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주간의 해병대 강한 훈련을 받고서 오늘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지는 날입니다.

사랑하는 기족과 친구, 애인분들이 이 자리에 함께 했었다면

더욱 빛나는 자리가 되었을 텐데...,

아쉽지만,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수료식 현장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해병대 1197기 신병들이 드디에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장엄하고 빛나는 그 첫출발은 해병대 교육단장님께 경례를 하였습니다.

아울러, 선배해병은 물론, 먼저가신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도 함께 하게될 것입니다.

 

해병대 정복을 고쳐 입고 있는 해병대 1197기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비록,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은 계시지 않지만

해병대는 내, 외적인 자세가 있어야 합니다.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속에 묻어나는 해병대정신과 무적해병의 위용이 보입니다.

해병대 1197기 신병들 모두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힘있게 쥔 주먹~!! 지금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 함께 하지 못하는 자리지만,

더 강한 해병으로 보여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무적해병의 후예답게 찬란한 해병대 정신을 이어받을 것이고

새롭게 역사를 써 내려갈 주인공입니다.

왜냐하면,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니까?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난 6주간의 긴긴 시간을 자신과의 싸움은 물론, 가족의 그리움과도 이겨냈습니다.

이제는 그 누구보다도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졌으니 해병대의 강한 자부심을 갖기 바랍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나니라 만들어 지기때문입니다. 

강한훈련‚ 전우애‚ 충성심 등에서 자발적으로 우러나오게 될것입니다.

또한 타군과 차별화되는 해병대의 명예와 전통 속에서 자기 자신이 해병대의 일원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 후예답게

전역하는 그 날까지 나에게 주어진 책임과 의무를 성실하게 수행해야 합니다.

 

순국 선열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해 있을때 조국을 위해 작열히 산화하신 3,062명의 선배 해병들에게 묵념입니다.

선배 해병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이 있었기에 우리가 이 자리에 서 있지 않을까요?

 

빨간 명찰이 더욱 빛납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이 모습을 현장에서 보셨다면 더욱 좋았을 것을...,

하지만, 해병대 1197기 신병들은 대수롭지 않은듯 서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강하고 멋진  해병대 1197기 무적해병들입니다.

 지난 7주간의 힘든 생활속에 많은 것을 몸으로 배우고 정신력도 향상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어디에 있어도 스스로 해낼 수 있는 능력도 배양 되었습니다.

 

지금 당장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강한 무적해병입니다.

팔뚝을 보니 강한 힘과 자신감이 가득차 있는 듯합니다.ㅎㅎㅎ

 

소대기도  해병대 1197기 신병들과 함께 했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습니다.

그간 정들고, 한때는 귀찮은 소대기 였지만, 헤어 진다면 생각을 할 때 마음이 아플것입니다.

1197기 신병들이 사용한 기는 후배들을 위해 반납하게 된답니다.

 

보이는것은 눈빛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더욱 빛나는 해병의 눈동자 입니다.

 

해병대 1197기 신병들도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이 함께 하지 못해 많은 아쉬움이 있는 표정입니다.

더 멋지고 더 활기찬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는데...,

서운한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ㅠㅠㅠ

 

해병대 박수를 치고 있는 해병대 1197기 신병들입니다.

눈물도 글썽일 것이고, 내가 해냈다는 자신감에 감격과 감동의 눈물을 흐르게 될것입니다.

단, 해병은 눈물을 흘리지 않습니다. 흐를뿐입니다. 

 

해병대 박수는 혼자 독단적으로 치면 멋이 없지만,

많은 인원이 함께 치면 괭장히 멋있고 박수 자체가 힘이 있게 보인답니다.

 

힘이 잔뜩들어가 있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힘이 들어간 것이 아니라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과 체력단련을 많이 해서

자연스럽게 근육이 발달되었 답니다.

 

지난 6주전에는 어린아이(?) 였지만, 이제는 뭐든지 할 수 있는 찬란한 해병정신을

이어받은 전천 후 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지난 6주간의 시간이였습니다.

 

스스로도 크게 놀라울 것이고 감동을 받게 될것입니다.

해병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강한 해병들입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해병입니다.

해상으로부터 적진에 돌격을 감행하여 해안두보라는 실지영을 확보하여 무의 상태에서 병력과 장비,

물자를 축적하여 유를 창조하지 않으면 해병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상륙작전의 특수성과 초창기의 불비한 조건과 환경속에서

최강 해병을 만들겠다는 불굴의 의지 하나만으로

해병대 특유의 정신으로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정신이 이제는 만들어 진 것입니다.

