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하고자 해병대에 입대하였습니다.

불행하게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이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지라

부모님들께서 사랑하는 아들의 마지막 모습을 부대 밖에서

보내야 하니 가슴아픔니다.

그래도 걸음마 마린보이들의 건강한 군 생활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셨습니다.

거듭감사드립니다.

 

아울러,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훈련 모습을 조성수 작가님께서 교육대별로 촬영하여

매주 1회씩 블로그에 올리고 있으니 사진 한장 한장 보시면서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댓글을 정성것 달아주신 분들을 위해서는 소정의 기념품과

사랑하는 아들의 독사진과 편지글을 공개해드립니다.(3주, 5주차) 변동 가능

 

1198기 사진으로 본 입영모습은 별도의 포스팅을 하지 않겠습니다.

사진으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필승~!!

 

 

 

 

 

 

 

 

 

 

 

 

 

 

 

 

 

 

 

 

 

 

 

 

 

 

 

 

 

 

 

 

 

 

 

 

 

 

 

 

 

 

 

 

 

 

 

 

 

 

 

 

 

 

 

 

 

 

 

 

 

 

 

 

 

 

 

 

 

 

 

 

 

 

 

 

 

<사진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6.29 22:39

    나중에 성민이, 주호 군대갈때가 상상이 되어지는구나...ㅜㅠ

  3. 2015.06.29 22:40

    하루빨리 통일이 되길~~....평화통일!!

  4. 2015.06.30 15:55

    1199기 입영모습 사진보고 다시 와서 보니~~~
    새삼스럽네~~
    1198기,1199기 화이팅!!!

  5. 1198 김동현(307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1 11:18

    이렇게 걸음마 마린보이로 입영을 한게 며칠전인거 같이 날짜와 시간이 안간다고 느껴졌었는데
    어느덧 4주차... 수요일... 반을넘어서있구나.

  6. 1198 김동현(307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1 11:20

    1199 기 후배들도 입대를 하였고,,,,,
    여기 다시와서 사진들 보니 그날 또 생각나는구나

  7. 1198 김동현(307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1 11:21

    시작이 반이라고 무엇이든 시작이 힘들지 시작하고보면 다 지나가게 되어있는거 같다
    당사자들은 힘들지만.. 이또한 지나가리라~~~~~~~~~~

  8. 2015.07.01 14:09

    오늘 하루도 열심히 해..
    그래봤자 2주 남았는데..금방이다.. 아들 ~~

  9. 1198기박병조(309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1 14:15

    아들..어디 아픈데는없고?동기생들하고 잘지내라..
    동기가 힘이된다..

  10. 2015.07.01 14:17

    잠시 일보러 나가는데..다시와서 아들 응원할께..
    파이팅~~

  11. 1198기박병조(309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1 14:20

    참 엄마가 인편 보낸다고 했는데..
    받아는 받나?

  12. 1198기박병조(309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1 14:55

    힘든데 수고 많네 병조야 재명이형이다
    훈련 잘 받고 몸 건강히 잘 지내고
    나중에 휴가나오면 술한잔하자

  13. 1198기박병조(309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1 14:55

    힘든데 수고 많네 병조야 재명이형이다
    훈련 잘 받고 몸 건강히 잘 지내고
    나중에 휴가나오면 술한잔하자

  14. 2015.07.01 16:30

    영민아 잘 있지? 소정누나야 ㅋㅋㅋ 휴가나오면 박스에서 보장

  15. 2015.07.01 20:56

    극성이던 메르스가 조금씩 잣아들어가는것 같은데 우리아들 수료식 볼수 있기를 바라보네. 오늘도 많이 힘들었지. 입영하던날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후다닥 뛰어가던 너를 어쩌지도 못하고 보고있다가 네가 돌아볼때 손흔들어주고 돌아올때 비오듯 흐르던 눈물. 참 많이 보고싶다 한달도 채안지났는데 그리움은 산만큼~ 너를 볼 기대로 산다. 아들 잘 할 수 있어 너는~ 너를 사랑하는 가족이 너를 응원한다

  16. 2015.07.01 21:00

    아들, 너의 편지를 컴옆 벽에 붙여두었다 때도없이 읽으려구. 군기잡힌 너의 목소리 들리는듯 하네. 울아들 좋아하는 샴푸도 가만히 들어앉아 널 기다리고 널 기다리는 것이 한 둘이 아니네. 건강하게 잘 지내야 한다. 기도하며 주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도 느끼며 기쁘게 지내길 바래.
    네가 있어 고마워. 울 아들 편안한 밤되길~

  17. 2015.07.02 22:37

    형 어디있는지 안비네 형 수료식 할때 빨리 얼굴 보고 싶다 레이는 관리 잘하고 있으닌깐 걱정하지 말고 항상 응원할께 우리형 내가 존경하는 형 화이팅!!! 글로 조아하는 여자애인데 고백했다 차임....하......수인이 누나도 잘 있는거 같다 요즘 시험 기간이여서 편지 하고 댓글쓸 시간이 없네..쨋든 우리형 내가 항상 응원 한다는거 잊지마 뽜쌰!!!

  18. 2015.07.08 10:15

    비밀댓글입니다

  19. 2015.07.10 21:41

    아들아 엄마간다 조금만 기다려라
    오늘도 수고 많았다 .
    사랑해

  20. 2015.07.23 09:12

    사람 얼굴들이 너무 적나라하게 노출되었는데,
    대부분의 사진들이 망원으로 줌해서 찍은 듯 한데, 전부 동의를 구하고 찍은 것 맞나요?
    취지는 좋으나, 괜히 당사자가 초상권 침해로 고소할 수 있어요~
    사람 얼굴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는 건 조심하셔야 합니다.

  21. 1199성호작은부(202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26 15:25

    1197기 입대했다가 귀가조치 받았다가 1199기로 재입대한 울 조카
    메르스가 군 생활에서 조그만한 점을 찍었네 그래도 1197기에서 못한
    가족 초청 수료식을 1199기에선 할 수있으니 얼마나 다행이냐 성호야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