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7기 해병대 신병 관련하여 추가 공지 합니다.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 (MERS)에 의해

1197기 수료식은 가족 없이 행사가 진행됩니다.

 

이로인해,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으로 만들어진 모습을

현장에서 보실 수 없다는 것이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 손꼽아 기다린 수료식이지만,

사랑하는 아들이 건강하게 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해병대 신병 1197 소대별 사진 추가 게시와 함께

빨간 명찰 수여식 기념하여 소대별 특별 영상편지를 공개하겠습니다.

아울러, 수식 당일 수료식 사진과 영상을 동시에 블로그게 게재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편집 /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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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16 07:10

    수료식이 낼모래네..간절히 원하는데 안되는거니..마지막까지 희망의끈을 놓지못하겠구나!

  3. 2015.06.16 07:13

    수료식이 이틀 남았네요.
    우리 아들 그날 볼수만 있다면 뭐라도 다 하겠어요.
    소원입니다.ㅠ

  4. 2015.06.16 07:14

    좋은 아침이다. 오늘도 좋은 일들이 가득하고
    기쁨으로 긍정적으로 하루를 살기를 바란다.
    언제나 사랑한다.

  5. 2015.06.16 07:20

    먼저 1197기 극기훈련까지 모든훈련병이 다친곳없이 무사히 끝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고생하셨습니다.
    수료식 취소 공지가 뜨고서 하루하루 울며지낸지 벌써 몇일째인지
    아직까지도 희망을 버릴수가 없어서 하루에 수십번을 재공지가 뜨길 기대하며
    해병대 홈페이지를 들락거리고 있습니다.
    혹시, 해병대 공식블로그 날아라마린보이 공지게시글 댓글들 읽어 보셨습니까?
    훈병 부모님들에 댓글을 읽고있으면 가슴이 미어져서 눈물먼저 흐릅니다.....

    이미 국방부에서도
    “한민구 장관이 가뭄 극복에 군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당부했다”면서 “이미 휴가 정상화 등의 지시가 각 군에 공문으로 하달됐다”고 전했다.

    또, 보건당국에서도 전국민 일상생활로 돌아가달라는 기사를 내놓기도 하였습니다.

    혹시, 밖에 길거리를 나가보셨습니까?
    마스크 안쓰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당장 유흥가만가도 아직 사람들이 바글바글합니다.
    대학생들은 시험기간이라 도서관에서 살부대끼며 공부하고 학교또한 나갑니다.
    직장인인 저도 메르스라고 많은 사람상대하는 서비스업임에도 불구하고 쉬지않고 일하고 있습니다.

    ★ 저희 훈련병들은 메르스에 감염될만큼 면역력이 없는사람들이 아닙니다 ★
    게다가 6주간 고된 훈련으로 다져진 강인한 체력입니다.

    부디 부모님들의 마음을 한번만 헤아려 주세요.
    내자식이라 생각하고 한번만 다시 고심해주시고 회의 열어주세요.

    -특별영상, 사진을 올려주시는것은 수료식취소를 대체할 아무런 보상이 되질않습니다.
    수료영상과 사진은 1196기도 1195기도 모두다 당연하게 올라왔던 영상과 사진일 뿐입니다.
    다과회또한 밖에서 사먹는 밥과 엄마밥과는 비교가 안됩니다..

    -인원이 너무 많아 통제가 안되는거면 가족,애인모두가 아닌 가족중 한명 엄마만이라도 볼수있게 해주세요
    '공기감염'이 아닙니다. 접촉감염입니다. 안전선을 설치해놓고 훈병 수료하는 모습 멀리서나마
    지켜볼수 있게라도 해주세요. 면회까지 바라지 않을터이니 최대한 영상,사진이아닌 다른 방안을
    마련해주세요.
    음식물반입도 안된다 다 안된다는 소리밖에 안들리니 근 일주일 정말 무기력한 삶을 보내고있습니다..

    훈병들, 불과 엊그제까지만 해도 가방메고 학교다니던 어린 아이들에 불과합니다.
    저희가 훈병을 보고싶은만큼 훈병들은 얼마나 저희가 보고싶겠습니까.....
    좀만더 늦게보낼껄, 해병대보내지말껄 ...별별 생각이 머릿속을 뒤죽박죽 만들어 놉니다.
    이 간절한마음 제발 알아주세요.

    대한민국....참..속상하게도 무슨 일이 터지면 죽어라 애원하고 소리쳐도
    들어주지않고, 변하는것 하나 없는 나라아닙니까...
    제발 이번만큼은 희망적인 재공지가 뜨길 바랍니다..부디 제발 수료식 재개 해주세요.

    고심에 고심을 했는데도 수료식 취소해야하는 거라면,
    육군에서처럼 포상휴가라던지, 외박이라던지 가족분들이 인정할수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면서 취소한다고 공지해주세요.