 

해병대 군가를 제창하고 있는 해병대 1197기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영상에서도 보셨듯이 해병대 행사에 등장하는 의식 군가입니다.

그 곡은 나가자 해병대입니다.

 

♬ 우리들은 대한의 바다의 용사 충무공 순국정신 가슴에 안고 태극기 휘날리며 국토 통일에 힘차게

진군하는 단군 의 자손 나가자 서북으로 푸른 바다로 조국건설 위하여 대한 해병대~!! ♬

 

지난 6주간 정들었던 소대기를 난납하고 있습니다.

이 기는 사랑하는 후배들에게 물려주어 선배 해병들의 걸어 온 길을 걷게 될것입니다.

소대별 기수 신병님들 고생 하셨습니다. 필승~!!

 

거수 경예 동작이 아주 멋짐니다.

지금 현재 하고 있는 동작으로 이담에 사랑하는 가족분들께 휴가 신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꼭 하시기 바랍니다.

부모님들께서 감동을 받게 될것이고 자랑스럽게 여길 것이라 확신합니다.

 

해병대 정신은 이렇게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해병대 1197기 신병들 모두 팔각모와 빨간 명찰 그리고 해병대 역사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해병대 교육단장님의 모습입니다.

해병대 1197기 신병들의 경례에 답례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장엄합니다.

 

열병을 하고 있습니다.

해병대 교육단장님 혼자서 차량에 탑승하여

해병대 1197기 신병들의 모습을 열병하고 있어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해병대 1197기 신병들은 예를 다하고 있습니다. 

 

무적해병의 후예답게 장엄하고 늠늠합니다.

신병 교육대장님 모습도 밝지 않은 모습이네요~!!

그놈의 메르스~!!?

 

이제 수료식을 마치면 사랑하는 가족들과 짧은 시간이지만, 전화 통화를 하게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도 듣고 싶었던 목소리를 듣게 될것입니다.

전화 하는데 사랑하는 부모님~!! 울지 마십시오.ㅎㅎㅎ

 

강하다는 느낌이 없습니까?

해병대는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입니다.

개인 체력도 본인이 체력단련 한 만큼 체력이 향상되었을 것입니다.

 

훈련 우수자와 동기상, 그리고 모범상 등을 받는 신병들 부럽습니다.

이 자리는 선택이 아님니다.

최선을 다하고 성실하게 훈련 받는 자만이 단상에서

해병대 교육단장님의 상장과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답니다.

축하합니다.

 

멋집니다.

오늘 이렇게 상을 받는 기분으로 이제 시작이다는 생각으로

실무부대에서도 성실하게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소대장님~!!

지난 6주간 생사고락을 함께 해주신 소대장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낸다는 것 많이 힘들고, 해병대 정신을 키워 준다는것

그리고 강인한 체력을 키워 준다는 것..., 많이 힘들었을 것입니다.

 

해병대 교육단장님께서 훈시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6주동안 열정을 다해 강한 훈련을 이겨낸

해병대 1197기 신병들에게 노고와 치하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실무 부대에서도 성실하게 훈련받고 규정과 규칙 그리고 규율을 잘 지키면서

성실하게 수행해 주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있기까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해병대 1197기 신병 모두에게

해병대 일원이 되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제 부터는 여러분 스스로 임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충분한 능력도 있고 해 낼 수 있는 지식이 풍부해졌습니다.

강한 해병답게 강하게 생활 해야 됩니다.

 

군 생활중 극한 상황과 고된 훈련 속에서도 불평불만 하지 않고 어려울수록 더욱

똘똘뭉쳐서 헌신적으로 생활을 하는것이 단결정신입니다.

해병대 1197기 신병 모두가 해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해병대 교육단장님의 훈시를 경청하고 있는 해병대 1197기 신병들입니다.

이제는 해병이 되었습니다.

 무적해병으로....,

 

지금 이 시간 사랑하는 가족들 생각이 많이 날것입니다.

참고 이기는 것도 해병대 정신입니다.

나와 싸워서 이기지 못한다면 빨간 명찰을 달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힘든 훈련도 극한의 상황에서도 이겨냈습니다.

해병대 창설기 부터 현재까지 안되면 될때 까지해병대 정신으로적과 싸워 

불패의 신화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생사를 넘나드는 전쟁터에서 해병대는 부여된 임무는 반드시 완수하고 만다는

사명감과 특유의 강한 정신력이 있었습니다.

