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5주차 극기주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화생방 훈련을 받은 후 각개전투 훈련장으로 이동하여 1박 2일 동안

훈련을 받게되어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시기이지만, 성실하게 훈련 잘 받고 있습니다.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지금 찾아가 보겠습니다.

 

시원 하시겠습니다.

현재 훈병님께서 맛있게 먹고 있는 콘은 2교육대 대대장님 이하 소대장님들께서 십시일반

자발적으로 모은 돈으로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지급하는 것입니다.

대대장님~!!, 소대장님~!! 감사합니다.

 

땀으로 범벅이된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힘든 화생방훈련과 각개전투 1일차 훈련~!!

해병대 정신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오늘은 이곳 훈련장에서 1박을 하게됩니다.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직접 밥을 해 드셔야 하는 훈련입니다.

실전에서는 식사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본인이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입니다.

오늘 저녁 만찬 어떤 분위기가 연출될지 궁금합니다.


 

눈빛만 살아 있는 느낌입니다.

무적해병의 길, 지난 5주간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기에 더 힘든 시간이었을 것이고,

사랑하는 가족과 떨어져 생활 한다는 것도 힘들었을 것입니다.


 

현재 보이는 쌀은 1인분입니다.

본인 스스로 해야 하기때문에 적당하게 물을 넣어서 밥을 해야 타지 않고,

설익지 않은 밥을 먹을 수 있답니다.

빈통은 물을 끌여 라면도 먹게된답니다.


 

이제까지 부모님들께서 해주신 밥만 먹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손수 해야 하기때문에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 훈병님들도 있겠지만,

오늘은 극한의 상황이라 해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울러, 주어진 화력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화력조절을 잘 해서 신속하게 해내야 하는데....,

 

물을 지급받기 위해 줄 서있는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질서정연한 가운데 순서를 기다리는 모습~!!

조금 이라도 물을 빨리 받아서 밥을 짖고 싶겠지만,

서두루지 않고 기다리는 자세 아름답습니다~!.

  

바닦을 보니 시원하게 물을 뿌려서 열기를 식혔네요~!!

해병대 교육단의 교육훈련 관계자님께 가족, 친구, 애인분들을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ㅎㅎㅎ


 

오늘 저녁 만찬은 특별메뉴가 될것같습니다.

어떻게 요리가 탄생 될지도 매우 궁금합니다.

처음 밥을 짖는 훈병님들도 괭장히 많을것으로 판단되지만, 내가 먹을 수 있게 만들어 낼 것입니다.

일명 삼층밥?.ㅎㅎㅎ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여 긴장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걱정도 하지 마십시오.

맛있는 밥으로 탄생될것입니다.

 

소대장님께서 쌀을 배식하는 모습입니다.

저울은 아니지만, 소대장님의 눈썰매로 정확한 량으로 배식이 될것입니다.

두번 받아가는 훈병님들도 있을것입니다.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ㅎㅎㅎ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500여명이 넘는 인원을 배식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량으로 배식이 되어야 합니다.

배식 중 부족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부대에서 긴급 조달해서 배식은 계속된답니다.

 

쌀과 고체연료를 받았습니다.

이제부터는 쌀을 깨끗하게 씻어서 밥을 해야 합니다.ㅠㅠㅠ

이제부터 저녁만찬이 행복하느냐 불행하게 되는냐는 여러분들의 몫이 되엇습니다,

 

쌀도 씻고, 물도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가뭄이 심해 농민들은 물 한 방울이 아까워 어쩔줄 모르고 있답니다.

한 방울의 물이라도 아껴써야 합니다.

 

해가 넘어가기 전 오늘밤 숙식장소를 만들고 있는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3명이 1개조로 해서 텐트가 만들어 진답니다.

팽팽하게 만들고 텐트 주변에 물골을 잘 파서 한밤중에 일어나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밥이 지글지글 끊고 있습니다.

토실토실한 흰 쌀밥이 잘 되기를 희망합니다.

 

텐트가 완성되는 시점에 소대장님께서 동작그만 이라고 구령하였습니다.

