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 소정의 훈련을 모두 마치고

오늘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이제부터 호칭은 해병대 1196기 신병으로 하겠습니다.

지난 6주전까지만 해도 강한해병으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질까하는 생각도 많이 했을것입니다.

하지만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조성수 작가님의 생생한 정보를 따라서 직접 만나 보겠습니다.

 

이제 소대기와 헤어질 시간이 다가온듯 합니다.

지난 6주간 정들었던 소대기와 헤어져야 한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한듯...,

이 기는 후임기수들에게 물려줄 것입니다.

 

해병대 이병 계급장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이 계급장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님니다.

지난 6주간의 해병대 강한 훈련을 모두 이수 했기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빛나는 계급장입니다.

 

두 주먹을 힘있게 쥐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6주전 입소식 사진을 보니 이렇지 않았습니다.

왜 이렇게 될까요? 누가 시켜서도 아님디다.

그만큼 자신감이 생겼다는 표현이기도 합니다.

 

빛나는 해병대 정모에 해병대 앵커가 빛나는 듯합니다.

이 모든것을 얻기 까지는 힘든훈련 뿐만 아니라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소중한 결과물입니다.

 

수료식 전날의 표정입니다.

복장상태를 확인하고 있는 소대장님 그리고 해병대 1196기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해병대는 오와열 어디에 어떻게 서 있던간에 오와 열이 있습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그대들은 영원한 해병이자, 빨간 명찰의 사나이입니다.

이제 수료식을 마치면 전국 각지에서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 받게 될것입니다.

 

동기생들이 짝을 이뤄 정모를 바르게 착용시켜 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동기생들은 때론 아빠와 같이, 때론 엄마와 같은 소중한 동기생들입니다.

동기생들에게는 나이가 많건 작던간에 반말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권한이 있답니다. ㅎㅎㅎ

 

정모를 어떻게 착용하던 멋있습니다.

그리고 눈에 들어오는 빨간 명찰이 오늘 따라 더 유난하게 빨간색으로 보이네요~!!!

 

해병대의 빛나는 눈동자 그리고 검게 그을린 피부를 보니

강한 훈련 잘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해병의 긍지처럼 전천후 해병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눈빛을 보니 어딘가 모르게 강하게 보입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해병대 앵커(모표)에 담겨진 의미는 이렇습니다.

리본을 자세히 보시면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그리고 독수리는 충성과 용맹 그리고 승리를 상징합니다.

별은 조국과 민족의 생존을 위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상징하고

닻은 해병대 고유 임무인 상륙작전 게시를 의미합니다.

 

힘있게 서 있는 해병대 1196기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언제 그랬냐는 듯 6주 후 이렇게 변해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애인들께서 직접 보시면

이해(?) 하기 힘든 6주간의 시간 이였을 것입니다.

그만큼 남자답게 변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변할 수 있었던 것은 소대장님들과 교관님들께서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야 겠다는 강한 의지가 있었을 것이고

해병대 1196기 신병 개개인들도 강한 해병으로 만들겠다는

의지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소대장님께서 정모를 바르게 고쳐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젠 해병대 1196기 신병들도 소대장님 앞에서 웃을 수 있는 시간입니다.

에제 까지만 해도 웃지 못하고 군기선 모습이였을 것입니다.

모든 훈병들이 소대장님 앞에서면 왜 작아지고 자신감이 없었을까요?

답은 훈련병 이였기 때문입니다.

 

해병은 모두가 가족적인 단결정신속에 하나로 똘똘뭉쳐진 해병대 입니다.

서로 사랑하고 믿음과 배려 그리고 존중속에서 이해하는 해병대 입니다.

 

눈빛이 살아 넘침니다.ㅎㅎㅎ

이젠 귀신잡는 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해병대 1196기 신병들이 행사장으로 입장하는 모습입니다.

가장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진 모습을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 공개합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찾을 수 있을까요?

똑 같은 복장이라 찾기 힘드시죠~!!

그래도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사람이니까?ㅎㅎㅎ

 

아들이 사랑하는 가족을 찾은듯 합니다.

벌써 울컥하는 모습이네요~!!

해병은 눈물을 흘리지 않습니다.

다만 흐를 뿐입니다. ㅎㅎㅎ

 

오늘의 영광이 있기 까지 여러분들과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이 계셨기에 가능했습니다.

수료식 행사를 마치면 마음것 사랑하십시오.

