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4주간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면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하나 하나 군사 기초훈련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아울러, 수료하는 그날 까지, 아니 전역하는 그 날까지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집니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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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7.09 00:17

    비밀댓글입니다

  3.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2:54

    1198기 당첨되신분들 너무 축하드려요!

  4.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2:55

    요즘 친구들만나도 누굴만나도 늘 준영이얘기뿐이야!

  5.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2:55

    다들 해병대간 멋있는 남자친구뒀다고 얘기해줘~ 하긴 우리 준영이 멋있지!

  6.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2:56

    나도 당첨된사람들처럼 당첨되서 우리준영이 기쁘게해주고싶어! 그렇게되겠지? 그렇게될거야~

  7. 2015.07.09 06:03

    아들!!잘 잤나? 아침 많이 먹고 훈련받어..여기는 또 비가 올껀지 하늘에서 우르르쾅 하고 그런다..포항에도 비가 오겠지? 몸은 어때? 아들 오늘도 화이팅~~~^^
    사랑해~~♡♡

  8. 2015.07.09 06:47 신고

    쨈ㄴ이잘잣나 보고싶다ㅋㅋㅋㅋ오늘하루도ㄹ힘내자!

  9. 2015.07.09 07:06

    울아덜~~~오늘도 힘내구 잘이겨내자~~파이팅

  10. 2015.07.09 07:10

    종화야 굿모닝♡ 다음 주 오늘이면 열심히 포항 가고 있는 시간이겠다 ㅎㅎ 진짜 시간이 흐르긴 흐르는 것 같아 ㅎㅎ 훈련 잘 받고 있지? 항상 몸 조심하고 끝까지 파이팅! 조금만 더 힘내♡ 밥 맛있게 먹고♡ 오늘도 열심히 ㅎㅎ 보고 싶고 사랑해!

  11. 2015.07.09 08:22

    우리 동생 오늘부터 2박 3일 극기 훈련 들어가는 구나.진짜 힘들겠지만 날씨도 널 힘들게 하겠지만 꿋꿋히 잘 견디고 무사 복귀할꺼라 믿는다.울 동생 홧팅해라.!!!!

  12. 2015.07.09 11:00 신고

    현구야 비가 그치고 나니깐 하늘이 파랗고 좋네 극기훈련 중이라 들었는데 많이 힘들고 지쳤지 조금만 힘내고 훈련 받자 지금까지 너무 잘해내고 있는 모습 대견하다 오늘도 화이팅하고 여기서도 응원하고 있어

  13. 2015.07.09 12:00

    일하는 중에는 읽으면 아니될 둣요~~^^
    우리아들 편지글은 아무느낌 없이 무덤덤햇었는데, 오늘 당첨된 아들글 읽다 울컥하네요~ 같은 맘인데 표현의 차이겠죠...?
    당첨된 아들들 모두모두 축하해요~ 멋지고 건강한 모습으로 7일뒤 만날때까지 모두모두 힘내요!! 화이팅!!^^

  14. 2015.07.09 23:21

    승환아 오늘도 훈련 받느라 고생했지. 동영상도 보고 소포도 받았어 .동영상에 아들얼굴보니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고 끝까지 훈련 잘 받을거라 믿는다. 지금 꿈나라에 있겠지 .좋은꿈꾸고 잘자 ~

  15. 2015.07.10 17:03

    아들~
    인터넷 편지 쓰려고했더니
    벌써 2통이 다 차버렸네
    수요일에도 그래서 못썼는데...
    누가 그렇게 많이 보내지?
    건강하게 잘 지내지?
    보내준 편지도 잘 받았다
    주말 잘 보내고
    수료식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엄마

  16. 2015.07.12 11:22 신고

    1199기 김진태 힘들고 어려운 과정이지만 친구인 혁주도 과정을 겪고 잘 생활하고 있으니 힘내기 바래

  17. 2015.07.13 10:13

    비밀댓글입니다

  18. 2015.07.13 19:57

    비밀댓글입니다

  19. 2015.07.13 20:57

    [ 걱정은 돌 하나도 옮길 수 없다 ] '거짓말은 눈덩이와 같다. 굴리면 굴릴수록 더 커질 뿐이다' 라는 말처럼 걱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걱정도 하면 할수록 눈덩이처럼 더 커질 뿐입니다. "콜로라도 주 한 봉우리에 거대한 나무 한 그루 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그 나무는 400여 년간 열네 번이나 벼락을 맞아도 쓰러지지 않았으며 수많은 눈사태와 폭풍우를 이겨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그 나무가 쓰러진 까닭은 바로 딱정벌레 떼가 나무속을 파먹어버렸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오랜 세월에도 시들지 않고 폭풍과 벼락을 견뎌온 그 거목이 손가락으로 문지르면 죽일 수 있는 작은 벌레들에게 쓰러지고 만 것입니다. 우리도 이 거목처럼 인생의 폭풍우와 눈사태와 벼락은 이겨내면서도 '근심' 이라는 벌레에게 우리의 심장을 갉아먹히고 있지는 않은지요?" 데일 카네기의 <근심이여 안녕> 이라는 책에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그만큼 걱정과 근심은 나를 파괴합니다. 일본 왕실의 서자로 태어나 우리나라 원효 스님만큼 유명한 스님이 된 이큐스님은 세상을 떠나기 전에 내일을 불안해하는 제자들에게 편지 한 통을 내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곤란한 일이 있을 때 이것을 열어봐라. 조금 어렵다고 열어봐서는 안 된다. 정말 힘들 때 그 때 열어봐라" 세월이 흐른뒤 사찰에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승려들은 마침내 이큐스님의 편지를 열어볼 때가 왔다고 결정하고 편지를 열어 보았습니다. 거기엔 이렇게 단 한 마디가 적혀 있었습니다. "걱정하지 마라 어떻게든 된다." 이큐스님은 평소 "근심하지 마라. 받아야 할 일은 받아야 하고 치러야 할 일은 치러야 한다. 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 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을 이렇게 한 마디로 집약해 놓은 것입니다. 어쩌면 오늘 걱정하는 일조차도 별로 걱정할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걱정은 거리의 돌멩이 하나도 옮길 수 없습니다. 걱정하지 맙시다. 우리들의 아들 해병1199기는서로 서로 손잡고 열심히 최선의 노력으로 훈련 마치리라 믿습니다 ♡♡♡지우의 아빠이자 해병 1199기의 모든 아버지로 부터

  20. 2015.07.13 22:58

    ●● 近者悅 遠者來. ●● (근자열 원자래)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면 멀리 있는 사람이 찾아온다." ‘근자열 원자래 (近者悅遠者來)’ "사람을 소중하게 대하라 하면 흔히들 가까운 사람은 제쳐두고 남에게 잘하라는 의미로 받아 들입니다. 그러나 부모, 배우자, 자녀, 상사, 동료, 부하 직원, 친구 등 허물없는 이들에게 먼저 잘하는 것이 우선순위 입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해줘야~ 멀리 있는 사람이 찾아온다’ 는 ‘근자열 원자래 (近者悅遠者來)’ 현재 가장 가까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전우의 안녕을 위해 불침번을 서고있는 동기며 믿고 잠든 좌우에서 가장 편히 자고 있는 동기 입니다 해병의 아들들이여 내일도 서로 믿고 의지하는 전우애가 넘쳐 나기를 기대 합니다



    꿀 ~~~~잠

  21. 2015.07.25 19:08

    내사랑 민현
    극기훈련은
    최고의 과정이다
    사람은
    환경을 이겨낼 수 있다.
    최고의 해병 민현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