텐트를 설치하면서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소리가 크고

질서가 지켜지지 않아서 구령을 한것이고

아울러, 소대장님의 지시가 내려 질것입니다.

 

계속되는 텐트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밤 편안하게 잠들기 위해서는 튼튼하게 설치를 해야 합니다.

꿈 나라에서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을 꼭 만나시기 바랍니다.

간절히 소망한다면, 만나실 수 있습니다. ㅎㅎㅎ

 

소대장님께서 고체 연료에 불을 지펴주고 있습니다.

소대장님~!! 안전에 유의하십시오.

착한 소대장님~!! 솔선수범하는 소대장님~!! 감사합니다.

 

이제 텐트 설치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오늘밤은 아주 편안하게 주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손수 내가 만는 텐트는 고급 주택과도 같은 시설(?)입니다.

내부에는 아무것도 없지만, 그래도 행복한 밤이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어느덧 밥이 다 되어서 저녁 만찬을 즐기고 있는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훈병들~!!

더불어 컵라면 까지..., 행복하시겠습니다.

 

비록 소찬이지만, 지금 먹는 밥과 컵라면은 꿀맛입니다.

삼겹살 보다, 통닭보다, 피자보다도 훨신 맛있을 겁니다.ㅎㅎㅎ

 

최선을 다하는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힘든 훈련을 하면서 직접 밥까지 해야하는 고통(?)이지만,

내색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동기생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힘든 훈련속에서도 이렇게 밝은 표정 너무 좋습니다.

동기생들과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지난 날을 회상하고 있습니다.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입니다.


 

훈병님~!! 자주열면 밥은 삼층밥 됩니다.

빨리 뚜껑을 닫아주십시오.

오늘의 저녁만찬 더 궁금해집니다.


 

컵라면~!! 맛있습니까? 특별 별미입니다.

그런데 천천히 드십시오.

입천장 껍질 벗겨집니다.

 

설익은 컵라면 같기도 하지만, 후루룩~!!!  뭘로 표현할 수 없는 맛입니다.

면을 드시고 난 후 국물은 밥을 먹을때 국물로 사용해야 밥을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일회용 수저를 잃어버려서 사용한 수저를 달라고 하는 동기생~!!

수저가 없으면 국물과 밥들 맛있게 드실 수 없으니....,

아무튼, 깨끗하게 해서 사용하세요~!!


 

흐뭇한 표정입니다.

맛있게 밥이 되었습니까?

소찬의 만찬이지만, 행복할것입니다.


 

동기생에게 밥을 나눠주고 있는 훈병님~!!

행복해 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여긴 아예 밥을 떠서 입에 넣어주십니다. ㅎㅎㅎ

해병대 동기생은 영원한 동기생입니다.

학교 다닐때는 경쟁자의 친구이지만, 해병대 동기는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동기생입니다.

이담에 전역 후 동기생 가족들의 경,조사에도 적극적으로 함께 할것이라 확신합니다.

 

상추쌈까지, 이게 어떻게 된것입니까?

소대장님~!! 쌈장은 있었나요?

아무튼, 맛있게 드시네요~!!

 

밥상태를 보니 삼층밥은 아닌듯합니다.

여기서 하나 알려드면 밑에는 누릉지로 되어있으니 물을 넣어 두십시오.

그러면 누룽지까지 다 먹을 수 있습니다.

물론, 화력이 없어 끊일수는 없답니다.

 

저녁 만찬을 즐기는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밥 한 톨 이라도 버리기 아깝습니다.

교육생들은 졸립고, 배고프고, 춥기 때문입니다.

 

손수 지은 밥은 다~ 드셨습니다.

식어버린 컵라면도 후루룩 하면 오늘 만찬은 종료됩니다.

 

아주 편안한 자세로 만찬을 즐기고 있는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편안하게 맛있게 드시기 바랍니다.

 

앉아 있는 것이 힘드시나요~!!

일어서서 만찬을 즐기는 훈병님~!!

최대한 빨리 드시고 동기생들 밥도 빼앗아 드십시오.

찬스입니다.ㅎㅎㅎ

 

맛있게 드시고 있는 훈병님들~!!

힘든 훈련속 이지만, 지금 이 순간은 행복할 것입니다.


