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3주간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면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하나 하나 군사 기초훈련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아울러, 수료하는 그날 까지, 아니 전역하는 그 날까지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집니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다음 발표는 5주차 화요일~수요일에 발표를 하겠습니다.

 

 

 

<글 / 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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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7.06 09:23 신고

    이번주 으쌰으쌰해서 아무탈없이 극기주끝내고오자 ♡ 동기들하고 전부 낙오없이 알지?

  3. 2015.07.06 09:25 신고

    아우야 잘하고와라! 누나 혼자 떠드는 곳인데 왠지 너 보고있을 것같고 듣고있는느낌이였는데..!ㅋㅋㅋㅋㅋ왠지 쫌 시원섭섭하다 /~~

  4. 2015.07.06 09:25 신고

    누나는 조금있다 손편지 마무리하고 우체국에 보내러가야겠다!ㅋㅋㅋㅋ극기끝나고 전달되겠지?ㅋㅋ

  5. 2015.07.06 10:09

    헐 종화야 ㅠㅠ 엄마한테 문자 왔는데 자대배치 종화가 원하는 대로 다 됐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 2015.07.06 10:11

    아직 홈페이지에는 조회가 안 되는데 엄마한테 문자 온 거 보면 맞겠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오늘 너무 행복하다

  7. 2015.07.06 10:55

    비밀댓글입니다

  8. 2015.07.06 18:14

    안되고나니 기운빠져ㅠ... 그래도아들힘내라고 열씨미 써야겠지?

  9. 2015.07.06 22:51 신고

    마치당연한것처럼 와서 댓글단다ㅠㅠ
    진짜이게 나에게위안이됬나봐..
    마치종규한테얘기하는기분이들긴 하니깐 ㅠㅠ

  10. 2015.07.06 22:52 신고

    보구싶다.....다음주면종규본다아
    아싸비용!!!!

  11. 2015.07.06 23:47

    종화야 오늘 어땠어? 5주차의 시작 잘 했지?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갔다 ㅎㅎ 고생했어♡ 엄마는 너 실무가서 고생할 거 벌써부터 마음 아파하신다 ㅎㅎ... 누난 종화가 실무가서도 잘 할 거라고 믿어♡

  12. 2015.07.06 23:48

    누난 어서 수료식 공지가 뜨길 바랄 뿐 ㅎㅎ 오늘 고생했고 내일도 힘내♡ 파이팅!!!

  13. 2015.07.07 06:17 신고

    당첨된분들 진짜좋겠다
    극기주라 다들 걱정하는데
    지금까지 잘하고있어니
    동기들과 단합해서 잘할꺼라 믿어
    오늘도 힘내자~화이팅

  14. 2015.07.07 06:18 신고

    이번주는 내내 비온다더니
    진주에는 새벽에 비가 조금온것 같다

  15. 2015.07.07 06:20 신고

    산넘어 산이라 수료식하면 수월할라나
    생각했는데 자대훈련생활 보니까
    가슴이 막막하고 눈물이난다

  16. 2015.07.07 06:22 신고

    진짜 거기 글처럼은 아니더라도
    선임들이 있어서 지금보다는 힘들거라고는
    생각하는데.....

  17. 2015.07.07 06:24 신고

    이벤트 당첨되었으면 사진찍고
    편지쓸때는 쉴수있을껀데~
    아들 미안해~ 좀더 열심히 할껄.....

  18. 2015.07.07 06:27 신고

    밥맛있게 먹고 힘내자
    모르는게 약이라는 말처럼....
    이말 저말 듣고있으니 걱정만된다

  19. 2015.07.07 06:30 신고

    아들 담주 되면 보겠다~^^
    2년이 안되는 군생활이지만
    앞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부분을 차지할듯하다

  20. 2015.07.07 06:33 신고

    여기와서 아들생각도 하고
    보고싶은 맘도 달래고
    답답한 맘도 내려놓고 했었는데...

  21. 2015.07.07 06:36 신고

    어제도 힘들었지~?
    뭘하든지 긍정적인 생각으로 이겨내자
    행운은 본인이 만드는거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