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2주간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면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하나 하나 군사 기초훈련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아울러, 수료하는 그날 까지, 아니 전역하는 그 날까지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집니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글 / 그림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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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29 18:12 신고

    참 별게 다 생겼다ㅋㅋㅋ 혼자 사는사람들은 좋긴할거같다.. 왕징내에서는 배달도 해주나 보던데... 우린 왕징안살아서 찾으러 왔지ㅎㅎ

  3. 2015.06.29 18:13 신고

    아빠가 맛있으면 앞으로 아빠 혼자있으면 자주 이용해야겠데ㅋㅋㅋ 울아빠 과연 상해로 갈까

  4. 2015.06.29 18:14 신고

    난 진짜 안갔으면 좋겠다ㅠㅠ 그래야 나중에 계속 오빠 보러 북경올텐데.... 상해라니.. 북경오면 어디서 지내야돼 나ㅋㅋ

  5. 2015.06.29 18:17 신고

    그때가면 또 방법이 생기겠지ㅎㅎ 지금은 일단 나한국좀 가자! 아빠한테 일단 슬쩍 던졌으니까 나즁에 다시 말해야지~

  6. 2015.06.29 22:11

    와 조카가 군대갔는데... 이렇게 관리 되는줄 몰랐네요..관계자여러분들 수고가 많으십니다..꾸벅~~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모두모두 홧팅!!!

  7. 2015.07.02 04:26

    이렇게 댓글다는 건가? 지금은 4시 25분 누나가 잠이 안와서 해병대 홈페이지 찾아와서 네 사진 찾고있는 데 딱 한장 찾았다ㅠㅠ 죽도록 달리고 있는 거ㅠㅠ 잘지내는 거지? 인터넷 편진 자주 보냈는 데 이거 당첨됐으면 좋겠당ㅋㅋㅋㅋ

  8. 2015.07.02 10:11

    날아라 마린보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가족.친지.친구들 모두 멋지지 말입니다.ㅎㅎ
    훈벼아들과 함께 딩군 훈장 아니겠어요.
    당첨을 축하 드립니다.
    나도 1199기 대열에 들어 서면 좋겠는데..
    벌써부터 해순이들 땜시 열꽃 튑니다.

  9. 2015.07.02 10:40

    1199기 배영부 엄마임니다.부야!,아이구내새끼야.엄만벌써가슴이먹먹해진다.우야노?아직니방정리도몬했다.막둥아니가해병대지원하고합격해서귀신도잡는해병이되는것이엄만자랑스럽다,내새끼잘하리라믿는다.부산은마니덥다.어젠비가오는데훈련은우찌받는지걱정되더라.ㅋ엄만이제비가와도해가떠도바람이불어도막둥이걱정이네.부야엄마가나이들어늦게낳아서마니미안해.그래도엄만니를사랑한단다.사랑해부야.엄마맘알제?오늘도홧팅하자

  10. 2015.07.02 10:50

    부야.형한데도편지하라고협박해놓았다.누난행사댐에몬왔지만수료식때꼬오옥델구가마.이모가대게준단다.암튼우리부야잘하고있는거제?ㅋ오천신병교육대앞에가모우리부야볼수있을까?

  11. 2015.07.02 19:42

    사랑하는 아들!! 유한아!! 잘있지?? 해병대인이 되겠다고 그렇게 다섯번씩이나 지원하고 대견한 우리아들!!! 너가 없어서 집안은 정말 썰렁~~~
    그자체이다!! 사랑이도 공주도 너무너무 얌전하게 우울하게 잘있고.. 누나가 유한이 없다고 얼마나 엄마을 신경쓰는지!! 갑자기 효녀가 됐다..ㅎㅎ

  12. 2015.07.02 19:42

    사랑하는 아들!! 유한아!! 잘있지?? 해병대인이 되겠다고 그렇게 다섯번씩이나 지원하고 대견한 우리아들!!! 너가 없어서 집안은 정말 썰렁~~~
    그자체이다!! 사랑이도 공주도 너무너무 얌전하게 우울하게 잘있고.. 누나가 유한이 없다고 얼마나 엄마을 신경쓰는지!! 갑자기 효녀가 됐다..ㅎㅎ

  13. 2015.07.02 19:44

    유한아!! 벌써부터 엄마는 심쿵심쿵!!! 퇴소식때 달라진 우리아들 볼생각에 지금 좀 못보구 힘든건 참고 지낼수 있는거다!!!

  14. 2015.07.02 19:44

    유한아!! 벌써부터 엄마는 심쿵심쿵!!! 퇴소식때 달라진 우리아들 볼생각에 지금 좀 못보구 힘든건 참고 지낼수 있는거다!!!

  15. 2015.07.02 19:44

    유한아!! 벌써부터 엄마는 심쿵심쿵!!! 퇴소식때 달라진 우리아들 볼생각에 지금 좀 못보구 힘든건 참고 지낼수 있는거다!!!

  16. 2015.07.02 19:46

    멀까?? 의도하지않게 같은글이 계속 올라가는건ㅠㅠㅠ

  17. 2015.07.04 15:28

    1183기 신인모2사 52대대, 1199기 신우림 훈련병 화이팅!!!

  18. 2015.07.06 10:30

    오빠 잘지내고 있지?
    할머니 엄마 아빠 모두 오빠 엄청 보고싶어해.
    물론 나도...훈련 잘받아 오빠^^

  19. 2015.07.09 09:06

    아들!
    지난밤에는 비가 계속오던데 잠은 잘자니.
    아침에도 비가 계속오는데 훈련받는데 어려움은 없는지 걱정스럽네.
    열심히 하면 덜 힘들거든... 열심히 그리고 신나게.
    오늘도 어제처럼 훈련 열심히. ^ - *

  20. 2015.07.14 17:58

    와 축하드려요! 저도 꼭 당첨되서 동생 사진을 보고싶어요! 1198기, 1199기 훈병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