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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린 생생 리포트!/조성수의 인사이드 마린

1사단 - 과수원 대민지원에 적극적 지원

by dayscorea 2015. 6. 3.

해병대 1사단 장병들이 과수원 적과작업 일손을 도우고 있습니다.

이때 적과를 하지 않으면 열매가 맺더라도 원하는 열매를 수확하기 힘든 시기랍니다.

일손이 부족한 곳을 찾아 팔간 명찰 사나이들이 팔글 걷어 땀을 흘리는 곳을

조성수 작가님의 생생한 정보를 따라 가보겠습니다.

 

우리집 과수원에서 일을 한다는 느낌으로 정성을 다해 솎아내야 합니다.

그렇다고 마구잡이로 솎아 낸다면 수확하는데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조심스럽게 솎아 내시기 바랍니다.

 

해병대 1사단 장병들이 농촌 대민지원을 하고 있는 모습은 "감" 적과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정성을 다해야 감도 먹음직 스럽게 열매를 맺게 될것입니다.

아울러, 해병대 젊은 열기를 팍~팍 불어 넣어 주십시오.ㅎㅎㅎ

 

최선을 다하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올 가을 맛있게, 그리고 먹음직 스럽게 주렁주렁 열려 있을것입니다.

한 두개만 먹어도 배가 부르겠죠~!!

 

신중하게 적과를 해야 합니다.

적과시 상처가 나면 옆에 붙어 있는 감이 먹음직 스럽지 않은 열매를 맺게 될것입니다. ㅎㅎㅎ

정성을 다해서 조심스럽게 적과를 하시기 바랍니다.

 

적과작업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하지만, 농민들의 가을 풍년을 기약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들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적당한 간격을 유지 하면서 적과를 하시기 바랍니다.

 

적과를 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내집 일한다는 마음으로 하십시오.

이양에 할거면 즐겁게, 신나게, 재미있게

그리고 몇 개월 후에 가을 풍년이 되어야 합니다.

 

수 많은 감나무~!! 적과를 해줘야 먹음직 스러운 감이 열릴것입니다.

지금 당장 힘들고 작업내용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아무렇게나 대민지원을 하게된다면

시간이 지나면 작업 결과를 보실 수 있으니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네~ 지금 이생각으로 해야 합니다.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이정도 작업을 해줘야 감 나무도 좋아 할것입니다.

 

누구를 사랑하는 것처럼~!!

소중하게 다뤄야 합니다.

적과 작업은 수분작업과 마찬가지로 때를 놓치면 상품과를 만드는 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무적해병들이 제대로 솎아줘서 올 과일 농사도 풍년이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높은 곳에 있는 적과는 사다리를 이용해서 신선노름 하듯 아주 편안한 자세로 하시네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과수원 적과는 다른 대민지원과 달리

괭장히 힘든 대민지원이라고 합니다.

 

과수원 바닦에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있습니다.

특히, 과수원 잡초제거는 낫으로 제초작업을 해야 되는데 일손이 터무니 없이 부족한지라

어쩔 수 없이 기계를 이용하여 제초작업을 하고 있네요~!!

과수원 바닦에 잡초들이 무성하게 자라서 어쩔 수 없는 선택?

 

과수원 바닦에 보이는 잡풀이 보이시나요~!!

이 잡풀들이 과수원 영양분을 다 빨아 먹고 자란 잡풀들입니다.

다시 베어서 거름으로 사용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포항의 날씨 무더운 날씨 입니다.

물 한모금 마셔야 하는데 얼마나 더우면 식수물을 머리에...,

더 이상 설명드리지 않아도 이해가 될듯합니다.

 

해병대 1사단 무적해병들의 과수원 적과작업 고생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젊음의 열기로 올 가을 먹음직 스러운 감으로 열려 풍작이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해병대는 농번기 또는 농가 일손이 부족한 곳에서 요청이 있을때

부대 훈련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민과 함께 국민을 위한 군대 국민에게 믿음을 주는 해병대 입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해여 어떠한 임무도 성실하게 수행하는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입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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