 

지금 이 행사장에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이 없다고 해서 굴하지 말고

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면 되는 것입니다.

 

몇 주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해병대가 공격하여 뺏앗지 못한 고지가 없었으며,

방어하여 지켜내지 못한 진지가 없었습니다.

나는 해낼 수 있다는 해병대 정신을 언제나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구리빛으로 그을린 피부를 보니

무적해병이지만, 더 강한 무적해병으로 보입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필승~!!

 

강인함이 묻어나는 해병대 1197기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흙탕물에 더렵히지 않는 연꽃과 같은 무적해병들입니다.

 

지난 6주간의 고 강도 훈련을 잘 받은 해병대 1197기 신병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이 사진을 보시면 흐뭇해 하실겁니다.

자랑스런 내아들 완전 짱이네 이렇게...,

 

모든 가족분을 대신하여 글을 쓴다면 저는 이렇게 쓰고 싶습니다.

장하다 우리아들~!! 어린애 같았는데 이제는 멋진 내 애인(?)이 다됐네...,

이렇게 쓸것 같습니다. ㅎㅎㅎ

 

해병대 이병이 되었다는 것을 선서 하고 있습니다.

이젠 당장당한 해병대 신병이된 것이고 무적해병의 후예입니다.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반듯이 이어가야 합니다.

해병대의 전통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 진것이 아님니다.

선배 해병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1197기 신병 가장 막내 해병이지만,

시간이 지난면 선배 해병이 되는것입니다.

 

늠늠할 뿐만 아니라 장합니다.

그리고 대견스럽고 해병이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해병대 1197기 신병들의 수료식 막을 내릴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난 6주간의 밤·남으로 댓글 응원해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멋진 해병대 입니다.

 

목이 터져라 외쳐봅니다.ㅎㅎㅎ

감격과 감동이 뒤썩인 함성 소리가 들립니다.

 

해병대 1197기 신병 모두를 사랑합니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ㅎㅎㅎ

아무튼, 수료식 현장 이렇게 막을 내릴 시간이 다가옵니다.


 

텅 빈 사열대 모습입니다.

메르스 이놈이 이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예전 같으면 사열대에 앉아서 아니 서서 사랑하는 아들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고개를 귀우뚱 했을 자리입니다.

썰렁한 빈자리가 오늘 따라 왜 이리 크게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ㅠ

 

1197기 신병들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 하신 분이 계십니다.

완소마린이 잠깐 소개 하겠습니다.

생생한 정보를 매주 올려주신 조성수 작가님 입니다.

많은 격려를 보내주십시오. 필승~!!

 

저 멀리 걸어가는 훈병님의 뒷~모습이 애처롭습니다.

날아라마린보이 블로그에 해병대 1197  포스팅은 여기서 막을 내립니다.

하지만, 품격-팔각모 사나이는 29부까지 계속되니 많은 응원 바랍니다.

생생한 정보를 제공해주신 조성수 작가님 감사드리고,

지금 까지 해병대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해병대 1197기 신병들도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더 강한 훈련은 계속될 것입니다.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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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19 00:11

    감격과 감동의 함성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것 같네요. .눈물을 글썽이는 훈련병을 보니 가슴이 아프네요ㅠ 해병대는 울지 않는다고 눈물이 흐를뿐이라고 표현하신 것도 쎈!쓰! 이젠 이병이 된 1197기님들 화이팅이요~1198기 동희야 어서 빨간 명찰달고 이병되장^♥^

  3. 2015.06.19 01:29

    먼저 1197기 동기생님들 정말고생 하셨고 그간혹독같은 훈련 잘견더내고 멋지고 멋진날이건만 애타게 울며불며 헤어짐이 아쉬워 뒤돌아보며 연병장 뛰어가든 모습도 뒤로하고 오늘날만 손꼽아기다리고 기다러건을 메리스가 왠말이며 .그고된훈련 잘해준 여러분 정말정말 감사하고 축하해...
    긴긴나날들도 한폭에 책이되어 좋은결실안고 자대 배치되어 어딜가든 끝까지 몸건강해서 이나라 이조국 잘지켜주길 바람니다 1197기님들 정말장합니다 그간고생하시고 늘카메라 들고단니시며 애셔 촬영해서 낮낮이 보여주신 작가님 노고에 깊이감사드림니다