 

오와 열 그리고 군기가 바짝 들어선 모습을 보니 대견합니다.

무적해병으로 신화를 남긴 해병의 후예들입니다.

여러분들 모두 주연이 아닌 해병대 주인공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실무부대에서 주어진 임무 임무 수행시

내가 아니면 할 수 없다는 마음의 자세로 해내야 합니다.

긍정적인 자세와 솔선수범하는 자세 필요합니다.

 

행사장으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소대장님~!!

지난 6주간 짧은 기간에 해병으로 만들주어 감사합니다. ㅎㅎㅎ

 

쩍~ 척~! 워카 소리 들리십니까?

저는 들리는 듯 합니다. ㅎㅎㅎ

 

사랑하는 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습니다.

아들의 모습을 담았다면 영원히 간직 하시기 바랍니다.ㅎㅎㅎ

 

소대장님께서도 군기가 서 있네요~!!

긴장하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그리고 당당하게 행사장으로 입장해야 합니다.ㅎㅎㅎ

 

어머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을 찾았습니다.

아들의 멋진모습 카메라에 담아가십시오.

지난 6주전에는 사랑하는 아들과 헤어진다는 생각에 눈물이 흘렀지만,

이젠 만남이라는 또하나의 약속이 있기에 오늘은 밝은 표정이십시다.ㅎㅎㅎ

 

아들의 모습을 촬영 해야하는데 카메라는 보지 않고 시선은 아들쪽으로...,

이러다 놓치십니다.

영원한 순간을 담기 위해서는 카메라에 담아야 합니다.ㅎㅎㅎ

 

정말 멋진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보면 특별 이벤트입니다.

뭉클하시겠습니다. ㅎㅎㅎ

군 생활 하면서 좋은 이벤트 좋습니다.

 

이렇게 이벤트 문구를 보니 저 또한 감동적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해병~!!

그리고 자랑스러운 아들! 사랑한다~!! ㅎㅎㅎ

 

아버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을 카메라에 담고 있습니다.

한 순간이라도 놓치지 마십시오

그런데 아버님 표정을 보니 감동 받았는지 울컥할 표정입니다. ㅎㅎㅎ

 

어머님께서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은 찾으셨습니까?

행사를 마치면 마음것 사랑해 주십시오.ㅎㅎㅎ

 

사랑하는 아들이 멋진 모습으로 경례를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가족, 애인분들께서 환호로 답을 해주고 있네요~!!

오늘 같은 마음과 생각을 영원히 간직 하시길 기원합니다.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망원경까지 출 출동 하셨습니다.ㅎㅎㅎ

사랑하는 아들 잘 보이시죠~!! 수료식을 마치고 실무 부대에서

사랑하는 아들이 망원경을 가지고 경계근무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문가가 와닿습니다.

무적해병~!! 꽃보다 해병, 멋진해병~!!

열정적입니다.

플랜카드 사진을 보니 당첨되었던 신병입니다. ㅎㅎㅎ

 

사랑하는 아들이 백령도 부대배치를 받았나 봅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 맞습니다.

강한훈련속에 강한 자신감으로 다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온 가족이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멋진 이벤트~!!

사랑하는 아들이 보면 울컥 하시겠습니다.

한번 밖에 없는 이벤트 영원히 간직 하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수료식이 거행되었습니다.

해병대 군기수 모습입니다.

의젖하고 늠늠한 모습~!! 보시기엔 그냥 서있는 것 같지만,

이 모습도 하루 아침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님니다.

부단한 훈련속에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군기선 이 모습도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속에 이렇게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요즘 피어나는 장미꽃도 지난 겨울동안 추위를 이겨내면서

가시속에 아름다운 꽃을 피우게 되는 것처럼

해병대 1196기 신병들도 지난 6주간 힘든 훈련을 이겨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의젖하고 늠늠합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해병대 일원이 되었습니다.

주어진 임무수행 시 주인공 역할을 잘 해내야 합니다.


멋진 모습~!!

보기 좋습니다. ㅎㅎㅎ

 

해병의 긍지처럼 나는 국가전략 기동부대의 일원으로서 선봉군임을 자랑해야합니다.

해병은 누구나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해병대 군가를 부르며 눈물 흘리는 신병의 모습입니다.

지난 6주간의 감동이 이제 폭발(?) 하는듯 합니다.

해병대 군가는 군가속 가사를 자세히 보면 감동적인 가사가 많습니다.