 

국물과 밥 한 톨이라도 버리고 싶지 않은 모습입니다. ㅎㅎㅎ

배고픔을 마음것 달래는 훈병님의 모습~!!

안스럽습니다. 그렇지만, 행복하게 보입니다.


 

만찬을 마친 훈병님이 마지막으로 시원한 물 한 모금으로 마음을 달래 봅니다.

이제 배부르시나요? 아니면 쉬고 싶습니까?

쉬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겠지만, 밤에는 야간 각개전투 훈련을 해야 합니다.

 

컵라면을 뿔려서 드십니까? 빨리 드셔야 합니다.

그러다가 동기생들이 훔쳐갑니다. ㅎㅎㅎ

군대에서는 빨리먹어야 쉬는 시간도 많아 진답니다.


 

만찬을 마친 훈병들이 환호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소대장님께서 후식으로 콘을 개인에게 한개씩

주겠다는 소리를 듣고서 좋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콘은 교육대장님과 소대장님들께서 십시일반으로 모은 돈을 가지고

사랑하는 훈병님들을 위해 콘을 지급하는 것입니다.

 

교육대장님과 소대장님~!! 대단합니다.

수료 후 소대장님들께서도 그간의 노고를 위해 회식(?)비용으로 남겨둔 비용을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맛있는 콘을 사준다는 것 대단한 선행입니다.

 

맛있게 먹고 있는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모습입니다.

천천히 먹다가 녹아버립니다.

떨어지지 않게 손으로 바쳐 가면서 먹는 이 모습~!!

 

이런 모습을 보니 한번 해병은 영원 해병이자, 영원한 가족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나라도 더 주고 싶고, 더 많은 훈련속에 해병대정신를 배양해주고 싶은 이 마음

해병대만의 마음입니다.

그리고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지는 해병대입니다.

 

콘 종이에 묻어 있는 아스크림을 버리지 않고 쪽~쪽~!!

얼마나 먹고 싶었을까요? 아무튼, 2교육대 소대장님~ 감사합니다.

 

이 넓은 공간에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오늘밤 숙박할 수 있게 텐트가

질서 있게 설치되어 있습니다.

행복한 밤, 즐거운 밤이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아울러, 늦은밤, 새벽에 특별훈련 받지 않게 질서 있는 행동은 지켜야 합니다.

지키지 않은다면 특별훈련이 실시됩니다.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야외 취사훈련이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평생 잊지 못한 영원한 추억이 될 것이고, 소대장님께서 사주신 아이스크림도 잊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튼, 힘든 훈련속 각개전투 훈련 첫 날 취사훈련 이렇게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면 사랑하는 아들들이 짠하시겠지만,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한 과정이니 너그럽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지금 이 순간에도 강한 훈련은 게속됩니다.

아울러, 조성수 작가님의 생생한 정보를 올려주신 것에 다시 한번 감사들입니다. 필승~!1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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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98기 사천정호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15 17:23

    구구콘을 먹다니 ㅜㅜ ...............
    1198기도 구구콘 주실꺼죠? 훈련병들 눈에 눈물고인거가테요 너무맛있어서! 진짜맛있게먹는다
    멋있어요!!!!!!!!!

  3. 2015.06.15 17:27

    소대장님께서 사 주신 아이스크림 지금 껏 먹어본 아이스 크림중 최고의 맛이었을 것입니다.
    평생 잊지 못할 맛이었을거라 여겨집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그런데 조성수 작가님, 어이해서 제 아들은 이럴때 단 한번도 안 잡힐까요? 0840, 0841 옆에 제 아들 0842 있어야 하는 데 안보여 안타깝습니다.
    기억하셨다 0842 보이시면 찰칵! 부탁드린다면 무리일까요?
    훈련이 다 끝나가도록 동영상도 그렇고 사진도 안 잡히니 야속하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단 한 컷이라도 부탁 부탁 드리면서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이종오 원사님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4. 2015.06.15 17:53

    구구콘ㅇ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멋있는 해병 보기좋습니다!!

