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해병대 신병 1198기 입영을 환영합니다.


중동호흡기증후군(MERS)확산 방지를 위하여 부득이하게


입영장병 가족분들의 부대출입을 제한 하오니


자녀분들의 건강한 군생활을 위하여 적극 협조 합니다.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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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10 15:26

    호준아!!!!!!!!!!!!!!윤지누나다!!!!!!!!!!!!!!!!!!!!!!!!!! 못보겠지만 잘지내지?
    훈련받는데 날씨가 너무더워서 걱정이다 엄마아빠는 잘지내
    몸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있다오렴!
    밥도 잘먹고있는거지? 수료식날 맛있는거사서 누나가 꼭갈께
    매일 니가 좋아하는 음식먹을때마다 니생각나서 잘먹지도 못하겠다.....
    화이팅 자랑스러운 내동생!

  3. 2015.06.11 14:32

    동우야!!수료식때만둘어졌는아들모습볼려나하고 기대를했는데섭섭하구나.
    더열심히훈련 잘하고건강하게만나자.아들아!!화이팅~~~

  4. 2015.06.11 14:32

    동우야!!수료식때만둘어졌는아들모습볼려나하고 기대를했는데섭섭하구나.
    더열심히훈련 잘하고건강하게만나자.아들아!!화이팅~~~

  5. 2015.06.11 14:32

    동우야!!수료식때만둘어졌는아들모습볼려나하고 기대를했는데섭섭하구나.
    더열심히훈련 잘하고건강하게만나자.아들아!!화이팅~~~

  6. 2015.06.11 14:32

    동우야!!수료식때만둘어졌는아들모습볼려나하고 기대를했는데섭섭하구나.
    더열심히훈련 잘하고건강하게만나자.아들아!!화이팅~~~

  7. 2015.06.11 14:32

    동우야!!수료식때만둘어졌는아들모습볼려나하고 기대를했는데섭섭하구나.
    더열심히훈련 잘하고건강하게만나자.아들아!!화이팅~~~

  8. 2015.06.12 18:08

    오늘은 퇴근시간 무렵에 들와보네 ...
    어제 비온뒤 햇볕이 강렬한데 아들 고생할걸 생각하니 맘이 짠하네
    담주부터 감사라 며칠 야근하느라 힘들었단다 엄마도 ^^
    사랑하는 아들! 힘내고 홧팅 ^*^

  9. 2015.06.12 18:14

    오늘은 날씨가 너무 더웠지?
    훈련받느라 고생했다
    맛있는 저녁 많이 먹고
    내일도 씩씩하게 화이팅!!!!!!!

  10. 2015.06.12 18:18

    아들 사랑해 더운데 고생이 많구나.

  11. 2015.06.13 12:53

    마린보이가 바다의소년 이다. . 엄마. .
    해병대라고 알면된다..라고 한말이 지금생각나서...

  12. 2015.06.14 00:44 신고

    여기에는 댓글을 많이 안달앗엇네 ㅋㅋㅋㅋㅋㅋ사랑하구 많이 보고싶다 ❤️❤️

  13. 2015.06.14 00:45 신고

    어디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수료식때까지 건강하게지내야해 ❤️❤️건강이 최곤거 알지 ? 라뷰

  14. 2015.06.14 00:46 신고

    다음주 부터 진짜 훈련할텐데 날씨가 너무더워서 걱정이다 ㅜㅜ 혹시나 쓰러지는거는 아니겟지..

  15. 2015.06.14 08:08

    1198기 정호준이 또 있나봐요 전 울산에 사는 정호준 오메 입니다 울 아들 니가 넘 소중하다는거 새삼 가슴으로 품어 안으며 또 다른 마음으로 새기고 있다 언제나 엄마는 호준이의 해바라기가 되고 싶다 일욜인데 힘든 마음 들어내고 재 충전해서 낼 부터 힘든훈련 잘 이겨내라 사랑해 넘 보고 싶다

  16. 2015.06.15 22:14

    현구야 뭐해~~자고있겠나?지금은?ㅜㅜ오늘하루고생많았어!

  17. 1198 (사천)정호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16 15:21

    엄마가 너 진짜많이 보고싶어해 맨날 댓글달고 맨날 날아라마린보이 블로그만 보고있데
    엄마봐서라도 건강하게 훈련잘받아야되 군대란곳에서 시간만 때운다 생각하지말고.
    그속에서도 배울께 진짜 많을꺼야 친구를 사귀는법 어른에게 하는법 말투나 참을성 인내심 그런것들
    대학이나 학교에서 배울수있는걸 제외한 아주중요한 모든것을 배울수있는 곳이라생각해
    그속에서 많은것을 깨우치고 배워서 제대하고나면 멋진 해병대사나이가 되길 바랄께.
    자랑스러운 내동생 1198기 사천에사는 정호준! 화이팅! 항상누나가 응원할께

  18. 2015.06.17 09:06

    윤경준 미카엘 아빠다
    더운날씨에 고생한다
    너가 선택해서 해병대지원한걸 아빠는 잘한결정이라고 생각해 사회에서경험하지못한것들 많이보고배우고 경험하길바래 아들 사랑한다 홧팅^*^

  19. 2015.06.17 09:06

    윤경준 미카엘 아빠다
    더운날씨에 고생한다
    너가 선택해서 해병대지원한걸 아빠는 잘한결정이라고 생각해 사회에서경험하지못한것들 많이보고배우고 경험하길바래 아들 사랑한다 홧팅^*^

  20. 2015.06.20 03:37 신고

    ㅎㅎ홓ㅎ자기얌

  21. 2015.07.01 20:27

    메르스때문 입영식도 못보고 들여보냈는데 수료식에는 꼭 만날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힘든 훈련 잘견뎌주길 기도하며 기다리는데 참 많이도 보고싶습니다. 수료식 꼭 볼수 있게 되기를 고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