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3주차 훈련으로 전투체력과 장애물 극복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더운 날씨에 무적해병이 되겠다고 강한훈련 받고 있는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시작합니다.

힘내십시오, 짝짝~ 짝짝꿍~!!

3주차 훈련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생생 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알고 계시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한장의 사진이지만,

조성수 작가님의 사진 속에는 수 많은 상상력이 있습니다.

완소마린 역시 사진 한장 한장을 보면서 포스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이해가 될 수 있게 포스팅...,

 

소대장님께서 장애물 극복훈련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장애물 극복훈련은 기초 체력 단련과 전투 시 육체적 정신적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 입니다.

 

육제적 능력으로는 힘과 체력 그리고 기동성을 배우는 것이고,

기술적 능력으로는 신속한 이동과 거리 측정, 속도 조절을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정신적 능력으로는 용기와 자신감 고취 등을 구비할 수 있게 하는 훈련입니다.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집중하면서 소대장님의 지시에 경청하고 있습니다.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이 듭니다.

 

장애물 극복훈련은 개인전술 기술훈련 이기 때문에 더욱 집중해야 합니다.

정확한 이동, 그리고 훈련간 안전규정을 준수 해야 합니다.

이 훈련은 안전을 지켜줄 수 있는 장비 착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모습은 전투체력 시범을 보이고 있네요~!!

전우가 적지에서 부상당했을 때 전우를 업고서 탈출 시키는 훈련입니다.

해병대는 적지에 전우를 버리리 않습니다.

어떠한 방법을 동원 해서라도 전우를 구출할 것입니다.

 

전우를 버리지 않는 다는 말씀에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흐뭇해 하고 있습니다.

당현히 구출되어야 합니다.

전우가 있기에 내가 행복합니다.

 

소대장님께서 나무 사다리 앞에서 시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양 팔을 벌린다음 사라리에 오르면 되는 것입니다.

양 팔을 펴는 것은 몸의 균형을 잡기 위한 것입니다.

 

어려지 않습니다.

충분히 해 낼 수 있습니다.

물론 힘든 장애물 통과 훈련도 있지만, 기초 장애물 훈련이라 어려움 없이 잘 해 낼것입니다.

 

훈련간 안전수칙은 나무로 된 장애물에 물기가 있다면 미끄러질 수 있으므로

최대한 안전에 유의해야 하고,

착지 지대에서는 안전하게 착지를 해야 합니다.

훈련 시 안전은 철모 착용을 반듯이 해야합니다.

 

어렵지 않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훈련 하시기 바랍니다.

기대합니다. ㅎㅎㅎ

 

소대장님께서 안전수칙과 훈련 요령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모두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조금 안심이 듭니다.

훈련간 덥지만,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참고 인내해야 합니다.

 

무적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이지 때문입니다.

3주차 훈련 까지는 말 그대로 걸음마 수준이지만,

4주차 훈련부터는 마린보이 수준이 될것입니다.

해병대 정신을 새기면서 훈련 받아야 하고 이제 부터는 모든것을 버리고 훈련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집중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선배 해병들 못지 않은 집중력입니다.

앞으로 남은 훈련도 이렇게 집중해서 훈련 받아애 진정한 무적해병이 되는 것입니다. ㅎㅎㅎ

 

장애물을 통과하기 위해 몸을 풀고 있는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모습입니다.

몸의 균형을 유지 하면서 장애물을 건너야 합니다.

 

실전 전투체력 훈련을 하고 있는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전력 질주 하는 모습을 보니 체력이 대단합니다.

벌써 이렇게 체력이 단련되었나요?

 

몸의 균형 유지를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시선은 전방입니다.

시선이 아래로 향해 있으면 몸의 균형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

 

타이어 장애물을 통과 하였습니다.

타이어 장애물 통과 시에는 양팔을 앞으로 쭉 뻗고 머리를 숙여 통과할 자세를 취해야 합니다.

타이어 안에 몸이 들어 가서는 팔의 힘으로 몸을 끌여 당겨서 전전하면 되는 것입니다.

