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 고유 훈련인 전투수영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인내력이 필요한 훈련들이 계속될 것입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지금부터 3주차 훈련 어떻게 훈련 받는지 조성수 작가님의 생생한 정보를 따라 가보겠습니다.

 

교관님께서 훈병님을 불러 자세를 고정 해주고 있습니다.

스포츠도 마찬 가지지만, 기본이 잘 되어 있어야 합니다.

아울러, 자세가 잘 되어 있어야 훈련을 잘 받을 수 있습니다.

 

완전무장을 이용한 전투수영을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강도 높은 훈련을 하게된것은 유사시 살아 남아야 하고,

주어진 임무수행을 100% 이상 수행하는 임무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해병대는 후퇴라는 것이 없습니다.

후퇴한다면 그건 죽음과도 같기 때문입니다.

 

수영을 하지 못하는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수영간

물을 많이 먹을 것입니다.

숨이 차거나 체력이 떨어지면 수영하기 힘드니 체력 안배를 적당히 해서 훈련 받아야 합니다.

 

해병대는 물과 친해져야 합니다.

처음엔 힘들고 두려움이 있겠지만, 하다보면 자신감도 생기게 됩니다.

나는 할 수 있다. 그리고 잘 할 수 있다는 강한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완전무장 수영은 유사 시 긴 하천이나 긴 강을 건널때 필요합니다.

 

물속에서의 체력은 육상에서의 훈련시 보다 훨씬 체력 손실이 큽니다

그렇게 때문에 체력 안배를 적절하게 잘 해야 주어진 훈련을 마칠 수 있답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참고사항입니다.

해병대 교육단 수영장은 국제규격과 동일합니다.

그리고 수온도 계절에 맞게 수온을 높여서 훈련 하기 때문에 춥지 않습니다.

훈련중 감기 걸리면 훈련 받는데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많이 힘든 표정입니다.

강한 훈련속에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일원으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강한 훈련이 내 앞에 있더라고 참고 견디면서 이겨내야 합니다.

 

힘들고 어려움이 닥칠때 피해갈 수 없습니다.

피해갈 수 없는 길이라면, 이 길을 가야만 되는 길이라고 생각 해야 합니다.

쉬운길 하나도 없습니다.

스스로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한마리의 물개 같습니다.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

정말 대단합니다.

말 그대로 마린보이 입니다. ㅎㅎㅎ

 

전투복 바지를 이용하여 부의를 만들었습니다.

이 훈련도 긴 하천이나 강을 건널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힘들지 않게 자연스럽게 상륙할 수 있답니다.

 

현재 물속의 깊이는 2미터가 넘습니다.

깊은 곳은 5미터 이상 되는 곳도 있기 때문에 안전에 유의하면서 훈련 받기 바랍니다.

물론, 수영장 안에는 안전요원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안전에는 이상 없습니다.

 

아주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ㅎㅎㅎ

 

하체가 물 밖으로 나오게 되면 체력 손실이 배가됩니다.

처음엔 빠른 속도로 전진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제력이 방전되어 맥주병 될 수 있습니다.ㅎㅎㅎ

 

최선을 다하고 있는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전투수영 처음은 힘들지만, 하다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훈련입니다.


 

전력질주하고 있는 훈병님의 모습입니다.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

앞으로 주어진 훈련 잘 받을 것이라 확신이 듭니다.

 

소대장님께서 뭔가를 지시했습니다.

정신통일, 교육훈련 집중~!!

그리고 동기애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입수시 요령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소대장님과 교관님~!!

입수시에는 오른손으로는 턱을 감싸면서 입과 코를 막아야 하고,

왼손은 오른손이 움직이지 않게 살며시 잡아주면 되는 것입니다.

  

대단한 집중력입니다.

무적해병의 후예들 답습니다. ㅎㅎㅎ

 

땀과 물이 뒤석여 있네요~!!

여러분들의 땀은 군 생활 하는 동안 큰 힘이 될것입니다.

모든 훈련을 실전과 같이 해야 강인함과 자신감, 그리고 주어진 임무수행을 잘 해낼 수 있습니다.

 

멋진 모습입니다.

온 몸에는 물과 땀이 함께 어우려져 강하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제 3주차 훈련 이지만, 적에게 두려움을 줄 수 있는 무서운 눈빛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모든 훈련에 임해야 합니다.

분명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일원이 될것입니다.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 아무나 될 수 없습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 되겠다는 그 신념은 불과 3주 지났지만

3주 후에는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무적해병이 될것이고

빨간 명찰과 팔각모를 착용한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훈련장으로 이동하고 있는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훈련 하십시오.


현재 사진으로 보이는 높이는 2밈터와 4미터 높이가 보입니다.

2미처 부터 8미터까지의 높이에서 뛰어 내리게 될것입니다.

이 훈련을 하는 목적은 유사 시 함정 위에서 뛰어 내려야 할때가 있습니다.

훈련을 통해 공포심을 배양하기 위한 훈련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이함훈련을 해야 합니다.

정확한 자세는 필수입니다.


해냈다는 안도감입니까?

4미터 높이에서 아래를 바라보면 실제 높이는 훨씬 높습니다.

왜냐하면, 물속 바닦이 훤하게 보이기 때문에 실제 보이는 높이는 10미터 이상이 될것입니다.

고소공포증이 일어날 수 있는 높이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보호 장치 없이 높은 곳에 올라가면 두려움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자신이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차라리 즐겨야 합니다.ㅠㅠㅠ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어야 해병대 강한 훈련을 받을 수 있고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도전하는 정신이 해병대 정신입니다.

이 보다 더 강한 훈련이 계획되어 있는 만큼 언제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해병대 특유의 전투수영훈련이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강한 훈련은 계속될 것입니다.

더욱 강건한 모습과 강한훈련을 4주차에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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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07 23:23

    강한해병!

  3. 2015.06.07 23:23

    강한해병!

  4. 2015.06.07 23:23

    강한해병!

  5. 2015.06.07 23:23

    강한해병!

  6. 2015.06.07 23:23

    강한해병!

  7. 2015.06.07 23:23

    강한해병!

  8. 2015.06.07 23:23

    강한해병!

  9. 2015.06.08 20:38

    누나가 나를 괴롭혀용 심심하다고

  10. 2015.06.09 03:52

    사랑해 화이팅!

  11. 2015.06.09 03:52

    사랑해 화이팅!

  12. 2015.06.09 03:53

    사랑해 화이팅!

  13. 2015.06.09 03:54

    사랑해 화이팅!

  14. 2015.06.09 03:54

    사랑해 화이팅!

  15. 2015.06.09 03:54

    사랑해 화이팅!

  16. 2015.06.09 03:55

    사랑해 화이팅!

  17. 2015.06.09 03:55

    사랑해 화이팅!

  18. 2015.06.13 13:03

    대한민국의 아들들아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