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4주간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지지고 있습니다.

지난 3주 거듭 감사드리고,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집니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사진 - 중사(진) 김두연>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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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09 09:05

    잠은 잘 잣는지 궁금하구나.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집안이 휑한 느낌이 드는 구나
    오늘도 밥 많이 먹고 건강한 하루 되고. 사랑한다 아들.

  3. 2015.06.11 10:49

    저 위의사진과 편지를 보니 나도 꼭 당첨되고 시프다~~~
    자보려고 애썼는데 못자고 다시 컴앞에ㅋㅋㅋ 오늘은 아빠, 때니랑 매드맥스를 보러 가기로 했다. 너의 슈퍼4d에는 못미치는일반이지만 그래도...
    오늘 아침엔 뭘하고 있누?때니는 아직 꿈나라서 글 올리려면 아직 멀었다 ㅋㅋ
    이따 또할께

  4. 2015.06.11 10:49

    저 위의사진과 편지를 보니 나도 꼭 당첨되고 시프다~~~
    자보려고 애썼는데 못자고 다시 컴앞에ㅋㅋㅋ 오늘은 아빠, 때니랑 매드맥스를 보러 가기로 했다. 너의 슈퍼4d에는 못미치는일반이지만 그래도...
    오늘 아침엔 뭘하고 있누?때니는 아직 꿈나라서 글 올리려면 아직 멀었다 ㅋㅋ
    이따 또할께

  5. 2015.06.13 12:25

    우리 1198훈병이들 모두 다 이런 기회주면 안되나요????
    저도 댓글을 달긴하지만 받지못하는 우리 훈병이들 기운 빠질까 염려되요.. ㅠㅠ

  6. 2015.06.14 20:51

    사랑해호철 아주마니 하트하트뿅뿅

  7.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16 00:47

    석아화이팅!

  8.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16 00:47

    석이도 당첨되길

  9.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16 00:47

    댓글많이달겠습니다~~

  1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16 00:47

    해병대화이팅!

  1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16 00:47

    화이팅하세요!

  1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16 00:48

    석아 열심히훈련잘마쳐~

  13. 2015.06.16 13:40

    사랑하는 내아들 멋진아들 정시영 ~~~*
    햇살이 눈부시도록 뜨거운 아름다운 날인데 엄마는 이햇살이 반갑지 않구나 .
    프로그램보니 아번주 부터는 조금더 강도있는 훈련을 하던데 이런 더위가 한층더 어렵게 할거 같아 밉구나.
    아직 너희기수는 아무런 영상도 올라온게 없어서 1197기수 동영상보고 또보고 언제쯤 우리아들 얼굴 한번 볼 수 있을까 이제나 저제나 하루에도 수십번씩 컴퓨터 앞에서 서성거린단다.
    아빠는 시영이 새로운 경험에 즐겁게 잘할거라고 항상 새로운것에 도전하는거 좋아하는 아이니 잘할거라고 엄마를 위로해 주고 계시고 엄마또한 그렇게 믿고 있단다.
    사랑하는 아들 .멋진 내아들 ,눈에 넣어도 안아픈 이쁜 내새까 ~~보고싶구나 !!!!!
    정말이지 이렇게 오랫동안 전화도 안되다니 ~~~힘들구나.
    언제나 어리지만 의젓하고 든든했던 내아들 .귀엽지만 가볍지 않은 내아들.......
    어제는 아빠랑 누나랑 아빠가 듣는 음악이 시끄럽다고 둘이 티격태격 하길래 우리아들 올때까지 둘이 조용히좀 해줘 그랬더니 엄마 기분 살피고 조용히 하더라 ㅎㅎ 누나가 시영이 없으니까 심심하네 심심하네를 달고 살고있어 요즘 .
    우리아들이 얼마나 애교쟁이고 해피바이러스였는지 이제야 실감들을 하는거지 ~~네가 없는 우리집은 무미건조 그자체네 조용~~썰렁~~~
    엄마가 아들 휴가 올때까지 외식없어 라고 선언했어 우리아들은 이뜨거운 날에 훈련하고 있는데 우리만 즐거우면 않되 놀러도 못가 아들오면 갈거야 ~~ 그랬더니 누나가 시영이 없으니까 엄마 나도 놀러가기도 싫고 재미없어 그랬어 ㅎ ㅎ
    어제는 너무 답답히고 궁금해서 너보다 두달 먼저 군대보낸 미정이 이모네가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서로 이야기하면서 걱정하고 마음공감하다가 왔단다. 다음주나 되야 사진 올라온다고 하네 .
    메르스가 빨리 지나가서 우리아들 퇴소식은 꼭 볼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단다.
    걱정하지 않아도 될 일들을 걱정하게 만든 상황이 속상하네 .
    시영아 ~~ 핸폰 비밀 번호 잠궈놓고가서 친구들에게 편지 쓰라고도 못하고 있어 .다음에 전화 할수있을때 비밀번호 엄마에게 말해주렴 .
    엄마가 건망증으로 잊더라도 ....
    아들아 오늘도 몸건강히 잘지내고 함께한 모든 이들에 안녕도 함꼐 기도한다.
    사랑하고 또사랑하고 많이 사랑하고 너무너무 사랑하는 내아들 ~
    허락된 모든 시간과 경험들이 네 안에서 의미있게 느껴지고 보람으로 남겨지길 기도한다.

  14. 2015.06.19 17:12

    와 진짜 멋잇으세요!! ㅋㅋㅋ제남자친구도 당첨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ㅜㅜㅜㅜㅜ
    모두들화이팅~ ★★★

  15. 2015.06.19 17:12

    와 진짜 멋잇으세요!! ㅋㅋㅋ제남자친구도 당첨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ㅜㅜㅜㅜㅜ
    모두들화이팅~ ★★★

  16. 2015.06.19 17:12

    와 진짜 멋잇으세요!! ㅋㅋㅋ제남자친구도 당첨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ㅜㅜㅜㅜㅜ
    모두들화이팅~ ★★★

  17. 2015.06.19 17:12

    와 진짜 멋잇으세요!! ㅋㅋㅋ제남자친구도 당첨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ㅜㅜㅜㅜㅜ
    모두들화이팅~ ★★★

  18. 2015.06.19 17:12

    와 진짜 멋잇으세요!! ㅋㅋㅋ제남자친구도 당첨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ㅜㅜㅜㅜㅜ
    모두들화이팅~ ★★★

  19. 2015.06.19 17:12

    와 진짜 멋잇으세요!! ㅋㅋㅋ제남자친구도 당첨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ㅜㅜㅜㅜㅜ
    모두들화이팅~ ★★★

  2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20 11:19

    저도 윗분과 같은 마음이네요ㅠㅠ 당첨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꼭 당첨될때까지 열심히 댓글써야겠어요~ 훈련병 화이팅!!!♥

  2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20 11:19

    저도 윗분과 같은 마음이네요ㅠㅠ 당첨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꼭 당첨될때까지 열심히 댓글써야겠어요~ 훈련병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