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이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하고자 해병대에 입대하였습니다.

불행하게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이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지라

부모님들께서 사랑하는 아들의 마지막 모습을 부대 밖에서

보내야 하니 가슴 아픔니다.

 

걸음마 마린보이들의 건강한 군 생활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셨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훈련 모습을 조성수 작가님께서 교육대별로 촬영하여

매주 1회씩 블로그에 올리고 있으니 사진 한장 한장 보시면서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당부의 말씀~!! 사진에 아들 사진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걱정하지 마시고

어디에선가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또한, 댓글을 정성것 달아주신 분들을 위해서는 소정의 기념품과

사랑하는 아들의 독사진과 편지글을 공개해드립니다.(3주, 5주차) 변동 가능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입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헤어져야 하다는 마음이 아플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메르스로 인해 부대 밖에서 아들을 보내야 하는 마음~!!

오늘은 뒷 모습을 바라보지만, 6주후에는 자랑스럽게 만나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마지막 포즈는 신나게~!!

그리고 그리운 친구들과 헤어지는 아픔을 말로 표현할 수 없겠지만,

표현하지 않을 뿐입니다.ㅠㅠㅠ

 

 

아버지와 아들 허전한 뒷모습 만큼이나 앞도 텅 비어 있는 듯합니다.

헤어짐의 아픔은 더 성숙된 만남이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도 강한 남자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이라고 오늘은 표현합니다.

왜냐하면, 이번주 금요일에 정밀신체검사에서 최종 탈락된 예비 훈병,

그리고 자진해서 해병대를 포기 하는 훈병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마지막 포즈로 영원한 추억을 남기고 있네요~!!

지금은 어린 아이 지만, 6주 후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그때 아버님 보다 더 강한 남자이자 무적해병이 되는 것입니다.

 

 

친구분들께서 해병대 입대를 축하해주고 계시네요~!1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병 무적해병으로 꼭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부대를 입장하기 위해 손을 세척하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세척 하더라도 체온측정을 하게 된답니다.

37.4도 이상이면 대기 장소에서 대기 후 다시 체온을 측정해서

37.4도 이하가 되어야 부대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해병대 미래는 이곳에서 시작된다는 문구가 희미하게 보입니다.

예비훈병들의 뒷모습을 보니 어딘가 모르게 애처롭습니다.

현재의 모습은 이렇지만, 6주후에는 당당한 발걸음이 될것입니다.

 

 

아버님, 어버님~!! 사랑하는 아들은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문을 두두렸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앞에서 나약한 모습을 보이시면 아들은 어떻게....,

아들은 무적해병의 후예답게 당당하게 웃고(?) 있네요~!!

아버님, 어머님~!! 걱정하지 마시고 6주만 기다려 주십시오.ㅎㅎㅎ

 

 

사랑하는 아들아~!! 건강하게 훈련 잘 받아야 한다. 알겠지?

사랑하는 어머님께서 아들의 얼굴을 마지막으로 만져보고 있습니다.

여동생인지, 누나인지는 모르겠으나, 눈가에 눈물이...,

 

 

사랑하는 아들의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어머님께서 사라으이 하트를 날렸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봤을까요?

어머님의 나약한 모습이 싫어서 당당하게 해병대 교육단 정문을 향해 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애인을 보내는 마음

헤어진다는 아픈 마음도 있겠지만, 그리움에 마음이 더 무거울 것입니다.

그것은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도 마찬가지 입니다.

6주후에는 더 멋진 남자로 더 강한 남자로

그리고 국방의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 할 수 있는 무적해병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추억을 카메라에 한컷~!! 촬칵~!!

고무신 꺼꾸로 신지 않도록 해주십시오.ㅎㅎㅎ

사랑하는 애인 모두의 소망일 것이고 그렇게 해야 합니다.

 

 

어머님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져 6주후에 뵙겠습니다.

제 걱정 하지 마시고 편안하게 지켜 봐 주십시오.

아들 건강하게 군 생활 열심히 하겠습니다.

 

 

떠나 보내는 마음도 아프지만, 뒷 모습을 보니 더 안스러워 눈물을 흘리시는 어머님~!!

오늘 오신 모든 부모님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부대 밖이지만, 사랑하는 아들의 뒷 모습을 지켜보면서 건강하게

군 생활하라는 마지막 배웅(?)을 하고 있는 어머님들의 모습입니다.

어느 부모가 사랑하는 아들을 군에 보내 놓고서 마음이 아프지 않은 부모님이 계실까요?