  4. 2015.06.19 01:33

    1197기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 영원하라~~~~~~~!!♥♥♥

  5. 2015.06.19 01:35

    보고 또 봅니다..
    비록 오늘 이 자리에 함게 하진 못 했지만 생생한 사진과 포스팅으로 아쉬운 마음 달래며 아들 찾기에 빠진 분주한 하루였습니다
    아침부터 심장의 고동을 심하게 느끼며 아들 전화 몇 시간씩 기다리며...몇 번이고 핸드폰 어루만지며 이상이 없는지 잘 켜져잇는지 충전이 잘 돼 잇는 지...많이 떨렸던 오늘이엿습니다
    이 또한 제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될 듯 합니다...
    아들의 뽀얀 얼굴이 구리빛으로 그을러져 있네요..
    정말 건강하고 멋진 모습이엿습니다
    강인한 해병대 정신과 강철같은 체력으로 아들을 재무장 해 줄 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정말 고맙습니다..교육단장님.소대장님들.교관님들..조성수 작가님.이종오 원사님....
    정복까지 잘난 우리 아들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네요...^^
    무한 감사드리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최곱니다~~~~~~~!!♥♥♥

  6. 2015.06.19 03:08

    그동안 다들 수고하셨습니다ᆞ
    덕분에 생생하게 자식들의 훈련모습을 볼 수 있게 해주시고 안전하게 교육에 힘써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ᆞ

    전화통화때 목이 메어 우는 아들 목소릴 들으니 참 가슴이 아팠습니다ᆞ힘든훗련동안 가족생각을 많이하며 더욱성숙해진 아들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을텐데 ㅜㅜ 벅찬가슴으로 목이 메이던 아들
    넘 사랑하고 계속 응원할께
    사랑한다 ᆞ 축하하고 아들
    송 세 건 ~~~♡♡

  7. 2015.06.19 05:44

    성근안녕 잘잤니 6주간의 긴후련을 끝으로 어제수료식 가족은참석못했지만 열정을다해 함성지르고 쓸쓸하지만 두주먹불끈쥐고 부동자세로 서있는모습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게 느껴질뿐이다 그렇게함성을질러서그런지 전화목소리가 좀쉬었구나 후반기교육때문에 넌포항에남겠지 또연락기다리마 아프지말고잘지내거라 사랑한다아들♡♡♡

  8. 2015.06.19 05:56

    아들 사랑해. 1197기를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짧게나마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9. 2015.06.19 07:56

    빈 자리가 왜이렇게 슬프게 보이는지 모르겠네요.
    평생 잊지 못할겁니다.
    아들의 자랑스러운 수료식을 보지 못했다는 서러움과 슬픔 안타까움...
    사진 찍어 올리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바라옵기는 사진 찍을때 아이들의 모습이 최대한 많이 그리고 골고루 나오게
    찍어주심 더더더 감사하겠습니다.
    한사람이 두세번 나오는것보다 고르게 찍어주시면 엄마들이 자기 아들 찾는데
    더욱 그 기쁨이 두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단체사진에서도 사이사이 서서 얼굴이 최대한 잘 나오도록 배치하고
    글씨같은것은 아이들 얼굴을 많이 가리니 아래로 올려주시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0. 2015.06.19 08:00

    아들아 지금 김포가는 버스 안이겠구나.
    새로운 출발이다.
    주님께서 함께하시리니 강하고 담대하라.
    갑자기 엄마 오늘부터 할일이 없어졌다.
    아침마다 부지런히 댓글 달고 인터넷 편지 하루도 빠짐없이 쓰고..
    이렇게 지낼때가 지나고보니 행복이었네.
    울 아들은 훈련받느라고 고생했지만...
    아들아..사랑한다.
    빨리 보고싶다.
    메리야스빤스인지 하는 고 메르스녀석이 후딱 지구를 떠났으면
    좋겠다.
    사랑해 조심히 잘가고 차속에서 푹 자라~~!!

