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4주차 훈련으로

해병대 고유의 전투수영 훈련을 하였습니다.

전투수영을 잘 배워야 실무부대에서도 그리고 전역 후에도

유용하게 활용 잘 하실 수 있습니다.

어떤 모습으로 훈련을 받았는지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가보겠습니다.


 


수영장 물이 차가운가요~!! 얼굴을 보니 차갑다는 느낌이 옵니다.

수영장 내부에서도 체력단련을 하고 있으니 차가운 기운은 사라지게 될것입니다.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교관님의 지시에 순응해야 안전사고 없이 계획된 전투수영을 잘 배울 수 있습니다.

해병대는 유사시 상륙작전을 해야 하는 임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투수영은

기본적으로 해야 합니다. ㅎㅎㅎ

 

교관님의 지시에 순응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집중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해병대를 자진 지원했습니다.

타군과 다른 훈련이지만,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교관님께서 전투복 바지를 이용한 부의를 만들기 위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볼때 전투복 바리로 어떻게 부의를 만들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겠지만

유사시 긴요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몸을 풀고 있는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경직된 근육을 충분하게 풀어줘야 전투수영하는데 지장없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답니다.

 

해병대는 물과 친해야 합니다.

물을 두려워 한다면, 수료식 이후 임무에도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길을 선택한 만큼 물과 친해져서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져 야 합니다.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자신감도 보입니다.

처음엔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최선을 다 하십시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이미 선택을 하였고

노란 명찰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분명 2주 후면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주어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무적해병이자,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의 후예들이니까요?ㅎㅎㅎ


 

피할 수 없는 길 입니다.

그렇다면 재미있게 신나게 즐겁게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바라고 바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조금전 교관님께서 설명한 내용을 가지고 전투복 바지를 이용하여

부의를 만들어 보고 있는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신속하게 그리고 손목 스넵을 이용해서 공기를 주입시켜야 합니다.

 

부의를 잘 만들 수 있을까요?

무적해병의 후예들이니까 만들 수 있습니다.

부의를 만들면 아주 편안하게 그리고 안전하게 수영을 할 수 있답니다.

 

전투복 바지를 이용하여 부의를 만드는 이유는 유사 시 긴 하천이나 강을 건널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완전무장을 이용하여 전투수영을 배워는 것도 있답니다.

  

전투복 바지에 공기가 덜 들어간 모습입니다.

더 많은 공기를 넣어야 더 안전하게 수영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된것은 손목 스넵을 이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공기가 덜 들어간 것입니다.


 

훈병님도 마찬가지 입니다.

공기가 적게 들어간 것은 조금전 설명했습니다.

이렇게 한다면 몇 미터 가지 못해 공기는 빠지게 된답니다.

그렇다면 수영실력으로 강을 건너야 하는데 그렇게 될까요?ㅠㅠㅠ

 

교관님께서 특별 체력단련을 시키고 있습니다.

정신집중과 체력을 키워주기 위한 것이니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알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ㅎㅎㅎ


 

쉬운 것 같지만, 힘든 체력단련입니다.

4주가 지났으니 어느정도 지구력과 체력이 많이 향상 되었을 것입니다.

왠만한 체력단련은 이제는 견뎌낼 것입니다.


 

힘들고 넘어져도 오뚜기처럼 일어나야 합니다.

최대한 참을때 까지 참고 견뎌야 진정한 무적해병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선배 해병들도 똑 같은 길을 걸어 오면서 견뎌냈습니다.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충분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교관님 체력단련 이후 눈빛이 달라졌습니다.

불과 몇 분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렇게 변했습니다.ㅎㅎㅎ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는 무적해병의 후예이니까?

 

물속에서의 행동을 그려보고 있는 훈병님의 모습입니다.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물과 친해져야 하고, 물을 이겨야 합니다.

 


해병대 전투수영 아주 잘 합니다.

한 마리의 물개(?) 처럼 물을 포효하는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 굿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한다면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자세 좋습니다.

더 힘차게, 더 빠르게 목표지점을 향해 전진하시면 됩니다.

다만, 체력안배를 적절하게 이용해야합니다.

현재의 모습이라면 왠만한 강은 건널 수 있을 정도의 실력으로 보입니다.


 

기본 입수(이함)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정확한 동작이 필요합니다.

현재는 물과, 지면이 비슷한 높이에서 하지만,

2미터, 4미터, 7미터 높이에서 훈련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정확한 자세를 익혀야 합니다.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낼 수 있는 힘과 체력이 있습니다.