  5. 2015.06.15 18:30

    1교육대라고 해서 봐도 없고 2교육대라고 해서 봐도없네..ㅠㅠ 철모를 아무리봐도 508번이랑 510번 사이에 너가 있어야되는데 없어..ㅠㅠ 항상 힘내고! 요런 사진들 속에서도 너가 보였으면 좋겠다❤

  6. 2015.06.15 19:35

    감사합니다 아이스크림 먹게해주셔서요 ㅎㅎ 사진작가님 원사님 고맙습니다 제 아들인거 같기도하고 얼굴이까매서 도통모르겠어요

    이러나 저러나 다 내아들들인데요 뭐 ㅎㅎ 얻다 내놔도 먹고살것같습니다 강한 해병대 ~~~~ 인생살면서 추억과 역경을 얘기하겟지요

  7. 2015.06.15 21:45

    20311 아들과 우리 훈병들과 교관님들 고생이 많으셨네요~수료식날 몸보신 시켜야 되는데..... 마음이 무겁습니다~뜨거운날 기록남겨주신 작가님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8. 1198기 강민석& 어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15 22:56

    훈병들의 모습을 보니 모두 내 자식들 같습니다.~~
    하루빨리 1198기 훈병들의 모습도 보고 싶네요.
    훈병들을 위해 십시일반 모으신 돈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이신 2교육대 대대장님이하 소대장님들 정말 멋지십니다.!!!
    해병대의 훈훈한 정이 느껴져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 ~~

  9. 2015.06.16 00:06

    귀하디 귀한 엄마가 조아라하는 바로그거 와~우~~훈련기간동안 고생하셨을텐데 훈병들한테 또 하나의 추억을 주셨네요 대대장님 소대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울 훈병들 영원히 잊지않을듯합니다 사진 작가님 울 훈병은 언제 찍어 주실런지요 20232 살짝방독면 차고 서있을때 또 한번 방탄모에 숫자만 아련하게 보고 파요!!!! 글 작가님그간 잼나게잘 써주셔서 감사해요 두분 수고 많으셨읍니다^^

  10. 2015.06.16 00:07

    훈련을 열심히하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해병대 화이팅!

  11. 2015.06.16 00:13

    동기애가 훈훈합니다 영원한해병으로 다시태어나다 ~사진작가님께 살짝 애교 부렸네요 훈병들과 훈련에 같이 하시느라 엄청고생하셨네요 그동안 수고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글작가님께도 다시 한번감사인사 드립니다 마무리때까지 수고하십시요^^^

  12. 2015.06.16 00:18

    뒷태만 보이냐.... 그래도 철모의 군번보고 너인줄 알아서 다행이얌^^

  13. 2015.06.16 00:18

    뒷태만 보이냐.... 그래도 철모의 군번보고 너인줄 알아서 다행이얌^^

  14. 2015.06.16 00:18

    라면이 맛있어 보이는 건 지금 늦은 새벽시간 탓이겠죠?ㅋ맛있는 식사와 간식으로 제동생이 힘든 훈련에 조금이나마 힘듦을 덜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다들 힘내세요~!

  15. 2015.06.16 00:36 신고

    극기주 ㅜㅜ더운대 힘내세요!

  16. 2015.06.16 00:37 신고

    항상 건강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17. 2015.06.16 00:37 신고

    해병대 화이팅~~!

  18. 2015.06.16 01:04

    호철 사랑한다. 야외취사하느라 고생했네. 밥은 제대로 해서 먹었나 모르겠다. 1197기를 도와주시는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먹고싶어하든 피자랑 치킨도 주신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19. 2015.06.16 01:53

    상준아 너였으까??? 뒷번호43밖에안보이는철모에손을얹은여린모습..체형이비슷한데ㅎ
    사랑한다~ ^^ 밥물량은잘..됐어 꿀맛이었겠네^^ 좋아하는아이스크림~모두들넘맛나게먹네 감사~~
    모두홧팅~^^!! 사랑한다사랑한다~예쁜꿈ㄱㄱ ㅜ ㅓ ~~~ ^^*

  20. 2015.06.16 01:56

    상준아 사랑한다!!! 좋은날~*

  21. 2015.06.18 00:44

    구구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