  11. 2015.06.19 08:02

    1198부모님들 가족들 그리고 친구 애인님들
    열심히 응원하시고 꼭 수료식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멋진 수료식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여기에서 40일 웃고 울었습니다.
    그래도 종종 들어와 구경할겁니다.ㅎㅎ
    1198기 훈병 그리고 사랑하는 모든이들 화이팅 하십시요~!!!^^

  12. 2015.06.19 08:21 신고

    가게내려오니 한통의편지 ...아들편지구나..어쩜 이리 반가울까!!!!!!!!!!
    팔각모 사진 없다고 했더니 한장첨부해서 보냈구나...참으로 멋지네..
    극기주 훈련 생생하게 설명해주고,,,.얼마나힘들었을까...참고 견뎌주어 고맙다아들아!!!돌격머리도 하고
    정복입은 모습 부모님께 꼭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마니 아쉽다고 ...그마음 알고 말고~~
    아들아 영상으로 사진으로 보니 정말 멋있고 최고였다...1197기 우리의 아들 들 최고였어요...
    그리고 미안해요...함께하지는 못했지만 그대들은 최고임은 확실합니다..

  13. 2015.06.19 08:23 신고

    그동안 응원하시는모든분들 섭섭해지네요..
    참으로 정들도 힘듬도 나누며 함께했는데 아쉬워요...
    행복하고 늘 건강하세요...

  14. 2015.06.19 08:25 신고

    1197기와 저희들과 함께하신 군 관계자 모든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건강하세요!!
    완소마린님 감사합니다..짱임다!!!!!!!!

  15. 2015.06.19 09:26

    날씨가 화창합니다
    오늘 후반기 교육대로 떠나는 아들들. .남아앗는 친구들..모두 이별의 시간이 왔네요..
    이곳에서 활발히 활동하신 어머니 누나,, .마음으로 힘차게 응원해 주셧던 모든 부모님들.. 건강하사고 언제나 가내에 행복이 만땅 기원하시길 빌어봅니다..^^
    자랑스런 아들 낳아 키워내신 부모님께 다시 한 번 뜨거운 박수 보내드리며
    어디서든 언제나 우리 해병대 사랑은 쭈~~~~~~~욱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포항에 남아계신 모든 지휘관님~~~~감사했습니다~♥
    특히 이종오원사님,,조성수 작가님 감사의 인사 넙죽 드립니다~~~♥
    해병이기에....정말 행복했었습니다..
    모두모두 굿 바이~~~~~~~~~♥

  16. 2015.06.19 11:32

    이제 정말 교육단은 마지막이네요
    이시간쯤 각자 배치 받은곳으로 떠났을텐데
    남아 계시는 교육단 관계자분 특히 소대장님들이 많이 씁쓸하시겠네요
    형님같이 담임선생님처럼 해병대선배로써 1197기 잘 돌봐주신 DI 소대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당신들이 있어 해병대가 영원합니다 건승하세요
    조성수작가님 이종오원사님 정말 많은일들이 지나갔네요
    그동안 주신 도움으로 1197기 해병들의 부모 친지 친구 모두가 뜻깊은 시간 보냈습니다
    우리 블로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두분 건강하세요 ^^
    1197기 해병님들 실무가서도 동기사랑 잊지마시고 건강하게 해병대생활 잘 적응해서
    선배 해병들의 가르침 이어가길 바랄께요 화이팅입니다

  17. 2015.06.19 16:38

    너무너무멋있땅ㅋㅋㅋ재희도잘하고있겠찌?
    덥고찝찝한 날씨지만 훈련 열심히받고 멋있는 해병인이 되길바란당!!!
    오늘도 어떤 훈련받을지 모르지만
    텔레파시로 전달받길 바랄께 ♥
    항상 힘내고 오늘도 힘내 ♥

  18. 2015.06.23 17:47

    조성수 작가님~~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 수료한 1197기 동생을 둔 엄마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희 아들이 수료식 때 작가님께서 앞에 오셔서 사진을 여러장 찍으시길래 부모님이 보겠거니 해서 눈에 힘도 주고 멋있게 찍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올려주신 수료식 사진에는 저희 아들이 없어서요.. 아들 사진을 찍으셨다니까 혹시 그 사진 원본이라도 메일로 받을 수 있나 해서 여쭤봅니다~ 제 아들 이름은 정지우 이고, 20807의 교번을 가졌던 훈련병입니다.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항상 고생하시는데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메일 주소는 jeonginah@gmail.com 입니다~~

  19. 2015.06.30 11:11

    와우 다들 눈빛들이 매섭게 살아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해병이 되심을 축하합니다,
    사진 밑으로 달린 글들이 너무 멋wl게 다가옵니다, 글쓰신 이종오 원사님 감사합니다,

  20. 2020.07.22 01:59

    좋은 하루 되세요~ 좋은정보입니다.

  21. 2020.07.22 02:00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