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198기 3,5교육대 - 4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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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09 01:42

    아들 잘 자고 좋은 꿈꿔~~
    낼을위해 체력을 보충해야지..^^
    굿잠!!!**♡♡♡♡♡

  3. 2015.07.09 08:43

    멋진아들 좋은하루 아침듣듣히 먹었겠지 장마철이라 비조금 날싸가흐리구나 몸도마음도 지처있으면 않데
    남자는 강하다 힘들지만 좋은맘으로 오늘도 맡은바 임무에 충실하길 1198훈병님 지도자님 모두모두 필승
    아들기도 많이 할께 아들그리워 하는엄마

  4. 2015.07.09 08:53

    수료식 연락이 얼른와야 하는데 오늘은 아빠 큰누나 아침출근이라 엄마손빨래 얼른해놓고 자리에앉았구나 아들덕분에
    일이술술 풀리는 것 같구나 나라님위해 자신위해 열심히훈련받고있는 아들생각에 하루하루 시작하고잇구나
    아들 몸도튿튿 마음도튿튿 항상 환경 잘살피며 안전지키며 맡은봐 최선을 다해야한다 1198훈병님 지도자님 모두모두 필승
    아들그리워하는 엄마

  5. 2015.07.09 09:10

    천안 작은누나 어제 통화 했구나 동생편지봤았다고 작은누나보낸 편지 아직못받은것 갔다고 시간이 많이걸리네 곧 도착하겠지
    석이편지 받은 내용에 끝말이 다자로 끝난다고 군인정신 늠늠해 보이고 믿음직하데 석아 하루하루 힘내면서 행복한 맘으로
    맡은바 임무 잘 완수 할수잇도록 최선을 다해라 얼른 석이먹고 싶은것 해주고싶은데 매일매일 아들생각으로
    각자맡은바 잘하자 1198훈병님지도자님 모두모두 필승 아들많이 그리워하는 엄마

  6. 2015.07.09 09:28

    시내외삼촌 전화오셧다 외할아버지 생신 다가오는일요일이라 석이생각에 하루가 온통 머리속에 석이생각 뿐이니 삼촌편으로
    할아버지좋아하시는것 보내드릴려고 민혁삼촌 해병대 나오셧잕니 삼촌이 고생좀 하게 멀리배치되야하는데나중 농담이시래
    아들힘들땐 멋진 밝은미래가 기다리고잇다고 기쁜맘으로 잘하며 지내보자 1198훈병님지도자님 모두모두필승
    아들많이 보고싶은엄마 엄마기도많이 할게

  7. 2015.07.09 09:39

    빨간명찰위해 힘차게 달려보자 아들생활실 동기들 좋은추억 만들기 현장에서 하는일 생활실에하는일
    모두모두 좋은추억 바랄게 1198훈병님 지도자님 모두모두 필승 아들많이 사랑하는 엄마 기도많이 할께

  8. 2015.07.09 10:11

    자리에 일어날려고햇는데 다시소식있나 볼려고 올리는중 아들 전투수영 동작모습 포착 가슴찡 눈물이 또나네
    아들덕분에 잘지내고 잇다고 좋은맘으로 일어날게 1198훈병님 지도자님 모두모두 필승 엄마 기도많이할게
    아들수고해

  9. 2015.07.09 14:36

    수료식하게 되어서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하고 기쁩니다
    순간순간 들어와 확인할때마다 수료식소식이 없어 답답했습니다
    그런데 점심시간전에 급한일 끝내고 들어와보니 수료식한다는 공지사항이 뜬겁니다
    정말 순간 이기쁨은 뭐라 표현할수가 없었습니다
    1198기 훈병님들 수고 많았고 수료식 한다해서 끝난게 아니고 이제 걸음마를 떼고 자대배치 되어가면 진정 해병대 군인으로서 씩씩한 첫 걸음을 스스로 해야합니다 그동안 힘들게 훈련받은 부분을 초석으로하여 더욱더 강인한 해병대로 거듭나기를 바라고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입니다!

  10. 2015.07.09 15:52

    엄마 마음이 급해진다 1198기 수료식 공지사항 폰에 짝어두고 더디어 아들몸담고있는 부대모습 아들볼수잇구나 힘드과정 빨간명찰
    위해 힘차게달려온길 아들정말정말 수고많았다 비밎으며 어려움속에서 극기주라 힘이많이 든다는데
    행복한 만남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지도자님 1198훈병님 모두모두 필승입니다 아들 그리워하는 엄마
    임무완수 할때까지 기도많이 하겠습니다 필승

  11. 2015.07.09 16:10

    댓글막 올리는 도중 아빠 전화왔구나 아들이 큰아빠께 편지 보냇다고 장하다 우리아들 믿음직한 아들 꼭 되리라
    귀신잡는 해병정신 정말멋집니다 아들훈륭하게 만들어주신 지도자님 최고입니다 아무나 해병이 된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필승입니다 명품의 아들들 입니다 모두모두 힘냅시다 필승 아들많이생각하며 기도많이 하겠습니다
    필승

  12. 2015.07.09 16:33

    멋진아들 만난다는 마음이 왜이리 급해질까 아들수료식 없으면 힘없어 못한다고 햇는데 꿈이이루어졋구나
    인내력과 극기배워 빨간명찰을단 무적해병님 수고많네요 아들모습 생각하니 금세 눈물이이나네
    멋있게 변한모습 아들 만난다니 안먹어도 힘이난다 걸음마에서 기술자로 변해가는 아들 정말정말 수고많구나
    마무리잘하는 무적해병 정신 잊지말고 힘내자 모두모두 필승 입니다
    아들좋은소식 가지고 올게 엄마기도많이 할게

  13. 2015.07.09 23:16

    우리 시윤인 뒷줄에 있어서 사진에 많이 않 찍혔네~~
    얼굴이 하얀 병사가 뒷줄에 있드라 그래 알았지 모야...ㅎㅎㅎㅎ
    늘름하다 내 아들 봉시윤!!!!!

  14.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23:48

    아들 !! 이번주가 극기주인데다가 비가와서 더욱더 힘들다고하니 참으로 힘들겠구나!!-----
    어찌 그것을 말로 표현할까싶다.

  15.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23:50

    우리가족은 너를 볼수있는 수료식만을 손꼽아 기다리는것밖에는 할수있는일이 없구나!!!**

  16.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23:50

    아들 굿은 날씨에도 해병이 되기위해 훈련받는 아들이 너무도 자랑스럽다

  17.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23:52

    힘들고 피곤해도 가족을 생각하면 이겨내리라 생각한다.
    그래도 메르스가 진정국면이어서 수료식을 한다는 결정에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단다.

  18.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23:54

    우리가족 모두 수료식 결정에 캭~~~하고 너무좋아서 소리를 질렀단다.
    울 아들 보구싶구나!!!

  19.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23:55

    맛난것 사가지고가서 울 아들 맛난것 먹이고 꼭!!!!! 앉아주마~~♡♡♡

  2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23:56

    훈련에 지쳐있을 아들 !!!
    깊은밤 푹 잘 자고 낼도 힘내서 화이팅하자!!!'**♡♡♡

  2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23:57

    손꼽아 기다릴 수료식!!!
    아들!!! 사랑한다!!!♡♡♡