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7기 해병대 신병으로, 무적해병으로 오늘 만들어졌습니다.

지난 6주간의 해병대식 훈련을 통해 오른쪽 가슴에 빨간 명찰을 착용하였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것이다 처럼

해병은 누구나 될 수 없습니다.

아울러, 빨간 명찰도 아무나 달 수 없습니다.

 

오늘의 영광 스런 자리에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이 함께 하지 못하게 된것 가슴아픈 일지만

사랑하는 아들들이 건강한 군 생활을 하기 위함이고,

훗~날 사랑하는 가족을 건강하게 만나기 위합니다.

 

오늘 수료식을 마쳤지만, 이제 부터 군 생활 시작입니다.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해병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주어진 임무수행을 완벽하게 수행해야 합니다.

 

또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여러분들이 주인공이 되어

해병대의 찬란한 전통과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 가시기 바랍니다.

 

이 페이지는 포스팅 없이 사진으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포스팅은 조성수 작가님의 사진으로 감칠맛 나게 해보겠습니다.

 

 

 

 

 

 

 

 

 

 

 

 

 

 

 

 

 

 

 

 

 

 

 

 

 

 

 

 

 

 

 

 

 

 

 

 

 

 

 

 

 

 

 

 

 

 

 

 

 

 

 

 

 

 

 

 

 

 

 

 

 

 

 

 

 

 

 

 

 

 

 

 

 

 

 

 

 

 

 

 

 

 

 

 

 

 

 

 

 

 

 

 

 

 

 

 

 

 

 

 

 

 

 

 

 

 

 

 

 

 

 

 

 

 

 

 

 

 

 

 

 

 

 

 

 

 

 

 

 

 

 

 

 

 

 

 

 

 

 

 

 

 

 

 

 

 

 

 

 

 

 

 

 

 

 

 

 

 

 

 

 

 

 

 

 

 

 

 

 

 

 

 

 

 

 

 

 

 

 

 

 

 

 

 

 

 

 

 

 

 

 

 

 

 

 

 

 

 

 

 

 

 

 

 

 

 

 

 

 

 

 

 

 

 

 

 

 

 

 

 

<사진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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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6.18 16:25

    해병 1197기 정말 축하합니다.
    현장에서 부모와 가족들, 친구들이 함께 하지 못해 서운하고 안타깝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멋지게 수료식을 마친 1197기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의 앞날에 행운이 함께 하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3. 2015.06.18 16:28

    각이 처음과는 전혀 다르게 딱딱 잡히는 걸 보니 6주의 시간 동안 내면으로나 외면으로나 많이 성장하신것 같습니다.수고많으셨어용~동생을 둔 누나로서 다들 너무 자랑스럽네요 응원합니다 1197기 화이팅! 1198기도 화이팅!

  4. 2015.06.18 16:29

    정복사진 기념으로 한장씩 좀 찍어주셨으면 좋았을텐데...아쉽네요.. 아들 얼굴 찾으려니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네요...ㅠ.ㅠ.

  5. 2015.06.18 16:40

    아들사진이 없어서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를려고 하는순간 울해병이 상체독사진이 나왔네요 어휴 소리가 절로 납니다 자랑스러운 울 해병이 입니다 감사합니다

  6. 2015.06.18 16:54

    확실히 달라진 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멋있어요!

  7. 2015.06.18 16:58

    김중현 보고싶다ㅠㅠ♡
    헷...수고했다고 다들 그러더라!! 페북 보면 답장해줘~♡
    수료 너무너무 축하해 내사랑♡
    이제 진짜 군인 생활 시작이다!!
    어떠한 경우에서든지 무조건 힘내기♡
    1197기 모두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8. 2015.06.18 17:24 신고

    1197기 아들들 축하드립니다

  9. 2015.06.18 18:39

    호철 축하한다. 1197기 화이팅!

  10. 2015.06.18 18:40

    지금까지 사진을 촬영해서 좋은 글과 함께 올려 주신
    김두연 중사님과 이종오 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1. 2015.06.18 18:48

    이멋진 순간을 직접 볼수 없었다는것이 참 안타까웠습니다 최대한 가ㄱ까이 가고 싶었지만 주차장이 한계더라고요 소리만 듣다가 전화받고 올라왔습니다 아쉬움을 납긴채~~~~

  12. 2015.06.18 19:33

    정복사진에서는 아들 찾기가 힘드네요..멋진사진 마니 찍혔으면 좋으련만..그래도 소대별 단체사진으로 위안 삼습니다.그나마 얼굴이 정확하게 나와서요..ㅋ

  13. 2015.06.18 20:40

    11째날. 누가 인편은 다써버렸네 맘이늦어버렸네
    오를은 니가입고간 옷도 소포로 받았고 군사우편도 받았다 정말로 실감이 나는구나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아들 해병대 멋지구나
    앞으로도 더멋진 모습기대할게
    포항의날씨는 하루에도 몇번씩 변한다하던데 어떤지 궁금하구나
    서울의날씨는 무척덥고 후덥지근한데 넌 그두꺼운 군복을입고 마스크까지쓰고 있던데
    얼마나 고생이심할까
    그래도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듯이 잘견디고 무사히 훈련받아서
    수료식에 만나자. 우기 사랑합니다 아들

  14. 2015.06.18 20:44

    1197기 모두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멋지다. 대한민국 해병대

  15. 2015.06.18 20:50

    모두 멋져요 -

  16. 2015.06.18 22:25

    맨위에서 4번째 사진에
    빨간명찰도 선명히 최민우 아들이 운좋게 나왔네요..감사합니다.

  17. 2015.06.19 01:46

    단독으로 클로즈업 된 분들의 가족들은 정말 좋으시겠네요...
    부럽습니다,,,
    정말 멋지다는 말 외엔 할말이 없네요...
    역사적인 현장에서 두 눈으로 확인했어야 했는데....

    우리 1197기 해병님들 정말 축하합니다
    해병님들의 건강과 앞날의 축복을 빕니다

  18. 2015.06.19 16:41

    너무너무멋있으세요!!
    화질도 좋아서 너무잘보이네용
    비록 제남자친구가보이진않지만 다들 ㅎㅎ 너무멋있으신거같아요
    제남자친구도언젠간제복입고사진찍을날이오겠죠??
    모두모두화이팅이에요 ♥♥♥

  19. 1189기 도중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19 17:43

    수료를 축하 합니다.
    멋진 무적해병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면서
    실무에서도 더욱 강인한 해병으로서의 본분을 다하며
    강건하고 무탈한 군생활을 기원하겠습니다.

    6주동안 훈련 받느라 무진 애 쓰셨습니다.
    가족분들께서도 함께 노심초사 응원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멋진 해병, 자랑스런 아들로서 군복무 충실히 잘 할것입니다.

    무한 응원합니다. 필~~승!

  20. 2015.06.30 21:59

    6주간의 힘든 훈런 잘견디고 멋진 수료식 넘넘 축하드려요 언제봐도 너무나 멋진 아들들인것 같네요

  21. 2015.07.11 16:44

    울해병이 보고파 들럿읍니다^^볼때마다,감동과 아쉬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