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7기 해병대 신병 관련하여 최종 공지 합니다.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 (MERS)에 의해

1197기 수료식은 가족 없이 행사가 진행됩니다.

 

이로인해,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으로 만들어진 모습을

현장에서 보실 수 없다는 것이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 손꼽아 기다린 수료식이지만,

사랑하는 아들이 건강하게 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해병대 신병 1197 빨간 명찰 수여식 기념하여

소대별 특별 영상편지를 공개하겠습니다.

아울러, 수료식 당일 사진과 영상을 블로그에 게재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종 공지내용은 해병대 교육단에서 최선을 다한 내용입니다. 

거듭 양해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집니다. 필승~!!

 

 

 

<글/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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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18 07:17

    수료식이2시간 가량 남았네요.아들 군대 보내고 이렇게 하루하루 마음 졸일줄 몰랏습니다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하고 안타깝지만 수료식 기쁘게 마치고 실무가면 선임병들 훈훈햇으면 좋겟네요^^1197기 오늘부로 해병이 된것을 축하합니다

  3. 2015.06.18 08:59

    날씨까지축복을 내려줍니다
    축하드립니다 우리 아들들~~~♥
    그대들은 대한민국의 진정한 해병이여라~~~~♥

  4. 2015.06.18 10:18

    수료식이후 섬으로 들어가는 입도휴가, 후반기교육중 면회가능여부, 실무로 들어가는 아들들의 신병휴가시기등도 안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료식도 못보고 다들 안타까워하는데 가능한 면회가 언제쯤인지 공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2015.06.18 10:27

    수고했다!!김동엽!!드디어 오늘이 해병대 훈련병 신분에서 자랑스런 대한 해병의 이등병으로 진급을 하는 날이구나!!우리 동엽이 뿐만아니라 그 힘든 여정을 함께한 1197기 전 동기들이 만인의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본다.끝은 곧 시작을 의미한다고 하지?그간 훈련과정에서 고통앞에 인내를 배웠고,절망앞에 동기의 우애를 느꼈다면 이 느낌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앞으로 실무부대에 가서라도 열심히 임하다 보면 정말로 명예롭고 귀신잡는 진짜 강한 해병으로 거듭나리라 아빠는 응원한다.수료식후에 남은 시간 동안 동기들과 진한 우정을 함께 나누며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래보렴!!1197기 해병이를 모두 영원하라!!그리고 제대하는 그 날까지 무훈 장도를 기원한다!!!화이팅!!

  6. 2015.06.18 11:19

    아들 전화오신분 있나요??

  7. 2015.06.18 11:49

    수료식은 진즉 끝났겠고 지금은 가족에게 안부전화하려 줄서 있을까?
    엄마는 모든 일 손놓고 전화벨 울리기만 기다리고 있단다.
    혹여 안들릴까 음량도 키워두고... 곧 점심 시각인데 12시 안에는 오겠지?
    수료식 장면은 언제 올라 오려나???
    오늘 점심은 특별식 마련해 주시겠지? 맛있게 많이 먹고 평소 네가 즐기는 축구 원없이 해보거라.
    그간 쌓인 스트레스가 확~ 풀릴것이야.
    개운하게 샤워하고 차분 차분 소지품 챙기다 보면 그간 겪었던 훈련 영상으로 감상하고 나면 맛있는 석식이 기다리고 있을 거야.
    그리고 사회 음식 먹을 수 있는 다과회가 또 기다리고 있네. 비록 가족들과 못 만나 서운하고 아쉽지만 그래도 오늘은 지낼만 하겠다. 그치, 아들?
    그간 정말 수고 많았다. 이제 그간 정들었던 동기들과 돈독한 우정도 나누고 떨어져 생활하더라도 서로 소식 주고 받으며 좋은 인연으로 이어가길 바래.
    1197기 아들들 모두 수고 많았어요.군 생활도 무사히 잘 마치고 화이팅 합시다. 필승!

  8. 2015.06.18 11:50

    전화통화도 애간장을 녹이는군요..받으셨다는 분이 없는것같습니다.

  9. 2015.06.18 11:52

    방금 받았어요^^콜렉트콜 멘트가 더긴것같아요 070으로 옵니다

  10. 2015.06.18 11:57

    해병 1197기 모두 축하합니다.
    오늘 동기생들끼리 즐거운 시간 보내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고, 실무부대에서도 잘 하기를 기도합니다.

  11. 2015.06.18 11:59

    방금 통화했네요. 목소리 씩씩하고 밝아서 안심입니다.
    그간 1197기 가족 여려분 울고 웃고 공감하며 친분도 쌓게 되어 절친도 만들었습니다. 지금의 인연 소중히 여기고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해병이 아들이 맺어준 인연이기게 더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끝으로 이런 장을 마련해주신 작가님, 이종오 원사님,바쁘신 와중에도 가족 개개인의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너무 수고 많으셨고 많은 사랑 주심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12. 2015.06.18 12:02

    사랑하는 아들 영상도 잘봤고 목소리도 잘 들었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잘지내는것 확인했으니 한숨 돌려봅니다
    완소마린님!!! 정말 고생많이 하셨고 건승하세요 ^^ 고맙습니다

  13. 2015.06.18 12:10

    전 아침부터 동생전화기다리고있었는데 늦게봤다가 콜렉트콜이라는 소리만듣고 끊어졌습니다.다시 한번 전화할기회를 주셨으면 좋겠는데...어제 저녁부터 전화오기를기다렸는데...오늘따라 제가너무 한심하네요

    • 2015.06.18 13:41

      걱정마세요. 제가 실례를 무릅쓰고 부대에 전화해서 여쭤봤는데 연결 안된 훈병들은 추려서 다시 전화 연결 시켜주고 있답니다.

    • 2015.06.18 19:19

      02-1677 번호로 전화 왔었어요~ 너무 짧게 통화했지만 기뻤습니다.4시 30분쯤 전화왔어요~1197기 모든분들 통화하셨나요??

  14. 2015.06.18 12:42

    전화가아직안왔는데 끝난건가요?

  15. 2015.06.18 12:47

    그동안 입소부터 수료식까지 수고하신
    모든 해병훈련단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16. 2015.06.18 13:38

    저도 전화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대에 전화해서 여쭤보니 부모님들과 연락 안된 훈련병들 전화 시간 아직 안끝났다고 합니다.
    070으로 시작하고 여자음성으로 나오는 콜렉트콜이니 일단 콜렉트콜은 받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17. 2015.06.18 14:05

    전화하신분들 연평도백령도위로휴가는 어떻게되는건지아시나요?

  18. 2015.06.18 14:32

    ㅠㅠㅠ전화가 아직도 안오네요. 아직 통화 못하신분 또계신가요 ㅠ

  19. 2015.06.18 15:40

    아직 전화 못 받았어요 이찌된일인지...

  20. 2015.06.18 18:52

    전화 잘 받았고 영상도 잘 봤습니다 우리 아들들 모두 수고 했어요. 그동안 돌봐주신 모든분에게 감사드립니다. 필승!

  21. 2015.07.09 18:10

    1198기는수료식 하는군요^^다시 생각해도 아수ㅏ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