빨간 명찰과 팔각모 착용을 위해서는 어떻한 훈련도 이겨내야 하고

해병대 정신도 스스로 배우면서 익혀야 합니다.

 


체력을 기르고 있는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해병대 훈련은 어떠한 훈련을 하더라도 기초체력을 해야 합니다.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서 보시면 또 얼차례 받는다고 생각 하실 수 있지만,

얼차례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정확한 자세로 아주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정신은 언제 어니서나 자신이 해병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무한한 긍지와 명예를 느끼기 위해서는

힘들고 어려운 훈련일 수록 이겨내야합니다.


 

지금 당장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좋겠지만,

도움을 줄 수 없다는 것이 마음 아프지만 스스로 이겨내야 합니다.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알겠습니까?ㅎㅎㅎ


 

교관님께서 뭔가를 지시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런지시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물속에 입수 후 자신에 몸에 이상이 있으면 손을 들거나 큰 소리로 이야기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수영을 잘 한다고 해서 깊은 곳으로 가지 말라는 지시를 하였을 것입니다.


 

이함훈련 자세입니다.

오른손으로는 턱과 입, 코를 가볍게 잡아야 하고,

왼손으로는 오른손이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 시켜야 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높은 곳에서 뛰어 내릴 때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답니다.


 

네~!! 아주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파이팅 합니다.

 

2미터 높이에서 이함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높지 않기 때문에 잘 뛰어 내리고 있는 모습이네요~!!

그런데 4밑처 이상에서는 조금은 망설여 진답니다. ㅎㅎㅎ

그래도 무적해병들의 후예들은 자신감있게 뛰어내린답니다.

 

2미터 높이에서 뛰어 내린 후 모습입니다.

괜찮습니다.

해병대 전투수영장 물은 매일 매일 교체하고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적당한 온수물 입니다.

또한, 마린보이 훈병들이 훈련 받은 이곳 전투수영장은 국제 규격과 똑 같은 수영장입니다.


 

또한 안전요원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안전에는 문제없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훈련해야 합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자세는 필수 입니다.


 

동기야 나 잘 했지? 이런 표정입니다.

네~!! 아주 훌륭하게 잘 하셨습니다.

다음 목표는 4미터 이상입니다. ㅎㅎㅎ


 

이 모습은 7미터 높이에서 이함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7미터 이지만, 키 높이와 물속 깇이를 더하면 최소 12미터를 훌쩍 넘는 높이입니다.

왜하면, 수영장 물이 워낙 깨끗해서 바닦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동기생이 감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오~!! 잘 하는데~!! 마린보이님도 잘 하실 수 있습니다.

자신감을 갖고서 정확한 자세만 유지 한다면 충분히 해 낼 수 있는 높이 입니다.


 

정말 잘하는데~!! 이 표정

그리고 나도 할 수 있을까? 하는 표정입니다.

 

동기생이 뛰어 내린 모습을 보고서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감탄하고 있네요~!!

그리고 훈련에 집중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밝은 표정을 보니 왠지 모르게 완소마린도 보기 좋습니다.

이 사진을 보시는 가족분들께서도 흐뭇해 하실것 같습니다.

119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4주차 훈련 이렇게 막을 내립니다.

다음주에는 더 강한 훈련이 계획되어 있기에 건강에 유의해야 합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힌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아울러, 조성수 작가님의 생생한 정보 감사합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7.08 10:08

    이제 조금만 힘내자~ 아기해병

  3. 2015.07.08 10:09

    차라리 비오는날이 행군하기엔 더낫더라 몸이 좀 무거워지지만 잘할수있지 동기들과 함께 힘내자

  4. 2015.07.08 10:11

    훌륭하신 교관 조교님들 1198기수 무탈하게 강인한 해병으로 거듭날수있게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주시는 말씀들 자대가서도 도움되니 항상 각인하고 힘내자

  5. 2015.07.08 10:17

    안녕 형이야 한주한주 강해지는 모습 느껴지지~

  6. 2015.07.08 10:18

    어쩔수 없이가 아닌 자신을 위해 강해진다 생각하면 강해질꺼다

  7. 2015.07.08 10:21

    지금도 넌 강해지고있어

  8. 2015.07.08 10:22

    지금의 힘듬은 고통이 아님 가슴속에 해병이라는 자좀감을 커가는 양분이라 생각하고 힘내자
    무적해병의 발걸음의 시작은 힘들어도 과정과 결과는 자부심이 될거니 지금도 잘하고 있어

