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이 강한 해병이 되고자 정밀 건강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 모두가

부대에서 주어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상호간의 건강을 위해 서로 배려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주 부터 1198기는 교육대별로 매주 1회 사진이 게시됩니다.

아울러, 사진에 사랑하는 아들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어디 아프지는 않는가? 

뭐가 잘못된 건가? 생각 하지마시고

보이지 않은 곳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훈련에 임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참고로,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의

생생한 정보는 조성수 작가님께서 보내주십니다.

지금부터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오늘 호칭은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이라고 합니다.

아직까지는 입소식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예비라는 단어가 추가되어 있고

입소식 부터는 예비라는 단어 없이 호칭을 하게될 것입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이라고 하는것은 정밀 건강 검사에서 떨어지거나,

본인이 원할 경우에는 집으로 되돌아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팔에 X-번호가 적혀 있네요~!!

현재 번호는 정밀 건강 검사가 마무리 될때 까지 본인을 나타내는 번호입니다.

 

소대장님의 지시에 순응하고 있는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지금은 힘들겠지만, 적응을 하게된다면 잘 해낼 수 있고

잘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된답니다. 

 

메르스 여파가 이렇게 크게 미치는지 이제야 실감이 남니다.

그렇다고 주어진 훈련을 안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마스크 착용에 조금 답답 하겠지만, 잠복기 기간이 지나면 마스크 착용을 헤제 하게 될것입니다.

여기서 잠복기 기간은 입영시 부터 14일 정도를 말합니다.

단 한명도 메르스 확진자가 없기를 간절하게 기대하고 희망합니다.

 

혈액검사를 통한 검사라 정확하게 판단될것입니다.

아울러,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 모두가 무사히 통과를 해서

강한 훈련 받기를 희망할 것입니다.

  이유는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긴장하고 싶지 않아도 혈액검사라 긴장은 될것입니다.

내 몸에 이상은 없는지? 당연히 없을 것입니다. ㅎㅎㅎ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메르스 여파로 인해 마스크를 착용 하고 있을뿐, 건강 상태는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서로간 배려하고 있는 것입니다.(양해 바랍니다.)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 모두가 눈빛이 애사롭습니다.

훈련 받고 나면 더 강한 눈빛으로 변해 갈것이라 확신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친구, 애인들을 군에 보낸 후 처음보는 사진입니다.

긴장하지 마시고 사진 하나 넘겨 보시면서 

포스팅 내용도 유시미 보시면 이해가 빨리 올것입니다.

아울로, 댓글 응원많이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간호사님~!! 아프지 않게 주사바늘 꽂아 주십시오.

쓰윽~ 들어간 느낌입니다.

 

나는 할 수 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합니다.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 모두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겠죠!

긍적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입소식 이후 훈련도 잘 해낼 수 있습니다.

 

간호사님~!! 아프지 않게 주사바늘 꽂아 주십시오.~!!

주사바늘 싫습니다. 제발 ~!!.ㅎㅎㅎ

 

정밀 건강 검사를 마친 예비 훈병들은 생활실에서 소대장님의 지시를 받고 있습니다.

해병대 생활 준수사항, 훈병으로서의 자세를 알려 주실겁니다.

잘 듣고 꼭 실천해야 합니다.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이 군가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해병대 군가 어렵지 않습니다.

1~2시간이면 두곡은 외울 수 있습니다.

 

팔각모 사나이

♬  팔각모 얼룩무늬 바다의 사나이 검푸른 파도타고 우리는 간다

내 조국 이 땅을 함께 지키며 불바다 헤쳐간다 우리는 해병~


영원한 해병

사나이 가슴에 큰뜻 품었다 불사신 그이름 영원한 해병 노도와 함성이 산하를 덮을 때

상륙전 선봉에서 우리는 간다 무엇이 두려우랴 무적의 사나이 겨레와 함께하는 영원한 해병

 

가사보시면 어렵지 않습니다.

처음 접할때는 무슨소린지 모르지만, 어느정도 눈에 익히면 쉬운 군가 입니다.