 

무거운 실탄을 메고서 제자리 높이 뛰기를 하고 있습니다.

체력이 강해야 이 훈련을 정확하게 해낼 수 있습니다.

더 높이 뛰어야 되는데 몸이 말을 듣지 않은 듯?ㅎㅎㅎ


 

어렵지 않은 장애물 통과 훈련? 입니다.

수직봉 통과시 머리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면과 최대한 낮은 자세를 유지 하면서 통과를 해야 합니다.

 

높은포복으로 지정된 거리를 통과 해야 합니다.

아울러, 주어진 시간내에 모든 과정을 마쳐야 합격입니다.

그리고 실전 체력훈련은 체력손실이 크기 때문에 체력안배 조절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장애물 통과 훈련중 가장 힘든 훈련입니다.

팔의 힘으로 건너야 하기 때문에 힘든것도 있지만,

떨어지면 처음부터 다 시 시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처음 출발할 때 부터 신속하게 이동하는 것이 요령입니다.

 

힘든 표정이 보이십니까?

실전 전투체력훈련은 똑 같은 훈련을 2회를 완주 해야 합격입니다.

1회 시에는 체력이 있어 시간내에 충분하게 들어 올 수 있지만,

2회 시에는 체력이 손실되어 해병대 정신력으로

이겨내야 가능한 훈련입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체력이 장사(?)입니다.

비록 훈련 거리는 짧지만, 주어진 시간이 있기 때문에 최고의 스피드로 달리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장애물 통과 훈련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한다면 충분히 해낼 수 있는 훈련입니다.

 

외 나무 다리 훈련은 신속하게 건너는 것도 중요하지만, 떨어지지 않은 것이 중요합니다.

정확한 몸의 균형을 유지 하면서 시선은 전방을 주시해야 균형을 잘 잡을 수 있습니다.

 

힘든 훈련입니다.

적지에 부상당한 전우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 훈련을 통해 전우애와 협동심, 단격렬을 키우는 것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ㅎㅎㅎ

 

장애물 통과를 아주 잘 했습니다.

힘든 훈련은 아니지만, 몸의 균형과 감각 유지를 만들기 위한 훈련입니다.

기본훈련이 잘 되어 있어야 유격훈련, 공수훈련을 잘 받을 수 있답니다.

 

높은포복으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팔꿈치 보호대는 착용 해야합니다.

왜냐하면, 보호대 없이 높은 포복을 신속하게 이동 한다면 팔꿈치가

까져서 다음 훈련에 지장을 준답니다.

그래서 안전 보호대 착용은 필수입니다.

 

장애을 극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모두 힘내시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합니다.

 

내 몸보다 더 무거운 전우를 메고서 달리고 있는 훈병님들~!!

전우를 꼭 살려야 겠다는 생각 뿐일 것입니다.

전우의 생명은 내 생명과도 같습니다.

 

균형을 유지 하면서 장애물을 극복해야 합니다.

한 계단 두 계단 올라 갈때마다 고도(?)의 편차가 있지만

고도를 무시해야 무사히 통과를 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아주 잘 하고 있는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100미터 달리기 운동 하는 것처럼 달리고 있네요~!!

체력이 그 만큼 좋아졌다는 것입니다.

 

가볍게 점프를 해야 합니다.

어렵다면 착지 동작으로 뛰어 내려야 다치지 않습니다.

고양이 처럼 뛰어 낼 수 없지만 최대한 가볍게 뛰어 내리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소대장님의 지시를 받고 있는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뭔가에 집중하는 모습~!!

소대장님께서 질서 있는 행동과 집중하라는 지시를 했습니다.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자신감있게 뛰어 내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표정에는 쉬는 시간이 빨리 왔으면 하는 표정들입니다.

소대장님께서 시간 체크를 하고 있기 때문에 50분 훈련에 10분간 쉬는 시간이 주어질 것입니다.

더운 날씨 속에서 해병대 강한 훈련~!!

지금쯤 시원한 물 한모금 마시고 싶을 것입니다.

 

질서 있게 오와 열을 맞췄습니다.

다른 교육장소로 이동할 것입니다.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길 힘드시죠~!!

