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의 입영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메르스로 인해 입영문화제 행사를 실시 하지는 못했지만

사랑하는 아들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첫 걸음입니다.

 

입영식 모습을 영상으로 보시면서 그 날을 상기 하시고

6주 후에는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이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해병대는 가장 강하고 정직해 해병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강한 훈련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앙에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해병대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rokmc.mil),

해병대 유튜브 (https://www.youtube.com/user/rokmchq)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 편집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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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7.19 00:04

    일요일이다
    동기들과 추억도 쌓고 쉬기도하고 그래라

  3. 2015.07.19 16:23

    아들 니 동생과 계속 집에 있었다
    엄니도 칭구들과 놀구싶다

  4. 2015.07.19 21:29

    담주는 엄니 생일인데 칭구들과 놀고싶으다 ㅋㅋ

  5. 2015.07.20 00:40

    아들 석아~ 월요일이다
    오늘부터 훈련 다시 시작이네
    힘들어도 가족들 위해 참고 이겨내라
    아들 최고

  6. 2015.07.20 07:30

    오늘하루도 힘든 첫 월요일이네
    아들은 해낼수있지?
    고생해라

  7. 2015.07.20 09:32

    아들 지금 이벤트 당첨되었다
    기쁘다

  8. 2015.07.20 17:00

    큰오빠 화이팅!!!!!!

  9. 2015.07.20 21:38

    아들 인터넷편지 잘받았니?
    실수안하고 잘했으리라믿는다

  10. 2015.07.21 19:44

    오늘만해도 많은 일들이 있었너
    아들은 이벤트 당첨되어서 블로그에 사진찍게되고 편지도 올려지고 그랬지?
    엄니는 컴 고장나서 아들에게 편지 못쓸뻔하고 ㅠ
    근데 폰으로썼다 ㅋ

  11. 2015.07.21 19:46

    아들~진짜 오늘은 기분 좋다
    너무 좋다
    아들 사진 많이 보이고 아들 편지도 보고 ㅋ

  12. 2015.07.22 12:30

    아들 맛점 했는가~
    출근해서 잠시 일하다보니
    벌써 점심시간이네
    잠시 막간을 이용해서
    보고픈 아들생각에 댓글단다
    맘이 게을러서 댓글 마니 못달아서
    아들 얼굴을 벌수가없네
    사진올라온 친구들 보니
    울 아들이 더 그립네
    어떤 부모든 자식생각하는 마음은 다같을건데~
    표현의 차이겠지~~
    아무쪼록 수료식때까지 볼수있다는 기대감으로
    꾹 참을께^^
    더위 안먹게 건강 잘 챙기고
    더 멋진 모습을 기대하며
    오늘도 아들 생각하며 화이팅한다
    울 아들도 화이팅^^
    사랑한다 김성윤~~

  13. 2015.07.22 20:33

    또 하루가 저물었네
    아들은 지금쯤 저녁먹고
    내무반서 동료들이랑 하루을 되세기며
    마무리 준비하겠네
    온도 고생했네^^
    맘도 이제 마치고 집가려다
    그리운 아들 생각에 잠시~~
    못본 얼굴 꿈에서라도 만날까? ㅎㅎ
    마무리도 즐겁게 하고
    또 따른 내일을 위해 푹 쉬고
    잘자거라~~
    알랴븅~~

  14. 2015.07.23 00:59

    오랜만에 들어온다.
    아들은 한참 자고있겠다.
    훈련힘들게받느라 고생했다.

  15. 2015.07.23 17:07

    비밀댓글입니다

  16. 2015.07.24 00:32

    아들 오늘이네?배치 받는날이다.
    제발 가까운곳에 받아줘라~~
    아들 아들도 그리 생각하제?
    어쨌든 푹자라

  17. 2015.07.25 02:43

    여기 간만에 오네~
    아들 엄니 생일이다.축하해주라

  18. 2015.07.25 02:44

    영준아 좀만 있으면 수료식이야 !

  19. 2015.07.26 04:30

    오늘 편지쓰겠네~~
    엄니랑 울가족이 너 편지기다리니까 많이써줘

  20. 2015.07.27 01:26

    아들 오늘 드뎌 배치 받는날이제.~
    가까운곳에 가면 좋겠다.
    아들도 그리 생각하제~

  21. 2015.07.30 12:00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