    애초에 수료식이라는 행사가 없는행사였으면 몰랐을까 있는대 우리 기수들만 못한다고 생각하니
    억장이 무너집니다................
    제발....통보가아닌 납득할수있는 대안을 설명해주세요...

    (마지막으로, 항상 블로그 확인해주시는 완소마린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 2015.06.16 07:20


    먼저 1197기 극기훈련까지 모든훈련병이 다친곳없이 무사히 끝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고생하셨습니다.
    수료식 취소 공지가 뜨고서 하루하루 울며지낸지 벌써 몇일째인지
    아직까지도 희망을 버릴수가 없어서 하루에 수십번을 재공지가 뜨길 기대하며
    해병대 홈페이지를 들락거리고 있습니다.
    혹시, 해병대 공식블로그 날아라마린보이 공지게시글 댓글들 읽어 보셨습니까?
    훈병 부모님들에 댓글을 읽고있으면 가슴이 미어져서 눈물먼저 흐릅니다.....

    이미 국방부에서도
    “한민구 장관이 가뭄 극복에 군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당부했다”면서 “이미 휴가 정상화 등의 지시가 각 군에 공문으로 하달됐다”고 전했다.

    또, 보건당국에서도 전국민 일상생활로 돌아가달라는 기사를 내놓기도 하였습니다.

    혹시, 밖에 길거리를 나가보셨습니까?
    마스크 안쓰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당장 유흥가만가도 아직 사람들이 바글바글합니다.
    대학생들은 시험기간이라 도서관에서 살부대끼며 공부하고 학교또한 나갑니다.
    직장인인 저도 메르스라고 많은 사람상대하는 서비스업임에도 불구하고 쉬지않고 일하고 있습니다.

    ★ 저희 훈련병들은 메르스에 감염될만큼 면역력이 없는사람들이 아닙니다 ★
    게다가 6주간 고된 훈련으로 다져진 강인한 체력입니다.

    부디 부모님들의 마음을 한번만 헤아려 주세요.
    내자식이라 생각하고 한번만 다시 고심해주시고 회의 열어주세요.

    -특별영상, 사진을 올려주시는것은 수료식취소를 대체할 아무런 보상이 되질않습니다.
    수료영상과 사진은 1196기도 1195기도 모두다 당연하게 올라왔던 영상과 사진일 뿐입니다.
    다과회또한 밖에서 사먹는 밥과 엄마밥과는 비교가 안됩니다..

    -인원이 너무 많아 통제가 안되는거면 가족,애인모두가 아닌 가족중 한명 엄마만이라도 볼수있게 해주세요
    '공기감염'이 아닙니다. 접촉감염입니다. 안전선을 설치해놓고 훈병 수료하는 모습 멀리서나마
    지켜볼수 있게라도 해주세요. 면회까지 바라지 않을터이니 최대한 영상,사진이아닌 다른 방안을
    마련해주세요.
    음식물반입도 안된다 다 안된다는 소리밖에 안들리니 근 일주일 정말 무기력한 삶을 보내고있습니다..

    훈병들, 불과 엊그제까지만 해도 가방메고 학교다니던 어린 아이들에 불과합니다.
    저희가 훈병을 보고싶은만큼 훈병들은 얼마나 저희가 보고싶겠습니까.....
    좀만더 늦게보낼껄, 해병대보내지말껄 ...별별 생각이 머릿속을 뒤죽박죽 만들어 놉니다.
    이 간절한마음 제발 알아주세요.

    대한민국....참..속상하게도 무슨 일이 터지면 죽어라 애원하고 소리쳐도
    들어주지않고, 변하는것 하나 없는 나라아닙니까...
    제발 이번만큼은 희망적인 재공지가 뜨길 바랍니다..부디 제발 수료식 재개 해주세요.

    고심에 고심을 했는데도 수료식 취소해야하는 거라면,
    육군에서처럼 포상휴가라던지, 외박이라던지 가족분들이 인정할수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면서 취소한다고 공지해주세요.

    애초에 수료식이라는 행사가 없는행사였으면 몰랐을까 있는대 우리 기수들만 못한다고 생각하니
    억장이 무너집니다................
    제발....통보가아닌 납득할수있는 대안을 설명해주세요...

    (마지막으로, 항상 블로그 확인해주시는 완소마린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7. 2015.06.16 07:24 신고

    이틀남았습니다 수료식..내일모레면 볼수있는 날입니다.. 아직까지공지가뜨지않았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홈페이지를 여러번 방문하게되겠지요..