하지만, 6주후에는 밝은 미소와 밝은 표정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희미하게 보이는 아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들아~~!! 건강하게 군 생활을 해다오.

어머니가 뒤에서 많이 응원할께 사랑한다 내 아들~!!

 

 

아버님께서도 사랑하는 아들이 못내 아쉬운듯 바라보고 계십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이라 확신합니다.

 

 

아버님께 거수경례로 필승~!!

그래~!! 장하다 내아들 그리고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 모두가

건강하게 군 생활 하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아들의 온기를 마음것 느끼 십시오.

이제 부대 안으로 들어가야 할 시간이 다가 왔습니다.

아버지 걱정하지 마십시오. 군 생활 최선을 다해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어머님께서는 사랑하는 아들이 안니쳐서 그런것인지? 입영 내내 눈 시울이 붉혀졌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은 어머님의 약한(?) 모습을 보면서 어머님~!! 아들 건강하게 군 생활 잘 하겠습니다.

지켜 봐주십시오.

그래도 어머님의 마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헐~!!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님께서 울음을...,

해병은 눈물을을 흘리지 않습니다.

다만 흐를 뿐입니다.

이제 뚝~! 하시고 당당하게 부대 정문으로 입장 하시기 바랍니다.ㅎㅎㅎ

 

 

아버님~!! 사랑합니다.

아들아~!! 건강 하게 군 생활 해다오~!!

아버지는 믿는다. 알겠지?

 

 

역시 무적해병의 후예답습니다.

누구나 해병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자신감이 넘처 흐릅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6주후에는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져서 나타날 것입니다.

 

 

사랑하는 내 아들아~!!

건강하게 군 생활 하거라

그리고 엄마가 많이 응원 할께?

 

 

떠너 보내는 부모님의 마음입니다.

아버님께서는 당당하게(?) 썬그라스를 착용해서 표정을 읽 수 없으나

현재의 어머님 모습과 비슷할 것입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많은 격려와 응원 해주십시오.

 

 

이젠 사랑하는 애인과 헤어져야 할 시간이 다가 왔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많은 밀담(?)을 나누시고 부대로 입장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건강 하게 군생활 해다오~!!

부모님의 간절한 소망(?)이다. 알겠지?

 

 

사랑하는 아들을 안고서 사랑의 정을 마지막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이젠 부대로 입장해야 하니 어머님~!! 아들 보내주십시오,ㅠㅠㅠ

금요일 건강검진에 탈락되지 않는다면 분명 가장 강하고 정직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이라 확신합니다.

 

 

아들과 헤어진 아픔~!!

그 누가 알 수 있을까요?

집으로 돌아오시는 길도 멀게 느껴 질것이고 방문을 열면

어딘가 모르게 허전한 느낌을 받게 될것입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아들은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강한 훈련을 받아서

6주 후 멋진 아들을 보게 될것입니다.

 

 

이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이 되기 위한 첫 발걸음~!!

가벼운 발걸음은 아니지만, 분명 강한 무적해병이 될것입니다.

 

 

체온 측정을 하고 계시는 군의관님~!!

정확하게 측정해야 합니다.

조금 이라도 열이 있다면 재 측정해서라도

1199기 무적해병 후예들이 건강하게 군 생활 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계속되는 체온 측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놈의 메르스가 이런 광경을 만들었습니다.

예전에 없던 체온측정~!!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서는 열외자 없이 측정을 해야 합니다.

 

 

체온 측정을 마친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이 부대 안으로 입장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부모님과, 친구, 애인들과 헤어 질때는 아쉬움이 크지만,

가장 강하고 정직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첫 걸음 만은 당당합니다.ㅎㅎㅎ

 

 

철저하게 확인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서 하는 것이니

귀찮더라도 지시에 순응 해야 합니다.

 

 

체온 측정을 하기 위해 열을 맞춰 서 있는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는 체온 측정에 응해야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팔각모를 착용하여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무적해병으로 만들기 위한 첫 임무수행~!!

군의관님! 고생 많으십니다.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의 입영모습도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과정이니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 이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사랑하는 아들의 입영행사를 보지 못하시고 발길을 돌려야 하는

부모님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리고 입영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님들의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도 입소식이 후 교육대별로 매주 1회 사진을 게시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필승~!!

