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197기 2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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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15 08:05

    사랑하는 아들아~ 참으로 고된 훈려이였구나...
    이렇게 힘든 과정을 마친 우리 아들 꼬~~옥 안아줘야하는데.....
    18일 연병장에서 너의 자랑스런 모습을 너의 위용을 연병장에서 혼자가 아닌 가족앞에서 당당히 뽐내고 그랄 자격 충분한데....
    참으로 아쉽고 또 아쉽고 서럽다,,,,ㅠㅠ
    지우야~ 요 며칠 매일 네꿈을 꾼다
    수료식 못 가는 상황이다 보니 꿈에서조차 엄마 바람대로 이뤄지질 않아 엄마 몸이 많이 안 좋다..
    지우야~~사랑해~많이 보고싶다~~
    5주차 고된 훈련 끝내고 조금은 편할? 널 생각하며 그나마 서러운 마음 대신하고 있다
    오늘도 포항의 하늘아래서 지난 시간 돠돌아보며 부정보다 긍정의 힘으로 동기들과 좋은 추억 만들으렴~~♥

  3. 2015.06.15 08:05

    아들 잘잤니? 니네 생활관 동기 있길래 기대했는데 아들은 안보이네 우리아들 꼭 안아주고픈데 맘이 너무 아프다 장하다 우리아들 힘든 훈련 버텨줘서 1197기 해병이들 다들 사랑하고 다들 고맙다 아들들아 너흰 모두 자랑스런 해병 정예병들이야

  4. 2015.06.15 08:24

    에고..12소대는 오늘도 보이질 않네요..울아들은 언제나 볼수있으려나..수료식만 간절히 기다립니다.

  5. 2015.06.15 08:39

    지우야~ 네 동기들의 진흙에 뒤법벅이 된 옷을 봐도, 네 동기들의 이글거리는 눈빛을 봐도, 네 동기들의 고통을 호소하는 절규하는 듯한 모습을 봐도 눈물만 자꾸 흐른다
    우리 아들도 똑같았겠지.......................!!!
    18일 우리 서로 만나야하지 않겠니~~~~~~~~~~~~~~~~~~~~~~~~~~~~~~~~~~~~~~~~~~~~~~~~~~~~????????!!!!!!!
    화이팅이다~~♥

  6. 2015.06.15 08:43

    약속대로 사진 올려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약속을 지키는 해병대~~!!
    고맙습니다~~~♥

  7. 2015.06.15 08:45 신고

    날은덥고 얼마나 지치고 힘들었을까? 장하고 장하다 아들들아! 조금만 더참고 활짝웃으며 만날수 있는날을 기다려보자. 고생했다아들들아! 끝까지화이팅!!!!

  8. 2015.06.15 09:15 신고

    감사합니다~~~정말..이렇게많이사진도올려주시고..힘드셨을텐데감사드립니다!!정말많이힘들어보이네요..조성수작가님도많이힘드셨을텐데감사드립니다!!

  9. 2015.06.15 10:15

    많이 지치고 힘든모습 !그래도 볼수 있어 감사합니다 앉아서 자네요 안스럽기도 하고 멋있기도 합니다 훈련병들께는 평생 잊지못할 거 같네요
    울아들모습 많이 보여줘서 감사합니다

  10. 2015.06.15 12:11

    힘들고 어려운 고비 이 악물고 하는 1197 훈련병들 정말 장하고 든든합니다.
    극기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11. 2015.06.15 12:51

    많은 사진중에 우리아들 얼굴이 안보여 아쉬워요~모두들 힘내세여^^

  12. 2015.06.15 14:22

    도원아 힘든교육도 이제 마무리 단계구나 훈련받느라 고생했고 삼촌이 자대 배치 받으면 면회갈께 ^^

  13. 2015.06.15 17:52

    날이 많이 덥고 지칠날씨인데도 열심히하는 모습 보기좋습니다!!!

  14. 2015.06.15 20:05

    해병인으로써 훈련하는 모습들이 짠하게 마음을 울립니다.집중해서 최선을다하는모습들이 대견해 보입니다.

  15. 2015.06.15 21:49

    20311 아들과 우리 훈병들과 교관님들 고생이 많으셨네요~수료식날 몸보신 시켜야 되는데..... 마음이 무겁습니다~뜨거운날 기록남겨주신 작가님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16. 2015.06.15 23:30

    우리현석이도 곧 사진과같이 고된 훈련 받을거 생각하니 한편으론 대견스럽고 한편으론 안쓰러워 울컥하네요 그래도 우리현석이 잘이겨낼거라고 믿어요~~ 97기 해병여러분도 정말 멋있으세요!! 필승~~♡♡

  17. 2015.06.16 00:20

    석이는 일어나서 또 열심히훈련받겠지! 화이팅 !!

  18. 2015.06.16 00:25

    쌔까맣게 무장한 모습이 남자답고(?) 멋있네요~!

  19. 2015.06.16 02:36

    사랑한다아덜&&& 동안잘견뎌줘서 고맙고 넌항상자랑스런아들이었고 수료식때상황이그래참석은못하지만자랑스럽게여기는거 알지
    어린꼬맹이가이렇게컸네기뜩해 아프지말고다치지않게건강한모습으로보자 오늘도 화이팅!
    보고싶지만 나라지키는 멋진해병 상준을생각하며 잘지낸다 대견한준 맘껏즐겨 해병답게 진짜멋진해병으로가는길~~```````` 필승```````!!!

  20. 2015.06.16 05:46 신고

    화이팅!! 해병대 멋있습니다

  21. 2015.06.16 19:31

    하늘이 울음을 참고 있다. 너희를 품은 땅도 숨죽이고 멀리서 지켜보는이도 감히 네 앞에서 오열하지 못한다 고통과 눈물로 피땀어린 붉은 교번이 너의 심장이 되려한다 예색은 신앙처럼 경건하며 한그릇의 정한수 마냥 정갈하다 핏빛한점 가슴에 새겨 토해내는 너의 함성은 신의 음성만큼 장엄하다 나의 아들! 그리고 자랑스런 1197 해병의 아들들! 수많은 영웅들이 지나간 그자리에 다시 우뚝 서 눈부시게 빛나는 너를 하늘은 눈동자처럼 지킬것이며 땅은 네의 발자국 영원히 기억할것이다 ---빨간 명찰 받는 아들에게 이 시를 바치면서 -----엄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