자랑스런아들 범윤아 오늘 하루도 소대장님 말씀 잘듣고 동기생들이랑 열심히 훈련 과정 소화해서 네것으로 만들길 바랄께
    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
    넌충분히잘할수있어♥

  13. 2015.05.27 05:36

    아침이 밝는구나.
    천천히 밝았으면 좋겠다.

  14. 2015.05.27 05:38

    천근만근하겠지.
    오늘도 많이 뜨거울 것 같다.
    아침 잘 먹고

  15. 2015.05.27 05:40

    우리집 장닭은 벌써부터 울고 있다.
    아픈 곳 없나 보고

  16. 2015.05.28 20:05

    1197기 모두들 힘내세요^^!
    요즘 무더위가 심해져서 더 더울텐데 그래도
    건강관리 잘하시고, 파이팅 하세요오!!

  17. 2015.05.28 21:47

    근아~울아들 훈련 잘 받고 점점 더워지는데..그래도 울아들 잘하리라 믿는다
    사랑해~~~

  18. 2015.06.01 18:01

    우리동생 잘하고 있지? 잘해낼거라 믿어 씩씩하게 훈련 잘받길..

  19. 2015.06.03 20:18

    루심아 ~아버지가 지켜보고있단다,... 남자의 길을 걷는 자랑스런 내 아들이구나... 보고싶단다ㅡ
    즐겁게 빛나는 해병으로 지내길 바란다.

  20. 2015.06.05 23:20

    아들아 아빠는 인터넷편지를 집에와서 마지막에 쓰는데 오늘은 친구들이 다 쓰구 아빠는 쓰수가 없구나
    오늘은 비가와서 시원했겠구나
    사랑한다
    화이팅 ...

  21. 2015.06.06 01:56

    사랑한다호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