 

<사진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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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7.18 14:59 신고

    사랑하고 그립고 보고싶다
    그래도 참고 기다려야지
    면회를 갈 수 도 없고 조금만 기다리면 된다

  3. 2015.07.18 15:00 신고

    오늘 오후 훈련은 무엇을 하고 있나 급 궁금해 진다.
    더무 더워지는 날이라 염려가 된다

  4. 2015.07.18 15:02 신고

    조금은 그을린 모습에서 남성미가 넘친다.이제야 진짜사나이가 되어가나 보다

  5. 2015.07.19 00:05

    내사랑 민현
    오늘은 주일
    주님과 함께
    예배 드리자
    자랑스런 해병 민현
    필승

  6. 2015.07.19 00:08

    내사랑 민현
    오늘은 주일
    주님께
    찬송과 경배를 드리자
    멋진 해병 민현
    필승

  7. 2015.07.19 00:10

    내사랑 민현
    내일은 평강의 왕
    주님께 감사하며
    예배 드리자
    최고의 해병 민현
    필승

  8. 2015.07.20 19:52

    오늘하루도 훈련하면서 얼마나 땀을 흘리고
    고생했을까
    햇볕쨍쨍 무더운 날씨보다는 비오는 오늘같은 날씨가
    더 낫나??
    오늘도 너무너무 고생많았고 즐겁고 편안한 저녁시간이 되길 바래 아들♥

  9. 2015.07.20 19:52

    군인한테는 다름아닌 밥과 잠이 보약이야!
    밥도 많이먹고 물도많이마셔서 수분보충도 해주고
    편하게 깊은 잠도 자고!!♥♥

  10. 2015.07.20 19:54

    오늘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4주차 훈련은
    더 힘들었지?ㅠㅠ
    여태까지와의 훈련과는 다르게 많이 힘들었겠지만
    그래도 잘해냈으리라 믿어! 우리아들♥

  11. 2015.07.20 19:54

    오늘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4주차 훈련은
    더 힘들었지?ㅠㅠ
    여태까지와의 훈련과는 다르게 많이 힘들었겠지만
    그래도 잘해냈으리라 믿어! 우리아들♥

  12. 2015.07.20 19:55

    어디 아픈데없지?다친곳도 없고?
    건강이 제일 우선이야!
    몸 조심하고 건강관리 잘해♥♥

  13. 2015.07.20 19:55

    어디 아픈데없지?다친곳도 없고?
    건강이 제일 우선이야!
    몸 조심하고 건강관리 잘해♥♥

  14. 2015.07.20 19:56

    항상 우리현규를 위해서 기도하고 응원많이할게
    우리 아들 힘들어도 좀만 더 참고 힘내자!
    화이팅 사랑해♥♥

  15. 2015.07.20 19:56

    나보다는 남을 더 생각하고 배려하는
    착하고 멋진 우리아들이 되길 바래!
    옆의 전우들과도 사이좋게 잘 지내고있지?ㅎㅎ

  16. 2015.07.20 19:56

    저녁시간지나고 곧 점호시간이 다가오는구나!! 아들!!!! 오늘 하루도 고생했다!
    비맞고 훈련을 받았겠구나!! 휴~~~ 그래도 쨍쨍한날보다는 나은건가??
    또 하루가 지났으니 퇴소날이 하루 더 가까원진셈!!
    대견할뿐!!! 머라 더는 할말이 없구나!!!

  17. 2015.07.20 19:58

    22일째의 저녁이 지나고 있어!
    수료식이 진짜 얼마남지 않았구나!
    장하다 우리아들♥
    앞으로 남은 훈련도 건강하게! 밝고 씩씩하게!
    힘내 우리아들♥♥

  18. 2015.07.20 19:59

    힘들어도 좀만 더 참고 이겨내는거야!
    지금까지 잘해왔으니 남은 훈련도
    잘해내리라 믿는다 우리아들♥
    화이팅!!

  19. 2015.07.20 20:00

    팔각모를 쓰고 빨간 명찰을 단
    제복을 입은 우리아들의 모습을
    수료식에 볼 생각을 하니 너무 가슴벅차고
    기대되는구나! 얼른 보고싶다 우리아들♥

  20. 2015.07.20 20:00

    팔각모를 쓰고 빨간 명찰을 단
    제복을 입은 우리아들의 모습을
    수료식에 볼 생각을 하니 너무 가슴벅차고
    기대되는구나! 얼른 보고싶다 우리아들♥

  21. 2015.07.20 20:01

    지금쯤이면 뭘하고있으려나??
    저녁시간이 지나고 청소하고있으려나??
    오늘도 너무 고생많았고 편안한 밤 좋은 밤 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