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해병대 신병 1196기 무적해병 입니다.

지난 6주간의 강한 훈련속에 복종과 도전, 필승의 신념, 인내력과, 극기를 배워

오늘 이렇게 명예롭게 빨간 명찰을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친구, 애인이 어떻게 변했는지 사진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해 강한 훈련을 모두 마친 해병대 신병 1196기 좋은 날 만들어 졌습니다.

 

이 페이지는 포스팅을 하지 않고 조성수 작가님의 사진으로 포스팅을 감칠맛 나게 해드리겠습니다.

 

 

 

 

 

 

 

 

 

 

 

 

 

 

 

 

 

 

 

 

 

 

 

 

 

 

 

 

 

 

 

 

 

 

 

 

 

 

 

 

 

 

 

 

 

 

 

 

 

 

 

 

 

 

 

 

 

 

 

 

 

 

 

 

 

 

 

 

 

 

 

 

 

 

 

 

 

 

 

 

 

 

 

 

 

 

 

 

 

 

 

 

 

 

 

 

 

 

 

 

 

 

 

<사진 - 중사(진) 김두연>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6.01 08:34

    갈수록 훈련은 힘들어 질텐데 식사나 운동조절 잘해야겠네?

  3. 2015.06.01 08:35

    오늘 다시 시작됐지?
    정~말 다치지 말고 화이팅하자~

  4. 2015.06.01 08:40

    필요하거나 어려움
    요즘의 상황을 자세히 적어봐라
    수료식에 필요하거나 하고싶은것 등

  5. 2015.06.01 08:48

    이번에는 얼마나 빠졌든?
    차츰 성공의 맛을 보길
    그래서 무서움 모르는 진짜 해병 윤태경이 되길

  6. 2015.06.01 08:48

    이번에는 얼마나 빠졌든?
    차츰 성공의 맛을 보길
    그래서 무서움 모르는 진짜 해병 윤태경이 되길

  7. 2015.06.01 12:47

    1196기 고생 했습니다.
    6월 18일 1197기 수료식에서 내 아들을 보게 되겠지요.
    사진으로 나마 미리 수료식을 보게되니 눈이 뜨거워 지네요.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입니다.

  8. 2015.06.02 01:54

    이 조용한 밤에 엄마는 아들을 응원합니다. 사랑해 화이팅!

  9. 2015.06.06 01:26

    사랑한다호철 화이팅!

  10. 2015.06.06 09:10

    수료식날 엄마를 안고 우는 녀석을 보면서 같이 울었습니다
    힘든 훈련 잘 마친 아들이 대견하고 고맙고 ..
    제복을 입은 아들이 한층 성숙하고 의젓하게 보이더군요
    앞으로의 갈길은 멀지만 우리 아들들을 위해서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1197의 모든 훈련병들 화이팅!!! 입니다

  11. 2015.06.10 16:53

    먼훗날 이런날이 오겠지, 사진만 봐도 울컥합니다. 얼마나 자랑스러우시고 대견스러우실까.. 멋있습니다.

  12. 2015.06.12 12:27

    하..우리 경리도 이렇게 행복한 시간 보낼수 있었는데.......
    그간 힘든 훈련 보상받을수있는 유일한 희망이였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다....

  13. 2015.06.13 13:24

    감격스럽고,눈물나요..
    자랑스런 우리해병이들..
    모두 꼭 껴안아주고싶네요...
    필승!

  14. 2015.06.15 01:52

    코끝이 찡하네요
    다음달엔 우리아들의 자랑스런 모습을 기대합니다!!!
    사랑해

  15. 2015.06.15 21:58 신고

    아들아 엄마도 우리아들 꼭 안아주고싶다..너무너무 간절하다.눈물닦느라 글이 잘 보이지
    안는구나....엄마는 1196기 엄마들이 외이렇게 부럽니...엄마도 우리아들 저렇게 안아주고싶어..
    잘헀다..장하다..대견하다..토닥여주고 칭찬해주고싶구나...아들아 엄마 아들보고싶어 ..너무보고싶어...엄마 너무 힘들다.ㅠㅠ
    1197기도 많은 분들의 축하받으며 수료하게 헤 주세요.....도와 주세요....제발 부탁드립니다

  16. 2015.06.19 17:04

    너무너무멋잇어용..감격스럽네요ㅠ
    제가다눈물이날라그러네요!!
    제남자친구도이런날이올련지..
    빨리시간이갔음좋겠씁니다
    수고하셔써요
    완전멋잇스에요
    실무가서도 멋진해병인의훈련을잘받으시길바래요! 박수를보냅니다!!♥

  17. 2015.06.19 17:04

    너무너무멋잇어용..감격스럽네요ㅠ
    제가다눈물이날라그러네요!!
    제남자친구도이런날이올련지..
    빨리시간이갔음좋겠씁니다
    수고하셔써요
    완전멋잇스에요
    실무가서도 멋진해병인의훈련을잘받으시길바래요! 박수를보냅니다!!♥

  18. 2015.08.24 23:36

    남쪽하늘 십자성은 별 중의 꽃이려니

    우리는 꽃피어서 국군 중의 꽃이로다

    우리들 가는 곳 오대양과 육대주에

    용맹을 떨치자 해병대 용사야



    도솔산 흘린 피는 우리의 혈관 속에

    아직도 뜨거웁다 파도같이 굽이친다

    바단들 육진들 싸울 곳을 가릴 소냐

    이름을 빛내자 해병대 용사야



    때가오면 번개처럼 적진을 뚫고 뚤어

    침략자 쳐부수는 우리 모습 보았느냐

    삼천리 이 강산 들판 위에

    깃발을 날리자 해병대 용사야

    [출처] 대한민국 해병대 군가 |작성자 마린본

  19. 2015.08.27 19:03

    사진모습을 보며
    아들
    만날
    준비를
    합니다

    멋집니다 해병대 필승입니다!!!!!

  20. 2015.08.27 19:04

    아들을 믿으며,
    해병대를 믿으며,
    대한민국을 믿습니다.


  21. 2015.09.03 22:00

    아들아^^
    밥잘먹고 힘내서 홧팅!!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