또는 강한 훈련속에 피어나는 해병대만의 전우애와 단결력도 숨어 있습니다.

 

군악대 장병이 해병대 군가를 연주하고 있네요~!!

비록 작은 악기지만 아름다운 소리가 흘~~러 나옵니다.

♬보아라 장한모습 우리는 해병대 출동 명령 떨어지면 무찔러간다

어느 곳 가든지  승리의 용사 우리는 자랑스 런 팔각모 사나이♬

 

순간적으로 해병대 1196기 신병 수료식장에 감동이 폭발하는 듯합니다.

해병대 박수에 해병대 군가 이 모습은 누가 시켜서도 아님니다.

자연스럽게 나오는 감동적인 표현입니다. ㅎㅎㅎ

 

악기가 무겁게 보입니다.

씩씩하게 강한 해병대 군가가 울려 퍼집니다.

 

이 모습을 보니 옛 생각이 남니다.ㅎㅎㅎ

모든 해병들은 이 과정을 거쳤습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가족적인 단결정신이 있기 때문이고 동기애라는 애착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해병대 1196기 신병 모두에게 사랑을 전합니다.

 

필승 구호와 함께 거수경례를 하는 모습입니다.

정확한 동작입니다.ㅎㅎㅎ

 

경례는 지난 1주차에 말씀 드렸지만 다시 말씀드리면,

경례는 국가 권위에 대한 충성심의 표시이며, 상관에 대한 자발적인 복종심과 부하에 대한

자애심의 발로인 동시에 상,하간 그 직책과 직위에 대한 인식이며, 엄숙한 군기의 상징입니다.

그러므로 경례는 항상 엄숙 단정히 실시해야 합니다.

 

경례의 대상은 상급자에게는 무조건 실시 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선 엄정한 군기의 상징이자, 자발적인 복종심이 되는 것입니다. 

 

아울러, 경례는 하급자가 먼저하고 상급자가 답례 후 신속하게

그리고 절도있게 내리면 되는 것입니다.

또한 동급자인데 서로간 식별이 곤란할때도 경례를 해야 합니다.ㅎㅎㅎ 필승~!!

 

경례도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상급자 보다 먼저 내리는 행위와 뛰어가면서 경례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정확한 동작으로 경례를 해야 한다는 것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입니다.

묵념을 하는 1분여의 순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가지는 예를 갖추는 의식 행사입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생각을 할것입니다.

해병대의 찬란한 전통과 역사를 만들어 주신 선해 해병님들에게....,

 

소대장님들께서 임석상관에게 받들어 칼을 하는 모습입니다.

멋있기도 하지만, 패기 넘치님니다.

 

교육훈련 단장님께서 답례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6주간의 훈련을 잘 이겨낸 해병대 1196기 신병들이 자랑스러울 것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해병대는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칠 수 있는 국민의 군대 이자 국민의 자세가 되어야 합니다.

적과 싸울땐 성난 호랑이처럼, 국민을 대할 땐 양같이 대하자는 해병대의 애민정신이 있습니다.

 

신병 가족 대표님께서 해병대 1196기 신병들을 열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 이 순간 뜻깊고, 영원히 잊지 못한 순간일 것입니다.

 

밝은 표정 보기 좋습니다.

언제나 오늘 같은 날만 있기를 기대합니다.

어려움이 있을때도 언제나 해병대 정신으로...,

 

해병대 1196기 신병이 만들어지는 순간입니다.

해병이 되었다는 것을 선포 하였습니다.

이제는 당당한 해병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오른손을 번쩍 들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감동~!! 영원히 간직하십시오.

 

팔에 힘이 들어간 해병대 1196기 신병들~!!

전역할때 까지 지금 이순간의 감동과 생각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해병이 된것에 대한 선서입니다.

나는 찬란한 해병대 정신을 이어받은 무적해병입니다.

불가능을 모르는 전천후 해병, 충성그럽고, 책임감을 다하는 해병

그리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예 해병이 된것입니다.

 

우렁찬 목소리~!!

단순히 크게 대답하는 것이 아님니다.

그건 해병이 된 사람만이 알 수 있답니다.

 

해병대 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습니다.

해병대기가 펄럭이듯 해병대 신병 1196기 신병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듯합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얼싸 안았습니다.

지난 6주간의 힘들었던 아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왈콱 쏟아짐니다.