6주간의 훈련 힘들겠지만, 실무 부대 훈련은 더 힘들고 난이도가 높은 훈련을 하게 된답니다.

현재 받고 있는 훈련들은 기초 훈련입니다.

그래도 힘든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훈련이 처음 해 보는 훈련이라 그렇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훈련은 전투 제압술 훈련입니다.

소대장님께서 시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적이 내몸을 감싸고 있을 때 신속하게 전투 기술을 사용하여 적을 제압하는 기술훈련 입니다.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집중합니다.

전투제압술 훈련이라는 것은 백병전 시 또는 경계 작전 시 직면하는 위협으로 부터

개인을 보호하고 적을 제압할 수 있는 일종의 무술입니다.

 

어렵지 않은 전투 제압술 훈련입니다.

무단자라 할지라도 1주일 이내에 숙발할 수 있도록 해병대에서 자체 개발한 훈련입니다.

이 훈련은 기본동작 3개와 응용동작 8개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는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기본동작은 빼기, 꺽기, 메치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응용동작은 병기로 공격 시, 주먹으로 공격 시,

멱살을 잡을 시, 몸통 뒤에서 잡을 시, 발로 공격 시 등이 있습니다.

 

집중하는 무적해병 후예들 모습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렇듯 자신감을 가지고 훈련에 임해야 합니다.

 

몸통을 뒤에서 잡았을 때 공격 이였습니다.

순간적으로 적이 알아낼 수 없게 신속하게 꺽기 동작과 메치기로 제압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기술과 순간적인 동작이 필요합니다.

 

멱살을 잡았을 시 꺽기 동작입니다.

몸을 틀면서 오른손은 상대방의 손등을 잡고 왼손으로 상대방의 팔꿈치 위에 놓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의 팔을 누르면서 넘어 뜨린 후 손등은 어깨쪽으로 누르고

 팔꿈치 관절을 제압하면 적은 꼼짝없이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연습하고 있는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정확하게 과정을 숙지 하면서 기술을 써야 합니다.

 

나는 할 수 있을것 같다. 헤헤~~^^ 이 표정인데요~!!

막상 실습하게 되면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상대방이 어떤 기술을 사용할 것인지에 대해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적을알고 나를 알아야 적을 제압할 수 있듯이 적이 이렇게 공격 한다는 것을 예측하고 있다면

기술은 무용지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적이 예측하기 힘든 고난도의 기술을 사용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는 적을 단숨에 제압하면 되니까요? ㅎㅎㅎ

 

동기생들 아주 잘하는데~!! 표정입니다.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표정입니다.

충분히 할 수 있으니 자신감을 갖고 도전 하시기 바랍니다.

 

보이시나요? 상대방이 전술을 알고 있기 때문에 단번에 제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럴때는 상체 공격이 아닌 발 기술로 적을 무너 뜨려야 합니다.

 


이 기술은 상대방이 무기를 이용 하여 공격시 대처하는 훈련입니다.

이때는 상대방에게 끌려 가지 않을 정도로 버틴다음 순간적으로 전진하면서

오른다리로 상대의 다리를 걸어서  무기로 상대방의 목을 밀어쳐서 제압하면 됩니다.

강한 힘으로 목을 공격하게 된다면 적은 꼼짝없이 제압할 수 있답니다.

 


뒤에서 잡았을 시 공격 요령입니다.

숨을 들이쉬어 가슴을 부풀리면서 (순간 복어?) 순간적으로 양팔을 위로 올려 치고

몸을 아래로 내리면서 상대방의 뒤쪽으로 한발 빼면서 팔을 잡은 후

다리를 걸어 제압하는 기술을 써야 적을 제압 할 수 있습니다.

글로 표현하다보니까 어렵게 되었는데 상상하면서 한다면 쉽게 해낼 수 있는 동작들입니다.

 

정확하게 기술이 들어간 모습입니다.

상대발의 중심을 순간적으로 무너뜨리는 기술입니다.

조금만 이해 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기술입니다. ㅎㅎㅎ

 

다양한 전투 제압술 훈련을 받고 있는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이젠 전투제압술 기술을 배웠기 때문에 적을 제압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 하리라 믿습니다.