 

계속되는 군가 연습입니다.

군가 연습은 별도의 시간이 없기 때문에 잠깐 잠깐 휴식 시간을 이용해서 배운답니다.

기본적으로 5곡 이상 배우게 될것입니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배우고 있는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왜 서서 배울까요?

군가를 앉아서 흥도 없을뿐만 아니라 암기력도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용지에는 빽빽하게 군가 가사가 적혀있지만, 금방 외울 수 있는 군가입니다.

자세한 군가 내용은 해병대 홈페이지 자료실에 가시면 해병대 군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한번 쯤 들어가셔서 청취 바랍니다.

 

한쪽에서는 계속하여 정밀 건강 검진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간호사님께서도 심심하지는 않겠습니다.

여기저기서 해병대 군가소리에 맞춰 흥이 조금은 나겠지요?

 

그런데 군가 소리에 맞춰 주사바늘 꽂으면 금물입니다.

아프지 않게 해주십시오.ㅎㅎㅎ

 

아무런 일 없던것처럼 주사 바늘을 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간호사님들께서도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1,000명이 넘는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의 혈액검사를 위해

피를 뽑아야 하니까요?

아무튼, 정밀검사 정확하게 해주십시오.

 

긴장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님들 긴장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정밀 건강 검사 받으십시오.

 

건강한 육체가 있어야 건강한 체력이 있는 것입니다.

아울러, 건강한 육체가 있어야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일원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정밀 건강 검사를 마쳐야 입소식 준비를 할 수 있을텐데...,

다음주 부터는 군사기초훈련을 시작으로 강한 훈련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어떤 모습으로 훈련 받을지 궁금해 집니다.

 

오늘 정밀 건강 검사 포스팅 정말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이 분야 전문 지식이 하나도 없어 정말 어렵습니다.

하지만, 훈련이 시작되면 감칠맛 나게 매주 포스팅하여 올려 드리겠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간호사님!~!!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 아프지 않개 주사바늘을 꽂아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의 정밀 건강 검사도 마무리 되어 갑니다.

건강 검사를 마치면 예방주사도 맞아야 합니다.

파상풍 등 각종 예방주사입니다.

 

사랑하는 가족분들이 그리운건가요? 

오늘 이 시간부터는 모두 잊여야 합니다.

애써 잊지 않아도 강훈 훈련이 시작되면 잊게 되어 있습니다.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 이제부터는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일원이 되기 위해 강한 훈련이 시작될 것입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아울러, 건강하게 훈련 잘 받기를 기대합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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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20 20:10

    선명하고 깔끔한 사진과 센스 톡톡 넘치는 글 잘 읽었습니다. 예방 주사도 새롭게 맞고 들어가는 거군요. 안심됩니다.
    모든 신병들이 무탈하게 지내길 바랍니다.

  3. 2015.06.20 20:56 신고

    후 배부르다 나 밥먹고왓눈데 여보는 이제 점호준비하겟네 히히

  4. 2015.06.20 22:23 신고

    여보 마트왔는데 여보생각난다 ㅠㅠ내가해준 스파게티 먹그싶징 ㅠㅠ!!!!김치찌개도 잘먹엇는데 내생 ㅠㅠㅠ얼른보고싶다 잘자구있겠지??ㅠㅠ내꿍꼬여보 ❤️❤️❤️