오늘 마음것 눈물을 흘리십시오.ㅎㅎㅎ

 

어머님께서는 사랑하는 아들을 안고서 어찌 할바를 보르고 계십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모든 어머님의 마음이자 행동 이였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생각하면 지난 6주간 두다리 쭈욱 뻗고 잠도 편안하게 주무시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젠 안심해도 됩니다.

 

이젠 아버지의 차례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고생했다 이젠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봉사활동 잘 하면 되는 것이다.

더 강한 남자로 더 책임감 있는 남자로 거듭 만들어 져야한다~!!

 

어머님과 아들이 상봉하여 기쁨의 눈물을 흐르고 있습니다.

해병은 눈물을 흘리지 않습니다.

다만 흐를뿐입니다. ㅎㅎㅎ

 

이젠 진정되셨습니까?

사랑하는 아들을 중심으로 하여 할머님, 어머님, 그리고 이모님까지~!!

경사 났습니다.

지난 6주 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시죠~!!

해병은 이렇게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눈물을 비오듯 흘리십니다.

막둥이 또는 늦동이 이신가요~!!

아들은 애써 아버님의 눈물을 멎춰 보지만

아버님의 감동이 썩여 있는 기쁨의 눈물을 흘러 내리십니다.

그리고 향기나는 꽃 다말을 한아름~!! 너무 좋습니다.

아버님 아들 이제 무적해병이기 때문에 걱정 하지 않아도 됩니다.

 

어머님께서 아들아~~~! 너무 보고 싶었다.

먹고 싶은 음식 마음껏 먹어라~!!

어머님은 아들의 입만 바라보고 있는듯 합니다. ㅎㅎㅎ

어머님은 드시지 않아도 배부르시죠~!!.

 

사랑하는 아들아~!! 많이 먹거라

어마의 손맛이 들어간 반찬이란다~!!

기름진 음식(통닭, 피자...,) 맛있게 많이 드십시오.

 

사랑하는 어머님과 기념촬영 촬칵~!!

영원한 추억으로 남기시기 바랍니다.

 

피자 한판에 콜라 1병, 그리고 아름 다운 연인입니다.

광고 촬영하는 분위기 인데요~!!ㅎㅎㅎ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해병은 가만이 있는데 어머님들께서 눈물을 보이시니 무적해병들도 따라서 눈물이 흐를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사랑하는 가족과의 만남은 영원할 것입니다.

 

아들아~! 아빠는 이만큼 사랑한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집니다. 영원히 사랑해야 합니다.

조성수 작가님께서 보내주신 사진도 이렇게 막을 내리게 됩니다.

1196기를 알고 계시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지속적으로 해병대를 사랑해 주십시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또한, 오늘 해병대 1196기 신병들도 전국 각지에서

주어진 임무 수행을 100% 이상 수행하게 될것이 확신합니다.

조성수 작가님! 1196기와 함께 하신 지난 6주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을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 필승~!1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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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05 16:19

    비밀댓글입니다

  3. 2015.06.05 16:19

    비밀댓글입니다

  4. 2015.06.05 16:19

    비밀댓글입니다

  5. 2015.06.05 16:19

    비밀댓글입니다

  6. 2015.06.05 16:19

    비밀댓글입니다

  7. 2015.06.05 16:19

    비밀댓글입니다

  8. 2015.06.05 16:19

    비밀댓글입니다

  9. 2015.06.06 01:12

    사랑한다 호철 화이팅!

  10. 2015.06.06 01:13

    사랑해 아들 힘내자

  11. 2015.06.06 01:13

    사랑해 아들 힘내자

  12. 2015.06.06 01:13

    사랑해 아들 힘내자

  13. 2015.06.06 01:13

    사랑해 아들 힘내자

  14. 2015.06.06 01:13

    사랑해 아들 힘내자

  15. 2015.06.06 01:13

    사랑해 아들 힘내자

  16. 2015.06.07 00:26

    조성수작가님 정말 생동감있는 대한 해병아들들 너무 잘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7. 2015.06.09 03:51

    사랑해 화이팅!

  18. 2015.06.09 03:51

    사랑해 화이팅!

  19. 2015.06.09 03:51

    사랑해 화이팅!

  20. 2015.06.13 13:01

    감격스럽습니다...
    우리해병이 가족여러분들 홧~팅 입니다..그리고. .
    필승!

  21. 2015.06.16 10:10

    이거보는데 눈물이 흐르네요...아휴...
    1196기도 1197기도 자랑스럽고 대견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