적 보다는 월등한 체력조건과 기술을 습득했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의 힘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끌려 가는 척 하면서 기습적인 행동을 한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물론, 순간적인 강력한 힘으로...,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3주차 훈련도 마무리 되어갑니다.

사진에 보고 싶은 아들, 애인이 없다고 해서 어디 아프지는 않은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보이지 않은 곳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지고 있으니까요?

 

멱살을 잡았을 때 공격 방법입니다.

이제 까지 배우고 익힌것을 실습하고 있습니다.

방어하는자 보다는 공격하는자가 유리 합니다.

신속하게 공격 하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기술로 적을 제압하고 있습니다.

공격하는자는 적을 어떻게 제압해야 되는지에 알고 있기 때문에 제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주 잘 하고 있네요~!! 대견스럽습니다.

 

정확하게 제압한 모습입니다.

전투제압술 훈련은 전역 후에도 위협으로 부터 개인을 방어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당당하게 그리고 자신있게 하면 됩니다.ㅎㅎㅎ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3주차 훈련~!!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 하였습니다.

4주차 훈련 부터는 강한 훈련이 계획되어 있기에 많은 격려가 필요합니다.

아울러, 119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강한 의지와 인내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무적해병 후예답게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강한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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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7.05 07:26

    많이 보고싶네~~

  3. 2015.07.05 07:26

    화이팅~~

  4. 2015.07.05 07:28

    시간이 길다~~

  5. 2015.07.05 07:29

    더위에 지치지말고~~

  6. 2015.07.05 07:30

    건강이 최고야~~

  7. 2015.07.05 07:32

    아프면 안돼~~

  8. 2015.07.05 07:33

    사랑해♡♡

  9. 2015.07.05 07:34

    입맛없어도 밥잘먹고~~

  10. 2015.07.05 07:35

    살도 많이 빠졌겠네~~

  11. 2015.07.05 07:36

    조금만 더힘내~~

  12. 2015.07.05 07:37

    늠름한 우리아들♥

  13. 2015.07.05 07:39

    끝까지 최선을다하자~~

  14. 2015.07.05 07:41

    포항도 많이 덥겠네~~

  15. 2015.07.05 19:31

    가만히 있어두 더운데 훈련하느라 많이 힘들겠지T.T... 항상 응원할께! 힘내서 화이팅 하길!
    이제 곧 수료식이니 5주차 극기주 잘 버텨서 웃는얼굴로 그때 보잡!
    항상 몸건강 조심하구 가족들과 친구들이 응원하구 있다는거 잊지말구-! 필승!!!!

  16.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13:18

    내동생아 엄마와서 택배 열어봤당ㅋㅋㅋ엄마가 니때메 오늘 일찍왔오ㅋㅋㅋㅋ니 옷받아본다고 ㅠㅠ

  17.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13:18

    택배와서 기뷴이 좋다!! 좀있다가 편지도 오는가 내려가봐야겠당! 왜케 아저씨가 늦게오는거같은기분인지 모르겠단 ㅠㅠ

  18.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13:20

    여기 비가 그쳤어! 포항은 아직도 비가 오려나 모르겠넹 ㅠㅠ 계속 비가 온다고 하기는 했는데 어쩔려나 모루겠넹

  19.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13:21

    엄마는 니 택배 받아서 열어보고는 엉엉 울었다ㅋㅋㅋㅋ진짜 엄마 우는거보고 누나도 눈물이 쪼끔 진짜 쪼끔 났다 ㅋㅋㅋㅋ

  2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13:21

    엄마랑 누나랑 아침도 안먹고 점심도 안먹어서 이제 배고프다ㅋㅋㅋㅋㅋㅋ이제 점심챙겨먹어야겠당 캐야 엄마도 힘내서 울지

  2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13:22

    옷은 우에 빨아가 보냈넝! 양말도 그렇고 빨아서 보낸거같네 ㅠㅠ 너무 깨끗하넹 ㅠㅠ엄마는 옷정리한다 택배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