  8. 2015.06.16 07:26

    달력에 널 만날수있다는 생각으로 x표시를 하면서 하나하나
    숫자를 지워나갔다.
    그렇게 활기차게 보이던 표시조차도 힘이 없어보인다.
    원래대로라면 엄마는 이틀밤만 자면 너를 만날수있다.
    사랑하는 아들아.
    평생 이렇게 오랫동안 떨어져있어보지 못해서
    사진으로만 또 스쳐지나가는 영상 반쪽 얼굴로만
    너를 보고있노라니 내 자식인데 볼수없음에 참 슬프구나.
    이나라가 분단이 되어 너희들을 힘들게한다.
    좋아서가 아니라 의무이기에 군입대를 해서
    눈물과 땀방울로 범벅이 된 몸으로 이를 악물고
    훈련에 임하고 있구나.
    분단되어 만날수없음에도 슬프고
    너와 나 가로막는 장벽이 높음에 더더욱 슬프구나.
    하지만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은
    아무리 높고 단단해도 다 넘고 뚫어 너한테로 향한다.
    아들아. 사랑하는 내 아들아.
    어제보다 오늘 더 네가 그립구나.
    어제보다 오늘 더 너를 사랑한다.
    내 몸에 있는 에너지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짜내어
    너에게 보낸다.
    오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하루를 보내자.
    힘내라~

  9. 2015.06.16 08:18

    263명을 저세상으로 보낸 신종플루 당시엔 치료약이 나오지않았을시에도 수료식이 진행되었는데 왜 확정사망자가 6명밖에안되는 메르스는 불가능한가요?

    이렇게 명확하지않는 기준으로 통보하시니 다들 납득이 안되는것같습니다.

    • 2015.06.16 08:23

      아무리생각해도 이해안가네요
      신종플루 당시에도 여러 확진자들은 있었지만 사망자수가 저런겁니다 지금 150여명 확진자있다고해봐야 16명이 저세상갔다고 20시간전에 뉴스가떴네요?

    • 2015.06.16 09:05

      7000만의 국민가운데 15명 죽고 150명 걸렸다고
      온 나라가 이 난리가 나야 할까요?
      그것도 초기에 잘 했으면 일어나지도 않았을
      실수 투성이의 결과를 가지고
      정말 우리까지 누군가의 놀음에 놀아나야 할까요?
      나라을 흔들고 망치는 공포를
      우리 먼저 이겨냄으로
      보여주어 없애야 할때가 아닌가요?

    • 2015.06.16 09:11

      위험한데 꼭 수료식에 가고 싶다기보다

      현상황에
      현상황에
      현상황에
      현상황에
      현상황에

      우리의 1197기 수료식만
      우리의 1197기 수료식만
      우리의 1197기 수료식만
      우리의 1197기 수료식만

      못하고 희생된다는 것이 불만입니다.

      창궐지역의
      어린아이들도 학교에 가고 있는데
      어린아이들도 학교에 가고 있는데
      어린아이들도 학교에 가고 있는데
      어린아이들도 학교에 가고 있는데

      보건당국과 안전행정부에 문의해서라도
      빠른 결정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 2015.06.16 09:26

      7000만의 국민가운데 19명 죽고 154명 걸렸다고
      현재 120명 입원에 거의 병원에서 일어난 일 가지고
      온 나라가 이 난리가 나야 할까요?
      그것도 초기에 잘 했으면 일어나지도 않았을
      실수 투성이의 결과를 가지고
      정말 우리까지 누군가의 놀음에 놀아나야 할까요?
      나라을 흔들고 망치는 공포를
      우리 먼저 이겨냄으로
      보여주어 없애야 할때가 아닌가요?

    • 2015.06.16 09:32

      정말 위험한 상황이라면
      오라고 해도 안된다고 할 엄마들 입니다.
      너무 어이없는

      현상황에
      현상황에
      현상황에
      현상황에
      현상황에

      우리의 1197기 수료식만
      우리의 1197기 수료식만
      우리의 1197기 수료식만
      우리의 1197기 수료식만

      못하고 희생된다는 것이 불만입니다.

      창궐지역의
      어린아이들도 학교에 가고 있는데
      어린아이들도 학교에 가고 있는데
      어린아이들도 학교에 가고 있는데
      어린아이들도 학교에 가고 있는데

      보건당국과 안전행정부에 문의해서라도
      빠른 결정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 2015.06.16 10:18

      7000만의 국민가운데 15명 죽고 150명 걸렸다고
      온 나라가 이 난리가 나야 할까요?
      그것도 초기에 잘 했으면 일어나지도 않았을
      실수 투성이의 결과를 가지고
      정말 우리까지 누군가의 놀음에 놀아나야 할까요?
      나라을 흔들고 망치는 공포를
      우리 먼저 이겨냄으로
      보여주어 없애야 할때가 아닌가요?