  9. 2015.07.08 10:24

    그래도 형도 전투수영 사진은 짠하더라 눈빛에서 힘듬이 느껴지지만 이겨내고 있는 모습이 대견해서

  10. 2015.07.08 10:27

    항상 무리는 하지는 말되 요령 부릴려고도 하지말자 편함을 추구하다가는 강해질수 없으니 힘내자

  11. 2015.07.08 10:29

    우리 애기해병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힘찬 걸음질 힘내자~

  12. 2015.07.08 11:14

    이번주가 많이 힘든주구나
    힘내고 동기들과 항상 같이하고 서로 도우면서 이겨내길 바란다
    해병대 악! 깡! 아이가~ 파이팅한다
    1198기 훈병들 힘내고 진정 아무 낙오자 없이 훈련 잘 마치기를 기원하고 바랍니다
    힘내세요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

  13. 2015.07.08 11:21

    와... TV에서 보던 전투수영을 실제 하는 것을 보니 뭔가 동생을 군대에 보냈다는 실감이 나네요.... 아직 꼬꼬마 신병이라 전투수영까지는 멀었지만 수영은 크게 걱정이 안되긴 합니다...^^ 잘할꺼니까 1198기 훈병님들 멋있네요

  14. 2015.07.08 12:25

    천자봉행군은 잘하고 있을까 그곳에는 비가 온다고 하던데 걱정이 많군아 비가오면 발걸음이 더 무거울텐데 어디쯤 올라 갔을까
    모두들 엄청 힘들겠다 무거운 군장을 메고 비까지 내리니 얼마나 힘들까 그렇지만 잘 해내리라 믿는다
    동기들과 서로 격려하며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잘 해내서 강한 해병으로 거듭날수 있기를 기원한다
    1198기 훈병들 힘내요 힘차게 끝까지 ~화이팅 합시다 ~

  15. 2015.07.08 12:30

    점심 맛나게 먹자

  16. 2015.07.08 12:36

    해병 김영덕!
    남부지방은 비가 마니 온다는데 차라리 비를 맞는게 더 시원하고 좋지않을까...ㅎ
    5주차도 반이 넘어가네, 위장하고 천자봉 올라 가는주 인가, 힘들때는 동료들을봐.. 내가 견뎌내야 동료도
    무사히 함께 갈수있다는 생각하면서 깡으로 오기로 무적해병으로 거듭날수 있길 진심으로 응원한다,,
    아들 화이팅!!
    해병 김영덕 필승~~~!!

  17. 2015.07.08 13:05

    오후도 동기들과 힘찬 발걸음 하자 화이팅

  18. 2015.07.08 13:08

    힘들고 지칠때는 항상 가족 얼굴 떠올리고 힘내자~

  19. 2015.07.08 23:59

    아들 훈련이 힘드나? 우중 훈련은 더 힘든데. 잘 견디고 있지? 견디는게 좀더 멋진 해병이 되는 것이지.
    부디 해병대가 멋지다고 인정하는 봉시윤해병이 될것이라 믿는다.
    힘든 이번주 훈련만 견디면 수료식이 보이는 구나.

  20. 2015.07.09 14:48

    드디어 바라고 고대하던 수료식을 하게 되었네요
    정말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며칠째 비가와서 마음이 괜시리 울쩍했는데 언제 그랬냐는듯이 지금은 날아갈것 같습니다
    마음이 너무 간사한지도 모르겠네요 ㅋ
    아무튼 긴가민가했던 수료식이 하게 되어서 대단히 기쁩니다

  21. 2015.07.13 10:17

    사랑하는 아빠 아들 동현아
    어제 전주는 바람이 무지 불더니
    오늘은 비가 오네
    거기 날씨는 어쩌니
    오늘부터 힘든 훈려이 시작되는데
    비가 안오면 더워서 힘이 들고
    비가 오면 땅리 질고 옷도 젓고 그래서 눅눅해서 안되고
    사람 마음이라는게 참 그렇다
    아들
    마니 보고싶네
    오늘로 3주차가 시작되었어
    이렇게 시간이 가다가 보면 어느새 6추차에 와 있겠지
    그날을 위해 아바 오늘도 열심히 일할께
    울 아들도 오늘 하루 열심히 지내
    사랑한다
    보고싶다
    그립다
    사랑하는 아바 아들 동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