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3주간 11978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지지고 있습니다.

지난 3주 거듭 감사드리고,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집니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사진 - 중사(진) 김두연, 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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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6.26 17:44

    재균아 너무 사랑해ㅎㅎ 보고싶어 많이ㅎㅎ 많이 사랑해 여봉이

  3. 2015.06.26 17:44

    길가에 우산쓰고 지나가는 커플보면 부럽당ㅎㅎ 나도 멋있는 남자친구 있는데 말이야ㅎㅎ
    얼른 나와서 내옆에 꼭 붙어 있어줘ㅎㅎㅎ 사랑해ㅎㅎ

  4. 2015.06.26 17:46

    여보랑 최근에 개봉한 영화 보고싶당ㅎㅎ 친구들이랑 봐야지ㅎㅎ
    여보 나오면 여보랑 같이 봐야지ㅎㅎ 많이 사랑해 그리고 보고싶어ㅎㅎ
    화이팅!!자기야

  5. 2015.06.26 17:47

    여보ㅠㅠ맛있는거 많이 먹고싶지ㅠㅠ
    진짜 다 사주고 싶당ㅠㅠ여보ㅠㅠ 나오면 맛있는거 진짜 많이 사줄께 사랑해

  6. 2015.06.26 17:48

    여보가 사준 키티인형 꼭 안고 잘꼐 여보라고 생각하면서ㅎㅎ
    빨리 편지 보내줄꼐 편지가 반송되서 다시 보내고 싶다ㅠㅠ
    미안해ㅠㅠ꼭 보내줄꼐ㅠㅠ

  7. 2015.06.26 17:50

    우리 여봉이 보고싶어 ㅠㅠ 많이 사랑해ㅠㅠ
    나중에 데이트 꼭 하로가쟈ㅎㅎ 다치지말고 훈련받아 ㅎㅎ 사랑해

  8. 2015.06.27 00:56

    125바이위클리 당첨되신분들 모두 축하 합니다
    저도 열심히 참여해서 다음엔 우리아들이 기뻐하는 모습보고싶습니다
    축하합니다 !!!!!

  9. 2015.06.27 10:44

    아들 여기 사진올려진 훈병처럼 너도 멋질것같아 사랑한다 힘내고 잘견뎌내자 너의 하루를 마음으로 기도로 함께할게 힘내렴^^

  10. 2015.06.27 14:18

    하이헬로 나이스투 밋유~~~
    점심먹고 오후 훈련 하는중?
    나는 오빠가 먹다남은 ABC초콜릿 먹는중!!

  11. 2015.06.27 14:19

    오늘 아부지는 골프치러 가시고 나는 이따 학원가는데 그전에 엄마랑 나갈라구^^
    오늘은 무슨 훈련 한대? 이런저런거 하겟지뭐...
    자문자답ㅎㅎㅎㅎ오빠가 대답을안해주니 이런사태가 벌어진겨^^

  12. 2015.06.27 14:21

    ㅎㅎㅎㅎ아 난 밥을 너무 만이 먹어서 배뷸러ㅜㅜ
    그 뭐야......아 맞아 수료식ㅜㅜㅜ못갈수도 있다는 생각이 요즘 마니 들어ㅜㅠㅠ
    메르스 확진자가 너무 만이 나와...더이상 안나와도 갈까말까 한거 같은뎅ㅜㅜ
    아 살려조!!!!

  13. 2015.06.27 14:23

    오빠도 보고싶지만 물론!!
    하지만 난 입소식때부터 의장대가 너무 보고싶엇다구ㅠㅠ
    근데 입소식도 안하고 이번에 수료식도안하면 너무 슬프자나ㅜㅜ
    이러다 1198기 메르스기수되것어ㅜㅜㅜ

  14. 2015.06.27 14:24

    의장대!!!의장대!!!멋잇는 의장대!!!!!
    헤헷 복수야!!오빠가 내 얘기안한데에 대한 복수!!
    어떄? 아휴 난 꼬소하다!!

  15. 1198김동현(307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28 08:59

    훈련병들의 모습이 많이 밝네.......이렇게 사진한장 찍으면서 ..

  16. 1198김동현(307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28 09:01

    가족과 친구들에게 사진과 메세지 를 전할수 있다는 마음에
    이렇게들 행복해하는 구나..

  17. 1198김동현(307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28 09:03

    훈련소에서는 가족과 친구 애인 들에게 소식을 전할수 있다는것이 가장 큰 행복이고 낙일테니...
    그 힘든 훈련을 받는 시간동안... 많이 성장하는 아들이 되었으면 바란다..

  18. 1198김동현(307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28 09:04

    아픈만큼 성숙해지는 거니까..
    많이 아프니까 많이 성숙하고 자랄꺼라 믿는다..
    한단계 올라설수있는 건 그 만큼 고통이 따른다는 거니까.. 아들 힘 내~~~ 사랑한다...

  19. 2015.06.30 15:14

    이벤트 당첨 훈병들 그림 보신분들이 어린 연예인 같다고 합니다
    완전 해병으로 변하면 달라질 까요
    후임 기수도 입소 했으니 홀로 적 20명 이상 처리해야 합니다
    교육대 여러분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
    1198기 최고해병 오늘도 악! 깡! 필승!

  20. 2015.07.02 11:11

    멋진해병 포스나오네요
    건강하게 군복무 잘하길~힘내세요

  21. 2015.07.03 12:21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