  10. 2015.06.16 08:34

    수료식을 가족과 함께 할수 있기를 학수고대합니다. 아들아 극기주 잘 견뎌내어서 장하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11. 2015.06.16 09:14

    오늘 좋은 소식이 있나하고 왔는데 여전히 창은 고요하네요 1197기 그래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사랑한다
    각 사단으로 보내야하는 훈련소의 입장은 이해는 되지만 어째이리도 서운할까요 이젠 아빠까지 새로운 공지 떴는지 보라고 하네요

  12. 2015.06.16 09:20

    1197훈련병의 가족의 절규의를 들어야 합니다.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1197 수료식에 가족.친구, 애인등이 동참 할 수 있도록
    배려 바랍니다.

  13. 2015.06.16 09:25

    권태웅어머니 글을 읽고 눈물이 어찌나 흐르는지 우리가 과보호를 하는건 아니지요 다만 다만 영광의 날 1197기의 부모로써

    진정 그들의 부모로써 함께 있어 줘야한다는 아픈 모성이기 때문입니다 가지말라고 말려도 갔던 아들 규진이 보내놓고 아들이 나약한

    엄마보다 낫구나 생각들어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돌격머리에 제복에 빨간명찰 팔각모를 보고싶었어요 안전사고 없이 치른 수료식이 축제가 되길 바랬어요

  14. 2015.06.16 09:27 신고

    수료식 꼭.제발 할수있게해주세요 너무 마음 아파요 모두들 힘내세요

  15. 2015.06.16 09:58

    이제 그만하고 좋은 마음으로 아이들을 위하는 글들을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다소 불합리한 결정이지만 받아들여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우리 모두는 대한민국 국민이면서 스스로를 비하하고 무슨일이 생기면 난리치고 호들갑 떤다고들 합니다. 우린 장점이 많은 국민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우리들의 뜨거운 자식 사랑으로,이 수많은 댓글들이 받아들여져 더 신경써주시고 사진도 잘 올려주시고 음식 반입대신 다과회 등도 한다 하지 않습니까? 메르스를 신종플루와 비교하시는 것도 이해 가지만 이렇게 하지 않았다면 벌써 전국민이 환자가 되어 있을지도 모르는 거 아니겠어요? 해프닝 같은 일들도 나중에 더 좋은 문화의 정착으로 이어질수도 있으니까요..기침예절이나 악수예절 등 심지어 교통사고 나이롱 환자도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우린 아이들을 아무리 늦어도 두어달 기다리면 볼수 있지만 침체된 경기가 더 문제이니 이 모든일을 거울삼아 일상으로 돌아가는 자세가 필요한 때라고 생각됩니다. 1197기 훈병여러분!! 너무 고생하셨고 많이 사랑합니다..우리아들 김영주 보고싶다.."엄마 마스크 꼭 쓰고 다녀야 해~"지난주 편지 다시 꺼내서 읽어봅니다..

  16. 2015.06.16 10:51

    그냥 이제 화나서 말도 안나오네요 에휴...그냥 아무리 울부짖어도 소리없는 아우성이니
    당장 내일 모레인데 아직까지도 아무소리 없는거보니 그냥 수료식취소 강행하려나 봅니다
    속터져서 이제는 안들어올렵니다

  17. 2015.06.17 09:36

    이리 된것 받아들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맘은 너무너무 아프지만 어쩔수없을것 같습니다.
    평생 기억에 남겠네요.

  18. 2015.06.17 09:37

    아이들은 부모들보다 더 맘이 아플겁니다.
    모든것은 그놈의 메르스란 놈 때문이죠.
    메르스를 한국에 가져온 놈도 그렇구요.
    받아들이고 아이들 건강하기만 기도하자구요.

  19. 2015.06.17 09:38

    1197 기 아들들 해병대 아들들~
    모두들 수고 많았다.
    진정 멋진 사나이로 우뚝 서서 이 나라를 지켜다오
    사랑하고 축복한다 1197기 아들들아~~~~!!!!

  20. 2015.06.17 17:26

    수료식 드디어 내일로 다가왔군요. 기쁘면서도 참석 못하는 안타까운 마음. 부모로써 다그러하겠지요. 그동안 훈련받으며 고생했을 우리아들들 꼭 껴암아주고 싶어는데... 아쉬움은 뒤로 하고 건강이 더 우선이니 참아야겠지요. 조용해지면 첫 번째 면회날 기대하며...!!! 축하축하 많이많이......!!!1197기화이팅...!!!

  21. 2015.06.18 10:37

    1197기 해병대원들의 건승을 빕니다 자대배치후에도 열심히하는 모습 기대해봅니다 만준아 우리가족 모두 늘 니곁에서 응원하고 있다는걸 잊지마~사랑하는 민준아 곧 보게 될거야 해병대의 건강한 군생활이 되었음 좋겠다 조민준 필~~~~~~~~~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