  5. 2015.06.20 22:51 신고

    내일은 편지쓸시간 주려나 우리야봉이 편지 언능받고싶다 ❤️

  6. 2015.06.20 22:52 신고

    군가는 다외웠나 조검사 ㅋㅋㅋ

  7. 2015.06.20 22:52 신고

    똑쟁이니까 자기는 할수있을거야 조금만 더힘내자 우리❤️

  8. 2015.06.21 00:34 신고

    여봉이는 이제 막 코골고있겟다 히히

  9. 2015.06.21 00:34 신고

    나도이제 씻고자렵니당 ❤️❤️

  10. 2015.06.21 01:45 신고

    잘자 진흠아 내일도 화이팅 ❤️

  11. 2015.06.21 11:17 신고

    우리여보 당첨되서 너무 젛다 ❤️❤️

  12. 2015.06.21 13:00 신고

    나 궁평항 왔다 여봉이 ㅋㅋㅋㅋ

  13. 2015.06.25 10:54

    입대해서 저렇게 검사 다 하고나서야 정식입소가 허락되는구나 피뽑는거 정말싫은데 무서웠겠다ㅠㅠ
    다시보니까 새롭다. 1주차때 사진이니까 벌써 2주가 흘렀네? 시간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아.

  14. 2015.06.25 10:56

    나도 밖에나갈때는 꼭 마스크 쓰고나가려고... 혹시 모르는거니까 대비해서 나쁠건 없잖아. 그치? 근데 나는 마스크쓰면
    답답하던데... 매일 마스크를 쓰고있으려니 답답하지? 훈련할때도 마스크 쓰고 받는 것 같던데 건강을 위해서는 착용해야지
    어쩔 수 없잖아ㅠㅠ 얼른 메르스가 종식됬으면 좋겠어.

  15. 2015.06.25 10:56

    나도 밖에나갈때는 꼭 마스크 쓰고나가려고... 혹시 모르는거니까 대비해서 나쁠건 없잖아. 그치? 근데 나는 마스크쓰면
    답답하던데... 매일 마스크를 쓰고있으려니 답답하지? 훈련할때도 마스크 쓰고 받는 것 같던데 건강을 위해서는 착용해야지
    어쩔 수 없잖아ㅠㅠ 얼른 메르스가 종식됬으면 좋겠어.

  16. 2015.06.25 10:57

    난 쫌있다가 또 편지를 쓰러갈거야 어제 내친구랑 내가 편지를 써서 엄마가 편지를 못썼다고 오늘 꼭 쓴다고 하셔가지구
    엄마 쓰는김에 나도 쓰려구! 이제 손편지도 슬슬 준비해야겠다. 사진오면 바로 보낼 수 있게! 친구들 주소도 혹시 모르니까 같이
    넣어서 보내줄게 근데 손편지가 좀 늦게 도착한다더라? 그래도 필요할테니까 보낼게 ㅎㅎ

  17. 2015.06.25 10:59

    내일 비온다고 그래서 엄마는 열심히 일하는중. 아빠도 오늘역시 열심히 일하시는중 나도 이제 공부해야지 시험얼마 안남았으니까ㅠㅠ
    에휴 나는 시간이 가는게 정말 야속한데 너는 시간이 빨리 갔으면 좋겠지 솔직히?~

  18. 2015.06.25 11:00

    너 있었으면 같이 연평해전도 보러갔을텐데... 친구랑 보기로 하긴했는데 이건 두번봐도 돈아깝지 않은 영화인 것 같아서 ㅎㅎ
    너 집에 있을때 같이 영화도 보러다니고 놀러 다니면 좋았을텐데 맨날 싫다고만하고!!!!!!! 가니까 후회되지??

  19. 2015.06.26 06:47

    사랑하는아들 오늘도 네가 기뻤으면좋겠다 너를 사랑하는맘 더커지는 아빠와 엄마 꼭안사주고 등두드려주고싶다 잘견뎌내자 우린너를보고싶은거 너는 고된훈련 아들 사랑한다^^

  20. 2015.06.26 19:41

    혈액 검사 사진을 다시 보니 울아들 주사 정말 싫어하는데...
    어떻게 피 뽑았을까...?
    군인 아저씨라 씩씩하게 잘 했겠지...!
    아들 파이팅...!

  21. 2015.06.26 19:44

    엄마가 주말에 댓글 못 달아줘서 이틀치 달아주고 갔다오려고...ㅋㅋ
    주말 푹 쉬어... 일주일 고된 훈련 받을 수 있도록 충전 되었으면 좋겠다.
    잘 자고...잘 먹고..... 사랑해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